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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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3790 6571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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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2011/07/11 1696 31776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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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13/08/29 1580 22758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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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4/02/08 1532 20969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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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6/02/14 440 7919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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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6/11/21 442 5606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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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09/10/26 451 5092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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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6/12/01 455 4929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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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17 429 4653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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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7/09/10 451 4379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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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9/03/09 372 3285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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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3/04/25 87 1577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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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19/01/19 46 375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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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54
373
2010/03/15 158 2189
해당 블로그 댓글 EBS로 사교육을 잡는 건 좋은데요 우리의 망가진 교육은 어찌할 겁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잖아요. 막연히 사교육을 줄일 방안만 내 놓았지 주입식 암기교육이나 과열화된 시험문제풀기 교육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번 대책에 대해서 시큰둥한 겁니다. 정작 살려야할 공교육과 과열입시 교육에 대한 대책은 내놓지 않고 그저 땜방식으로 기존의 수능체제는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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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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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167 2189
해당 블로그 댓글 이명박 똘아이 같은놈. 전 그놈이 민영화 지껄일 때부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제주도에 영리병원 설립한다고 어쩌구 저쩌구 할 때는 정말 주ㄱ여버리고 싶더라구요. 왜 꼭 그 놈은 지금 국민들이 현 의료환경에 만족하고 있다는데도 이렇게 의료자본 배불리는 정책 못 펴서 안달이냐구요? 제가 좀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듣기 거북하셨던 분은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라서 그랬습니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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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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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135 2187
해당 블로그 댓글 썩고 있다기보다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정치권은 많이 분발해야 하지만 국민들은 성실하게 아주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부 디지털리즘의 부작용에 매몰된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제 서로가 한 숨 돌리고 아껴주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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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59
370
2009/12/10 152 2185
해당 블로그 댓글 맞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최근엔 이런 한국의 나약함에 이의를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도 이제 이런 자주국방에 힘써야 합니다. 무조건적이고 값비싼 군비증강을 할 게 아니라 군인들이 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전투력을 신장시켜야 한다는 얘깁니다. 북한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핵 하나 가지고도 엄청난 과시효과를 내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는 뭐 매년 꼬박 국방비를 늘려나가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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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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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162 2184
해당 블로그 댓글 문자 인식 기술은 어느 정도 발달해 있지만(필기체는 인식률 떨어짐) 음성인식에다 번역기능까지 더해져서 완벽해지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된다. 인공지능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이 없으면 그만큼 개발이 더딘 분야다. 내가 구글의 일본어 번역 시스템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와 어순이 비슷하다는 일본어도 성능이 많이 부족해 보이더라. 우선 우리나라는 영어와 한국어 서로간의 인공지능 번역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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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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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49 2179
해당 블로그 댓글 현재로선 외고나 과학고, 자립형 사립고나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정부 출연금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도 똑같은 입도선매(중학교 때부터 입시교육을 받은 우수한 학생들을 모아 대학입시란 시험교육을 시킴) 식의 입시전쟁터입니다. 필자님은 그걸 지적하신 것 같고요. 아무리 그래도 외고나 과학고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과열입시 전쟁터로 변질된 책임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것도 시험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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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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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44 2177
해당 블로그 댓글 거참, 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한 자세와 말로는 준법을 강조하면서도 민원인과의 약속하나 제대로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세상이 싫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 때면 문득 드는 생각이 인사팀에선 왜 그런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뽑고 우리 사회는 왜 쓰질떼기 없는 시험교육에만 매달릴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답니다. 즉 우리 사회 전체에 팽배해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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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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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139 2175
해당 블로그 댓글 정부에서도 독감백신 구입하려면 세금을 지불할텐데 65세 이상 어른들 입장에선 독감백신은 무료이지만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며 가끔 운동도 해주면서 건강관리를 잘 해나가면 충분히 독감 바이러스 예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도 몇해전 갑자기 심한 독감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그 때가 토요일 저녁인데다가 약국도 문을 닫아 난감했었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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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50
365
2010/03/02 122 2174
해당 블로그 댓글 잡는게 죄없는 닭 목아지라고 정부는 자신들의 무능한 교육정책과 실패를 만에 하나라도 교사들 평가나 학생들의 알량한 시험점수로 떠넘긴다면 그야말로 천벌을 받게 될 겁니다. 교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게 하고 어떤 성과를 내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학생들로 하여금 쓰잘떼기 없는 시험문제나 풀고 앉았게 만드는 틀 안에서 교사들 목아지 비틀어봐야 교육적 기형아들만 양산될 뿐입니다. 정부는 이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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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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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28 2171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생각하기에 학생들이 신종플루 감염이 많은 것은 너무 학교와 가정만을 오고가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 편식도 심하고 각종 재미없는 공부만을 강요당하고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환경도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지요. 그런 단순한 요인을 치유하지 않고 부작용있는 백신만 강요하다 보면 전에 사망한 학생처럼 무슨 일이 또 일어날지 모릅니다. 물론 백신은 유효할
 43758
1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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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45 2166
해당 블로그 댓글 이제 국회의사장이 동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회의장 모습으로 격하되었습니다. 어차피 헌재의 결정이 정상적으로 판시됐다고 하더라도 한나라당은 다시 국회를 소집해 미디어법을 날치기로 통과시킬 겁니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판단의 모순과 모호함이 없어야 하는 사법적 판단이 그것도 헌법재판소에서 이렇게 엉뚱한 판시로 나타났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이것이 우리나라 사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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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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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62 2164
해당 블로그 댓글 아래 내용이 참 인상 깊네요. 올바른 지적이십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획일적인 시험평가로 함부로 재단하는 것 자체가 무모한 일이죠. 그런 면에서 우리 교육은 대대적인 수술이 불가피합니다. 무수한 논의와 성의있는 노력, 그밖에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례 발굴 등을 통해 체계적인 새 교육과정을 개발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놈의 평가방식도 입시제도부터 시작해서 이론위주의 시험지 평가를 최대한
 43758
12:16:14
361
2009/09/23 139 2161
해당 블로그 댓글 ^^ 제 생각엔 남여간의 애정이나 결혼문제는 과연 그런 것들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재주가 있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주위를 둘러봐도 서로 눈이 맞는 사람들은 어렵게라도 결혼하고 안맞는 사람은 아무리 상대가 예쁘고 능력이 있어도 성사가 안되거든요. 즉 결혼과 연애란 건 서로가 그것에 대한 가치관과 몰입도를 탐색하는게 전부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외적인 요소는 실제적인 기여도가 낮다
 43758
17:24:20
360
2010/02/27 167 2160
해당 블로그 댓글 쓰잘떼기 없는 시험문제 푸느라 학생들이 기숙학원 다니고 안되면 일반학원 끊고 그것도 안되면 독서실 끊고 최후엔 다시 과외 선생님 데려다가 시험문제 풀고 앉았고.. 나라가 어떻게 될라고 이 모양인지... 그것도 고등학교 3년이면 족하지 4년제 대학 못 들어갔다고 자기 자식 이 모양으로 재수시키고 그렇다고 그 학생 맘 잡고 제대로 공부하는 것도 아니구. 현재 우리 사회 모습이 대충 이렇습니다. 너무나
 43758
09: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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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39 2149
해당 블로그 댓글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이 무시되고 오로지 시험지로만 점철돼 있는 중등(중고교) 교육 안에서 입시 때 50% 선발후 추첨제를 도입한들 무슨 자그마한 변화가 있겠습니까? 그저 입시명문만 양성할 뿐이지요. 생각해 보세요. 중학교 내신 50% 이내 학생만 모이는데 그게 명문이지 다른 의미가 있습니까? 현 교육제도 안에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진정한 의미의 수준별 교육이 체계화 돼 있는것도 아니구...
 43758
17:51:34
358
2009/11/10 145 2146
해당 블로그 댓글 오늘 김효석 국회의원이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하는 것을 보고 이 정부의 재정적자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가 있겠더군요. 그것도 국가채무를 공기업에게 떠넘기는 MB정부의 작태는 이미 정도를 넘어서고 있고요. 이제 수자원 공사만 난처한 입장에 놓이게 생겼습니다. 물값도 마음대로 못 올리고 이렇게 공사의 빚이 늘어나게 되면 지금 당장 물값을 안올린다고 해도 앞으로 조금씩 물값이 오르지는 않을까 솔직
 43758
17:38:34
357
2010/01/16 162 2143
해당 블로그 댓글 "등록금 상한제" 와 "등록금 대출 취업후 상환제" 입법이 통과됐나요? 상한제 요율은 어떻게 된답니까? 이렇게 되면 등록금은 매년 일정한 요율로 꾸준히 오르고 돈없는 대학생들은 어떻게든 졸업하려고 이자를 내고 등록금을 빌리게 되는 "대학교육 시장과 학벌체제의 고착화" 가 마련된 셈이네요. 나중에 이들이 졸업을 한 후에 취업생 신용불량자가 양산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어쩌면 거액의 등록
 43758
09: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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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47 2140
해당 블로그 댓글 이 정부가 이중국적을 허용하려고 하는 이유가 국내 인구의 저출산/고령화 문제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제법 살기 좋아졌으니 외국인들을 국내 국적으로 유치해 다가올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인구감소 충격을 완화하여 안정적인 세수입을 보장받겠다는 뜻이죠. 그 얘긴 다시말해 예전엔 해외로 유출되는 인구가 많았지만 요사인 한국인이 해외로 나가는 인력보다 외국인이 국내로 들어오는 인구가 더 많다는 뜻
 43758
21:17:36
355
2009/12/25 139 2139
해당 블로그 그 외 댓글 우연히//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노조가 강성해서 임금이 계속적으로 오르게 되면 그게 다른 회사까지 연쇄적으로 파급돼 봉급 받는 직장인들이야 당장은 기분 좋은 일일지 모르겠지만 생산비용 증가로 인해 결국에는 공산품 물가가 오르게 되어 소득이 없는 소외계층을 비롯한 국민들 모두가 힘들어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저는 그걸 지적하고 싶군요. 또 수출단가 상승으로 인한 국제경
 43758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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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75 2137
해당 블로그 댓글 근데 특성화고와 자율형고는 틀리지 않습니까? 은근슬쩍 물타기해 얘기하는 것 같아 의문점이 듭니다. 특성화고는 말 그대로 외국어/과학/컴퓨터/기타 계열이나 직업 같은걸 가르치는 학교이고 그 세부과목으로 들어가면 또다시 여러가지로 나뉘게 되는 그야말로 특성화를 지향하는 학교 아닙니까? 반면 자율형고는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개념과 구분이
 43758
14:45:33
353
2010/07/19 137 2134
해당 블로그 댓글 현재 가정에서 쓰는 인터넷이야 민간주도로 운용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공공장소의 와이파이존은 공공재다" 란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패러다임일 겁니다. 사실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은 개인이 사용료를 부담해서 쓴다는 것이 사실상 부적합하거나 올바르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가정에서 수돗물을 이용하는 것과 공공시설의 수도를 이용하는 것이 다른 것처럼) 말씀대로 요새같이 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43758
18: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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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32 2129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전 컴퓨터 도사가 아니기 때문에 마니아란 표현은 좀 그렇구요, 보헤미안님이 책 중독자들을 언급하셨으니까 나름대로 현대의 컴퓨터 문화에 대해서 책과 비교해 떠오른 생각들을 말씀드린 겁니다. 책도 정보를 전달하는 하나의 작은 매체일 뿐입니다. 감성으로 친다면 나름대로 일장일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인 때 보았던 교양서적 말고 누가 제게 기억이 남았던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어렸을 때 읽
 43758
1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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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47 2128
해당 블로그 댓글 수도권에 아파트는 계속 늘어나고 분양가는 점점 치솟고 주택담보대출은 날로 늘어나고 그런 집을 살 사람들은 돈이 없고... 어째 결말이 비참하게 끝날것 같지 않습니까? 늘어난 노후 아파트, 늘어난 신규 아파트 물량, 턱없이 오른 분양가, 인구감소와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 경기불황으로 주택담보대출의 연체... 급기야는 뻥 터져서(연쇄 부도) 자산가치는 급격히 하락하고 은행들은 대출금 회수(신규대출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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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20
350
2010/01/13 162 2126
해당 블로그 댓글 그게 바로 MB와 그 수중에 들어간 방송이 노리는 전략이지요. 연일 세종시 문제로 무슨 대단한 특혜라도 주는 것처럼 떠들어야 여론이 악화되어 입주기업들에게 더 비싸게 땅을 팔아먹을 것 아닙니까? 사촌이 땅을 싸게 사는 거라고 해야 이웃들이 배가 아플 것이고 그래야 세종시를 더 비싼 값에 팔아먹을 수 있단 얘기지요. ^^ 단순한 원리입니다. 진정으로 국토균형발전에 힘쓸 줄 아는 정치인이 나서야 하는
 43758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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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45 2121
해당 블로그 댓글 제 생각엔 물은 소비와 환원을 되풀이하기 때문에 큰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그럴 일이 없겠지만) 만약 강이 마른다고 했을 때도 바닷물을 증류해 사용하면 그리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요. 반면 석유는 한 번 소비하면 쓸모없는 화합물로 변하고 환경오염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큰 문제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석유를 정말로 아껴써야 합니다. 어느 분 블로그를 보니 우리나라는 물관련 기구의 지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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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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