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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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0 0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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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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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6 800
   다름아닌 Easy물걸레청소기로 물수건을 장착해 물걸레질을 하고 나서 손길이 닿지 않는 구석을 걸레를 뒤집어서 무릎을 굽히고 꼼꼼이 닦는 과정에서 무릎관절이 손상받을 수 있는 취약점이 있겠더라구요. 제가 이제 제법 오랜 기간 동안 새벽에 집안 청소를 해왔기 때문에 습관으로 완전히 정착이 됐는데 그간 실내 공기는 최적화 되고 먼지는 덜 쌓이지만 청소하는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구석이나 거실/베란다 문틈 사이 등을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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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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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97 1349
   관련 기사 댓글 - https://news.nate.com/view/20191029n01926 이젠 미국이 자기들 일거리 까지 한국에게 떠넘기려고 하네요. 이게 국방을 외세에 안일하게 의존한 결과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한국이 위상이 올라간 건 맞지만 그에 따른 조치가 더욱 외세에 의존하는 결과가 되어선 안됩니다. 지금의 국방비 가지고도 충분히 미국 도움 받지 않고서 자주국방/하드파워/스마트파워 까지 전부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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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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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236 2307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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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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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30 3345
   오늘 페이스북 그룹에 올라온 이재명 도지사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했던 연설을 보다가 저녁 먹고 설거지 하느라고 유튜브의 연속 재생 동영상을 놓치고 이 동영상을 보았고 이재명 전 시장이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같이 한 "길거리 핵사이다 연설" 이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을 보고 심상정 대표와 이재명 후보의 공통분모가 많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내용이 너무 親노동, 反재벌, 세수 포퓰리즘, 反대기업이란 인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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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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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250 3420
   소제: 소득주도 성장에 대하여... 최저임금 올랐어도 우리들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만 치솟고 있습니다.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잘 성장하는데 임금이나 가격이나 인위적으로 개입하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부작용이 발생해 버립니다. 이 점을 정치인 여러분은 잘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ㅡ_ㅡ 인위적인 최저임금 정책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소득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는 기본소득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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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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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54 5254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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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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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24 4123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쳐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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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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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239 3904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44491
0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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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261 4411
   예전에 문재인이 김종인에 공천권을 주고 당대표직을 떠났을 때 얼마있다 방송들이 문재인에 상당히 우호적으로 변하고 그 덕분에 지금까지 탄핵 정국을 비롯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데 상당히 많이 기여했다고 볼 수 있는데 요새 들어 총리도 언론인 출신(이낙연이 되었죠)에다 법무부 장관까지 박영선이 물망에 오른다는 이야기가 들리면서 뭔가 방송언론 출신 정치인들을 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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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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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65 4991
   그땐 왜 그렇게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던 학교의 모습에 의문점을 갖지 않고 시험 문제 맞히기에 매진하면서 긴장을 했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틀리라고 이리저리 비틀어서 선생님이 낸 5가지 문항 중 한개를 고르라며 제시된 문제를 그 땐 왜 보기좋게 저항하지 못했는지 그게 다 사회에서 만든 프레임에 갇혀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그런 것이었지만 지금의 인공신경망 기계학습의 AI가 활개치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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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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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242 4835
   제가 그런 경험을 많이 했는데요 평소 길을 가다 잠깐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사이 크락션도 울리지 않고 제 옆을 그냥 막 지나가는 차들을 많이 봤습니다. 물론 길가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본 제가 1차적인 책임이 있지만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크락션을 울리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차들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땐 늘 간담이 서늘했는데 차들만 전용으로 다니는 거리가 아닌 이상 서로가 그런 길거리에선 조심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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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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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255 5261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로 1년 6개월을 어중간한 점심 식사 시간 때문에 빵3개 이상을 2천원, 4천원 씩을 주고 신사리(신림사거리) 오는 길에 사먹다가 9개월 전부터 회사에서 밥값이 나와 근처 식당에서 밥을 계속 사먹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이따금 밥을 사주실 때는 잘 나오던 그쪽 식당 음식이 내가 혼자 방문해 먹을 땐 이상하게 계속 잘 못나오고 음식도 아주 조금 주는 등 마음에 안들어 그 한식 음식점을 비롯한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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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49
2110
2020/02/19 0 0
   카페24에 그저께 회사에서 나의서비스관리 > Data&DB복원/백업에서 DB백업할 때 "처리중입니다..." 레이어 팝업이 시간이 지나도 완료되지 못하는 버그 수정 요청을 했었는데 카페24 1:1 문의 처리 담당자가 자기들 컴에선 확인이 안된다고 하여 저한테 해당 동작을 할 때 크롬 개발자모드(F12 펑션키)의 네트워크 항목의 XHR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했었고 당시엔 아무리 네트워크 항목을 봐도 XHR이 안보여 파이어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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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45
2109
2020/02/18 0 1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어제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유지보수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오늘 관악산 만남의 광장 현장에 와서 확인해 보고 조치해 주겠다고 해서 저도 오늘 시간이 있으니 함 만나뵙고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오늘 오후 2시에 등산 가는 길에 직원 둘을 봤는데 딱 보니 서울시 공무원도 아니고 불쌍해 보이는 듯한 사람들이어서 와이파이에 관한 기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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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32
2108
2020/02/18 0 1
   두 분 다 아까까지 화투 잘 치시더니만 어머니 화투 끝나고 "거실 화장실 변기 밑에 노랗게 얼룩이 지는 게 새는 것 같다" 고 말씀하시면서 아버지를 다그치셨고 아버지 대꾸도 안하고 신경을 안쓰시니까 어머니 왜 와서 보기라도 하지 신경도 안쓰냐고 살면서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잔뜩 열이 오르셔서 아버지한테 또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결국 쌈이 나서 아버지 점심 안먹는다고 식사 하러 밖으로 나가셨네요. 헐~ 그래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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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30
2107
2020/02/16 0 11
   아이폰6 사파리를 사용하다 보면 게시판 커서가 textarea의 삽입 위치가 아닌 한참 뒷 부분에서 깜빡거리는 문제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글을 수정하거나 쓰기가 너무나 어려운데 예전에 애플 고객센터 상담사한테도 이야기를 했는데 전달해 주겠다고 했지만 이 버그는 여태까지 수정이 되질 못했네요. 어쩌면 애플이나 적어도 iOS 개발자가 유저들로 하여금 사파리에서 웹게시판을 이용하지 말고 앱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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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4
2106
2020/02/16 0 2
   http://bit.ly/2wsn3db http://bit.ly/2UtMyZC 이 두 개가 1년 전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고 스마트폰인증서를 아이폰6로 전송할 때 겪은 문제점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1년이 지나 PC에서 공인인증서를 갱신한 다음 아이폰6에 스마트폰인증서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을 이용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똑같이 겪었다는 것이고 이 스마트폰인증서 갱신과 지문인증서 사용 과정을 시도해 보면서 많은 분들이 스타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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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03
2105
2020/02/16 0 0
   84번 포트 리나로 우분투 서버 [백업서버#1] 에서 이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백업이 끝나면 경고 에러가 보이지 않고 잘 접속이 되는 것 보면 어떤 소스 문제는 아닌듯 보이는데 백업 중 아래와 같은 경고가 뜨면서 웹사이트 접속이 거의 멈추며 심각히 딜레이 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매일 리나로 우분투가 크론탭 일정에 따라 SD 카드의 내용을 백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란 생각을 평소 하였지만 새벽 1시에 시작된 백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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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8
2104
2020/02/16 0 0
   지금 HDD 로 구동되는 윈도우즈7은 그야말로 엄청난 느림보 굼벵이지만 이제 SSD 안에서 돌아가는 윈도우즈랑 프로그램들도 예전 초기 HDD 하드디스크 안에서 돌아가는 수준으로 느려진 것 같아요. 이렇게 빠른 보조기억장치가 생겨나도 MS가 코드를 크고 느리게 만드니까 이렇게 대책없는 상황이 돼 버리네요. 물론 SSD라 HDD보다는 빠르겠지만 이미지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로딩 체감 속도는 예전 XP HDD 에서 사용하던 속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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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35
2103
2020/02/15 0 1
   이거 걔네들 왜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지만 수상합니다. 현재 아래 이미지와 같이 카카오스토리 PC 버전의 내용을 수정하기 모드에서 카피해 이곳 게시판 textarea에 붙여넣기 하면 각 줄 마다   태그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얘네들 뭔가 카카오스토리의 글을 퍼나르기 까다롭게 일부러 그런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카카오에서 왜 이렇게 사이트를 구성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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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06
2102
2020/02/15 0 1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요새 보니까 집에서 관악산 제2광장으로 오는 공원 공공 와이파이는 되는 데가 얼마 없네요. 장애가 많습니다. 엘지 유플러스는 4Mbps 도 안되는 인터넷을 100Mbps 상품이라고 주장하고 아 글쎄 서울시가 공공 와이파이 새로 설치하는 곳에는 현재 1Gbps 상품이 들어간답니다. 담당 공무원은 해결도 안된 민원을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해 민원처리기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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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42
2101
2020/02/15 0 1
   유휴시간이 많은 4TB 백업 하드디스크가 절전 모드에서 깨어날 때 딜레이 되는 현상은 이해가 가도 바탕화면과 실질적인 데이타가 모두 저장돼 있는 2TB 데이타 파티션 하드디스크가 이렇게 절전모드에서 해제가 되듯 거의 20초 이상 모래시계가 뜨는 현상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윈도우즈7 사용하면서 최근에 이런 현상 목격하지 않으셨는지... 탐색기에서 몇 개 파일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이런 모래시계가 오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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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23
2100
2020/02/14 0 1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관악산 입구 화장실에 들러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 유튜브를 TV로 볼 수 있는 크롬캐스트3가 와서 그거 해보고 오느라 한 30분 정도 지체됐네요. 잘 되는데 처음에 "구글 홈" 앱 설정이 5Ghz 와이파이만 지원해서 아이폰6에선 안되었고 전에 부모님 가계부 용으로 산 안드로이드 Go 태블릿 MPGIO 레전드 뉴8이 듀얼밴드를 지원하고 있다는 게 생각나서 거기서 "구글 홈"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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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8
2099
2020/02/14 0 3
   신림역 4번 출구 마을버스 정류장과 저희 아파트 정문 버스 정류장 버스도착 알림 전광판이 연거푸 고장나 제가 민원을 제기해서 전자 같은 경우는 서울시에서 질질 끌다가 어렵게 민원이 처리됐는데 보니까 LED 방식의 전광판이 처음 도입될 당시의 취지가 무색하게 LED 전구들은 여전히 수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회로가 고장나는 케이스가 부쩍 늘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LED 시설 수리 요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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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9:37
2098
2020/02/13 0 2
   뭔가 항공기에서 간섭을 일으키는 전파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는데 김포공항 착륙을 위한 항공기 ILS(항공기 계기 착륙 시스템) 오작동 방지를 위한 고의적인 신호 감쇄 시도인지 모르겠지만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그 원인을 확실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호암산 정상(관악산 민주동산 정상)에서도 신호의 세기가 있었던 스마트폰이 항공기가 위로 지나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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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3
2097
2020/02/13 0 2
   로스쿨/의학전문대학원 폐지시키고 사법시험(사시) 부활과 종전의 의사고시(?)로 되돌리겠다는 공약을 했다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정견에 말문이 막힐 뿐이네요. 본인이 과거 학력고사로 서울대 의대 들어가더니만 어째 전통적인 낡은 시험지 선발 및 인재양성 방식을 옹호하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전 안철수가 이과대 출신으로 대통령 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은 매우 보수적이고 앞뒤가 꽉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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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40
2096
2020/02/12 0 0
   요새 회사에서 보내는 SMS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단문 문자 서비스 길이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구글에서 함 검색해 보니 아래 링크와 같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단문 문자서비스 국제 표준 최대 길이가 3G 서비스를 하면서 140bytes(한글 70자)로 바뀌었는데 KT만 변경된 단문 한글 70자 문자 서비스를 하지 LG와 SKT는 여전히 90bytes(한글 45자)를 고집해 전체적으로 문자메시지 단문 서비스 길이가 90bytes(한글 4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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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16
2095
2020/02/12 0 0
   다른 집은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문제고 그렇게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돼 하소연 하는 곳이 있는데 우리집은 거꾸로입니다. 오늘 다른 날보다 한 40분 일찍 일어난 걸 가지고 어머니가 왜 일찍 깨서 코푸는 소리며 시끄럽게 하냐며 밥을 좀 늦게 차리셨는데 전 시간 맞춰 출근하고 싶어서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다 된 밥솥밥을 퍼서 먹으려고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그게 못마땅하신지 오늘 같은 날 좀 늦게 출근하면 어떠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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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55
2094
2020/02/08 0 1
   뭔가 다른 위치에 복사한 파일들을 바로 알약이 실시간으로 검사하는 것처럼 보였고 그 상태에서 바로 동기화를 하니까 그 과정에서 동기화 속도가 느려지거나 알약에 의해 점유된 파일들이 동기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흔하게 생기더라구요. 이건 꼭 동기화 뿐만 아니라 데이타 파티션에 위치시킨 VMware 이미지나 config 파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슈인 것처럼 보였는데 이상하게 VMware 에서 윈도우즈10을 부팅하여 이용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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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07
2093
2020/02/06 0 4
   아래 동영상을 함 보십시요. 전 요새 코로나 바이러스 관심도 두지 않았는데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아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뭔가 확 뚫리고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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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23
2092
2020/02/03 0 5
   아래와 같이 "IE8 도구 >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 > 도메인 간의 데이타 소스 액세스" 부분을 함 살펴보시고 그 항목이 "사용함" 으로 설정돼 있어야지 다른 도메인간 동작하는 Ajax 코드가 브라우저에서 오류가 뜨지 않고 온전하게 동작한답니다. 이상하게 제가 회사에서 만든 다른 도메인간 동작하는 Ajax 코드가 한쪽 XP 컴에선 동작하고 다른 XP 컴에선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
 44491
06:29:22
2091
2020/02/01 0 4
   요새 지메일로 설정돼 있는 메일 계정으로 호스팅에서 mail 함수로 메일을 보내보면 예전엔 스팸 편지함으로라도 메일이 받아졌는데 오늘 아이비 호스팅과 카페24 호스팅 두 군데에서 모두 테스트 해보았지만 메일이 일절 보내지지를 않더군요. 이건 또 무슨 경우입니까? 지메일은 그럴 것 같으면 뭐하러 서비스를 만들어 놓은 것인지 정말 한심한 생각과 함께 지메일이 참으로 형편없는 메일 서비스다란 사실을 실감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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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54
2090
2020/01/28 0 4
   해당 기사 댓글 헐~ 설사 아이들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다 손 치더라도 아이들의 잘못된 가십거리를 이렇게 기사화 해서 네이트 메인에 걸 만한 이슈인지 매우 불쾌하네요. 아마도 이 기사를 쓴 기자나 네이트 인터넷 뉴스 배치 담당자는 어떤 다른 목적을 가진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너무나 어이없네요. 집 가진 사람이 보기에도 불쾌한데 임대 사는 사람이 이 기사를 보았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을까요? 정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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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04
2089
2020/01/26 0 2
   아래의 버그인데 아래 내용을 FileZilla > 도움말 > 버그신고.. 쪽을 클릭해 열리는 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작성해 전송하려고 했지만 이메일 인증 단계부터 확인코드가 발송되지를 않아 결국 못하고 여기 게시판에 작성해 올리게 되었네요. 뭔가 버그 리포트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버그 정보 메시지 로그 레벨이 설정이 안되는 등 문제가 많아 보였는데 뭔가 버그 리포트 수신을 꺼려하는 눈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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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43
2088
2020/01/25 0 3
   1. 제가 아이폰6를 사용하면서 2차 비번 설정 이후 이 사실을 몰랐는데 최근에 "내 아이폰 찾기" 를 iCloud 웹을 통해서 시도해 보면서 웹 iCloud 자체가 로그인할 때 2차 비번을 물어보면서 분실한 폰에서 나타나는 인증코드를 입력하도록 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내 아이폰 찾기" 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뭔가 보안강화 때문에 기존의 기능이 유명무실화 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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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55
2087
2020/01/18 0 4
   출처: https://www.facebook.com/yeonghun.jo.7/posts/2529810057116392 헐~ 누가 이 사업 추진하고 원위치 시켰는지 좀 엉성하고 사기란 생각이 드네요. 미국은 이미 오래 전에 화성 탐사선에 사용한 서로 다른 파장의 혼합 빛에서 각기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 태양전지판을 만들어서 상용화 시킨 걸로 아는데 그걸 갖다 쓰면 되지 이런 대형 태양열 전기 연구시설 지어서 뭐 하겠다는 건지... 정말로 한심합니다. 우리나라 국책
 44491
18: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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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 3
   어제 제가 집에서 파이어팍스 설정에 들어가 사이트에 입력하는 암호를 저장하도록 옵션을 선택했더니 오늘 회사에 가서 작업 컴을 켠 후 똑같이 파폭 브라우저가 동기화가 되면서 제가 방문한 사이트 로그인과 비번 정보 목록이 로그인 박스 클릭하면 예전 것까지 주루룩 나와서 제가 회사에 있는 컴에선 비밀번호 동기화를 끄고 저장된 비밀번호를 모두 초기화 해보려고 했지만 파이어팍스 최신 버전에선 저장된 비밀번호를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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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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