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Total article 2015 :  1 page / total 81 page  Login  Join  
  [2015]   블록 (1138)  SNS (333)  기본 (5)  오픈소스 (31)  스크랩 (81)  쓰레기통 (155)  미분류 (271)  코딩 (1)

1 [2][3][4][5][6][7][8][9][10]..[81][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19/04/01 36 714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43260
22:01:50
notice
2018/12/08 42 1596
   오늘 페이스북 그룹에 올라온 이재명 도지사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했던 연설을 보다가 저녁 먹고 설거지 하느라고 유튜브의 연속 재생 동영상을 놓치고 이 동영상을 보았고 이재명 전 시장이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같이 한 "길거리 핵사이다 연설" 이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을 보고 심상정 대표와 이재명 후보의 공통분모가 많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내용이 너무 親노동, 反재벌, 세수 포퓰리즘, 反대기업이란 인상이 들었
 43260
20:46:19
notice
2018/08/31 51 1754
   소제: 소득주도 성장에 대하여... 최저임금 올랐어도 우리들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만 치솟고 있습니다.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잘 성장하는데 임금이나 가격이나 인위적으로 개입하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부작용이 발생해 버립니다. 이 점을 정치인 여러분은 잘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ㅡ_ㅡ 인위적인 최저임금 정책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소득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는 기본소득 정책이
 43260
23:12:37
notice
2017/05/25 47 2637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43260
08:26:50
notice
2017/08/31 58 2493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쳐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43260
05:40:51
notice
2017/06/05 61 2340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43260
07:38:44
notice
2017/05/11 64 2640
   예전에 문재인이 김종인에 공천권을 주고 당대표직을 떠났을 때 얼마있다 방송들이 문재인에 상당히 우호적으로 변하고 그 덕분에 지금까지 탄핵 정국을 비롯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데 상당히 많이 기여했다고 볼 수 있는데 요새 들어 총리도 언론인 출신(이낙연이 되었죠)에다 법무부 장관까지 박영선이 물망에 오른다는 이야기가 들리면서 뭔가 방송언론 출신 정치인들을 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박
 43260
20:45:02
notice
2017/04/23 65 3222
   그땐 왜 그렇게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던 학교의 모습에 의문점을 갖지 않고 시험 문제 맞히기에 매진하면서 긴장을 했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틀리라고 이리저리 비틀어서 선생님이 낸 5가지 문항 중 한개를 고르라며 제시된 문제를 그 땐 왜 보기좋게 저항하지 못했는지 그게 다 사회에서 만든 프레임에 갇혀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그런 것이었지만 지금의 인공신경망 기계학습의 AI가 활개치는 창
 43260
10:50:39
notice
2016/12/25 54 3086
   제가 그런 경험을 많이 했는데요 평소 길을 가다 잠깐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사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제 옆을 그냥 막 지나가는 차들을 많이 봤습니다. 물론 길가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본 제가 1차적인 책임이 있지만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크락션을 울리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차들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땐 늘 간담이 서늘했는데 차들만 전용으로 다니는 거리가 아닌 이상 서로가 그런 길거리에선 조심해야 할
 43260
14:22:09
notice
2016/12/14 64 3309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로 1년 6개월을 어중간한 점심 식사 시간 때문에 빵3개 이상을 2천원, 4천원 씩을 주고 신사리(신림사거리) 오는 길에 사먹다가 9개월 전부터 회사에서 밥값이 나와 근처 식당에서 밥을 계속 사먹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이따금 밥을 사주실 때는 잘 나오던 그쪽 식당 음식이 내가 혼자 방문해 먹을 땐 이상하게 계속 잘 못나오고 음식도 아주 조금 주는 등 마음에 안들어 그 한식 음식점을 비롯한 인근
 43260
17:01:49
2015
2019/10/13 0 0
   이거 예전부터 계속 이상했는데 제가 예전부터 줄곧 10.06.6 버전 이후까지 알리지 않음을 계속 체크했는데 이게 정기적으로 똑같은 버전 설치를 계속 물어봐요. 이것 혹 공유기 문제없이 계속 쓸까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는 펌웨어 자꾸 설치하도록 강요하는 건 아닐까요?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약속을 지키면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자꾸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고 다음에 또 정기적으로 계속 물어보니까 자꾸 그런 생각이
 43260
18:25:57
2014
2019/10/13 0 0
   헐~ 최근 윈도우즈7 업데이트 이후에 400kb 정도의 텍스트 파일을 우클릭 단축 메뉴의 EditPlus 로 불러오는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습니다. 이전 젠장~ 마소는 제 컴에다 무슨 짓을 한 거죠? ㅡ_ㅡ
 43260
17:59:39
2013
2019/10/13 0 1
   보통 우리가 게시판에 글을 쓰고 게시글을 다른 텍스트 파일이나 워드 문서에 붙여넣기 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Ctrl+C 키를 눌러 복사하고 붙여넣기할 때 키보드로 Ctrl+V 를 하게 되는데 이때 키보드 재입력 대기 시간이 너무 짧아 같은 글이 두 번 붙여넣기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어쩔 때 보면 나도 모르게 글이 두 번 붙여넣기가 돼서 나중에 백업 텍스트 파일을 살펴보면 같은 글이 두 번 연달아 붙여넣기가 돼 있는 걸
 43260
08:50:46
2012
2019/10/12 0 3
   이게 서울시와 버스회사와의 관계를 보니까 예전에 엄청 버스 정책 펴는 사람들하고 업주하고 밀착돼 있었거든요. 요샌 버스환승제 정착되면서 그런 관계가 많이 느슨해졌지만 그래도 과거의 끈끈한 관계가 준공영제로 이어지고 업주들이 온전히 혜택을 보면서 서울시와 업주와의 관계는 다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 같더라구요. 미운 놈 같으면 이런 혜택이 없을텐데 과거에서부터 이어온 밀착된 관계 때문에 버스 회사
 43260
09:25:02
2011
2019/10/11 0 3
   1. 아이폰을 iOS 12.4.1 버전에서 12.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예전엔 화상 대화시나 유튜브 볼 때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절전모드로 자동 진입이 안돼 계속 화면을 응시할 수 있었는데 이게 자꾸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절전모드로 진입해 정기적으로 화면을 터치해 줘야 합니다. 예전 버전에선 동영상 모드에선 절전모드 진입을 안하고 일반 화면 모드에서만 절전모드가 동작했는데 왜 이렇게 불편하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습
 43260
19:59:10
2010
2019/10/08 0 3
   제가 이번에 큰누나가 카톡으로 전달해 준 조국 법무부 장관 비판에 관한 10개 가까이 되는 동영상을 하나하나 다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 무리한 억측과 흠집내기식이었고 이런 언론과 반대세력의 조직적 활동에 대한 반성도 전혀 엿보이지 않는 등 한마디로 다 엉터리였습니다. 다 조국 법무장관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인데다가 한가지 그래도 관심있게 지켜본 건 웅동학원 교사채용에 동생 조건씨가 개입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
 43260
20:34:24
2009
2019/09/28 0 4
   크롬 뭔가 이상합니다. 아래 첫번째 두번째 이미지 처럼 http 소스를 https로 고친 다음 이미지 뜨는 것 확인했는데도 이상하게 상단 주소표시줄에 빨간색 사각형 처럼 느낌표가 뜨고 오른쪽 개발자 도구에도 Mixed Content 라고 http 를 https 로 연결해야 한다는 경고 문구가 계속 보여서 캐쉬를 비워도 그렇고 계속 뜨는데 이거 왜 그런 건가요? 여러분은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해당 게시글을 링크를 적어드릴테니 한번 크롬으
 43260
21:55:38
2008
2019/09/26 1 6
   비보안 https 느낌표가 뜨는 이유는 아래 크롬 개발자 모드를 보면 아시겠지만 우하단 아이콘 중에 http 처리가 된 이미지가 삽입이 돼 있어서 그렇답니다. 헐~ 이건 또 뭐래요? 이렇게 해서 보안서버 무력화시킬 것 같으면 뭐하러 https 채팅창을 만든 건지. 페이지에 삽입된 자바스크립트 url은 분명 https 로 돼 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ㅋㅋ 웃겨요. 하는 정책이... 이거 채팅창 엿보
 43260
14:46:59
2007
2019/09/26 0 2
   오늘 신림역 4번 출구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 버스 정보 전광판에 도착예정 시간이 표시되지 않아 서울시 불편신고 앱으로 신고를 했는데 앱에서 이런 알림을 표시해 주더라구요. 애플은 이런 불편 초래하는 업데이트 왜 하나요? 전 현재 iOS 12.4.1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공지 보고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업데이트가 웬수가 되어선 안되겠지요. 편리한 서울시 불편신고 앱을 사용할 수가 없다니 애플은 정작 중요한 사
 43260
11:29:42
2006
2019/09/24 0 5
   한국의 다음(daum)/네이버(naver)/네이트(nate)/카페24 호스팅(cafe24)/아이비로 호스팅(ivyro) 전부 메인 페이지도 https 연결을 지원하지 않거나 먹통이지만 구글은 다음 이미지와 같이 XP SP3 업데이트 까지 적용된 IE8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전 이걸 원했던 건데 보안서버인증서 발급해 주는 기관도 그렇고 국내의 굴지 IT 기업들도 그렇고 여기에 많이 인색합니다. 구글의 인증서를 보니 발급기관이 "GTS CA 1O1" 이라고 돼
 43260
17:32:30
2005
2019/09/20 2 9
   완전 현재 윈도우즈7 크롬에서 Ctrl+C(복사) 기능이 됐다 안됐다 제멋대로네요. 아이폰6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는데 이거 도대체 누가 장난치는 건가요? 악성코드인가요 아니면 해커의 소행인가요? 정말 우라질 일이네요.
 43260
06:47:09
2004
2019/09/19 1 8
   1. 오늘도 대학동 치안센터 지나면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다 보니 아무도 없고 문이 잠겨 있어서 그곳을 지나고 서울시 다산콜센터에 전활 해서 그쪽에 화장실이 없어 불편하니 민원 접수를 해달라고 했더니 치안센터 허물고 화장실 짓는 문제는 경찰서에 문의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화장실 부족 설치 관련해서 민원접수를 해달라고 하여 접수가 되었고 산에 올라가면서 관악경찰서 생활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왜 전화했냐고 해서
 43260
20:10:16
2003
2019/09/16 1 8
   어제 산에서 털보아저씨 한테 2천원 짜리 "이탈리아 고로케" 주고 전 오늘 방금 어제 가방에 들고 온 나머지 1100원 짜리 "튀긴 고로케" 를 먹어 봤는데 이게 속이 거의 없어서 완전 빵 만드는 사람이 소비자를 기만한다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이네요. 완전 신림사거리 서울대 방향 왼쪽에 있는 "즉석빵집" 에 비해 고로케 품질이 거의 한번 팔고 말겠다 수준이네요. 헐~ 너무나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옵니다. 다시는 거기 안
 43260
18:01:11
2002
2019/09/15 1 10
   1.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현수막 제작을 위한 일러스트 파일을 만든 게 있는데 이게 실사 프린트를 위한 CMYK 컬러를 이용해 아래와 같이 연두색 바탕에 남색과 빨간색 글자를 입혀서 디자인을 했는데 이게 이상하게 윈도우즈7 일러스트에선 빨간색이 명쾌하게 표현되지 않고 약간 둔탁한 색이 나온다는 것이고 이것을 실사로 출력했을 땐 두번째 이미지와 같은 RGB 컬러의 빨간색이 절대 표현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43260
19:29:10
2001
2019/09/08 4 27
   예전에 크롬에서 임시저장을 불러오려고 하면 "임시저장을 불러오시겠습니까?" 확인창이 자꾸 보였다 사라지면서 임시저장이 불러와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아래 script_write.php(or script_comment.php 76행 or script_comment_modify.php 76행) 파일 110행 처럼 setTimeout() 함수를 써서 코드를 우회하느라 임시저장을 불러오는 데 딜레이가 생기는 등 소스코드를 죽사발로 만들어놨는데 이번엔 또 장문의 글이나 덧글 수정할
 43260
15:20:59
2000
2019/09/08 1 15
   http://khedi.or.kr/ 을 접속해 보면 가운데 갤러리 이미지들이 IE에선 아래 소스를 보시는 바와 같이 정상적으로 silver 색깔 없이 꽉차게 marquee 태그로 스크롤 되지만 크롬/파폭에선 그 아래 iframe 태그로 gallery2.htm 파일이 로드될 때 이상하게 상단에 약 8px 가량 silver 색이 차면서 스크롤이 되는데 이 원인을 찾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아까 어머니가 추석 장보러 가자고 할 때까지 약 40분 간 소스를 들여다 보면서
 43260
13:46:35
1999
2019/09/07 1 18
   예전에 형광등 쓸 적엔 이방 저방으로 옮겨 다닐 때 형광등을 자꾸 껐다켰다 하면 안정기나 형광등 수명이 금방 닳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잔소리를 했던 것인데 그후 우리집은 이렇게 LED 전등으로 집 안 조명을 전부 다 바꾸게 되었고 그 뒤부터는 가급적 전기를 아끼려고 제가 이방저방 옮겨 다닐 때 가급적 이쪽 전등을 끄고 그쪽 등을 켜는데 어머니한테 LED 등 달기 전후 상황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을 계속 해드려도 어머니 계
 43260
05:52:46
1998
2019/09/05 1 18
   이거 오래 전부터 오페라 브라우저 사용할 때마다 겪었던 오류인데 왜 사이트 팝업 윈도우 열릴 때 팝업이 꽉차게 열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오류는 상당히 오래 됐는데 왜 여태까지 고쳐지지를 않고 있는 건가요? 오페라 브라우저 개발진 여러분들은 이 문제를 파악하고 있는 건가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사이트 및 제 사이트에서 팝업이 열릴 때마다 항상 그랬는데 빨리 이 버그 고쳐주세요. 너무나 불
 43260
21:46:34
1997
2019/09/02 1 15
   쿠팡에서 윈도우즈10 Pro+오피스365 를 7천원에 구입하면 메시지로 인증코드가 오고 그걸 현재의 컴에 설치하면 잘 인증되지만 이 인증이 메인보드를 기준으로 인증하도록 돼 있어서 동일 메인보드에 설치를 하면 포맷하고 재설치가 가능하지만 다른 컴에 설치한다든지 새 컴을 사서 인증하려고 하면 메인보드가 달라서 인증이 안되므로 또다시 새 인증키를 윈도우즈10 Pro 만 3천원에 구입하거나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윈도우즈1
 43260
21:33:23
1996
2019/09/02 3 17
   제가 장애인 교통카드가 고장나 교통카드를 재발급 받으려고 지난 8월 5일날 삼성동 주민센터에 가서 교통카드 재발급 신청을 하고 그간 지하철에서 써야할 복지카드가 훼손이 돼 있어서 복지카드도 재발급 신청을 했는데 싸인을 하고 담당자가 기존 복지카드와 동일한 걸로 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그로부터 2주 지나 제가 확인 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확인하더니 신청이 안돼 있다면서 다시 오셔서
 43260
15:19:56
1995
2019/09/01 1 8
   아이폰6에서 "파일" 폴더에 들은 ANSI 한글 TXT 파일을 열면 다음과 같이 한자가 보이면서 한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한글 코드를 읽을 수 있는 에디터로 해당 텍스트 파일을 불러와야 하는데 이건 또 무슨 한심한 버그입니까? 이것 때문에 여간 불편하지 않고 더욱이나 웃긴건 "파일" 폴더에 들은 똑같은 텍스트 파일을 클릭하면 별도의 저장 공간에 자꾸 복사가 되면서 중복 파일이 여럿 생성되면서 파일을 열어야
 43260
20:33:27
1994
2019/09/01 1 20
   첨부한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포화지방은 분자 구조에 있어 탄소 주위에 수소 원자가 빠짐없이 결합돼 있다고 하여 포화지방산이고 불포화지방은 그 결합이 수소가 포화돼 있지 않아서 불포화지방산이라는데 이건 좀 우리 실생활을 비롯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과정을 무시한 채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용어 선정이라고 봅니다. 우리 몸은 물로 채워져 있고 포화지방은 물에 잘 섞이지 않아서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누구
 43260
08:27:06
1993
2019/08/31 2 14
   검찰과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한테 그만 테러를 가했으면 싶다. 현실에 와서 언론의 말과 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이런 상황에선 사법 권력은 상식적인 판단으로 관용을 베풀어야 하고 자신들의 전횡에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볼 시점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사법부가 더 큰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눈앞에 뭔가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요
 43260
13:06:32
1992
2019/08/25 2 34
   저번에 작은누나 한테 받은 노트북의 하드 교체 후 우분투를 설치해 설치가 잘 완료됐는데 이게 얼마 후 웹서버 셋팅을 하면서 우분투 14.04 / 아파치 2.4.7 / PHP 5.5 버전의 설정법이 예전 우분투 12.04  / 아파치 2.2.2 / PHP 5.2 버전과 많이 달라 최근 셋팅하는데 실패하고 오늘 다시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셋팅을 시도했지만 결국은 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서 실패하고 기운만 쭉쭉 빠진 채 셋팅을 중단해야만
 43260
17:09:06
1991
2019/08/22 2 23
   아래 첫번째 그림이 제 아이폰6 "파일" 폴더에 들어있는 TXT 파일인데요 오늘 KBS 9시 뉴스에서 누X꾼 용어가 나와서 해당 텍스트 글로 들어가 전체 내용을 복사한 뒤 사파리에서 열어놓은 KBS 홈페이지 시청자권익위원회 > 청원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려고 했지만 해당 TXT 파일 내용이 세번째 그림과 같이 일부만 선택이 되지 전체를 드래그해 복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건 또 무슨 개같은 버그래요. 아이폰이 기능
 43260
22:12:35

1 [2][3][4][5][6][7][8][9][10]..[81][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ooh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