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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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 6
내용은 둘째 치고라도 갑을 관계를 도치해 표시한 건 너무 심각한데요? 여러분도 아래 링크 페이지를 자세히 함 살펴보십시요. 이건 정부가 명백히 편파적으로 임차인 편을 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임대인이 을이고 임차인이 갑이라는 이야기는 상식적으로 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문재인 정부는 빨갱이 정부라고 하더니만 빨갱이 정부는 이렇게 임대인과 임차인의 갑을 관계를 도치해 표시하는 건가요? 지난 번 선거 때 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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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48
2013/04/25 251 4740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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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19/01/19 184 4212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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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54
2009/10/26 709 8625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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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640 6760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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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726 7795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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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738 8038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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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743 8966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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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708 7566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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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760 11703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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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796 24085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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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847 26349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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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2017 35421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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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4050 68886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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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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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100 1901
현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나 용산 AS센터 고객센터 응대시간이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라 애로점이 많다. 나 같으면 아침 6시면 컴퓨터 앞에 앉는데 10시 까지 기다리려면 너무 오래 걸리고 오전 9시면 직장인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이고 나도 오전 9시면 등산하러 가야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집에 돌아오는 시간인 오후 11시 40분은 돼야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 수 있는데 이렇게 어영구영 하다 20분 있다가 바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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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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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02 2498
이번에 서울시 관리규약준칙이 올해 3월에 마련되고 이걸 기준으로 해서 우리 아파트 같으면 내일 월요일 관리규약 이의 신청 기간이 끝나지만 여기에 대한 사전 공청 과정이 거의 다뤄지지 않아 문제가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어떤 조항에선 이해할 수 없는 부분까지 있어 날림 공청이라는 낙인을 찍어도 무방하다는 판단입니다. 관리규약 개정이 다뤄지고 있지만 관공서나 관리사무소에선 방송 같은 편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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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51
262
2013/04/28 102 1902
매우 오래 전 일인데요 엠파스에서 검색되는 제 블로그가 깨져서 연결이 안된 문제가 한때 있었는데요 그게 해킹의 피해일 수 있다는 결론을 최근에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킹을 공부하고 어떻게 하면 서버내 자료들을 변조시킬 수 있는지를 시연해 보면서 예전에는 매우 쉽게 이런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어 개발자들이 미처 예상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땐 엠파스의 어떤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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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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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113 2431
요사이 제가 이곳 자료게시판에 올려논 첨부파일들을 테스트 다운로드 받아 보면서 크롬 브라우저나 알약 같은 백신들이 멀쩡한 텍스트 파일을 "악성 코드가 포함된 것 같다",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 검출" 이라며 음해성 오탐을 하는 걸 두 눈으로 여러번 목격하였는데요 크롬 같으면 "계속" 을 눌러야 다운이 가능하고 악성코드가 전혀 없는 정상 파일인데도 이런 오탐을 해서 스스로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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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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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89 2901
첨부한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젤로 의심이 가는건 맨 위의 빨간 사각형 안에 들어있는 interrupts.exe 인데 이건 단독적으로 프로세스를 죽일 수가 없게 돼 있더군요. 그 다음 의심가는건 가운데 빨간색 사각형 안의 srvany.exe 와 KMservice.exe 인데 이건 프로그램 인증 관련 프로그램이라서 CPU 자원을 사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everything.exe 프로그램은 원하는 파일을 빠른 속도로 찾아주는 매우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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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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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112 2480
인터넷에서 켑쳐한 텍스트를 DB에 저장해서 보거나 소스보기로 확인해 보면 이따금 & #160; 이나 & #65279; 같은 문자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니코드 테이블의 "제어 문자와 라틴 보충" 이나 "아랍어 표현꼴-B" 와 같은 NULL문자들인데 이는 원래의 1바이트(한글 2바이트) ANSI 텍스트에선 사용되지 않는 문자들입니다. 이는 어떤 이유로 출처에서 그런 문자 코드를 삽입해 놨다든지 출처엔 & nbsp; 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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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9:46
258
2013/02/24 81 1859
연설문에 나온 것처럼 4대강 사업이 성공한 국가 정책이었는지는 모르겠고(?) 대북 정책의 성과는 볼품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연설문이 잘 만들어졌고 퇴임 연설 치고는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이제 우리나라만 잘사는 길이 아니라 세계가 함께 잘사는 길을 우리가 앞장 서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는 부분... 정말 공감합니다. 비록 많은 네티즌들이 5년 내내 피곤해 한 대통령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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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9:09
257
2013/02/14 90 2171
오늘 조카 수학 문제를 풀어 주면서 매우 어려운 공식을 하나 접하게 되었습니다. 공식을 증명하려다 대충 이해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까탈스럽게 증명해 내기엔 버거운 공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공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학생이 집요하게 증명을 파고 든다면 그 학생은 필히 다른 문제를 풀지 못하고 성적이 나빠질 것이 분명합니다. 근데 반대로 이런 상황에서 공식을 외우고 대입하는 학생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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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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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89 1925
아래는 우리나라의 가장 상급法인 헌법 조문의 일부입니다. 그 중 대통령의 핵심 권한에 대해 볼드처리를 했습니다. 투표하기 전에 참고하시구요 지난 5년 동안 네티즌들이 많이 힘들었던 과거를 상기하시며 꼭 소중한 권한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 ... ... ... ...          제4장 정부 제1절 대통령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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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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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78 2562
제가 실제로 계산해 봤습니다. 윈도우즈 XP 작업관리자에 보이는 프로세스 메모리 합계와 실제 할당 메모리 합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뭔가 개운치가 않습니다. 윈도우즈 XP 종료될 때도 별 희안한 프로세스가 다 종료되질 않나 평소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MS는 여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 데스크탑 컴만 하더라도 440M 가까이나 차이가 나네요. 헐~ 거의 프로세스 점유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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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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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88 2062
저도 '최진기' 란 사람을 절친한 친구로부터 첨 들었는데요 강의를 하나 들어보니 황당한 얘기가 있지만 대부분 맞는 얘기를 하였고 무엇보다 맘에 든 건 근거 자료가 매우 신빙성 있고 준비를 많이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른 동영상들도 어제 죽 살펴봤습니다만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주요 이슈들의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고 가까운 우리나라 우방인 중국/일본/미국과의 국제 경제 상황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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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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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 83 2150
방금 아래 내용을 국민신문고 통한 기획재정부 / 청와대 열린 게시판 / 국회 민원실 쪽에 한번 올려 봤는데요 MB 정부의 소통 노력이 상당한 개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기말이긴 해도 이들 웹 시스템이 비교적 원활하고 정비가 잘 돼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차기 행정부도 이명박 정부 및 국회에서 구축한 민원수렴 시스템을 잘 유지하면 딱 일것 같네요. 다른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이 없어서 못봤는데 전반적으로 쾌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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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27
252
2012/11/23 83 1702
어제 저녁에 MBC 8시 뉴스와 KBS 9시 뉴스를 보고 잤는데 요새 뉴스는 정말 "뉴스 보기가 겁난다" 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부고속도로 추돌 사고 영상과 함께 부산 견인열차 추돌 사고 현장, 현직 검사의 피의자와 성관계 뉴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 대출 관리 엉망 실태, 양보없는 문-안 단일화 협상, 앵무새 같은 방위 태세에 관한 군인 인터뷰, 현금까지 오고 가는 불법 대통령 선거 현장,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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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1
251
cmy
2012/11/22 94 2190
울산모시설사회복지사가 00직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 저는 200$년도에 울산에 위치한 모 시설에 1년6개월 근무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사회복지사2급소지하고 장애인직업생활상담사(한국장애인고용개발원에서 시행하는 장애인직업생활상담사 과정을 마치고 자격증등을 받고 있는분이 시설장포함해서 3명이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 대학교사회복지학과 다니던 여자가 들어와서 그곳에 실습을 마치고 졸업하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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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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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2012/11/19 84 1963
요즘 야권에서 단일화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정치구조나 정책에 대해 서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신경전이 자주 벌어진다 한마디로 떡줄 이는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먼저 마신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 같다. 아직 후보조차 결정을 못한 처지에 나라 전체의 중요한 사항들을 멋대로 재단하고 있는 꼴이다, 누군가 단일후보가 되어도 결선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지금의 협상들이 무슨 가치가 있겠나? 또 결선에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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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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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2012/11/11 85 1775
얼마 전에 김지하 시인이 박근혜후보에 우호적인 말을 했다. 그는 박정희대통령의 유신정부 때 중앙정보부 지하실에 가서 심한 고문을 받았고, 그의 가족들도 고통을 당했다고 한다. 한국에서의 그는 유신체제 저항의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다. 그런데 그가 비록 박정희를 용서할 수 없지만 그가 이 민족의 안녕과 국가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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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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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77 1936
저도 비교적 아파트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이고 나랏일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가까운 구청과 의회에서 돈을 잘 쓰고 있는지 거기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오늘 문득 이런 데에도 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동네 소식지를 보니 구청에서 무슨 일을 하였는지를 소식으로 전달하고 있었는데 구청도 꽤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5642
2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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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72 1670
원리는 간단합니다. 로스쿨이든 의대든 들어가기는 쉽게, 비용은 적게, 수업 내용은 충실하게, 졸업하기는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 기술자들을 양성하는 직업학교가 현재 그렇게 운영되고 있죠.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 문제는 기득권과의 결별입니다.
 45642
20:13:43
246
2012/10/26 66 1741
예전에 음란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단속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음란물에 사람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제반 사회환경, 즉 엉망진창으로 왜곡되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떨어뜨리는 잘못된 교육과 온갖 공해와 난개발로 삭막해진 생활환경 등 음성적인 욕구 해소를 대체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정치 제도와 사회 개혁만이 유일한 처방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또 학교에선 망국적인 시험 문제
 45642
13:16:17
245
2012/10/09 75 1723
원칙은 본능이라서 자율 정화에 맡기는 것이 맞지만 그렇게 했을 때 나타나는 폐해 때문에 정부가 단속에 나서는 거지요. 물론 성관계(or 성폭행)와 달리 음란물은 음성적인 욕구 해소에 지나지 않지만 이것이 과도하게 허용이 되면 자기 통제 불능으로 인한 여러가지 사회적/정신적/육체적 장애가 올 수 있고 가뜩이나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청소년들이나 사회 비적응자들에겐 치명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이 문제겠지요. 저
 45642
15:21:04
244
2012/09/16 85 1901
일단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푼다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양적 완화" 가 될 수 있는지... 용어 자체가 개념을 거꾸로 각인하는 듯한 인상이 풍기네요. 마치 자신들의 부채와 통화 팽창 정책을 은폐하는 듯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이 "양적 완화" 의 영어 표현이 "quantitative easing(양적 용이)" 랍니다. 번역이 너무 원래 의미를 왜곡하고 있네요. http://bit.ly/Pn7kzR
 45642
09:14:53
243
2012/08/26 63 1835
이번에 삼성이 애플을 베낀 사진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걸 보고 삼성이 처음부터 스마트폰 만들 때 포장이나 주변기기를 애플과 똑같이 하지 않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좀 다르게 만들었으면 이번 처럼 크게 소송에 패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기에다 안드로이드 올리면 누가 베낀 폰이라고 생떼를 잡겠습니까? 다 삼성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안드로이드 올릴 때 나름대로 최적화를 잘
 45642
1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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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90 2001
2011년 기준으로 유선 전화 가입자 수는 1863만 3천명,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5250만 7천명이니까 가끔식 상대방 목소리가 안들린다든지 그냥 끊어진다든지 하는 통화 불량으로 통신 사업자가 매회 통화 때마다 거둬가는 수익을 계산해 보면... 유선전화 한 통화 불량=> 18,633,000 곱하기 39원 해서 7억 2668만 7천원 이 되고, 이동전화 한 통화 불량=> 52,507,000 곱하기 18원 해서 9억 4512만 6천원 을 통신회사가 가져갑니다.
 45642
13:27:58
241
2012/08/23 83 1796
아무리 생각해도 헌재가 좀 오버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익명제의 폐해를 그렇게 잘 알면서도 헌재까지 나서서 인터넷 실명제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좀 의외다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은 여러 사람이 다같이 이용하고 보는 곳이기 때문에 실명제는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익명제로 인한 부작용만 더 커지지 않을까요?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실명제 써도 댓글이 정화되지 않았다면 반대할 필요도 없는데
 45642
21:16:45
240
2012/08/21 72 1712
교육과 국가 부채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이번 대선 후보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한 현안들 중에 하나죠. 여러 개 다 들으려고 하면 골치 아프니까 이 두가지 만이라도 반드시 그 의견을 들어보고 후보 선택에 참고했으면 합니다. 주입식 시험문제 풀기식 교육은 예전부터 우리 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중요한 이슈였으며 국가 부채는 최근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공공기관 부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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