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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일반 (309)  댓글 (598)  블록 (70)  코딩 (24)
    Subject : [일반] [스모그] 2009년 1월 2일 관악산 전망대 전경...
(Homepage)  | Point : 43955 |  2009-01-05 19:45:51 |  Read : 3,015 |  Vote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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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94 1719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
 43955
10:27:20
2019/01/19 53 530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
 43955
20:34:54
2009/10/26 473 5499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955
14:22:51
2019/03/09 392 3634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955
07:17:12
2017/09/10 471 4716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955
19:24:12
2016/12/01 478 520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955
15:17:26
2016/11/21 464 5989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955
05:51:12
2016/11/17 451 4919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955
22:13:32
2016/02/14 463 8371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955
09:07:21
2014/02/08 1557 21236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602 23087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955
16:54:50
2011/07/11 1717 32187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804 6597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201
2009/02/25 174 2903
어제 밤 컴퓨터 점검 하느라고 시간이 나서 PD수첩 "이명박 정부의 낙하산 인사" 예고편을 보게 되었는데 그럴듯한 홍보에 정말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11시 넘어서 하는 본방송 말고 다음날 아침 인터넷의 다시보기를 시청하게 되었다. 근데 짤막한 "CCTV, 범죄예방효과 있나" 란 전편부터 왠지 나래이션이 지루하고 생생한 PD 목소리가 아닌 뭔가 대본을 읽는 듯한 무료함이 밀려오는게 예전의 PD수첩이 아니다란 직감이 바로
 43955
09:33:00
200
2009/02/20 173 2802
우리는 방송이나 영화감상 등을 통해 수많은 픽션을 경험한다. 그래서 그 속에서 교묘하게 펼쳐지는 수많은 가치관과 일상사를 마치 현실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책이나 영화, 방송에서 보여지는 픽션은 그냥 허구일 뿐 현실이 아니다. 즉 그 시대의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관을 보기좋게 포장한 하나의 세뇌일 뿐이지 현실이 아니란 얘기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흔히
 43955
14:32:46
199
2009/02/20 149 2469
해당 블로그 댓글 시험 문제 풀기 경쟁이 무슨 대단한 교육인것처럼 떠들면서 상위권이라고 자화자찬하는지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선진국들은 그런 단순한 평가 경쟁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교과흥미나 적성, 자신감 같은 교과 외적인 요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리고 다 아시겠지만 지금의 교과이론 위주의 이런 방식은 사실 교육 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낮은 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교육은
 43955
09:50:22
198
2009/02/20 148 2538
해당 블로그 댓글 ㅋㅋ 그 소녀가 돈이 좀 적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아님 이경영 쪽이 약속을 어겼던지... 처음엔 둘이 합의해서 만났을 텐데 어느 일방의 마음이 틀어져서 이런 일이 불거지는 것이겠죠. 사실 원조교제 금지란 것이 청소년들의 성윤리 확립 차원에서 이뤄지는 법적 제재이지만 여자와 남자란 성관념에서 생각해 보면 약간의 금욕주의적인 성격도 짙죠. 성매매도 마찬가지고.. 한가지 기존의 성도덕 시스템에서
 43955
08:35:57
197
2009/02/19 165 2677
해당블로그 댓글에 대한 답글 이 사람 나라 말아먹을 사람이구만. 지금껏 구조조정을 강조했더니만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뿌리라고? 애이 몹쓸 사람아. 그래서 이렇게 물가가 오른거여... 그리고 그 돈이 생산성을 유발하고 일반 국민들한테 공평하게 돌아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다들 오르는 물가에 힘들어 하는 거고... 말 되는 소릴 해야지. 나 원참. 돈 찍어서 경제를 살리라는 당신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당장
 43955
22:23:39
196
2009/02/12 172 2745
기업 프렌들리를 앞세운 MB정부가 한국은행을 통해 잇달은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업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저축률을 감안했을 때 대다수 국민들에게 있어선 큰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조치다. 기준금리 인하 때문에 시중은행과 연동되는 자금의 금리가 낮아지고 그게 곧 은행들의 대출금리 및 예금금리 인하로 이어지고 낮은 금리로 인해 일부 돈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면 기
 43955
21:15:37
195
2009/02/10 160 2426
해당 블로그 댓글 전 애초부터 검찰이 철거민들한테 유리한 수사결과를 내놓을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중이 자기머리 못 깎는다고 그럴듯한 수사결과를 내놓았다고 해도 그걸 믿을 국민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저라도 절대 못 믿지요. 하여 정부부터가 명분으로 내세운 "진상조사 후 수습" 이라는 발상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또다른 비유를 들자면 초상난 집에 가서 위로의 말은 접어두고 상주에게
 43955
13:29:50
194
2009/02/07 173 2760
해당 블로그 댓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어느정도는 가지고 있죠. 그래서 어느 누구도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헌데 여기서 우리가 흔히 나쁜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그걸 자각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기적인 행동과 사고에 빠져있는 자들입니다.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면서 자기 이익을 위해 남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들이 사회의 진정한 암
 43955
17:26:12
193
2009/02/03 172 2428
해당 블로그 댓글 > 정말 가만히 듣고 있자니 말이 안나오네요. 김석기 청장 하나 물러나는 것 가지고 체제 전복이라니 참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책임져야할 일도 이렇게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으니 그런 인물이 한나라당에 있다는게 한심한 일입니다. 한나라당은 원래가 그런 인물들의 집합체이긴 하지만... 이렇게 얘기하면 언론에서는 또 여론조사 어쩌구 저쩌구 하며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여전히 높다는 둥 믿어서
 43955
13:36:06
192
2009/01/30 151 2600
해당 블로그 댓글 죄에 대한 과보를 내생에서 받기보다 현세에서 받게 된다는 원리가 더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내가 살아가는 세상의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완전범죄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꼬리가 잡힌다는 거지요. 현생에서 과보를 받게 된다는 원리... 다른 희노애락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43955
11:29:09
191
2009/01/30 153 2589
해당블로그의 그외 댓글 해당블로그의 그외 댓글2 해당블로그의 그외 댓글3 근데요, 사실 죄를 논할때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인권도 필요없는 죽일놈이고 사기를 쳤다고 해서 그래도 봐줄 놈이다란 주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공익의 저해/생명경시/상대방에 대한 일방적인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피해 등의 객관적인 기준이 있을 뿐이지요. 사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살인이라는 것도 다 이유가 있거든요. 사회에 대한
 43955
09:08:19
190
2009/01/28 182 2589
간간이 들리는 용산 재개발 사태의 원인에 대한 보도를 듣고 있자니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자판을 잡았다. 철거민들이 가진 신나가 발화의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켜본 국민이라면 누구나 점쳐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하여 철거민들이 신나를 뿌리고 집단으로 자살할 수는 없는 일, 신나에 불이 붙어 번지도록 한 경찰특공대의 무리한 진압도 화재의 주요한 원인이다란 것은 쉽게 짐
 43955
17:25:44
189
2009/01/26 188 3169
설날인 오늘, 1TV에서 오후 4시에 방송한 네트워크 특선을 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 프로를 지나가는 기회에 시청하였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87살인 할머니가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해녀생활을 하여 손자를 가르치고 결혼 뒷바라지까지 하였다는 진부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마음이 숙연해질 정도로 눈물나는 감동을 느끼게 만듭니다. 아들 둘과 남편을 바다에서 잃었던 할머니, 그래서 더욱 물 속 생활을 놓
 43955
17:28:42
188
2009/01/22 168 2637
해당 블로그 댓글 실업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를 부르짖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왜 근로자들이 실업에 처할 수 밖에 없고 취업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걸 잘 관리하고 보듬어 주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자들은 일자리가 맘에 들거나 말거나 힘들거나 말거나 알아서 취업해라 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얘기죠. 선진국의 직업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서라도 현대의 물질풍요 시대에서 소흘하
 43955
14:22:52
187
2009/01/20 176 2665
해당 블로그 댓글 불나무님 의견에 동감. 그들은 교육이, 성희롱 같은 인성교육은 중요치 않고 틀리라고 만든 문제 몇 개 더 맞히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특정 사람들(학원가/정치인)의 '사교육' 이란 이기적 욕심 때문에 교육의 정체성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건 교육도 아니고 찌라시 기득권의 교묘한 폭력입니다. 시험문제 맞히기로 학생들을 경쟁시켜 사교육 시장 안에서 돈을 끌어모으기 위한... 그이상 그이
 43955
12:06:02
186
2009/01/18 173 2465
해당블로그 댓글 그런 일을 당하셨으면서도 Daum포탈을 이해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물론 이건 법적인 불합리성으로 인한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구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 법을 만든 정치사회의 문제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정치인들은 원래가 그런 사람이라고 치더라도 거기에 동조하고 심지어는 네티즌들을 은근히 억압하는 포탈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댓글 차단 논란과 같이 스팸을 거를 수 있는 기술적
 43955
23:24:06
185
2009/01/14 215 2700
해당 블로그 댓글 제 생각은 계열사의 부실위험을 떠안지 않기 위해선 모기업이 자회사를 거느리는데 있어 순환출자가 아닌 1단계 트리형태의 지분출자구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업사냥을 막기 위한 출자총액제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자유시장 원칙에 따라 적절치 않다고 보는데...
 43955
16:21:17
184
2009/01/14 177 2574
해당 블로그 댓글 촛불은 30대중반인 저도 참가했는데 여중생들이 주축이 되었다는 얘기는 좀 어폐가 있네요. 그리고 경제칼럼 중에 신자유주의를 자꾸 언급하며 칼럼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신자유주의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정책을 만드는데 있어, 경제주체들 서로간에 피해를 받지 않고 최대한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쪽으로 정책을 다듬는 것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그게 꼭 단순히 신자유주의냐 아
 43955
15:59:47
183
2009/01/12 183 2562
해당 블로그 댓글(삭제조치됨) 그렇군요. 하긴 뭐 사법부 자체가 현재는 정권 종속적인 성격이 짙고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법무부 산하의 인사지휘체계를 뜯어고치겠다는 얘기는 왜 MB의 입에서 나오지 않는지 참으로 허탈합니다. 참여정부처럼 그런 시늉이라도 내고 문제의 심각성을 좀 고쳐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할텐데 그걸 기대하기엔 이명박 정부가 너무나 천박(?-저도 공인중립자님 닮아가나봐요)하고 깜
 43955
13:33:28
182
2009/01/12 149 2471
해당 블로그 댓글 국회폭력특별법이라... 참 한나라당이 이제 대놓고 야당과의 합의를 무시하고 다수당의 전권을 휘두르겠다는 얘기네요. 그렇다고 말씀하신대로 야당이 문제가 된 MB악법에 대해 침묵하는 것도 직무유기고... 암튼 악법을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야당에 대한 뻔뻔스런 횡포란 생각뿐이 안듭니다. 다 아시겠지만 꼭 필요한 민생법안(?)들은 여야가 합의해 이미 통과시켰고 악법만 남았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43955
13:07:57
181
2009/01/11 155 2575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구요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몰상식하다는 데는 전반적으로 동감합니다. 근데 미군정까지 물고 늘어질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제주도민 학살 사건 등 일부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역사적 평가는 미국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그 당시 조선이 힘이 없어서 일본에게 30여년간 지배당했고 2차대전에서 일본이 미국에게 항복함으로써 우리가 해방된건 엄연한 사실이잖
 43955
18:49:59
180
2009/01/05 176 2912
해당 블로그의 그외 댓글 주) 제목에서 CBI란 Computer Based on Internet 의 약자입니다. ^^; 아 그런 사연이... 정말 TV가 문제긴 문제인가 보군요. 이제 네티즌들도 TV에서 좀 벗어나야 하는데... 전 TV와의 작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TV를 보셔도 이제 점차 그게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TV의 어떤 유혹에도 저절로 신경이 꺼집니다. 주변에서 미디어를 통해 사장단 교체를 비롯해 여러가지 정권의 방송 독립권
 43955
22:10:21
2009/01/05 199 3015
정권이 바뀌어도 서울의 스모그 현상은 여전하네요. 이게 여름철엔 흩어져 안개로 보이는데 겨울엔 이렇게 지표로 가라앉아 아래 보이는 (오른쪽 중간 위) 남산 타워 위로 검고 투터운 띠가 형성 된답니다. 산에 올라갔다가 놓칠 수 없어 이렇게 찍어 올려봅니다. ===========================================================
 43955
19:45:51
178
2009/01/04 180 2662
"금산분리" 란 단어를 인터넷에 찾아보니 자본의 경영에 있어 금융과 산업을 분리한다는 것인데 이번에 통과되는 법안 중에 그 금산분리를 완화하는 법안이 들어 있어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금융이 일부 대기업의 거대자본에 흡수돼도 고객들이 맡긴 돈만 잘 굴려주면 아무 상관없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대기업들이 은행의 대주주가 되어 고객들의 예금을 마치 그네들만의 사금고처럼 손쉽
 43955
15: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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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67 2577
얼마전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순채권국에서 순채무국으로 전락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이는 아파트로 비유하자면 동대표와 관리사무소가 관리비 안에서 재정지출을 하다 못해 그 비용이 모자라 은행에서 돈을 꿔 아파트 관리사업을 벌였다는 것과 진배없다. 이는 나라살림이 방만하다 못해 국가부채를 국민에게 또 후기정부에게 떠넘기는 그야말로 매우 파렴치한 행정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아파트로 치면 단지관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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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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