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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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65 455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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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03 2681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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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63 3894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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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387 4501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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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71 5111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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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68 4240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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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60 7319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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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42 20539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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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03 22213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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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18 31277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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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10 65313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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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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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195 2671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매우 설득력 있는 의견입니다만 한가지 폭력이 갖는 문제점은 국가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상반되는 집단의 논리 때문에 피를 흘린다는 것이죠. 사실 국민의 뒤통수를 치는 권력은 따로 있는데 전혀 상관없는 전경과 시민들은 서로 싸우며 폭력을 행사합니다. 이게 다 국민권력과 국가권력간의 충돌 때문이죠. 당연한 얘기지만 국민권력이 국가권력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평화롭게 국가권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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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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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54 2744
해당 블로그 댓글 익명성이라고 하지만 많은 네티즌(국민)들이 지금 실명으로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지요. 그리고 현재 국민(네티즌)들은 국정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고 중심도 잘 잡고 있습니다. 오히려 염불한답시고 젯밥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권에 비하면 네티즌들이 훨씬더 정직하고 공정하죠. 그런 면에서 네티즌 권력에 대해서 전 미래가 밝다고 봅니다. 그들은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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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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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37 3098
해당 블로그 댓글 미국이라고 다 따라하는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서 배울건 배우고 고칠건 고쳐야 하는데 우리 정치인들은 무조건 미국을 따라하려고 하는게 문제죠. 정말 소위 사대주의의 극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인권국가라고는 하지만 방송에서 무수히 보아온 경찰과 민간인 간의 총기 사고 등은 절대 배워서는 안될 일이지요. 그와 관련해 총기관리도 엉망이고 그밖에 요새 미국이 물가급등으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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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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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205 2993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예전에 있었던 황우석 사태와 같이 현대과학이 생명윤리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더욱이 걱정되는 것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시도들을 과학자들이 난치병치료란 명분으로 그 정당성에 대하여 정부관료를 설득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인터넷 어디에선가 쥐의 몸에다 사람의 귀를 생장시키는 생물실험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어떤 과학적 성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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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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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76 3676
"자유세상 만들기" 댓글 저도 예전엔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프로그램 소스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려운게 가장 큰 문제지요. 지금도 포탈을 이용하면서 네티즌들과 서비스회사간 신뢰가 거의 무너진 상태잖아요. 즉 경영자들의 전략을 못 믿겠다는 겁니다. 그 대안으로 제 생각엔 네티즌들 스스로 연대한 오픈소스 형태로 구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의 분산 블로그 환경도 좋은 대안이지만 쿨와이즈님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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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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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32 2880
해당 블로그 댓글 예전에 MB 서울시장 재임시절, 버스환승제 가지고 그가 한 업적이다 뭐 그런 말들이 많았지만 저도 서울시에 여러 해에 걸쳐 시내버스 요금문제로 수차례 전화한 적이 있습니다. 그건 그 사람이 한 게 아니라 순전히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무원들의 인식변화가 만들어낸 공동의 산출물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MB에 대해서 너무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이제 정신을 차리고 잘못된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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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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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223 2899
정책포탈 댓글원본 정부는 전년 동월 대비 400명 증가에 그친(그것도 정확한 통계인지부터가 애매한 숫자) 신생아수 통계를 가지고 '25개월 연속 증가' 라는 과대포장을 하는 것이 좀 우습다고 생각하지 않는가?(우리나라 인구가 몇인데...) 당장 지금 우리 아이들 학교에만 가봐도 우리가 학교 다닐때 반에 60명 정도 하던 학생이 30명 정도 밖에 안된다. 이는 이제 이들이 성장하고 기성세대가 나이가 들어 생을 마감하면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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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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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31 2968
해당 블로그 댓글무엇을 위한 공부인가 글 잘 읽었습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의 지적 호기심 개발, 정말 우리 교육에 필요한 덕목인건 분명합니다. 그것 뿐이겠습니까? 참담한 대한민국의 교육을 생각하면 주위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조카들이 정말로 걱정되고 불쌍해 보입니다. 잘못된 기성세대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올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한마디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젠 좀 우리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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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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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51 2808
해당 블로그 댓글 우리나라에서는 '수준별교육' 을 '우열반' 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교육적 효과를 보기 위해선 이런 '수준별 교육' 의 도입 외에도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시킬 수 있도록 '차별화 교육' 이 절실합니다. 단순히 시험문제를 잘 푸느냐 못 푸느냐의 문제보다 이 학생이 공부 외에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살펴 학교에선 이걸 적극적으로 계발시켜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선진국에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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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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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83 3369
해당 블로그 댓글 넓게 보자면 깨끗한 것도 없고 더러운 것도 없으며 성스러운 것도 없고 속된 것도 없는 것이 사실이겠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인군자와 일반인의 차이를 전 정도(degree)의 차이라고 봅니다. 즉 수행하는 정도가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는 뜻이지요. 그럼으로 인해 그들이 커버하는 차원과 우리가 사는 세계가 분리되고 차이가 생기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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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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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46 2878
해당 블로그 댓글 맞습니다. 꼭보면 기성의 종교는 너무나 배타적이에요. 꼭 성당이나 교회를 나가야 믿는 것이 되고 '하느님' 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고집하죠.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하느님' 이나 '신(神)' 도 분명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런 배타적인 종교가 갖는 특징은 서로간의 융화가 안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필자님의 의견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어요. 그건 아마도 종교가 현대에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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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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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51 2871
해당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불교의 교리는 인간이 본받아야 할 여러가지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다가올 미래엔 이런 중요한 사상들이 인간들의 머리속에 뿌리내려야 할텐데... 지금의 세상은 정말 속물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사상들이 점차로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반대로, 율법이나 부처의 말씀들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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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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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253 3130
정보보호에 관한 기사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선 실명인증을 모두가 공유해야 하는데 소수만 독점하고 있는게 문제... 내가 알기론 실명인증은 법인만 사용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실명인증은 제공받는 인터페이스에 따라 주민번호를 저장 안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이트에도 동등하게 공유되어야 하지만 실상은 법인에게만 특혜를 주고 있는 셈이나 다름없다. 이것도 좀 문제다. 주민번호 사용방지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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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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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203 2713
해당블로그 댓글 아무리 자신이 영어를 잘 한다고 하더라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서 영어로 연설한다는 것이 정말 썩 내키지만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물론 사석에서 서로의 간단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를 쓰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공식석상에서 더욱더 겸손해야할 대통령이 국어를 버리고 외국어를 쓴다? 글쎄요. 저도 좀 그 부분은 이해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것도 유창한 영어가 아니고 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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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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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240 3067
해당 블로그 댓글 지금의 보험회사들처럼 완전경쟁체제라면은 반대할 이유없겠지만 국민건강보험 특성상 그렇게 되기 힘들다는것이 문제겠지요. 뭐든지 공기업 민영화 문제는 독점구조를 막고 완전경쟁체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 철도공사나 전기공사/수도공사/가스공사처럼 민영화가 어려운 부문은 정부가 어떻게 민영화를 추진할 것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사실 면영화가 이뤄진 통신사업부문도 아직까지 완전한 경쟁체제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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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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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13 3062
해당 블로그 댓글 사람은 앞 다르고 뒤 달라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MB와 정치인들은 그런 면에서 좀 빵점입니다. 그게 많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뜻 아닐까요? 아래는 어느 블로그에서 발견한 이명박 대통령을 인간적인 면에서 분석한 내용인데 전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상당부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명박과 노무현 비교 1 - 이명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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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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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도발하면 격퇴?   
2008/04/02 251 2849
해당 블로그 댓글해당 뉴스 기사 원문에선 이회창 총재가 완곡하게 표현한것 같은데 필자께서는 지나치게 흥분하신것 같군요. ^^ 한민족끼리 서로 친해질 생각은 안하고 싸울 생각을 하는게 문제겠지요. 한나라당과 MB일당들... 지금까지 참여정부가 일궈온 성과를 무색하게 만들려고 하는 작태도 좀 문제구요. 암튼 남북관계는 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통일 바라지도 않아요. 이 놈의 남북에 포진해 있는 정치인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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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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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220 2971
해당 블로그 댓글 게시글에 심각한 문제(예를 들자면 장난이나 음란물, 다단계 등)가 있지 않는한 자유로운 블로깅 활동은 최대한 보장돼야 하지요.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블로거 뉴스 곳곳에 모두 울려 퍼져야 하구요. 근데 현실은 사이트 길목 곳곳에 편집권을 과도하게 설정해 놓는다던지 하위 깊숙한 링크에 네티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묻어 놓는 등의 방법으로 노출을 자기네 입맛대로 제어해 여론을 특정한 쪽으로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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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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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254 3025
해당블로그 댓글 뭐라구요? IT가 10억원 가지고 8~9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구요? 관광산업이 그 돈 가지고 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했는데 아마 지금 IT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 중에 관광산업의 그 50명에 해당하는 연봉 2000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수두룩 할걸요? 이명박 대통령이 뭔가 크게 착각을 하고 있거나 IT의 현실을 잘 모르고 있는듯 합니다. MB가 참 기분나쁜 발언을 했네요. 관광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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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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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308 3409
해당블로그 댓글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어제 시청엘 다녀왔는데 이런 생계형 집회까지 경찰이 과잉반응을 보이는건 분명 필자께서 지적하신대로 MB정부에 대한 경찰지도부의 과잉충성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청와대가 지시했다면 정말 지탄을 받아야 하구요.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 어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가 있었다. 그런데 집회를 한 것이 대학생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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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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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개고기 축산물 안된다... [32]  
2008/03/24 243 7875
해당뉴스 기사해당 블로그 댓글1해당 블로그 댓글2해당 블로그 댓글3해당 블로그 댓글4 인간도 어떻게 보면 (염색체 갯수는 비록 틀릴지라도) 개와 유전자가 비슷한 면이 있는 동물이다. 영리한 동물이라고 알려진 쥐와도 유전자 구조가 40%가 동일하고 거의 80%가 동일한 기능을 한다고 한다. 물론 쥐는 생체실험에 있어 빠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영특한 동물로 알려진 개까지 인간의 식탁에 공공연하게 올려서 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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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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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245 2775
해당 블로그 댓글해당 블로그 댓글2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운하를 건설하려면 사이에 낀 큰 산맥 때문에 (100m 가까운) 큰 수면 낙차가 생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문제인것 같고 운하에 흐르는 엄청난 양의 큰 물길을 만들려면 실제적으로 어떻게 그게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청계천처럼 인공물길을 만든다는 것도 운하적용엔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고 괜히 억지로 추진하려 했다가 MB정부, 도중하차할 일 생길런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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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9
26
2008/03/21 267 3128
해당 블로그 댓글 정말 동감하는 글입니다. 요새 학생들도 그렇고 젊은 사람들 정치에 관심없습니다. 그런 무관심들이 결국 자신들의 주변에 되돌아오는 화살로 꽂힌다는 사실을 잘 실감하지 못해서죠. 해법이 없으면 그걸 찾기 위해서라도 노력해야 할텐데 정치 싫어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대안없는 무관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매스미디어엔 너무 많이 익숙해져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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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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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을 제한해? [2]  
2008/03/13 259 2869
해당 블로그 댓글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과거 매체의 일방적인 소통의 도구에서 댓글은 이젠 인터넷 시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미 자리잡았습니다. 필자께서는 너무 부정적인 것만을 부각시키시는것 같군요. 많은 네티즌들이 이미 댓글을 여론의 향방으로 참고하고 있는데 반해 그런 개인미디어의 견제를 위해 오히려 포탈이나 일부 미디어들이 앞다투어 댓글의 영향력을 감쇄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치졸한 글자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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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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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356 4086
저도 간통죄 폐지 반대합니다. 인간의 도덕적 윤리를 저버리는 행위죠. 자칫잘못하면 큰 사회적 문제로 비화될 우려도 있습니다. 간통죄를 폐지하면 부부간의 끈끈한 정이 배우자의 간통으로 인해 완전 그 존립위기를 맞는다는 겁니다. 종교적으로도 이건 용납될 수 없는 거구요.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간통죄폐지에반대하는 세가지이유 new 도서나의 테마글 보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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