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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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88 4635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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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23 2746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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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82 3962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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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404 4568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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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91 5179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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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89 4310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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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81 7394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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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65 20606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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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23 22286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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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35 31347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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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30 65382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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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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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105 1821
해당 블로그 댓글 제 생각엔 아직까지 방송언론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 발달해 있고 스마트폰이 보급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급진적인 변화를 싫어하는 진정한 보수세력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물론 이들은 진보가 더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적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인터넷의 대중화로 방송언론의 영향력이 점점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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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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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138 1664
해당 블로그 댓글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선 그 시대의 선량한 백성들과 위인들이 남긴 문집을 보면 알텐데 개인이 쓴 글들을 발굴해 제대로 해석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죠. 그리고 유실되고 가감되거나 거짓 기술된 모작(본뜬 작품)도 전해내려오는 경우도 있어서 더욱 진실을 알기란 쉽지가 않죠. 지금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이 블로그는 미래에 더욱 쉽게 변조될 우려가 있으니 여러분들 각자도 자기가 쓴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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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19
473
2010/06/28 115 1883
해당 블로그 댓글 축구는 너무 단순해서 오프사이드와 몇가지 규칙만 알면 누구나가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스포츠이긴 하지만 전후반 90분 내내 골이 잘 터지지 않으면 이것처럼 지루한 경기도 없죠. 월드컵 경기야 나라간의 자존심 대결이니까 그래도 평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들도 즐겨 보겠지만 국내경기는 축구에 진짜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 아니면 쉽게 빠져들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부터도 그런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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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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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124 2114
한겨레에서 시민들의 정치/사회 성향 테스트 검사를 마련한 모양인데 다들 한번씩 해보세요. 비교적 구체적인 질문지와 결과를 제시해 주고 있네요. 사이트 주소를 링크하고 제 질문지 내용과 결과를 올려 봅니다. ^^; 질문지로 가기 [이윤찬의 2010년 6월 27일 정치/사회 성향- 확대해 보세요] [img:pol_q.jpg,align=,width=1253,height=5970,vspace=0,hspace=0,border=0] [img:pol_a.jpg,align=,width=765,height=1288,vspac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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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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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118 1881
해당 블로그 댓글 글쎄요. 저도 뭐 많이 버는 입장이 아닙니다만 임금을 인위적으로 정해서 올려받는건 좀 신중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착취 구조는 개선해야 되겠지만 이 사회엔 최저임금보다 적은 비용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고 또 기업이나 가계 물가 입장에서도 그리 바람직하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임금을 올려준다면 당장 봉급장이들 지갑은 개선되겠지만 직장없이 살아가는 많은 소외계층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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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40
470
2010/06/27 105 1902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알기론 자국내 인터넷은 내부망에 의한 빠른 라우터와 컴퓨터 때문에 속도가 잘 나오지만 해외 서버로의 접속은 어느 나라든지 백본망 대역폭 한계로 인해 속도가 현저하게 안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해외 사이트들은 어느 나라든지간에 속도의 한계가 있다는 얘기지요. 국내의 인터넷이 빠른건 국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사실을 분명히 알고 나라간의 인터넷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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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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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89 2223
제가 지난 2007년 10월과 2008년 2월달에 국회에 진정을 올린게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처리중' 이라고 나오면서 답변을 달고 있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 집시법 개정에 관한 의견을 새로 올리면서 민원실에 전화해서 왜 예전 인터넷 민원이 처리되지 않고 있냐고 말하니까 "이쪽 민원실에서 위원회 쪽으로 민원을 넘기면 위원회에서 답변을 달아야 하는데 달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위원회쪽에다 한번 전화해 보세요" 라고 직원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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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59
468
2010/06/21 106 1904
현재 MS로부터 새로운 운영체제인 비스타(추천 안함)와 윈도우즈7이 보급되긴 했지만 그걸 설치하기 위한 사양(Specifications)과 자원의 낭비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기 어려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거기에 사용되는 폰트(글꼴)도 윈도우즈2000이나 XP에선 흐릿하게 보이고 뭐하나 제대로 최적화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필자가 여러번 이전 칼럼에도 지적한 내용이지만 운영체제(OS) 및 웹브라우저, 각종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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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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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20 1715
해당 블로그 댓글 어제 경기는 워낙 아르헨티나가 잘했고 강팀이었어요. 한국이 이들 남미 국가처럼 세계적 수준에 오르려면 좀 더 노력을 많이 하고 이들 나라들과 경기를 많이 해봄으로써 세계무대의 경험을 일찍부터 쌓아야 합니다. 한국의 세계적 위상이 어떤가 궁금해서 봤는데 역시 무리더라구요. 경기의 대체적인 평을 해보자면 아르헨티나는 패스가 빠르고 정확한데 비해 한국은 예전보다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패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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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4
466
2010/06/17 111 2115
며칠전 용산의 어느 업체로부터 공미디어를 70장(케익 3개) 주문한 적이 있다. 14일 오후에 주문하고 바로 그쪽에다 전화를 해서 다음날 아침에 택배로 부치겠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16일에 도착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17일 오늘까지 택배가 도착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배송상태를 보니 '입금 대기' ... 정말 황당했다. 입금은 14일날 주문할 때 바로 했는데 어떻게 아직까지 '입금 대기' 가 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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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4:46
465
2010/06/14 108 1837
해당 블로그 댓글 말씀하신대로 관제방송 문제 심각하지요. 또 저는 국민인 네티즌을 누X꾼이라 부르는 TV가 경멸스럽고 쳐다보기가 싫은데 억지로 수신료 내는 것도 정말 돈 아깝습니다. 지금 우리집 같으면 부모님만 TV를 보시는데 거기다 수신료를 4000원씩이나 인상한다니 간댕이가 부어도 단단히 부었지요. 그리고 요새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이 그야말로 방송시장보다 엄청나게 그 서비스 범위가 넓어지고 무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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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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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117 1971
해당 블로그 댓글 highseek// 1. 제 얘기는 멀쩡한 "네티즌" 이란 말을 놔두고 싸움꾼,정치꾼,구경꾼,노름꾼,도박꾼,사기꾼,장사꾼,난봉꾼 과 같이 저속하게 들리는 어미인 "꾼" 이란 말을 붙여 "네티즌" 의 정체성을 흔들고 있어 제가 반박하는 겁니다. 장사꾼과 구경꾼도 마찬가지겠지만 누가 자영업자(or 사장)나 행인을 그런 식으로 부른다고 한다면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니겠지요. 당신 직업이 장사꾼이야? 하는 식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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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3
463
2010/06/04 111 1758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전 주인장이 한겨레의 "누X꾼" 이란 단어를 자주 인용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좀 많이 나빴습니다만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과연 무얼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사이트에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X꾼" 이란 용어의 사용은 궁극적으로 남북한 좌우 기득권 세력이 써먹는 용어란 주장입니다. 한마디로 네티즌 민주주의와 미디어 문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생겨난 네티즌 언어말살정책이란 얘기죠. 근데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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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47
462
2010/06/03 215 2292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곽노현 후보 득표자수에서 이원희 후보 득표자수를 뺀 수치입니다. 재밌는 결과가 도출됐네요. ㅡ_ㅡ; ======================================== [img:kwak.jpg,align=,width=671,height=639,vspace=0,hspace=0,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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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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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22 1778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관악구에 삽니다만 관악구가 예전엔 달동네였지만 지금은 꽤 잘 사는 동네가 되었답니다. 물론 재개발 지역이 몇군데 남아있긴 하지만 시민들의 정치수준이 강남3구 처럼 자신들 닦갈이나 잘 해줄 정치인을 뽑아주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랍니다. 전 민주당 좋아하지 않지만 그런 특정지역과 계층에 안주해 기생하는 한나라당이 싫어 진보 쪽에 표를 던졌습니다. 이해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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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23
460
2010/06/03 153 2013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보기엔 노회찬씨가 이미 자신의 득표율에 대한 정보를 투표전 여론으로 파악했을 것인데 방송언론의 영향력과 인터넷 매체의 영향력 사이를 저울질 하는 차원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같이 인터넷 매체를 주로 이용하는 투표층에선 사실 이번 선거에 노회찬 후보의 지지율이 어느 정도 나와 줄거로 예상했는데 진보신당에 덧칠해져 있는 보수층의 색깔공세 때문에 노 후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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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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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190 2228
해당 블로그 댓글 전 그래서 싹부터 노란 언론매체는 절대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고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방송언론과 보수 신문들, 그리고 거기서 파생한 인터넷 신문들.. 다 한 통속이죠. 전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요새 이런 매체에 기웃거린 적이 전혀 없습니다. 내가 괜히 이들 매체의 여론조작에 세뇌될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같으면 네티즌들이 생산하는 웹로그들을 주로 보는데 그 중에서도 선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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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40
458
2010/05/24 121 2576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산에 오르고 나서 찍은 서울의 대기오염 사진입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 날에도 이렇게 노란색의 두터운 대기오염 띠가 둘러져 있네요. 토요일날 못 올려서 이렇게 월요일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경유를 쓰는 시내버스나 영업용 차량이 늘어서인지 아니면 공사용 덤프트럭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의 대기오염 문제, 정말 심각합니다. 최근엔 LPG 차량도 생겨났지만 아직도 운행하는 행태가 한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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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15
457
2010/05/24 116 1856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정치란게 힘들지만 아무것도 아니고 뭐 사실 따지고 보면 제일 더럽고 치사하며 봉사심이 투철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인데 우리는 너무 정치를 양반들이 하는 것 쯤으로 인식하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정작 정치와 세상사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양반들은 감투를 멀리하고 있는 형국이잖아요. 물론 이런 이들도 어떻게든 정치와 세상일에 간여는 해야겠지만 정치인들의 고뇌와 수고도 어느정도는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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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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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72 2208
해당 블로그 댓글 과학이나 아이폰 같은 경우엔 우리나라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기초기술과 원천기술을 중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가는 끈기있는 정책과 기술의 축적...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죠. 이런 분야는 한술부터 배부르지 않기 때문에 신기술을 도입해 해부하고 소프트웨어 기술도 로우레벨 차원의 많은 개발역량이 축적돼야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폰 같으면 UI(User Interfac
 43281
09:31:28
455
2010/05/14 131 1962
해당 블로그 댓글 다른 건 확실히 모르겠지만 원격의료 허용은 시급히 도입돼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질환은 모르겠는데 신경정신과 질환의 경우엔 대부분의 환자들이 정기적으로 약을 타러 병원에 가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의사들이 환자를 만나보는 이유는 환자들의 상태를 지켜보면서 병의 예후나 치료에 참고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원격진료와 원격약물조달은 환자들에게 많은 편리성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
 43281
08:17:15
454
2010/05/05 138 1983
해당 블로그 댓글 이전에 말씀하신대로 IT 분야를 본다면 오세훈 시정도 MB 정부와 마찬가지로 IT를 이용의 대상으로만 보지 육성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데에 중요한 한계가 있습니다. 정부여당(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공통적인 특징이지요. 왜냐하면 이들은 인터넷의 활성화를 두려워하는 존재들이니까요. 이런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 IT(특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해도 모자
 43281
14: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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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160 2057
해당 블로그 댓글 연구소 가축들까지 구제역에 걸렸다고요? 며칠전 다른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데 언론에서도 보도되더니 사실이었군요. 연구소에 구제역이 만연할 정도면 직무유기 내지 방만함 아닙니까? 어떤 연구를 하고 있었길래 연구소에 있는 가축들까지 구제역에 걸려요?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얘기는 놀고 있었다는 얘기가 되는데... 기강해이 내지 직무유기가 아니면 연구원들이 나라에서 주는 연구비만 타먹고 성과
 43281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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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16 1861
해당 블로그 댓글 진정한 세계화를 이루려면 약소국들도 소외되지 않고 기회가 보장되는 세계화가 돼야겠죠. 말씀대로 선진국들이 세계화/자유무역을 외치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보호무역을 펼치는 이중성을 보이는 것..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43281
11:28:01
451
2010/05/03 125 2006
해당 블로그 댓글 이게 예전에는 방송광고 규제 때문에 TV에서 보험이나 기타 대부업체 광고를 아예 할 수 없거나 횟수의 제한을 받았는데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그 놈의 '규제철폐' 때문에 방송사들 돈벌이만 늘려준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게 합법이었다면 왜 예전부터 이런 광고가 TV에 안나왔겠습니까? 요새 들어와서 부쩍 이런 난잡한 광고들이 늘었잖아요. 며칠전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화설문조사를 했었는데 그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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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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