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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일반 (308)  댓글 (598)  블록 (70)  코딩 (24)
    Subject : [일반] 1997년 이후의 회고록과 우리 경제 진단...
(Homepage)  | Point : 43281 |  2008-12-20 12:46:37 |  Read : 2,689 |  Vote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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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87 4629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281
14:22:51
2019/03/09 321 2744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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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82 3959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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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403 456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281
15:17:26
2016/11/21 390 5176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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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89 4307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281
22:13:32
2016/02/14 381 7392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281
09:07:21
2014/02/08 1461 20604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522 22285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281
16:54:50
2011/07/11 1635 31342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730 65378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83
2009/01/28 177 2575
간간이 들리는 용산 재개발 사태의 원인에 대한 보도를 듣고 있자니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자판을 잡았다. 철거민들이 가진 신나가 발화의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켜본 국민이라면 누구나 점쳐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하여 철거민들이 신나를 뿌리고 집단으로 자살할 수는 없는 일, 신나에 불이 붙어 번지도록 한 경찰특공대의 무리한 진압도 화재의 주요한 원인이다란 것은 쉽게 짐
 43281
17:25:44
82
2009/01/26 184 3143
설날인 오늘, 1TV에서 오후 4시에 방송한 네트워크 특선을 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 프로를 지나가는 기회에 시청하였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87살인 할머니가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해녀생활을 하여 손자를 가르치고 결혼 뒷바라지까지 하였다는 진부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마음이 숙연해질 정도로 눈물나는 감동을 느끼게 만듭니다. 아들 둘과 남편을 바다에서 잃었던 할머니, 그래서 더욱 물 속 생활을 놓
 43281
17:28:42
81
2009/01/05 195 2979
정권이 바뀌어도 서울의 스모그 현상은 여전하네요. 이게 여름철엔 흩어져 안개로 보이는데 겨울엔 이렇게 지표로 가라앉아 아래 보이는 (오른쪽 중간 위) 남산 타워 위로 검고 투터운 띠가 형성 된답니다. 산에 올라갔다가 놓칠 수 없어 이렇게 찍어 올려봅니다. ===========================================================
 43281
19:45:51
80
2009/01/04 171 2628
"금산분리" 란 단어를 인터넷에 찾아보니 자본의 경영에 있어 금융과 산업을 분리한다는 것인데 이번에 통과되는 법안 중에 그 금산분리를 완화하는 법안이 들어 있어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금융이 일부 대기업의 거대자본에 흡수돼도 고객들이 맡긴 돈만 잘 굴려주면 아무 상관없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대기업들이 은행의 대주주가 되어 고객들의 예금을 마치 그네들만의 사금고처럼 손쉽
 43281
15:42:52
79
2009/01/02 164 2556
얼마전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순채권국에서 순채무국으로 전락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이는 아파트로 비유하자면 동대표와 관리사무소가 관리비 안에서 재정지출을 하다 못해 그 비용이 모자라 은행에서 돈을 꿔 아파트 관리사업을 벌였다는 것과 진배없다. 이는 나라살림이 방만하다 못해 국가부채를 국민에게 또 후기정부에게 떠넘기는 그야말로 매우 파렴치한 행정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아파트로 치면 단지관리에 있어
 43281
17:15:08
78
2008/12/31 182 3028
오늘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피부양자인 아버지, 어머니를 비롯한 나의 현금영수증 사용내역을 출가한 형이 연말정산시 조회할 수 있도록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조회 동의 신청" 을 온라인으로 하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ActiveX 보안플러그인을 세개나 깔게 되었는데 홈페이지가 이상하게 멈추고 다시 동작하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http://www.현금영수증.kr 홈페이지 전체가 불안하게 동작하는 현상이 지속되었다. 국세청
 43281
19: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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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181 2723
예전에 필자가 여의도 촛불집회에서 있었던 일을 칼럼으로 쓴 내용 중에, 거기에 있던 어느 방송기자가 학생들을 인터뷰한 일화를 여러분들도 기억할 것이다. 기자가 학생들에게 인터뷰에 응해줄 것을 어렵게 요구하고 나서는 "어떻게 여기에 나오게 됐는가" 라는 질문에 학생들이 나름대로 소신을 얘기하자 "어려운 말 쓰지 말고 쉬운 말로 얘기하자" 며 인터뷰 연출을 시도하는 행위, 한마디로 뉴스 화면에서의 시민들 인터뷰
 43281
19:26:07
2008/12/20 177 2689
돌이켜 보면 1997년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참으로 의미있는 해였던 것 같다. 그 해 2월은 필자가 전문대 전산과를 졸업해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겠다며 굳게 마음먹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해였고 그 해 말에 경제위기가 오고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가 이뤄졌으며 이듬해 1998년부터 공공근로사업이란게 생기고 그게 2000년까지 이어지면서 지리한 경제난과 소비위축은 2007년까지 계속 이어지고 2008년 다시 한나라당
 43281
12:46:37
75
2008/12/19 186 2842
오늘은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칭찬을 좀 하려고 합니다. 제가 최근, 오래 전 은사님을 찾아뵙기 위해 그 분이 다니시는 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한번 가보았는데요 예전 참여정부 때보다 개설된 교육과정이나 교육내용 소개가 참 잘 돼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번 이명박 정부를 비판만 했는데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요사이는 직접 다녀보지 않아서 최근 교육내용이 어떻
 43281
1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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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4 182 2948
오늘 큰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 도중 하도 심심해서 TV를 켰더니만 YTN뉴스에서 "기업들이 물품을 1000원어치 팔아 28원을 남겼다" 는 소식이 흘러 나왔다. 그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만 TV를 다시 끄고 말았다. 최근에 필자는 씀씀이를 많이 줄이고 있었는데 어제는 서비스센터에서 mp3핸드폰용 이어폰을 구입했다. 자그만치 1만 5천원... 그게 원가가 한 5천원이라고 했을때 무려 200%에 가까운 이익률인데도 불구하고
 43281
13:09:51
73
2008/11/25 181 2937
우리가 인터넷 서핑 중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볼 때면 필요이상의 난해한 어휘를 사용하거나 한자어, 기타 영어단어가 포함된 글들을 종종 볼 수가 있다. 결국 그 뜻이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별로 중요한 개념이 아니거나  무슨 내용인지 어리둥절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는 별로 이해는 안가지만 자신도 같이 부지불식간에 그러한 난해한 어휘의 세계에 빠지게 되고 글을 쓸때 비슷한 단어를 사용하는 오류를
 43281
18:18:30
72
2008/11/11 171 2893
최근 MB가 아파트의 무분별한 건축과 용적률 인상을 관계당국에 지시했다. 한마디로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는 명분인데 이런 마구잡이식 개발정책 때문에 서울의 도시환경이 황폐화될 위기에 처했다. 용적률 인상은 곧 층고(건물 높이)의 확대를 의미하며 마구잡이식 개발은 곧 난개발과 아파트 난립으로 인한 일조량 감소 및 도시경관의 위해를 의미한다. 예전에 필자는 건설교통부 담당부서에 서울의 아파트 난립을 방지해 달라
 43281
13:01:06
71
2008/11/10 185 2705
필자도 예전에 초등학교 시절, 북한이 보내온 삐라 한 장을 주워서 선생님께 드리고 공책을 한권 탔던 기억이 있다. 근데 문제는 우리도 북한에 對北선전물(삐라)을 대량 살포한다는 것이다. 얼마전 뉴스에도 나왔지만 이는 대다수 한국인들로하여금 체제의 정체성과 포섭을 위한 적과 동지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그렇게 따로 구분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냐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든다. 한참 '삐라 신고하기' 교육을 벌였던
 43281
19: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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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175 2870
예전에 광우병 사태도 그렇고 최근 멜라민 사태도 그렇고 포르말린 방부제를 비롯해 각종 검증되지 않은 식품 첨가물, 농산물에서의 잔류농약 등 주변을 살펴보면 우리가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특히나 이런 불경기엔 식품 유통업자를 비롯해 공급업자들이 원가를 줄이고 유통마진을 보장받기 위해 이런 위험하고도 검증되지 않은 첨가물을 넣어 식품을 생산하고 공급, 유통하는 무리
 43281
19: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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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175 2833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보통 과학에 호기심이 많고 관심있어 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도구를 매우 잘 다루는 아이 아니면 자연을 잘 관찰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진 아이들이다. 어렸을 적부터 이런 습관을 키운 아이들은 학교 때 배운 수학이란 과학적 도구를 이용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여러가지 과학적 가설들을 실험과 함께 입증하게 된다. 물론 과학이 우리나라에선 무척이나 황량하고 척박하며 제대로된 환경을 보장받지 못
 43281
00:37:29
68
2008/11/02 164 2901
이건 진작부터 안 사실이지만 네이버 카페 같은 데 글쓰기에서 공개로 해서 글을 올리게 되면 로그인 하지 않은 사용자가 그 글을 읽었을 때 조회수가 절대로 안 올라간다. 이건 아이피를 바꿔가며 필자가 확인한 사항인데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로그인한 사용자의 조회수도 정확하다고 믿을 수 있겠는지... 정말로 한심하다. 또 네이버 블로그의 방문자수도 믿을 게 못된다. 필자가 0시가 한참 지난 시점에 로그인한 뒤 내 블
 43281
18:14:21
67
2008/10/29 175 3023
국민들의 노후자금을 굴려서 은행들 대출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려도 시원치 않을 판에 정부가 최근 이 피같은 연기금을 주가지수 방어에 사용하고 있다. 연금가입을 홍보할 때는 나중에 물가상승률 이상의 원금 대비 급여를 보장할 것처럼 떠들지만 이같은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도무지 믿음이 가질 않는다. 은행들도 고객들의 돈을 예치받아 온갖 머리를 쥐어짜며 대출을 하고 투자를 하여 고객들에게 돈을 되돌려 주는데 하물
 43281
18:33:22
66
2008/10/29 180 2731
오늘 우연찮게 MBC뉴스에서 흘러나오는 소식을 들었다. 다름아닌 1년새 25만명의 비정규직이 줄었다는 소식. 참 개도 웃을 일이다. 실제로 어떻게 그런 통계가 나왔는지조차 설명하지 않았을 뿐더러 그게 경기침체로 인해 정규직의 일자리까지 같이 줄어든 통계인지부터가 불분명하다. 이 대목을 접하고 느낀 것은 이것이 최근 방송언론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시점에 흘러나온 보도인데다 오늘 민주당 교섭단체 연설에서
 43281
12:32:18
65
2008/10/27 179 3114
저도 아버지의 권유로 사표가 될뻔한 투표권을 지난 대선때 허경영씨에 투표했는데 다시봐도 범상치 않는 기백과 생각을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마시고 한마디 한마디를 잘 음미해 그 속뜻을 잘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허경영씨 주변에 어떤 음모가 있었던 것을 여러분들도 들어서 잘 아시겠지만 이런 후보가 소위 야바위 정치꾼들한테 모함을 받는 일은 적어도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43281
01:15:53
64
2008/10/26 183 4476
아래 사진은 작년(2007년) 저희집 주민세 납부 영수증인데요, 영수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독촉장 포함 주민세가 중복납부되었다는 것을 알고 구청에 먼저 전활 해봤더니 자기들은 은행에서 한번 주민세 넘어온 것밖에 조회가 안된다고 하여 납부한 은행에 전활 하니까 영수증을 가져고 오라고 해서 직접 은행에 가 보았죠. 거기서 자기들도 전산 조회를 해보고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더군요. 그래서 "나이드신 분이 마감
 43281
20:24:49
63
2008/10/20 269 3782
내 PC 2대에도 "알약"을 쓰는데 이 알약 사용자가 국내에 1300만이 넘고 개인사용자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단다. 예전에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놀라운 성능에 주변 사람들까지 권유해준 무료백신이었지만 알시리즈(알집/알송/알FTP/알약/알씨) 등 여러 유틸리티를 알패키지 형태로 선택적으로 업데이트해 제공하면서 많은 PC 사용자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이름하여 ESTsoft 란 벤쳐기업, 이런 작은 회사가 요새같이 서
 43281
00:19:21
62
2008/10/17 174 3776
제가 오늘 구청에 내는 재산세 세금 계산내역을 좀 살펴보았습니다만 구조만 복잡하게 만들어 놨지 실속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즉 쉽게 산출할 수 있는 세금 계산법을 내팽개치고 국민들로하여금 내역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자신들의 세금인상 과정에서 어떤 명분을 만들고 지역마다 세금이 불공평하게 부과되는 것을 억지로 정당화시키려 하는 정치인들의 이기적인 욕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공동주택 재산세는 크게 ①재
 43281
17:17:23
61
2008/10/12 175 2955
아래는 Daum블로거뉴스에 제가 보낸 건의사항입니다.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고2 수험생을 앞에 두고 얌체 수능모의고사 광고를 내보내는 이런 현상들이 과연 정상적인 일들일까요? ㅡ_ㅡ Daum은 클릭수가 많은지 아직도 열심히 내보내고 있군요. 눈에 거슬리고 얌체짓을 하는 회사가 어디인가 알기 위해서 네티즌들이 클릭하는데 그걸 이용 더 열을 올리고 있네요. 참 어떻게 이런 데가 국내 굴지의 포탈이라고 할 수 있는지...
 43281
17:28:53
60
2008/10/10 172 2856
최근 제정되는 법률들을 보면 법명 말미에 "~보호법" 이니 "~진흥법" 이니 이런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 블로그를 보면 "비정규직보호법" 이 비정규직을 죽이고 있다는 허탈섞인 말까지 나오고 있다. "통신비밀보호법" 도 마찬가지 양태를 띠고 있고 말이다. 이런 용어는 정부당국자들이 법을 제정하면서 국민들의 비판을 피하기 위해 혹은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법명을 아름답게 미화시키는 것에 불과하다.
 43281
18:39:18
59
2008/09/22 176 2765
우리 교육의 문제점은 시험지로 학생들을 1등부터 꼴등까지 줄을 세우는 지나친 입시경쟁에 있다. 필자가 전부터 이런 교육의 문제점과 부작용, 폐해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적하고 여러번 칼럼으로도 밝힌바 있는데 학생들의 이런 줄세우기가 최근 「교원평가」라는 또다른 줄세우기로 비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학생들을 줄세우지 말라는 채근에 엉뚱하게도 선생들까지 줄을 세워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발상이지만 이것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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