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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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87 1579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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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19/01/19 47 376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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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54
2009/10/26 452 509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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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73 3291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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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451 4384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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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457 4935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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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443 5609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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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429 4660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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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440 7923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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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532 20975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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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83 22765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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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99 31780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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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90 65718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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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601
2011/03/04 97 1412
해당 블로그 댓글 듣고보니 동남권 신공항도 정치적 목적과 천문학적인 토건행정으로 세금낭비하고 떡고물을 챙기려는 전형적인 정치인과 공무원들의 개발공약인것 같네요. 4대강이나 세종시도 그렇지만 명분은 매우 그럴듯한데 내막을 들여다보면 실속은 없고 성의도 별로 없으며 아까운 세금만 낭비되고 있는 현실이지요. 애초부터 염불보단 젯밥을 탐내는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문제겠지만 친환경적으로 수자원을 확보하고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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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600
2011/03/04 102 1920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인 파일시티를 설치하면 프로세스에 qdown~ 이라고 몇개 남고 또다른 다운로드 서비스인 케이디스크를 설치하면 프로세스에 Kupload~ 와 NetAccel~ 이 깔려버립니다. 그런데 오늘 파일다운로드 프로그램(파일씨티/케이디스크)을 지우는 과정에서 안 사실인데요 제가 옵션없이 기본으로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삭제후 프로세스에 icg.exe가 남고 광고아이콘이 왜 자꾸 생기나 알아봤더니 "Program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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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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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88 1414
해당 카페 댓글 일반 서점에서 파는 단행본들도 비싼데 학교에서 독점 공급하는 교재들은 어련하겠습니까? 말씀하신 그 책이 시중에 나와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출판사들이 학교측에 자기들 서적을 교재로 써달라고 많이 영업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교수(or 학교)와 출판사간 어떤 유착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이건 독점공급이나 담합 차원을 넘어 횡포에 가깝죠. 좋은 내용인것 같아 마법사님이 포스트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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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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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76 1461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보기엔 4대강 공사의 무리한 공기단축으로 인해 심각한 부실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벌써부터 염려됩니다. 게다가 공사빚을 떠안은 수자원 공사가 최근 수돗물 값을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잖아요. 뭐가 어떻게 될라고 하는지 징말... 결국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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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22
597
2011/03/01 76 1467
해당 블로그 댓글 그러고보니 대통령이 지금까지 많은 실수와 잘못을 저질렀군요. 제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지금의 MB 정부는 국민들에게 셋을 주고 열을 빼앗는 허탈함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게다가 요사이 식품의 안전성 문제도 핫 이슈이지요. 군대내 급식에서 이물질이 여럿 나왔다는 소식도 들리고 실제로 제가 겪기에도 현재 우리나라 식품은 안전한게 별로 없어요. 대통령이 토건행정에만 너무 정신이 팔려 있을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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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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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109 1848
저축은행의 부실을 평가한다는 BIS 비율이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이라는데 그럼 그 위험자산을 평가하는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현재 우리은행이나 농협 등의 일반은행들도 예금자들의 저축액 대비 자기자본 비율이 턱없이 낮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혹 저축은행들에게만 들이미는 어떤 불공정한 잣대가 있는건 아닌가 하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물론 위험자산이 많은 저축은행들은 퇴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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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15
595
2011/02/23 102 1686
이번 구제역으로 300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매몰 처리되고, 보상비가 벌써 2조원이 넘게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정말 정부의 무능함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가 이번 구제역으로 소요된 비용을 전격적으로 감사해 어떤 회계부실은 없었는지 먼저 철저하게 따져봐야할 일이구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주사' 와 같은 실질적인 대책 뿐 아니라 사후관리 측면에서 '치료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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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39
594
2011/02/22 109 1672
그럼 그 많은 아날로그 TV들은 다 폐기해야 하는 건가? 국가적으로 이건 너무 낭비다. 그리고 현재 디지털 TV 송출망을 갖추지 못한 아파트들도 많은데 괜한 무리를 했다가 영원히 TV 인기가 사그러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나이든 사람들이나 TV보지 요새 디지털 TV 시청하는 사람들이 누가 있나? 젊은 세대들은 별로 TV 안보는것 같던데.. 나같은 쉰 세대도 TV 거의 안 본다. <오늘 방통위에 민원 제출한 내용> 제목: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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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6
593
2011/02/17 118 1562
해당 블로그 댓글 동감입니다. 대학 안나와도 살만한 세상 만들기... 그것 매우 중요하죠. 사람들의 인식 변화도 중요하고 기존 틀을 깨보려는 발상과 노력이 중요한데 우린 별로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질 않지요. 또 정론직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민들이 투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치권의 물갈이와 참정치 세력이 싹틀 수 있도록 선거와 정당제도를 개편하는 노력도 매우 중요할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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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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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04 1556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대학 재정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관련 기사를 찾아봤는데요 다들 함 살펴보시죠. 국립대의 국고보조금 의존율은 매우 높은데 반해 사립대는 의존율이 5% 정도라는데 다른 자료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함 제시해 주셔도 됩니다. http://bit.ly/elD3u3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1명에 한학기 400만원이 넘는 등록금을 받아 가면서 학생들 시설이나 교육과정에는 별로 투자를 안하는 대학이 정말 요새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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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11
591
2011/02/11 114 1722
신용카드 사용액을 소득공제 해주지 않으면 뭘 소득공제하나? 현금영수증과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말도 안됩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처음에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좀 믿겨지지가 않았는데 인터넷에서 한번 찾아보니 정부가 검토를 했었던 모양이더군요. 정부가 소비를 진작시키겠다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를 해주지 못하겠다니 이건 근본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게다가 직장인들 같으면 소득세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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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38
590
2011/02/10 105 1585
해당 블로그 댓글 남북은 한 민족이고 서로가 협력하고 친해져야 더 큰 한국(조선?)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남북교류와 더 나아가 남북이 하나가 되는 것은 서로 모자란 점을 보충할 수 있는 훌륭한 모멘텀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부여당처럼 구태의연한 반공의식으로 북한을 대하면 지금의 시대엔 반통일(?) 세력으로 오인받기 쉽상입니다. 왜냐하면 시대가 어느 때인데 반공 타령이냐 하는 것이죠. 이제 우리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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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12
589
2011/02/09 111 1756
오늘 이글루스를 보면서 어느 블로거가 돈에 대해 푸념하듯 적은 글귀가 생각이 난다. "돈이면 다 된다", "사랑보다 돈이다" 등등... 이 얘기는 돈의 정체성을 좀 모르고 결과적으로 현대의 금융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쓴 글인 것 같아 한마디 적어볼까 한다. 돈의 기원을 잘 살펴보면 결국 그 원조가 우리 조상들이 스스로 만들고 생산해낸 물품을 다른 사람의 물품과 교환하였던 '물물교환' 이라는 것을 쉽게 눈치 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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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49
588
2011/02/09 105 1473
해당 블로그 댓글 참 별것 아닌거 가지고 물고늘어지는 정부가 참으로 한심해 보입니다. 그러니 표적수사니 정치검찰이니 하는 소리가 매일 흘러나오는 것이지요. 정말 입맛떨어지는 일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43758
09:06:30
587
2011/02/09 85 1472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선택의 문제요 성의의 문제지 한해 그렇게 많은 예산을 두고 예산이 부족해 무상복지를 못하겠다느니 적자예산을 편성하겠다느니 하는 말은 거의 핑계에 가깝죠. 전 그래서 그런 류의 보도와 정부해명을 믿지 않습니다. 해당 블로그 댓글2 현재 언급되는 수준의 복지라면 절대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 뿐더러 설사 부족하더라도 계획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세출조정을 통해 얼마든지 흑자예산을 편성할 수가
 43758
08:48:33
586
2011/02/08 125 1626
해당 블로그 댓글 개헌은 신중해야 합니다. 한나라당과 일당들이 또 개헌에 어떤 독소조항을 삽입해 국민들의 권리를 제약하고 정치인들 밥그릇만 챙길지 모를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지금의 대통령제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면 계속해서 연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만을 손본다고 한다면 찬성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떨거지들이 이런 개헌을 한답시고 또 엉뚱한 독소조항을 끼워넣
 43758
14:41:20
585
2011/02/07 111 1644
사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구내 가까운 거리는 왠만하면 걸어다니곤 했다. 허나 최근에 서울의 대기오염 때문에 비염이 악화돼 다시 지하철역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늘 불만인 것이 서울의 공기가 좀 더 깨끗하고 맑았으면 내가 마음놓고 거리를 활보하며 걸어다닐텐데 그러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걷기 운동의 건강 효과는 방송이나 의료계 사이에서도 이미 널리 입증되고 정평이 난 사
 43758
09:08:36
584
2011/02/07 127 1810
요새 출시되는 각종 핸드폰이나 전용 디카들의 카피를 보면 100메가 필셀이다 300메가 픽셀이다 높은 화소수에 대한 홍보 등으로 과장된 내용이 많은걸 알 수 있는데 정작 그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들여다 보면 엄청나게 큰 해상도의 사진만 보일 뿐 각 화소에 대한 사진의 선명도는 화소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는 화소수 경쟁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앞으로 출시되는 디카들은 화
 43758
08:53:50
583
2011/02/06 123 1762
전체평- 촬영기술이나 각본 등에 있어선 TV 다큐 수준인 저질 종교편향적 영화. 스토리도 무지 불쾌함.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종교활동 안에서 벌어지는 한 인간의 봉사심과 헌신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가 잘 보여주는 영화. 특히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주목했던 점은 한 인간이 어떻게 아프리카에서 이 지경이 되도록 암으로 죽는 과정에서 얼마나 종교적인 환경과 성장배경이 이 사람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쳤
 43758
17:07:27
582
2011/02/04 119 1490
해당 블로그 댓글 이런 인사가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공인중립자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이 설날 지나 봄의 시작이라는 '입춘' 이네요. 새해에도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아요. 특히 MB 정권들어 여러가지 정책혼선과 인사 구설수, 토건 정책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 한해였지 않나 싶습니다. 신묘년 한해에는
 43758
11:50:49
581
2011/02/01 110 1630
해당 블로그 댓글 근데 UAE 원전 사업을 수주한 업체가 한전이라네요. 그리고 한전의 정부/공기업 지분이 51% 랍니다. 저도 그걸 모르고 덧글을 달았는데 이글루스와 기업정보를 일별해 보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자비용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_ㅡ;
 43758
13:20:52
580
2011/01/27 105 1620
제목 그대로다. 정말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소송 건 사람이 패소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가 보기엔 법원이나 검사들이 일거리가 많아지는 걸 두려워해 소송이 들어오면 소송을 건 사람, 즉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는 것 같다. 경험 상으로도 그렇고 주위의 사례를 봐도 그렇다. 이는 매우 심각한 사법적 잣대가 아닐 수 없다. 왜 원고들이 자꾸 패소하는지 살펴봤더니 그런 내막이 있었던 것이다. 검사나 판사들 입장에선 매월 공
 43758
22:18:10
579
2011/01/27 119 1694
제가 아래의 글을 아파트 홈페이지에 올리고 나서 관리사무소에 볼 일이 있어 갔더니 직원분께서 아래 글은 좀 문제가 있으니 자삭(자진삭제)해 주면 어떻겠냐고 묻더라구요. 그 두 여직원 분 말씀하시길 경비아저씨나 청소 아줌마들 최저임금도 안되는 비용을 받고 있다 라면서 어떤 비리는 없다며 문제를 제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도 다 맞는 얘기 아니냐" 며 제가 자삭불가 의사를 비치다가 인정에 못이겨 삭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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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11
578
2011/01/26 116 1626
흔히들 우리가 혼동하고 있는게 사교육을 막연하게 무슨 퇴치 대상 쯤으로 보고 있는데 부모의 자녀교육 욕심 때문에 시키는 사교육이 전부다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자녀들의 체력을 길러주고 예술적 감각과 취미활동을 살려주는 그런 사교육은 필자가 보기엔 그리 나쁘지 않은것 같다.(경제적 여유가 있고 강압적이지만 않다면 그런 사교육은 오히려 자식들에게 좋은 사회 경험이 될 수 있다) 근데 우리가 정말로 나쁘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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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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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113 1555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자료를 찾아 교육과정 시간배분표만 추려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이렇게 세 개 교육과정 시간배분표가 나와 있네요. 문서 안의 분홍색 타이틀입니다. 문서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회/도덕 교과에 대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닌것 같네요. 다만 과학이나 수학, 사회 교과를 어떤 식으로 가르치느냐가 중요한 것이겠지요. 지금과 같은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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