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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댓글] 기껏 냉장고 버려 전기세 아끼니까 전기료 올리겠다는 발상은 뭔지...
(Homepage)  | Point : 43150 |  2012-05-24 19:29:06 |  Read : 1,703 |  Vote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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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296 4165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150
14:22:51
2019/03/09 236 2253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150
07:17:12
2017/09/10 298 3501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150
19:24:12
2016/12/01 312 412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150
15:17:26
2016/11/21 305 4711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150
05:51:12
2016/11/17 303 3918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150
22:13:32
2016/02/14 296 6835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150
09:07:21
2014/02/08 1369 20131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437 21826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150
16:54:50
2011/07/11 1556 30848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636 64977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750
2012/07/15 62 1669
해당 게시판 댓글1 밑에 어느 분이 올리신 내용 중에 지난 5월 카드 이용 실적이 45조원이나 된다는데 왜 정부는 금리를 내리나요? 전 이게 좀 이해가 안갑니다. 내수가 살고 소비가 증가하면 금리를 내리는 게 아니라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이명박 정부는 기준금리를 전격 0.25 프로 내렸지요. 누가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아무래도 정부가 무슨 꿍꿍이 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상반된 조치를 내릴 수
 43150
20:03:27
749
2012/07/15 52 2121
보통 제로보드 글쓰기로 사이트 풀 주소를 입력하면 스마트폰 내용보기에서 글자가 작아지는 버그가 있는데 이건 정말 불편하더군요. 이건 일단 아이팟에선 엄청 심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선 확인 안해봤구요. 이런 버그 때문에 풀주소는 보통 bit.ly 로 url을 축약해서 제로보드에 올리는데 언제까지나 bit.ly에 의존할 수만은 없는 일이어서 스마트폰에서 빨리 이 버그를 수정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그거 아시죠? me
 43150
13:41:32
748
2012/07/15 59 2550
예전에 윈도우즈2000 때부터 그랬는데 밑에 윈도우즈7 작업표시줄 자동숨기기 해놓으면 가끔 윈앰프랑 같이 사용할 때 작업표시줄 쪽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무 반응이 없으면서 작업표시줄이 올라오지 않는 문제라든가 Alt+Tab 키를 눌렀을 때 윈앰프 창으로 전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네요. 여러분은 현재 그런 문제 없으십니까? 아주 예전부터 왕짜증나네요. 웹사이트 문제인 줄 알고 크롬 내 다른 사이트 탭을 열어놔 봐도 마
 43150
13:11:25
747
2012/07/13 56 1859
오늘 Kies 삭제 후 재설치한 다음 잘 동작하는 거 확인 후 뜨는 에러 메시지입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키즈 실행 할 때 뜨더군요.
 43150
14:11:13
746
2012/07/13 55 2544
제가 오늘 Kies에서 연락처가 불러와지지 않는 문제 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활 했는데 상담원이 서비스센터에 와서 버젼과 작동 여부를 확인해 보라고 해서 오늘 오전에 센터에 다녀왔는데요 기사 아저씨 PC에선 아주 잘 됩니다. 프로그램과 펌웨어 버젼도 확인하고 기사아저씨께서 친절하게 키즈를 싹 다 지우고 다시 설치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 와서 XP에서 "시작" 메뉴의 "모든프로그램" 에서 Kies를 언인스톨하고 P
 43150
13:50:45
745
2012/07/03 64 2100
제가 [윈도우즈2000 서버 & ASP & MS-SQL Korean_Wansung 형 필드 & 사이트갤럭시 uf 업로드 폼] 을 사용하는데요 이상하게 이 조합에서 아래의 글자들이 오류가 납니다. 즉 ASP 게시판에서 글쓰기를 눌러 "쳘 or 쫒 or 횽" 이란 글자를 textarea(텍스트 박스)에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이상하게 글내용 보기에서 아래와 같은 "& # 5 2440; or & # 5 1922; or & # 5 4973;" 가 뜨고 비번을 넣고 수정하기 버
 43150
07:36:10
744
2012/07/02 54 1778
만약 서울대를 비롯한 국립대학을 하나로 통폐합 한다면 또 하나의 "통폐합 국립대" 가 명문대로 들어서든지 할 겁니다. 물론 통폐합 때문에 서울대란 비합리적인 기득권이 상당부분 희석될 순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 사회 "학벌 문화" 를 잠재우기엔 아무래도 역부족이란 얘기죠. 제 생각은 첫째, 입사지원서에서 "법적인 학력란 기재 철폐" 를 단행하고 둘째, "공무원 시험부터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으로 완전히 개혁"
 43150
18:18:40
743
2012/07/01 64 1742
왜냐하면 다들 아시다시피 애플 아이팟/아이폰 기종은 자체 앱스토어를 검사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악성코드가 끼어들 여지가 적고 그래서 별도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아직까진 설치하지 않는데 반해 안드로이드 기종은 현재 별도의 백신과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성능 최적화 측면에서 안드로이드가 굉장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선 플레이스토어 자
 43150
14:15:55
742
2012/07/01 46 1516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트위터/페이스북 보면 내용 검색 기능도 없고 글자수도 적고 별거 없습니다. 또 열심히 올린 꼭지들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더하여 아는 지인들만 보는 구조 때문에 제 글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클리앙이나 트위터/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유는 우리네 포탈의 검색과 카페/블로그 등이 너무 자기들 울타리 안에서 그런 것들을 운영하면서 외부의 참
 43150
09:06:40
741
2012/06/28 52 1743
해당 게시판 댓글 아래는 대선 후보 관련해서 클량의 어느 분이 쓴 포스트와 거기에 달린 덧글을 켑쳐한 것인데요 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야권 단일 후보 지지론이 매우 설득력이 높음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저도 미처 그 생각을 못했는데 덧글에 참여하다 보니 그런 결론을 얻게 됐네요. 너무 자신에게 꼭 맞는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욕심부리지 말고 진작에 야권 단일 후보를 지지해서 판세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43150
19:24:13
740
2012/06/28 55 1563
해당 게시판 댓글 "희망" 하면 사람들은 장밋빛 이상향 같은 댓가 없는 청사진을 보통 떠올리지만 제가 정의하고 싶은 "희망" 은 정말 칠흙 같은 어둠과 절망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똑같이 한줄기 빛이 되어 밝음을 희사하는 그런 새벽같은 "희망" 을 떠올리고 싶네요. 즉 세상은 선과 악이 혼재되어 있는데 근소한 차이로 선이 승리하는 것처럼 절망같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희망이 선(善)으로 작용하는 그런 것이 제가 바라보는
 43150
15:57:57
739
2012/06/26 51 1353
해당 게시판 댓글 그러고 보니 포괄수가제란 것이 매우 합리적인 제도란 생각이 드는군요. "포괄수가제는 중간과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최종 진단명으로 비용이 지불됩니다. 따라서 최종진단명을 낼 수 없다면 보험 청구를 하기 어렵습니다." 이 대목이 사실이라면 제도가 시행된다고 했을 때 건강보험 재정이 정말 많이 튼튼해질 거란 예상을 해봅니다. 사실 요사이 병원들의 과다한 검사와 불필요한 진료 행태 때문에 건강보험
 43150
08:21:37
738
2012/06/25 56 1555
해당 게시판 댓글 강이나 개천을 파헤치면 원래 비가 잘 안오거나 홍수나는 거 아닙니까? 물론 영향은 극히 적겠지만 그래도 요새 가뭄과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희 동네 관악산 계곡도 다 파헤쳐서 물이 완전히 다 말라버렸습니다. 개천에 물이 흐르지 못하니 그게 바다로 가지 못하고 나비효과로 인해 어떤 가뭄이 유발되는 건 아닌지 기상 메커니즘을 좀 더 면밀히 연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ㅡ_
 43150
17:33:51
737
2012/06/15 64 1757
오늘 이곳 즐겨찾기에 링크 돼 있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에서 작성된 글을 읽으면서 언뜻 생각난 것이 진보 정치인들은 보통 동네 골목 상권을 보호하자며 재벌들의 골목 상권 진입을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걸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이건 좀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쟁' 이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생리 속에서 수많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지금 피터지게 경쟁하고 있는데 유독 유통업자나
 43150
07:52:51
736
2012/06/13 62 1533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고졸 출신의 능력자들도 많이 있죠.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만 당당하다면 못 헤쳐나갈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실속있는 처세술로 더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회가 바라보는 잘못된 선입견 때문에, 또 사회가 공고하게 쳐 놓은 프레임에 자발적으로 동화되어 갇힐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더 돋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43150
19:18:59
735
2012/06/10 60 1783
아래는 오늘 트위터에 제가 올린 트윗입니다. ==================================== #fb 요새 트위터가 활성화 되면서 이게 언론인지 트위터인지가 구분이 애매한 팔로윙들이 늘었다. 그래서 잘 분간해 내지 않으면 식별이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색출해서 찾아내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 트위터 여러분들도 이런 인터넷 상 언론들에 주의하세요~ 이렇게 평소 팔로윙하는 트위터들의 정체성을 구분해 내는 방법
 43150
17:48:26
734
2012/06/09 45 1570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사전 피임약이나 사후 피임약은 몸 안의 또다른 생명체를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할 문제는 결코 아닙니다. 시기나 용법 등 잘못 사용했다간 부작용으로 인한 기형아나 태아 또는 산모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의사가 이런 위험성 까지 고려하여 종합적이고 안전한 처방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이건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란 것
 43150
00:22:03
733
2012/06/07 44 1445
해당 게시판 댓글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훌륭한 대학은 시험 성적이 좋은 인재를 뽑는 대학이 아니라 평범한 인재를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는 대학이라구요. 정말 시사하는 바가 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학은 이 말을 좀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 수요자들도 이젠 많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젠 대학을 바라보는 데 있어 이런 본질적인 평가 기준을 갖고 대학 선택에 임해야 합니다.
 43150
08:35:40
732
2012/06/07 37 1495
해당 게시판 댓글 시험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목매달고 경쟁이 치열하니까 그놈의 변별력을 키우자며 문제를 비트는 거죠. 그러니까 어려워지는 겁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공무원 시험도 마찬가지구요. 사실 시험은 간단한 소양과 실력만 테스트하고 이 사람이 정말 일을 잘할 수 있는지 그런 시험 외적인 걸 많이 봐야 하는데 현실은 훌륭한 인재를 뽑기 위해 그런 본질적인 부분을 보는 게 아니라 단지 왜곡되고 사정없이
 43150
07:23:33
731
2012/06/01 56 2477
http://www.korea.go.kr/ 대한민국전자정부 사이트 오늘 왜 이렇데요? 평소 로그인 되던 비번이 안되며 8자리 이상을 넣으라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아이디/비번 찾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메일 찾기와 핸드폰으로 찾기가 서로 전환이 안됩니다. 그리고 또 왜 자꾸 nProtect Netizen v5.5 는 설치해도 자꾸 설치하라고 뜨는지... 2012년 6월 1일 오후 9시20분 현재 전자정부 사이트가 완전 개판이네요. 오늘 민원 하나 떼려고
 43150
21:41:13
730
2012/05/31 56 1651
해당 게시판 댓글 정신과는 약처방을 주로합니다. 보통 환자들은 상담치료를 받길 많이 원하지만 실제적으론 효과가 별로 없고 이런 임상 상담(사실 설문지나 질답이죠)이 주로 초기 발병시에 다뤄지기 때문에 상담료(정신요법료)가 엄청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은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100명이 훨씬 넘게 환자를 보는 곳이 많습니다. 실제로 병원 외래 가서 의사와 장시간 상담해봤자 효과가 별로
 43150
08:25:56
729
2012/05/30 48 1414
해당 게시판 댓글 전 그래서 MS를 싫어합니다. OS 맨날 새로 내놓으면 바뀌는건 느려진 성능과 무거움 뿐이고 호환성과 성능은 기대를 안하는게 상책입니다. 위엣분이 말씀하셨듯이 OS를 바꾸면 서버 같은 경우엔 기존에 개발된 많은 정보시스템 및 프로그램들이 사용불가능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새 OS의 출시에 있어서 기존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MS가 판매하는 마우
 43150
19:11:13
2012/05/24 58 1703
해당 게시판 댓글 기껏 전기세 절약하니까 전기요금 올린다고 하니 정말 열받습니다. 전기 많이 쓸 땐 누진요금 매겨서 덤탱이로 떼어가더니 이젠 전기 조금 쓰니까 전기 요금 올린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지... 며칠전엔 지식경제부에 열받아서 전화했습니다. 전기 아끼려고 고장난 냉장고 버리는 등 그야말로 엄청 애쓰는데 왜 또 전기요금 올리려고 하냐구요. 다들 한전과 지식경제부에 민원 제기해야 합니다. 누진요금으
 43150
19:29:06
727
2012/05/24 65 4009
해당 게시판 댓글 MS가 대인배라니 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전 며칠전 32만원 짜리 울티밋K 32bit/64bit 버젼을 구입했었는데요 제품 수령 후 포장을 뜯지 않은 채 전화지원(한글 자판에서 조합불가능한 글자 입력 관련) 받으려다가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으면 전화지원이 어렵다고 해서 그럼 제 넷북에 설치돼 있는 스타터킷 으로 전화상담 받으면 안되냐고 하니까 그건 또 H/W 제조업체에 문의를 하라네요? 정품을 두개나 사용
 43150
06:04:29
726
2012/05/18 77 1746
인생을 살다 보면 까마귀 날자 상관없는 배가 뚝 떨어지는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런 때에는 사람들이 보통 연관이 없는 까마귀와 배를 결부지어 상황을 설명하곤 하는데 이는 지극히 위험한 논리요 판단 미스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필자가 왜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오랫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런 경험은 너무나 많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서 섣불리 판단한 실수의 결과가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결
 43150
06: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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