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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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84 4616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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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20 2736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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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79 394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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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403 455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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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87 5167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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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86 4294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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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78 7377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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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59 20597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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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20 22273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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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34 31329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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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29 65368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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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300
2009/10/22 148 2169
해당 블로그 댓글 현재로선 외고나 과학고, 자립형 사립고나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정부 출연금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도 똑같은 입도선매(중학교 때부터 입시교육을 받은 우수한 학생들을 모아 대학입시란 시험교육을 시킴) 식의 입시전쟁터입니다. 필자님은 그걸 지적하신 것 같고요. 아무리 그래도 외고나 과학고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과열입시 전쟁터로 변질된 책임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것도 시험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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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4
299
2009/10/21 173 2362
해당 블로그 댓글 가까운 미래엔 이런 기계들도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인의 말을 알아듣는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되고 검색기술이 융합되어 필요한 정보를 로봇에 실어 말해주는 그런 기계 말입니다. 그런 컴퓨터가 탑재된 로봇들이 대량 생산되어 소비자들은 그런 로봇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그런 R2D2같은 로봇이 방안을 돌아다니며 인간에게 궁금한 정보를 화면에 보여주거나 말로 전해주는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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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45
298
2009/10/14 161 2152
해당 블로그 댓글 아래 내용이 참 인상 깊네요. 올바른 지적이십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획일적인 시험평가로 함부로 재단하는 것 자체가 무모한 일이죠. 그런 면에서 우리 교육은 대대적인 수술이 불가피합니다. 무수한 논의와 성의있는 노력, 그밖에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례 발굴 등을 통해 체계적인 새 교육과정을 개발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놈의 평가방식도 입시제도부터 시작해서 이론위주의 시험지 평가를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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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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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82 2247
해당 블로그 댓글 경제주체(가계/기업/정부)에 있어 어느 계층이든 마이너스 계정, 즉 빚을 진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은 일입니다. 이런 걸 가지고 비정상적인 다른 나라의 예와 비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 다른 나라가 돈을 마구 찍어 인플레가 생기고 물가가 오르는데 우리가 그걸 따라해도 된다는 논리와 비슷한 거겠죠. 무조건 하고 차입재정은 나쁜 것입니다. 정직한 세수입 안에서 돈이 돌 때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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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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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60 2088
해당 블로그 댓글 무엇이 창의적인 교육인지, 무엇이 살아있는 교육인지도 모르고 망아지 날뛰듯이 평가경쟁에만 매달리는 우리 정치 및 교육계를 보고 있으면 이들이 진정 아이들 교육정책을 담당하는 나랏님들이 맞나 하는 심각한 의구심이 듭니다. 그 알량한 시험문제 푸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전부인양 행세하는 그들을 보고 있자니 다가올 미래가 그리 밝지만은 않을 것이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정치가들과 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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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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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45 2186
해당 블로그 댓글 한가지, 제가 젊었을때 아쉬웠던 것은 내 깜냥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안된 사회... 그게 좀 아쉽더군요. 비록 핸디캡과 장애는 있지만 그걸 일로 승화시킬 수 있게끔 보듬어 주는 시스템, 돌이켜보니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고보니 일은 많이 못했지만 젊은 시절을 나름대로 열심히 보낸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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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35
294
2009/10/10 141 2294
블로그 댓글 4대강 모래 준설해다가 또 전국에 아파트 짓는데 쓰이는 콘크리트 모래 재료로 쓸려고 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4대강도 준설하고 아파트도 많이 짓고... 이명박식 꿩먹고 알먹고가 아닌지... ^^; 글 잘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경고를 정부가 잘 새겨들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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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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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143 2180
사실 요사이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과 남북간 교류협력을 비롯한 통일 문제는 다른 6자 회담 관련국들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 남북한 당사국들간의 문제다. 왜 갑자기 필자가 이런 생각을 했는가 하면 지금까지 6자회담을 수없이 벌여왔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고 오히려 난맥상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차리리 이럴바엔 MB와 북한 정부가 6자회담 관련국들을 배제하고 남북경협을 비롯한 통일문제/각종 현안을 직접 서로 머리를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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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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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93 2302
해당 블로그 댓글 고용없는 성장, 정말 일리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일자리에 대해서 희망을 걸 수 있는건 그 시대에 맞는 일자리를 늘려 나가고 IT가 21세기 화두인것처럼 이 분야의 직업교육이나 맞춤식 교육을 벌여 나가다보면 일자리가 부족하지 않을 거라는 바램 때문이겠죠. 즉 아무리 인력수급불균형이다(구인난 구직난의 예와 같이) 말이 많지만 한국 사회에선 인기있는 직종이 따로 있고 정부가 거기에 집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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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0
291
2009/10/07 154 2285
해당 블로그 댓글 그러셨군요. 저같은 경우는 TV를 안본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여니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은 부모님 때문에 마지못해 시청료를 내고 있지만 저와 같은 30대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편성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무척 화가 납니다. 필자님 말씀처럼 제대로된 시사프로그램 하나가 없는 현실이 그걸 잘 말해주고 있구요. 시청료, 정말 아깝습니다. 아마도 부모님 세대가 지나가면 TV는 모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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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33
290
2009/10/06 142 2169
해당 블로그 댓글 거참, 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한 자세와 말로는 준법을 강조하면서도 민원인과의 약속하나 제대로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세상이 싫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 때면 문득 드는 생각이 인사팀에선 왜 그런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뽑고 우리 사회는 왜 쓰질떼기 없는 시험교육에만 매달릴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답니다. 즉 우리 사회 전체에 팽배해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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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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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139 2166
해당 블로그 댓글 정부에서도 독감백신 구입하려면 세금을 지불할텐데 65세 이상 어른들 입장에선 독감백신은 무료이지만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며 가끔 운동도 해주면서 건강관리를 잘 해나가면 충분히 독감 바이러스 예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도 몇해전 갑자기 심한 독감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그 때가 토요일 저녁인데다가 약국도 문을 닫아 난감했었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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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50
288
2009/10/01 160 2242
해당 블로그 댓글 한마디로 다수 여당이란 쪽수로 안전하게 각종 현안을 밀어부치려고 하는 한나라당의 꼼수죠. 야당이 여기에 말려든다면 나머지 국회재임기간 동안에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한나라당에게 모든 법안을 다수결의 횡포로 다 내주게 될 겁니다. 근데 이 문제를 한나라당 의원들은 다수결이 진정한 민주주의 원칙이라고 강변하고 있더군요. 한마디로 개가 웃을 일입니다. 그럼 야당 의원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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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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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78 2353
해당 블로그 댓글 사악하고 위선적인 행동때문에 분노와 증오가 생기는데 첫 대목부터 서로 모순되는 명제를 말하고 있다는 인상이 든다. 그걸 싸잡아서 비천한 행동이라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어디서 갈무리 했는지 모르겠지만 출처가 궁금하구나. 물론 사악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보고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세상엔 아무리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반박해도 먹혀들지 않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아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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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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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55 2243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주위에 잘못된 점들과 싸워가면서 만나게 되는 태만하고 방만한 관료들을 보면 이게 정말 공공서비스의 현실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한 현실에 넌절머리를 칩니다. 그렇다고 내가 직접 정치에 뛰어들겠다는 자신도 없고 주위 사람들을 끌어모으자니 현실적인 많은 벽들이 존재하고 그래도 이런 블로그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반가웠습니다. 비록 대안은 제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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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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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76 4124
필자는 다른 회사 제품은 안써서 모르겠지만 삼성 핸드폰 3대를 우리 가족이 쓰면서 느끼는 점은 MP3를 사용하려고 할 때 너무나 많은 문제점과 오류로 인해 엄청난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의 시가총액이 인텔을 앞섰다고는 하지만 이런 불편함에 대해선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는 데에는 참으로 삼성이란 기업이 초라하고 형편없는 기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상황인즉 필자는 윈도우즈2000 서버 2대, 윈도우즈98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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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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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47 2456
잘못된 정보를 유통해서는 곤란하겠지요. 인터넷에서 본 그림의 수정본이 나왔네요. 처음에 좀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오보한 블로그도 좀 씁쓸하긴 하네요. 다음에 포스팅할 땐 좀 더 신중하게 조사하고 올리시길 바랍니다. 이미지를 켑쳐했습니다. ============================================================ [img:mili1.jpg,align=,width=658,height=1181,vspace=0,hspace=0,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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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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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66 2468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는 이유는 책 고르기가 까다롭고 돈을 주고 그것을 구입해서 그런지 너무 자세하게 보는 것이 습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전 학창시절같이 전과를 사고 이잡듯이 마스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고 그렇다 보니 너무 부담감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그런 이유 때문에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꼭 읽어야 하는 책을 제외하곤 마스터한 책이 몇권 되지 않는
 43281
2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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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45 2369
해당 블로그 댓글 저는 물가안정과 금리조정 기능을 갖는 한국은행의 입지가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재정부는 너무 정치적입니다. 그런 정치적 논리에 국민경제의 사령부가 휘둘려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MB정부의 금리인하 정책은 지나치게 친재벌 반서민적입니다. 금리를 필요이상으로 인하할 상황이 아닌데도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고 기업대출을 활성화시킨다는 명분으로 금리인하 정책을 고집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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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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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57 2325
해당 블로그 댓글 그거 아십니까? 다소간의 난청이 있는 사람들은 전화통화 목소리가 크다는 사실을... 저도 예전엔 핸드폰을 가지고 다녔지만 갑자기 전화가 올땐 전화를 받으면서도 주위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통화 도중 듣기 싫은 내용이 흘러나올 수는 있겠지만 그 정도의 사생활은 충분히 이해해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요구수준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수 없듯이 인간 사회가 혼자 사는 사회
 43281
1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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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37 2159
해당 블로그 댓글 ^^ 제 생각엔 남여간의 애정이나 결혼문제는 과연 그런 것들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재주가 있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주위를 둘러봐도 서로 눈이 맞는 사람들은 어렵게라도 결혼하고 안맞는 사람은 아무리 상대가 예쁘고 능력이 있어도 성사가 안되거든요. 즉 결혼과 연애란 건 서로가 그것에 대한 가치관과 몰입도를 탐색하는게 전부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외적인 요소는 실제적인 기여도가 낮다
 43281
17: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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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73 2364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성(性)적 정체성과 인간의 본질에 대해 깨닫지 못한 어린아이들이 이런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했을땐 그야말로 그건 하나의 엄청나게 큰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순수한 아이 입장에선 세상이 타락했다는 사실에 대해 거의 다가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는 등 미쳐버리는 상태가 되죠. 탐욕적인 어른이 보기엔 다소 이해가 안될지 몰라도 아이 입장에선 이건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막다른 상황입니다. 사실 이
 43281
12:33:58
278
2009/09/23 174 2612
요새 비염이 대유행이다. 가족 친지들을 봐도 그렇고 주위에서 보면 대부분이 크고 작은 비염들을 앓고 있다. 근데 이상한건 TV에서 이런 비염들의 원인을 알레르기~, 집먼지 진드기~ 비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레르기나 집먼지 진드기는 우리의 코가 어떤 특이물질로 인해 알레르기(특이)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고 환경오염으로 생긴 비염과는 또다른 차원의 문제다. 즉 우리가 주변에 온갖 매연과 먼지로 가득찬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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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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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69 2451
지구밖 생명체, 일명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한다면 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구상에도 오래전에 대륙과 대륙 문물이 만날 때, 혹은 서양 문물과 동양 문물이 서로 만날 때에도 바다항해를 통해 서로 조우가 이뤄진 것처럼 지구라는 문명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주 항해가 어느 궤도에 오르게 된다면 지구 안팎에서 외계의 문명권이나 어떤 지적 생명체를 만날 수 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43281
2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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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39 2418
이 대통령 "한일 강제합병 100주년 맞아 일왕 초청" - 기사발췌 어떻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이런 발언을 할 수 있는지 매우 심각한 사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일본태생 아니랄까봐 허접한 역사인식을 갖고 있는 MB를 보고 있자니 학교에서 학생들이 뭘 제대로 보고 배울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앞섰습니다. 한반도의 한일합방을 정당화하는 것은, 다들 일본 역사를 알고 계시다시피 1854년 미국의 페리호 입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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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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