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칼럼들(2007년 12월 5일까지 썼던 칼럼입니다)


Total article 333 : (92 searched)  1 page / total 4 page  Login  Join  
  [333]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79)  뉴스리뷰 (49)  컴퓨터와생활 (15)  알파와오메가 (3)  희망을찾아서진실을찾아서 (33)  천리안게시판 (92)  개인서버게시판 (55)  Daum200자 (7)

1 [2][3][4]

92
2014/03/26 125 796
아래는 제가 외교부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한 부정적 답글이 여럿 올라온 것을 보고 또다시 답글을 단 것입니다. 근데 링크를 막아놨네요. 이런게 우리 외교부와 정부홈페이지 현실입니다.(부쩍 늘었습니다) 참여정부라는게 국민들 정보활용욕구를 막고 있으니 정말 세금 내기 싫어집니다. 정말 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증거자료 다 켑쳐해서 너네들이 이렇게 하고서도 세금받길 원하냐 맞서고 싶을 정도네요. 이렇게 가다간 정
 7337
21:25:48
91
2014/03/26 115 897
아래 내용은 제가 청와대브리핑 게시판에 관한 문의사항에 대하여 어제 오늘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한 내용입니다. 많은 생각이 있으실걸로 보고 여기에 올려봅니다. ============================================================== 수신인: 국민고충처리위원회 (FAX: 02-360-2710) 발신인: 서울 관악구 신림10동 삼성산아파트 308동 403호 이윤찬 (☎ 02-883-5482, 010-4444-5482) 제 &n
 7337
21:23:03
90
2014/03/26 110 878
우리는 평소에 전화로 관청이나 서비스를 하는 크고 작은 회사에 민원이나 진정을 올릴때 심각하게 민원내용을 말하면 중간에 상대방이 듣다가 "뜨르륵~" 혹은 "뚝,뚝" 하는 잡음을 넣는 교활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가 있다. 이런 행태는 일반 통신회사의 고객센터나 관청의 민원부서, 심지어는 청와대민원 자동응답기에서도 흔히 볼수가 있는데 상대방의 유창한 말솜씨의 맥을 중간에서 끊어보려는 얄팍하고 교활한 심보가 아닐 수
 7337
21:20:02
89
2014/03/26 102 71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원본 직업학교나 직업훈련원에서 일하는 선생님들도 공무원화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산업역군을 길러내는 교육현장에서 강도높은 노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일 뿐만 아니라 숨은 곳에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이는 분들입니다. 정작 공무원화 추진해야할 분들은 다름 아닌 그런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그 분야에서 전문가일 뿐만
 7337
21:18:12
88
2014/03/26 94 725
"평준화"에 관한 국정브리핑 기사 "평준화"라는 주제로 국정브리핑에 나와 있는 기사를 보고 있노라니 문득 이런 상황이 생각났다. 멀쩡한 학생들과 개별적 관리가 필요한 장애학생이 뒤섞여 있다면 과연 어떻게 교육시스템을 운영해 나갈 것인가? 그 장애 학생은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일수도 있고 소리를 듣지 못하는 학생이거나 뇌성마비 혹은 지능이 뒤쳐지는 학생이 아니면 과거에 경쟁에 낙오되어 자신감을 상실하여 병
 7337
21:12:39
87
2014/03/26 108 799
참 도시바가 이런 곳이었다니 정말 분개를 금할 수 없습니다.토요일에 근무시간이 낮1시까지인데 11시50분부터 건 전화를 아직까지 받질 않네요.그 A/S센터 팀장이란 놈의 직통전화는 아직까지 통화중이고 한 40~50번 울린 다음 통화중 멘트를 때리는데 사람 돌게 만듭니다. 이런 상식밖의 일은 참을수 없습니다.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그리고 다시는 도시바 제품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생각입니다. 밑에 친절, 퀵이란
 7337
21:07:03
86
2014/03/26 100 1021
해당답글 원본(삭제됨) 이 글 쓰신 분은 정신병에 대해서 잘 모르고 쓰신것 같아 몇마디 적습니다. 정신병은 첫째 약치료가 제일 먼저입니다. 약을 끊으면 머리의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져 도파민의 이상분비로 감정이나 사고가 올바르지 못하게 되고 온갖 잡념이 끼어들게 되지요. 그러나보니 특이한 행동을 하게 되고 극단적인 행동까지 다다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양성증상(신
 7337
21:02:41
85
2014/03/26 100 786
노트북의 사운드장치가 안잡혀서 소리가 안들리는 문제가 빈발하는 것 때문에 내 나름대로 테스트를 한 후 구입한지 한달만에 도시바 고객센터에 A/S를 맡겼는데 두달이 넘도록 그 문제는 해결이 안되고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에 황당했다. 도시바 고객센터 직원의 말에 의하면 노트북 같은 컴퓨터 완제품도 구입한지 2주 내에 고장을 찾아내야 새제품으로 교환이 된다고 해서 내가 소비자기본법(구소비자보호법)을 찾아보니
 7337
20:59:59
84
2014/03/26 105 824
해당기사 댓글원본 내가 알기론 포르말린은 독성물질이라고 알고 있다. 세균의 번식을 막는데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 양의 많고 적음을 떠나 인체에 특이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평소 사먹는 음식물 같은데에도 부패를 막기 위해서 미량의 포르말린 희석액을 넣는다고 들었는데 이건 순전 업자들의 유통상 편의만을 생각했지 국민들의 건강은 생각지 않은 처사라고 본다.
 7337
20:56:59
83
2014/03/26 103 765
아래는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서 최근 벌이고 있는 소위원회 활동에 관한 민원 내용입니다. 거기서 방송통신위원회 기구통합 법안과 IP TV 관련 법안을 다루고 있더군요. 전자는 전에도 말했지만 매우 중요한 법안입니다. =============================================== 제가 국회의 영상회의록시스템을 통해 방송통신특별위원회 1,2,3차 회의를 지켜보고 몇가지 지적할 부분이 있어 이렇게 진정을 드립니다. 하나, 회의과
 7337
20:53:19
82
2014/03/26 89 858
왜 자꾸 그말 쓰지 말라고 여러번 전화하는데 자꾸 그말을 쓰는지 정말 SBS담당자들은 해명하기 바랍니다. 좋은 얘기할때 쓰지 마세요. 내가 그쪽 전화에다 대고 욕한다고 뭐라하는데 당신들 누X꾼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건 욕 아닌가부터 먼저 반성하세요. 당신들 그렇게 야금야금 약 올리면 내가 언제 날 잡아서 방송국 보도국 찾아가서 완전 묵사발을 만들어 놓겠습니다. 그날은 내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아래는 제
 7337
20:51:13
81
2014/03/26 108 800
오늘 하나로드림에서 운영하는 하나포스닷컴을 들렀다가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다.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어 5.5에선 제대로 검색창이 동작하지 않고 결과도 아무것도 안뜬다는 사실이다. 내가 구형 컴퓨터가 있어서 익스플로어 6.0을 덩치 때문에 깔지를 못하고 있는데 이런 버그가 있다는 건 기분나쁜 일이다. 다른 포탈들은 다 5.5 버젼 이상 기준으로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유독 하나포스만 검색이 안된다니 이건 순전히 5
 7337
20:49:18
80
2014/03/26 91 815
며칠전 내가 "버스요금인상"에 관한 천리안 뉴스기사에 댓글을 달았더니만 누구 사주를 받았는지 뭐가 구려서 그런지 예전에 쓴 댓글을 가리고 음란댓글만 남겨놓고 F5키로 새로고침해야 이전댓글을 보여주는 꼼수를 천리안이 "천리안뉴스" 해당기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댓글정책을 만들어서 이용자들에게 써먹고 있는지 정말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제밤엔 추가로 댓글을 달자 바로 다시 보이게 설정해
 7337
20:46:01
79
2014/03/26 101 713
EBS 채널을 돌리다 "토론카페" 가 악성댓글에 대해 토론한다고 해서 지켜보게 되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누X꾼" 하길래 난 어이가 없고 놀래서 바로 채널을 돌려버렸다. 어떻게 악성댓글에 대해서 토론한다는 진행자(이런 사람은 뒤에 꾼을 붙여 진행꾼이라 불러줘야 한다)가 많은 네티즌(국민or시청자)들을 앞에두고 "누X꾼" 이란 말을 쓸 수 있는지... 정말로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교육방송이라는 EBS까지도 네티즌
 7337
20:42:00
78
2014/03/26 98 834
관련기사 시민의 발을 볼모로 요금 인상하는 서울시장 및 관계직원들은 사족을 멸해야 한다. 지금 시민들은 시꺼먼 매연 마시면서 인도로 걷고 있는데 요금인상이라, 그것도 사전에 시민들 이해도 구하지 않고 지네 멋대로 정해서 의회 상정하고 정말 이러고도 너네들이 시민의 공복 맞냐? ㅡ_ㅡ 지금까지 계속 요금 올리면서 걸어다니는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언제 공기 맑게 하는데 신경이나 써봤나? 참으로 어이
 7337
20:39:32
77
 [천리안게시판] 교활한 KBS 알림꾼들... 2007-01-24 [1]  
2014/03/26 119 952
오늘 KBS9시뉴스에서 이상한 변태 동영상을 보여주며 또 UCC에 관한 보도가 흘러나왔다. 지극히 자극적인 흥미거리를 다룬 오늘 소재는 KBS 알림꾼들이 얼마나 교활하게 "네티즌" 을 "누X꾼" 으로 평가절하하는지 보여주는 확실한 케이스가 될 것 같다. 못보신 분은 KBS홈페이지에 가서 한번 보시라. 그 내용에 분명 웃음이 나오겠지만 바로 뒤에 흘러나오는 "누X꾼" 소리에 한방 맞으면서 넘어오는 역겨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337
20:32:41
76
2014/03/26 110 861
청와대 신년연설 연설문 및 동영상 밑에 myeong2073님 너무 노대통령님의 권한을 우습게 보시는것 아닌가요? 나머지 기간동안 권한을 대폭 이양하고 싸인만 팍팍 하라니요, 그럼 당신같은 사람들이 대충 일처리해 나라 말아먹을려고 그렇게 얘기하시는 건가요? 참 기분 나쁘게 들리네요. 권한이양이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1인 리더십이 얼마든지 강력하고 충실한 국정을 이끌 수 있습니다. 대통령과 부처장관,
 7337
20:30:50
75
2014/03/26 106 771
아래는 19일 국회에서 통과된 방송통신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의 찬성의원 명단이다. 이때 통과된 결의안은 정부가 제출한 "방송통신위원회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을 다루기 위해 국회에서 소관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의결안이다.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국회의원과 정부, 정말 국민의 대표자들 맞나?이렇게 국민들이 방송과 통신의 심의기구통합을 반대하는데 왜자꾸 그 약점을 파고들려고 하는지 정말 입맛떨어지는
 7337
20:27:39
74
2014/03/26 104 860
오늘은 평소 내가 정부기관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겪었던 고질적인 병폐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한다. 즉 민원인이 어떤 민원을 제기하면 관련기관이 한 네다섯개쯤 뜨고 담당자들이 처리하고 응답하여 최종적으로 만족스런 답변이 나오기까지 엄청나게 많은 뺑뺑이를 돌아야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자면 이곳 천리안 메인페이지와 뉴스서비스의 팝업광고만 하더라도 처음에 이 불법팝업광고 신고가 토요일 경찰서로 신고가 들어 갔
 7337
20:15:33
73
2014/03/26 96 784
변경된 청와대보고서 페이지 아래는 이곳 나도한마디에서 제가 쓴 "비경제활동인구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추가 댓글입니다.==============================================청와대 보고서 페이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원래는 이게 네티즌 의견이 한번에 보였는데 제가 다시와 오늘 확인해 보니 의견을 Default로 감춰놓았네요.(소스를 수정했습니다) 이렇게 꼼수를 쓰는 정부가 어떻게 참여정부라 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
 7337
20:12:20
72
2014/03/26 114 735
국정브리핑 기사댓글원본 우리 사회가 신뢰를 쌓지 못하는 이유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부터 책임의식 없이 복지부동(대충 문제없이 일처리만 해서 녹봉만 받으면 된다는 식)한 자세를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 전반에 팽배해 있는 정직하지 못한 일처리가 가장 큰 요인이다. 공무원들부터 공무원조직의 방만함을 개혁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일반기업의 CEO들이 정직을 솔선수범한다면 신뢰는 거기서부
 7337
20:09:33
71
 [천리안게시판] UCC? 언론의 교활함... 2007-01-19 [4]  
2014/03/26 93 872
방금 SBS뉴스에서 UCC에 관한 보도가 흘러나왔다. 국민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버젓이 써가면서 UCC를 만드는 사람들을 "누리꾼" 이라고 부르는 뻔뻔함을 서슴지 않는다. 요사이 난 칼럼이나 블로그가 신뢰를 상실한 것에 대해 속이 많이 상해 있는데 "네티즌" 이란 용어를 놔두고 버젓이 "누리꾼" 이란 저속어를 쓰는 SBS보도국이 너무나 화가나 방송국에 전화를 했다. 그래서 "네티즌" 이란 멀쩡한 용어를 놔두고 왜 시청자
 7337
20:02:21
70
2014/03/26 105 793
혜화동 서울대 병원 외래 진료차 갔다가 어머니가 청계천에 들러보자고 해서 근처의 종로5가 옆 청계천에 들렀다. 나도 처음에 언론에서 그렇게 떠들어 대서 내심 기대하고 갔는데 직접 본 느낌은 복개도로 떼어낸 것 하고 옆면에 돌담쌓고 군데군데 다리 놓은것 빼곤 눈에 들어오는게 별로 없었다. (화장실도 옆 시장으로 가야했고 식당은 좀처럼 찾기가 어려웠다) 역시 방송언론은 정치논리에 의해 이미지를 과대포장하는데 선수
 7337
20:00:14
69
2014/03/26 105 802
요사이 방송언론에서 "메니페스토"란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 나도 처음엔 이 말을 몰라 찾아봤는데 대체적으로 "공약선거"라고 요약할 수가 있었다. 즉 정책의 정강(정치의 대강)부터 시작해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유권자들에게 제시해 표를 구하는 방식이다. 이는 과거와 같이 선거가 지역으로 갈려 단순한 표몰이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정책과 공약을 내걸음으로써 유권자와 약속을 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정
 7337
19:58:21
68
2014/03/26 106 843
아래는 내가 청와대 신문고(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그쪽의 "민원신청"과 답변하는 구조가 전부 비공개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민원을 제기한 것인데 담당자 하는말, 다른 중앙부처와도 협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건의는 해보겠지만 금방 될것 같지는 않다고 한다. 왜 자꾸 정부는 국민의 의견소통공간을 막으려고만 할까? 내가 생각해도 다른 사람의 민원을 참고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을것만 같은데 뭐가 구려서 자꾸 민원창구를
 7337
19:54:12

1 [2][3][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ooh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