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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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48 4478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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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288 2604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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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49 382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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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370 4431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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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55 5049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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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51 4175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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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44 7247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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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26 20477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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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488 22145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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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02 31204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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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690 65244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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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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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11 1703
해당 블로그 댓글 마지막 사진을 보니 옛날에 오후 6시경 길거리에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태극기가 있는 방향으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참 지금 생각해보면 코메디 같기도 하고 거기에 대한 반론을 생각지도 못했던 시절이 참 우습기만 하네요. 인위적인 애국심 고취엔 저도 절대 반대입니다. 보헤미안님이 말씀하셨듯이 애국심은 고취시키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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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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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120 1982
최근 MB가 밀어부쳐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 진행상황이나 반대집회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맨 세종시 부각을 통한 여론 악화를 시도하고 지엽적인 김길태 사건이나 스포츠 소식 뿐이다. 독자들도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는 이곳에서 여러번 언급한 적이 있어 이해가 되겠지만 요샌 정말 TV 볼 맛이 안난다. 물론 필자 같으면 오래 전부터 TV와는 인연을 끊었지만... ㅡ_ㅡ TV보다 훨씬 공정하고 알찬 내용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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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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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158 2174
해당 블로그 댓글 EBS로 사교육을 잡는 건 좋은데요 우리의 망가진 교육은 어찌할 겁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잖아요. 막연히 사교육을 줄일 방안만 내 놓았지 주입식 암기교육이나 과열화된 시험문제풀기 교육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번 대책에 대해서 시큰둥한 겁니다. 정작 살려야할 공교육과 과열입시 교육에 대한 대책은 내놓지 않고 그저 땜방식으로 기존의 수능체제는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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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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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161 2186
해당 블로그 댓글 예산만 넉넉히 확보한다면 충분히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방학 때나 학교가 쉬는 날에 밥을 못 챙겨먹는 아이들의 급식 문제는 별도의 복지예산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충분히 세입세출구조 개편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올 한 해에 계획된 예산이 291.8조원입니다. 그 중 복지예산이 81조원, 교육예산이 37.7조원, 국방예산이 29.6조원, SOC 예산이 24.8조원, 질서유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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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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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62 1971
해당 블로그 댓글 이번 사건처럼 검사가 해당 사건의 유죄를 입증하지 못하고 피고가 무죄를 입증하라는 식의 변론 태도는 자칫 논리적인 오류의 판결을 낳을 수 있다는 점에 우리는 주의해야 합니다. 검사가 유죄를 입증하면 죄가 성립되지만 반대로 피고가 무죄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해당사건의 유죄를 단정지을 수는 없다는 거죠. 다른 뇌물 사건일 수도 있구요. 수학적인 논리관계를 따져 본다고 한다면 A(해당 뇌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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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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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128 2137
성범죄자들이 차고 다니는 전자발찌를 우리들이 차고 다닌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우선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아무리 성범죄자들이라고 하지만 합당한 죄값을 치르고 나면 끝날 일을 사회에 나와서도 발목에 자물쇠 같은 족쇄를 차고 다니며 출옥의 자유를 만끽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정말 큰 인권침해이자 출소자를 두번 죽이는 일이다. 목욕할 때도 차고 다녀야 하고 땀이 나고 또 답답해도 전자신호로 감시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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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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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206 2316
1. 한명숙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사람의 진술이 "직접적으로는 건네지 않았다" 는 진술로 바뀌어 뉴스에 보도됐다. 난 처음 이 소식을 듣고 뇌물을 줬다는 놈이 어떤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교활한 놈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5만달러(5천만원이 넘는 돈)를 총리 주변인에게 건네고 정권이 바뀐뒤 한명숙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고 폭로하는 당사자는 그 때 당시 어떤 목적으로 뇌물을 간접적으로 건넸을텐데, 정작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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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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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87 2254
스포츠에서 나타난 한국의 저력이 경제/사회/과학/문화 전반에 걸쳐 이어지기를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래봅니다. 열악한 환경과 지원 속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뤄낸 한국의 스포츠 선수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번 성과는 비단 스포츠 선수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들의 노동환경과 국제적 위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가슴 찡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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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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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78 2089
해당 블로그 댓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MB의 발언이 오해를 살만했네요. 대통령이 독도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마치 국내 여론이 바뀌면 양보할 수도 있다는 뉘앙스로 풍깁니다. 아마도 그래서 국민들이 대통령을 비판하는 걸 겁니다.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독도 해역을 한일공동어로구역으로 설정했다는 내용도 충격적이네요. 물론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었겠지만 더 이상의 독도 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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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39
416
2010/03/09 183 2073
해당 블로그 댓글 저는 개헌이 대통령을 견제하는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그리고 검찰의 독립으로 발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곁가지고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개헌시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혹 여타 항목에 정치적 목적이 개입될 수 있으니까요. 현행 대통령제는 지도자의 능력에 따라서 리더십을 발휘해서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기민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반해 어떤 부정과 결탁혐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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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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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154 2392
해당 블로그 댓글 우리나라는 국사를 가르치는 방법부터가 잘못됐습니다. 사실 저같으면 중학교 때에는 운이 좋게도 이야기 국사를 들려주신 국사선생님이 계셔서 그 분이 특히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반면 고등학교 때는 사실 국사가 교과서 내용도 지루했고 시험점수를 따기 위한 암기과목으로 변질돼 있어서 별로 재밌게 공부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왜곡되지 않은 국사를 더 재밌게 가르치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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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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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25 1920
해당 블로그 댓글 우리집도 아파트가 있지만 생활하는걸 보면 신빈곤층인것 같기도 하고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우울해 지려고 하네요. 이게 바로 대실업 사태로 인한 기존의 빈곤층을 비롯한 '풍요 속의 빈곤' 이라고 하는 신빈곤 현상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ㅡ_ㅡ 이럴땐 정부가 각종 경제활성화 정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꼭 보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내세웠던 "일자리 늘리기" 구호를 똑같이 반복하고만 있으니 답답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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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10
413
2010/03/08 114 1764
해당 블로그 댓글 공인중립자님 연세가 육십세? 의외였습니다. ^^; 공인중립자님 얘기를 들으니 문득 제 얘기를 하고 싶어지는군요. 15년 이상을 똑같은 산을 오르고 이제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 오지만 산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모릅니다. 지난 2월달부턴 놀토(격주)와 공휴일, 비나 눈오는 날을 빼곤 거의 매일 산에 오르다시피 했습니다. 이게 저의 가장 큰 건강 비결이죠. 1. 아침 6시 20분에 항상 일어난다. 일찍 깨어질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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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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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159 1892
해당 블로그 댓글 주식회사는 지분(주식)을 가진 주주들의 것입니다. 대기업 회장은 단지 그 회사의 대주주일 뿐이구요. 그래서 주주총회가 있고 주주총회에서 경영진을 문책하는 일도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경영진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주식회사의 주주들은 주주총회나 의결권을 통해서 경영에 간섭하게 됩니다. 보헤미안님이 지적하는 것은 대기업이란 주식회사의 전체 지분에서 몇 프로밖에 차지하지 않는 이런 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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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10
411
2010/03/03 139 1978
해당 블로그 댓글 본문 내용 중에 "무상교육은 일률적으로 시행하면서 무상급식은 차별한다" 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진짜 논리적이시네요. 역시 보헤미안님은 무뇌아 무논리인 MB 정부의 킬러이십니다. 이 얘기 듣고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동감합니다. 무상급식을 차별할것 같으면 초중학교의 무상교육도 저소득층만 적용해야 옳겠지요. 초중학교가 의무교육인 것처럼 급식도 의무급식을 실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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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49
410
2010/03/03 160 2168
해당 블로그 댓글 문자 인식 기술은 어느 정도 발달해 있지만(필기체는 인식률 떨어짐) 음성인식에다 번역기능까지 더해져서 완벽해지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된다. 인공지능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이 없으면 그만큼 개발이 더딘 분야다. 내가 구글의 일본어 번역 시스템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와 어순이 비슷하다는 일본어도 성능이 많이 부족해 보이더라. 우선 우리나라는 영어와 한국어 서로간의 인공지능 번역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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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16
409
2010/03/02 120 2160
해당 블로그 댓글 잡는게 죄없는 닭 목아지라고 정부는 자신들의 무능한 교육정책과 실패를 만에 하나라도 교사들 평가나 학생들의 알량한 시험점수로 떠넘긴다면 그야말로 천벌을 받게 될 겁니다. 교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게 하고 어떤 성과를 내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학생들로 하여금 쓰잘떼기 없는 시험문제나 풀고 앉았게 만드는 틀 안에서 교사들 목아지 비틀어봐야 교육적 기형아들만 양산될 뿐입니다. 정부는 이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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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0
408
2010/03/02 104 1686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한국이 유학이나 여행수지가 심각하단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인 줄은 정말 몰랐네요. 주변을 봐도 호주 홈스쿨이다 해외여행이다 돈을 펑펑 쓰며 결국엔 손을 빠는 행태들을 볼 수 있는데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한국의 긴급한 병폐를 이렇게 지적해 주셔서 진짜로 반가웠습니다. 자식들의 눈높이나 수준, 분수는 모른 채 무조건 영어를 배워야 한다며 해외여행 내지 유학을 시키는 부모들... 정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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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2
407
2010/03/02 97 1995
해당 블로그 댓글 대표적인 것이 신문고 민원입니다. 거기에 민원처리사례란게 있는데요 그게 무엇인고 하면 민원인이 공개민원으로 신청한 것 중에서 자기들이 그래도 잘 처리했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선별해서 보여주는 것인데요 공개민원이라면 잘 처리했든 불성실하게 처리했든 다 보여줘야 하는데 게시판을 이렇게 칸막이로 운영하고 있어 자칫 공무원들이 민원처리를 소흘히 할 우려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유사한 민원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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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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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144 2187
해당 블로그 댓글 내 생명이 소중한 만큼 남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걸 일깨워 주는 것이 사형판결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살인 중에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러한 것이겠지만 어떤 범죄자가 타락해서 저지른 강간 살인죄나 흉악범죄인 경우엔 이에는 이, 눈에는 눈과 같은 강력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현대엔 그것이 징역형으로 나타나지만 고의적으로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인 경우엔 사형같은 단호한 처벌도
 43260
19: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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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164 2145
해당 블로그 댓글 쓰잘떼기 없는 시험문제 푸느라 학생들이 기숙학원 다니고 안되면 일반학원 끊고 그것도 안되면 독서실 끊고 최후엔 다시 과외 선생님 데려다가 시험문제 풀고 앉았고.. 나라가 어떻게 될라고 이 모양인지... 그것도 고등학교 3년이면 족하지 4년제 대학 못 들어갔다고 자기 자식 이 모양으로 재수시키고 그렇다고 그 학생 맘 잡고 제대로 공부하는 것도 아니구. 현재 우리 사회 모습이 대충 이렇습니다. 너무나
 43260
09:31:46
404
2010/02/26 117 2005
해당 블로그 댓글 사형제도를 존속시키되 맹점들을 잘 보완해 나가는게 좋은 방법이겠죠. 억울한 사형수나 정치적 악용 같은 맹점들을 보완해 나가는것. 제가 보기엔 사형제도는 타락한 흉악범죄를 막는 억제력이 있다고 봅니다. 만약 사형제도가 없어진다면 사람들 사이에 인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마음 속에 내재돼 버릴 겁니다.
 43260
16: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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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208 2254
해당 블로그 댓글 책의 유통망에 따른 가격정책을 두고 정부가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일종의 정경유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일방의 로비가 있는지도 모르는 말도 안되는 딴죽걸기란 얘기죠. 문화관광부가 정말 중소서점을 살리려는 진정성 때문에 이런 정책을 검토하는 것일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자유시장 경제에서 있을 수 없는 전형적인 공무원들의 시장개입이죠. 불필요한 시장개입 말입니
 43260
16:26:39
402
2010/02/26 96 1853
해당 블로그 댓글 청와대 말대로 국민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칩시다. 근데 그게 과연 누구의 공이 클까요? 1.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업적일까요 2.국민들 스스로 이뤄낸 결실일까요 3.아니면 MB 정부의 몫일까요? 적어도 제 생각엔 1 2번은 해당돼도 아직까지 3번은 해당되질 않는것 같아요. 근데도 보헤미안님 말씀대로 MB 정부가 국민들과 이전정부가 맺어낸 결실 위에다 숟가락만 얹으려고 하기 때문에 황당한 노릇이지
 43260
15: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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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105 1841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다. 우리 같으면 서울 시장/서울시 의원/서울시 정당 비례대표/구청장/구 의원/구 정당 비례대표/교육감/교육 의원 이렇게 8장을 투표하게 되겠구나. 정말 표 한장 한장이 다 중요한 셈이지. 이번 선거부턴 유인물이나 인터넷을 통해 꼼꼼이 후보를 검증한 다음 투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때일수록 우리가 케이블이나 TV를 잘 활용해야 하는데 방송에선 좀처럼 이런 지방선거 토론회
 43260
08: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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