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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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84 4620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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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20 2737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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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80 394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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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403 4559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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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87 5167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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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86 4296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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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78 7380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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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59 20599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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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20 22275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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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34 31331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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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29 65369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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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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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61 2193
해당 블로그 댓글 지만원의 칼럼은 그럴듯 하지만 한가지 큰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 통일을 위한 자유의지와 성심성의의 원칙을 배제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통일을 위해 조급하게 서둘다 보면 오히려 통일은 더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하여 우리 정치권을 비롯한 북한 체제 당사자들이 통일을 위해 언제 두 손을 걷어부치고 적극적인 노력을 한 적이 있었나? 사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의 평양 방문 때를 보더라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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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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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63 2588
해당 블로그 댓글 예전에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어순이 틀린 영어를 어린아이들이 능숙하게 써먹는다는건 매우 힘든 일입니다. 대학교육까지 받은 사람들도 힘든게 영어인데 괜한 흥미만 떨어뜨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모국어인 국어공부가 더 중요한데 이놈의 영어몰입교육 때문에 애들 망치게 생겼으니 은근히 걱정까지 됩니다. 영어는 비지니스에 필요한 사람들만 따로 공부하면 됩니다. 오히려 보면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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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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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69 2529
해당 블로그 댓글 물론 말씀대로 사교육이 다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단순한 시험문제 풀기가 돼 버린 사교육들이 문제가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가 이런 시험문제 풀기나 평가는 아니잖아요. 우리는 교육적 목표(전인교육/직업교육 등)와 수단(평가/문제풀기 등)을 도치시켜선 안됩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되고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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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07
145
2009/06/16 151 2415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정답은 단순한 이념논쟁보다는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을 버리고 공공성을 강화하면서 자유시장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새사연도 사유재산을 부정하고 계신건 아니겠지만요.. 글 추천해 드렸습니다. ^^; 맞어 제가 예전에 쓴 글에도 나와 있지만 자유시장경제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신자유주의의 장점을 취하면서도 관료들의 부패를 막고 시장 주체(가계/기업/정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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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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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76 2573
해당 블로그 댓글 요새 노무현 서거로 방송에서 요란을 떠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이 북쪽 조선중앙통신의 김일성 사망 우상화가 떠오른다는 말을 하더구나. 자신도 노무현을 존경하지만 그 대목은 정말 불쾌하더란 내용인데 사람들이 얼마나 TV를 지켜보고 있었으면 그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라. 사실 나 같으면 TV는 영결식만 잠깐 보았고 담담하게 지내고 있다가 노제에도 아무생각없이 다녀왔는데 말야. 그래서 북한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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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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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0 168 2494
해당 카페 댓글 당신 미친거 아냐? 무슨 "시대정신" 의 군수자본가라도 되는 것처럼. 어이없음에 말이 안나옵니다. 체제의 이해다툼에 왜 우리 죄없는 국민들이 고생을 해야 하나요? 그것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별의별 억지를 부리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또 지금과 같이 핵을 거론하는 상황에선 쉽게 전쟁나지도 않습니다.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걸요. 핵이 아니더라도 전쟁이란 그럴듯한 함정에 혹여나 현혹돼서도 안됩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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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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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161 2603
해당 블로그 댓글 한나라당의 야간학원교습 금지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는 참으로 그들이 현 교육제도를 바라보는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학원의 돈벌이가 학생들의 왜곡된 사교육 문화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죠. 참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보신당이 이런 교육 황폐화 정당을 견제하고 축출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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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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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165 2601
해당 블로그 댓글 진장이님 아무리 노대통령이 그러한 허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죽은 대통령을 앞에 두고 그런 소릴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게 보수꼴통들의 이율배반적인 행동입니다. 우리가 언제 박정희가 죽었다고 "그 놈 독재하면서 여자 끼고 히히낙락거리다가 잘 죽었다" 하고 평가합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것을 너무나 어리석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물론 그런 평가를 하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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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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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62 2578
해당 블로그 댓글 판사들까지 난리라는데 좀 수습하는 시늉이라도 내야지 "그러면 못써" 하고 끝낸다고 하니 무슨 말장난도 아니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그런 말한마디로 사법부의 권위가 되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참 권력의 여론무마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이번 기회에 MB정부의 사법권 독립에 대한 의지를 시험해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도 "안하무인 판사들의 견제" 를 들먹이며 대충 넘어갔는데 MB라고 해서 예외겠습니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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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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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172 2467
해당 블로그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대부분 자전거를 타본 사람들은 한국도로 실정에서 자전거는 매우 위험하다고 말하더군요. 오토바이보다 더 위험하다고까지 말하는 사람도 많고.. 저는 주로 걸어다니니까 자전거 잘 안타봐서 잘 모르겠지만 서울의 도로사정을 보고 있자면 정말 자전거 타고 싶은 마음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지금과 같이 복잡한 직선교차로나 삼거리가 많은 대형차로가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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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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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71 2837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예전에 제 칼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마칠 때 격려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만 사실 전 애초부터 노 대통령이 기업들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선거 때 돼지저금통 사건을 비롯해 그도 권력의 단맛을 아는 사람이라는 걸 짐작하고 있었지요. 왜냐하면 그도 기존 정치권에서 커온 사람이고 그 속에서 경쟁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뉴스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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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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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159 2632
해당 블로그 댓글 정말 좋은 묘안이군요. 국가설정 옵션을 둬서 해외서버를 이용케하고 언어만 자의적으로 설정하게끔 만든다. 야 정말 구글이란 다국적 기업만이 해낼 수 있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ㅡ_ㅡ 대단하네요. 음. 요샌 개인호스팅이 일반적인데 이런 구글의 아이디어를 해외호스팅 서비스에도 적용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국내는 너무 규제가 심해서 좋은 방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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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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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71 2676
해당 블로그 댓글 친일파들, 그들이 아무리 그당시의 비굴했던 모습을 변명해도 그 피속에 녹아있는 비겁함은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글에 상당한 공감을 느낍니다. 친일파의 후손과 그들의 활개... 그들이 용서받기 위해선 조상들에 대한 현대인의 평가를 냉정히 재조명하고 스스로가 반성하는 일만이 그 감정의 칼을 무디게 할 것입니다. 또 일제지배하에서 이어내려온 기득권을 공익에 바쳐 그 비겁함을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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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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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64 2532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실천연대의 댓글을 읽다가 컴퓨터가 다운돼 파워문제인것 같아 용산에서 1만5천원짜리 마이크로ATX 저가형 파워를 구입했습니다만 용산 사람들 정말 안되겠더군요. 꼭 보면 불량부품을 유통시켜서 말이 많았는데 오늘 난생 처음 거래하는 업소에서 또 안되는 물건을 줘서 제가 발품팔아 용산까지 헛걸음질 하고 차비만 날리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분해에서 조립까지 심력낭비한것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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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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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52 2470
해당블로그 댓글 수익이 났으면 수익규모에 맞게 배당률을 정해 지급하면 그만이고 수익을 못내면 주주들도 배당금을 못받는건 당연한 건데 그걸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이사회에서 마음대로 배당을 못한다 한다 결정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이사회가 회사의 주인입니까 아님 수많은 주주들이 회사의 주인입니까? 지금과 같이 낙후된 주주총회 시스템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앞으로 주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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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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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150 2502
해당 블로그 댓글 그렇군요. 언론권력은 아마도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돈/자본의 권력인데 '시대정신' 이란 동영상을 보니 모든 문제가 그 자본(돈)이 배후에 있음을 알 수 있더군요. 언젠가 그렇게 말씀하셨죠. 언론을 자본이 지배하고 자본을 관료가 지배하며 관료를 다시 언론이 지배한다고요. 정말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 그런 삼각관계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의 추세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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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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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42 2525
해당블로그 댓글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북한의 인공위성내지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영토內로부터 발사는 우리 남한의 인공위성 발사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 우리는 소유즈호를 발사할 때도 남한내 국토에서 발사하지 않고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는다는 원칙아래 멀리 다른나라에서 발사하였다. 허나 북한은 한반도 북단에서 그것도 일본의 영토를 가로질러 로켓을 발사했다. 이것은 북한이 아무리 스스로가 인공위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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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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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57 2484
해당 블로그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포탈 블로그에 너무 의존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미디어관련법도 당근 견제해야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또 말씀하신대로 그 이상의 제약사항에 대해서도 항상 대비해 두어야 하지요.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은 네티즌들끼리의 네트워크입니다. 그런 분산된 네트워크는 어느 한군데가 무너져도 쉽게 전체가 붕괴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43281
2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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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63 2522
해당 블로그 댓글 이제 대학교에 돈을 상납하고 학벌을 따는 구조는 폐쇄해야 합니다. 이것은 소수 부유층이 사회진출을 손쉽게 하기 위한 편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입사지원서에 학벌기재를 철폐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의대나 법대 같은 인기학과는 직업교육 체제로 전환해 저비용 고효율화 시켜 누구나 뜻과 의지만 있으면 지원해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이제 다 드러난 우리 교육의 문제를 왜 애써 외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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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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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78 2575
해당블로그 댓글 민족주의와 같은 이념보다 중요한 개념은 제가 보기에 '체제의 욕심' 인 것 같습니다. 체제를 지배하는 정치인과 관료, 기득권이 민중의 피를 빨아먹기 위해 매스미디어를 이용하고 거짓을 남용하는 것. 우리는 그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43281
23:33:21
128
2009/04/01 150 2450
해당블로그 댓글 글에 태클 다는 것 같아 좀 그렇지만 부르주아 유산계급이다 프롤레타리아 무산계급이다 하는 고루한 이념논쟁은 시대에 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요샌 그것 밑에 존재하는 더 근원적인 것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들의 선악(善惡)을 결정짓는 차원이 높은 좀 더 궁극적이고 근원적인 무의식 세계라고나 할까... 암튼 그런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43281
23:07:04
127
2009/04/01 156 2446
해당블로그 댓글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바라보는 태도는 정말 어이없기 그지 없습니다. 파트너와 민족주의 의식이 없다는건 맞는 말씀입니다. 아직까지도 한 민족인 북한을 경계해야할 "반공세력" 정도로 인식하고 있으니까요.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게 보수주의의 한계죠. 물론 북한을 전략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으로 친화되는 시각도 필요한 겁니다. 이런 한계점 때문에 MB정부를 반북/반통일
 43281
2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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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49 2446
해당블로그 댓글 우선 뼈있는 칼럼을 길게 쓰신 쿨와이즈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1. 우선 요사이 '시사문제를 적게 다루시는 이유' 를 서술하신 부분에 대해서 절절이 동감했습니다. 2. 북한 미사일에 대한 의견에 대해선 동감하는 부분도 많았지만 약간 의문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쿨와이즈님께서는 북한이 핵무기를 여러개 보유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만약 북이 핵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우리도 미국의 눈
 43281
2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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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58 2586
블로그 댓글1 블로그 댓글2 1. 이런 불경기에 참으로 허탈한 뉴스가 아닐 수 없다. 국민들은 지금 정치권의 물갈이(개혁)를 원하고 있는데 현정권의 뇌물에 전정권의 비리까지 정치가 아무리 더럽다고 하지만 이렇게 경찰까지 연루된 비리는 처음 봤다. 과연 타락한 경찰이 정권과 공동으로 성역없는 수사를 할까? 그건 아마도 거의 불가능하지않나 싶다. 정말 세상엔 믿을 놈 없다더니 경찰도 믿지 못할 세상이 됐다. 또 그런 경
 43281
1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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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66 2589
해당블로그 댓글 좀 진부한 대답이 될지 모르겠지만 '인간의 위기'를 구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전 '개개인의 지속적인 관심'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정치에 대한 관심/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사회에 대한 관심 등등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한 작은 관심들 말입니다. 지금은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지는 혹은 가질 수 있는 계층이 소수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그것이 곧 세상을 변화시킬 수
 43281
1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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