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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일반 (308)  댓글 (598)  블록 (70)  코딩 (24)
    Subject : [일반] 피의 사실 공표, 법으로 막아야 합니다...
(Homepage)  | Point : 43281 |  2016-12-01 15:17:26 |  Read : 4,564 |  Vote :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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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10개][1].. 11 [12][13]

2009/10/26 387 4629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281
14:22:51
2019/03/09 321 2743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281
07:17:12
2017/09/10 382 3957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281
19:24:12
2016/12/01 403 4564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281
15:17:26
2016/11/21 390 5175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281
05:51:12
2016/11/17 388 4307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281
22:13:32
2016/02/14 380 7392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281
09:07:21
2014/02/08 1461 20603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522 22284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281
16:54:50
2011/07/11 1634 31342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730 65377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58
2008/09/22 184 2763
정부정책홍보매체를 보다보면 이따금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빗대어 우리 교육정책이 잘됐다고들 홍보하는걸 볼 수 있다. 난 이 얘기를 듣고 맨처음 떠오른 속담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는 속담이었다. 정말 무책임과 직무유기에 가까운 잘못된 교육정책 속에서도 한국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열의와 대한민국 근로자들의 투혼에 가까운 피땀어린 댓가를 허울좋은 교육정책 때문이라고 말하는 정부고
 43281
13:39:22
57
2008/09/22 161 2967
얼마전 정부가 영재학교를 여럿 설립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근데 영재학교의 문제점은 첫째,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소수의 진짜 중요한 영재들을 양성하기보다 학부모의 잘못된 교육열 때문에 대부분의 평범한 학생들을 과잉 사교육 시장으로 내몰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재도 아닌 평범한 학생들을 영재교육시키기 위한 학부모의 과잉 교육열과 그걸 이용하려는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욕심, 그리
 43281
13:38:07
56
2008/09/22 170 2833
"네티즌" 을 누X꾼이라 부르는 방송언론과 온갖 인터넷 미디어에게 개인적으로 수십번이 넘게 그 악의적인 의도가 깔려있는 보도에 대해 지적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서 번번히 "순수한 우리말" 이라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무시하고 계속 "누X꾼" 이란 용어를 써왔다. - 순수한 우리말이란 말에 『그럼 왜 "칼럼" 이나 "블로그", "UCC" 란 말은 그대로 사용하느냐 "꾼" 이란 어미는 분명 저속한 느낌이 들지 않느냐? 당신네 기자
 43281
13:33:53
55
2008/08/10 209 3213
요새 인터넷을 들어가보니 잘못된 국기에 대한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예전 노무현 정부때도 그랬고 최근 이명박 정부 때도 그런 것처럼 고의적으로 잘못된 태극기를 건넨 악의적인 반정부 세력들의 모함으로 전직 대통령을 비롯해 현직 대통령의 입장이 매우 난처해졌다. 이런 유치하고 부도덕한 장난으로 반대정권에 대한 모함을 성사시켜 보려는 얄팍한 세력들은 그 저의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3281
21:37:48
54
2008/08/05 214 2808
정말 보도 잘 했다. 나도 예전에 관악산 입구로 산행을 할 때 제1광장에 있는 분수대에서 심한 악취가 나서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에 민원을 넣은 적이 있다. 정말 분수대 물에서 어린이들이 장난을 치고 심지어는 먹기까지 한다고 하니 더욱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 정말 오랜만에 MBC가 좋은 보도를 했네요... 이렇게 소흘하기 쉬운 것들은 빨리 고쳐져야 하지요.
 43281
22:15:38
53
2008/08/01 223 2785
오늘 TV의 각종 뉴스에서 나온 100m 이내 피격 재현사진을 보고 필자가 맨 먼저 든 생각이 정부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북한군 피격의 부당성을 알리려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오늘 자료사진으로 나온 해변가 산보 사진은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었을 뿐 아니라 MBC 9시 뉴스에서 "재현사진" 이라고 짤막하게 자막으로 나왔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진을 보고 진짜 당시 찍은
 43281
22:40:17
52
2008/07/30 193 3010
오늘 MBC 9시 뉴스에서 MB정부의 부동산 세제에 대한 보도가 흘러나왔다. 보통 6억원 이하 아파트 한 채를 가지고 있는 가구가 3년 정도 거주하면 양도세를 면제받게 된다. 투기를 막고 장기 보유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근데 이번에 MB가 추진하는 부동산 세제는 완전히 강남 부동산 졸부들을 위한 정책적 배려를 하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첫째 6억원 초과 주택의 양도세 면제 요건을 완화하고 종부세를 줄여주며 1
 43281
23:48:46
51
2008/07/23 201 2797
제 개인적으론 인터넷을 가장 신뢰하는 매체로 꼽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부터 출발한 정책소식 같으면 방송언론도 정부가 배포하는 보도자료에 기초하여 보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심지어는 보도자료를 약간 짜집기해 보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기에 정부에서 운영하는 각종 웹사이트에서 얻는 생생한 정보들이 가장 신뢰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포탈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인터넷기사들은 믿을만한
 43281
14:40:03
50
2008/07/23 189 3174
인터넷 상에서 게시물의 삭제는 일종의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분명한 사건의 전후사정을 살펴서 그 죄질이 심각하게 나쁘다고 판단할 때 써먹는 극약 처방인 것이다. 허나 이번 방통위의 대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우려스럽다.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판단을 하는 기준이 분명하게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명예훼손에 대한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즉각적인 임시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사업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43281
13:09:34
49
2008/07/03 221 3440
방송통신위원회가 얼마전에 "이명박 탄핵 연대" 카페에 부적절한 글을 삭제하라는 결정을 내린데 이어 최근엔 조중동 신문 광고주 불매 운동에 관한 글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였다고 한다. 예전에 필자가 사는 아파트에서 공식홈페이지에다 아파트 비공식 카페 주소를 링크했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디를 삭제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를 걸어  앞으로 그런 피해구제에 힘써달라고 말한 적이 있다. 방통
 43281
12:14:21
48
2008/07/01 176 2837
지금의 시대에 와서 우파(주: 수구보수 세력들에 의해 유포된 좌파와 대비되어 발생한 용어)들이 흔히 말하는 좌익, 우익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인다. 예전의 구소련과 중국의 공산주의(계획경제)가 강성했던 냉전시대라면 모를까 지금과 같이 미국이 북한과 핵안전 협상 테이블에 앉고 북한 동포가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에 맞춰 북한이 나름대로 개혁개방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시기에 우리 동포끼리 좌익, 우익을 나누는 것
 43281
23:49:42
47
2008/07/01 195 2860
전경과 시민들이 대치하다보면 서로 본의 아니게 감정이 쌓이게 되고 그것이 곧 폭력으로 비화됩니다. 과거의 대규모 유혈사태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쳤지요. 전경과 경찰을 지휘하는 결정권자를 비롯한 대통령은 이같은 위험성을 잘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잘못했다가는 폭력이 거대 유혈사태로 번져 "사고는 대통령이 치고 결국 피는 국민이 흘렸다" 는 여론에 밀려 대통령이 도중 하야할 처지에 놓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대통
 43281
20:40:36
46
2008/06/23 252 2938
잘못된 정권에 대한 막무가내식 대응보다는 물러설 땐 물러서고 돌진할 땐 돌진할 줄 아는 융통성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촛불집회를 진행하는 형식에 있어서도 최대한 합법적으로 충돌을 피해야지 21일, 22일 날 있은 일부 과격한 행동은 자칫 촛불의 정체성과 순수성을 훼손시킬 우려가 다분히 높다. 물론 나도 비오는 날에 축제분위기로 끝난 대부분의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아서 잘 알지만 적어도 차로점거
 43281
19:37:50
45
2008/06/22 216 4369
이번에 추가협상된 내용을 들여다보면 아래 그림(최초 협상 결과 도표)에서 보는 것과 같이 수입이 허용됐었던 오른쪽 30개월이상 살코기/뼈/내장이 수입제한(?-아쉽게도 '금지'라는 표현보다 '제한'이 더 어울린다)되고 30개월 미만은 살코기/뼈/내장을 포함한 나머지 두개골/뇌/척수/등뼈/안구 등이 수입되는 걸로 되어 있다.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노무현 정권 때는 확실히 일본과 견줄 수 있는 수입조건을 가지고 있었는데
 43281
00:04:06
44
2008/06/19 203 3512
믿어도 되나요? ㅡ_ㅡ 오늘 지나고 또 엉뚱한 행동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해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정부는 우리 국민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합니다. 부디 더이상 국민들 힘들지 않게 해주길... ====================================== 출처: 대한민국 정책포탈
 43281
19:29:13
43
2008/06/02 213 2903
명분은 없어도 강제해산을 위해서라면 경찰이 폭력을 써도 된다는 법이 있는가? 참으로 독재시대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MB는 이 사진을 똑바로 보아라... MB나 경찰청 당국자는 이 사진의 진위여부를 국민앞에 밝혀야 할 것이다. 침묵한다면 진실이 될 것임은 논리적으로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있은 시위에 경찰이 곤봉 또는 군화로 시위참가자들을 진압하고 있는 장면을 나도 보았다. 이들이 잘못한
 43281
19:02:57
42
2008/05/26 224 3046
오늘 Daum의 메인화면에 걸린 -경찰청장 "촛불집회 거리시위, 치밀한 계획..불법 반드시 처벌"- 을 접하고 뉴스 기사내용은 확인하지 않고 바로 서울 경찰청 경비계(☎02-720-3365)로 전활걸어 경찰청장이 말한 내용과 촛불집회에 관한 경찰청의 입장을 듣고 싶었다. 워낙 포탈이나 언론의 기사논조가 선동적이고 즉흥적이라 직접 당사자의 얘기를 들어보는게 더 정확할듯 싶어 전활했다. 경비계의 입장은 "정당한(필자주:합법이
 43281
17:51:19
41
2008/05/24 230 2949
TV를 거의 안보는 내가 오늘 컴퓨터를 일찍 끄고 KBS의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 을 밤에 잠깐(5분 정도) 시청하였는데 거기서 듣기에도 정말 거북하고 어처구니가 없는 두가지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하나는 신축 아파트에 대한 철골부대공사의 하자보수책임기간이 2년이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인터넷 명예훼손죄가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도 비방을 목적으로 하였다면 중벌을 받게 된다는 거의 협박에 가까운 보도였다. 첫째,
 43281
01:06:42
40
2008/05/18 215 2995
"국민이 뿔났다" 라는 빨간 글씨가 인쇄된 T셔츠를 받으러 2시 30분까지 갔는데 아직 티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여의도공원 광장에서 농구를 하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기온은 약간 후덥지근했는데 벤치에서 맑은 날씨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지금까지 세네번의 촛불집회참가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가두행진은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였다. 주변 사람들의 걱정어린
 43281
02:16:52
39
2008/05/15 246 3019
우연히 TV에서 흘러나오는 '현대그룹'의 이미지 광고를 듣게 되었다. "한국은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긍정" 이라는 것이다. MB의 현대건설 사장재임시절의 이력 때문인지 꼭 그의 사주를 받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필자는 단호하게 "긍정은 생각한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 이란 얘기를 해주고 싶다.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세상은 긍정적인 것으로 가득차 있고 긍정적으
 43281
23:34:36
38
2008/05/15 217 2789
얼마전 인터넷 뉴스에서 정부가 음란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얘기를 처음 듣고 맨 먼저 생각난 것이 "요즘같은 컴퓨터 시대에 과연 단속한다고 음란물을 사람들이 보지 못할까?" 라는 것이었다. 정부의 이같은 엄포는 참으로 단세포적이고 무능하리만큼 어리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의 주장인 즉슨 넘쳐나는 음란물을 단속할 생각을 하지 말고 그걸 어떻게 사람들이 보지 않게 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할
 43281
23:12:41
37
2008/05/15 238 2946
아래는 지난번 1탄에 이어 제작된 두번째 PD수첩 동영상입니다. 얼마전 정부의 소송위협에 응대하여 제작된 방송분이라서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 정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쇠고기 협상의 전모를 알고 싶으신 분은 이 동영상을 꼼꼼하게 시청해 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최대 소고기 수입국들 중 최악의 조건으로 협상해 놓고나서는 결국 들이대는 변명이 미국이 주도한다는 OIE 기준에 충실했다고 말하는 정부...
 43281
22:16:41
36
2008/05/10 242 2851
얼마전 총선까지만 해도 한나라당에서 대거 낙천된 사람들이 박근혜 계파로 몰렸고 눈시울까지 적신 박 대표는 창당까지 하여 "친박연대"를 만들어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않았나? -그 당시 연설에서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 라는 멘트가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근데 이제와서 한나라당으로의 복당을 MB와 논하다니... 역시 박근혜는 자존심도 없고 최근 시국에서 비춰졌듯이 타락한 한나라당의 독재(?-말이 독재지 난 이
 43281
17:51:07
35
2008/05/07 287 3869
쇠고기 협상은 날림으로 해놓고 이제와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외교마찰 불구하고 수입중단 하겠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국회에 탄핵 진정 써놓기만 하고 안 낼라고 했더니 정말 진정을 올리긴 올려야 할라나 봅니다. 정말 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정치도 유분수지. 제가 촛불집회에 참가한 건수만 벌써 두번째, 8시간이 넘는데 이제 여론이 악화되니까 땜방식 정치로 그냥 때우고 말라나 봅니다. 알아서 잘하는 정치가 아
 43281
2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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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38 3049
저녁 8시가 약속된 시간이었는데 도착해 보니 7시 30분이었다. 여의도역 3번 출구에 많은 여성과 군데군데 보이는 남성들이 모여 있길래 그 길을 따라 국회의사당 쪽으로 죽 500m 걸어가서 산업은행 부근에 도착하니 이미 나보다 먼저 도착한 1만여명 정도 돼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시각에 이정도면 정말 엄청난 숫자였다. 8시가 되고 시간이 지나자 점점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힘찬 음악에 맞추어 촛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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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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