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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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일반 (309)  댓글 (598)  블록 (70)  코딩 (24)
    Subject : [일반] 헐~ 연기금이 왜 지수방어에 사용돼야 하나?
(Homepage)  | Point : 43955 |  2008-10-29 18:33:22 |  Read : 3,047 |  Vote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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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93 1715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
 43955
10:27:20
2019/01/19 53 525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
 43955
20:34:54
2009/10/26 472 548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955
14:22:51
2019/03/09 391 3620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955
07:17:12
2017/09/10 471 4695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955
19:24:12
2016/12/01 478 5189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955
15:17:26
2016/11/21 462 5970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955
05:51:12
2016/11/17 447 4889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955
22:13:32
2016/02/14 461 8352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955
09:07:21
2014/02/08 1554 21213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601 23073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955
16:54:50
2011/07/11 1716 32170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804 65947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151
2008/11/02 165 2932
이건 진작부터 안 사실이지만 네이버 카페 같은 데 글쓰기에서 공개로 해서 글을 올리게 되면 로그인 하지 않은 사용자가 그 글을 읽었을 때 조회수가 절대로 안 올라간다. 이건 아이피를 바꿔가며 필자가 확인한 사항인데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로그인한 사용자의 조회수도 정확하다고 믿을 수 있겠는지... 정말로 한심하다. 또 네이버 블로그의 방문자수도 믿을 게 못된다. 필자가 0시가 한참 지난 시점에 로그인한 뒤 내 블
 43955
18:14:21
150
2008/11/01 162 2727
해당 블로그 댓글 주한미군을 주둔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높지만 그렇다고 철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부다 좌빨이라고 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정부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문제에 고민이 깊으며 지금과 같이 동북아를 비롯한 세계 정세가 변한 시점에 주한미군이 자칫 북한에 대한 위협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국력에 걸맞게 자주국방의 측면에서도 생각해볼 부분이구요.
 43955
19:06:32
149
 [댓글] 간통죄에 대하여...   
2008/10/30 158 2663
해당 블로그 댓글 지금과 같은 결혼풍습에서 이성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아무런 제재없이 허용된다면 그건 아마도 짐승과 같은 난장판이 될 가능성도 분명 있습니다. 이건 헌법에서 보장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자신이 택한 반려자와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또다른 기혼이성과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아무리 부부 서로간에 그런 생활방식을 허용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가정을 파괴할 수도 있는 인간 본능의 심리를 건드리는 것
 43955
17:34:58
148
2008/10/30 155 3018
해당 블로그 댓글 저 같으면 예전 노무현 정부때 청와대 게시판에 쓴 제 글들이 이동되어 그 사실 관계를 알고 싶어서 청와대브리핑 홈페이지 담당자와 얘기하려고 통화를 시도했습니다만 어떤 공무원도 알려주지 않고 모른다고만 하더군요. 그때 하루에만 4시간 가까이 상담원들과 싸우고 다음날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팩스를 넣었는데 분실했다고 뻥치고 또 그 다음날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직접 방문해 민원을 제출했더니만
 43955
02:52:55
147
2008/10/29 152 2654
해당 블로그 댓글 그런 일이 있었군요. 우리도 지난 97년 외환위기 때나 지금의 외환위기에 있어 정부로 인한 은행에 대한 각종 보증에 상응하는 국민들을 위한 위로책이 마련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연히 국민들 세금으로 은행들을 지원했으니까요. 미국에 대한 선례는 좋은 타산지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많은 국민들이 몰라서... 저도 지금까지 그랬고. ㅡ_ㅡ
 43955
22:56:17
146
2008/10/29 171 2582
해당 블로그 댓글 은행 외화차입 1000억 달러 지급보증은 정말 파격적인 조건이군요. 정권이 아무런 댓가없이 이런 파격적인 조건을 은행들한테 베풀지는 않을텐데... 예전에 정부가 기업의 부실채권을 대신 매입해 주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적이 있었을땐 그래도 빚을 못갚은 은행들의 지분을 출자전환 형태로 정부가 흡수했는데 이번엔 그냥 대주는 겁니까? 뭔가 꺼름칙한 구석이...
 43955
21:57:22
145
2008/10/29 157 2667
해당 블로그 댓글 이 정권은 왜 하는 짓이 보수꼴통 시대착오적인 짓만 할까? 남과 북이 서로 적인가?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다. 과거 체제의 적이었을지 몰라도 남북민간의 뜨거운 피는 예전부터 우리 몸 안에 죽 흐르고 있었다. 체제의 적이라고 했지만 요샌 그마저도 의미가 없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남북간 정치인들은 이제 서로간에 동질성과 동류의식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언제까지 우리가 퇴색돼 버린 국가이념
 43955
20:52:33
2008/10/29 180 3047
국민들의 노후자금을 굴려서 은행들 대출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려도 시원치 않을 판에 정부가 최근 이 피같은 연기금을 주가지수 방어에 사용하고 있다. 연금가입을 홍보할 때는 나중에 물가상승률 이상의 원금 대비 급여를 보장할 것처럼 떠들지만 이같은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도무지 믿음이 가질 않는다. 은행들도 고객들의 돈을 예치받아 온갖 머리를 쥐어짜며 대출을 하고 투자를 하여 고객들에게 돈을 되돌려 주는데 하물
 43955
18:33:22
143
2008/10/29 184 2752
오늘 우연찮게 MBC뉴스에서 흘러나오는 소식을 들었다. 다름아닌 1년새 25만명의 비정규직이 줄었다는 소식. 참 개도 웃을 일이다. 실제로 어떻게 그런 통계가 나왔는지조차 설명하지 않았을 뿐더러 그게 경기침체로 인해 정규직의 일자리까지 같이 줄어든 통계인지부터가 불분명하다. 이 대목을 접하고 느낀 것은 이것이 최근 방송언론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시점에 흘러나온 보도인데다 오늘 민주당 교섭단체 연설에서
 43955
12:32:18
142
2008/10/27 184 3157
저도 아버지의 권유로 사표가 될뻔한 투표권을 지난 대선때 허경영씨에 투표했는데 다시봐도 범상치 않는 기백과 생각을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마시고 한마디 한마디를 잘 음미해 그 속뜻을 잘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허경영씨 주변에 어떤 음모가 있었던 것을 여러분들도 들어서 잘 아시겠지만 이런 후보가 소위 야바위 정치꾼들한테 모함을 받는 일은 적어도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43955
01:15:53
141
2008/10/26 188 4504
아래 사진은 작년(2007년) 저희집 주민세 납부 영수증인데요, 영수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독촉장 포함 주민세가 중복납부되었다는 것을 알고 구청에 먼저 전활 해봤더니 자기들은 은행에서 한번 주민세 넘어온 것밖에 조회가 안된다고 하여 납부한 은행에 전활 하니까 영수증을 가져고 오라고 해서 직접 은행에 가 보았죠. 거기서 자기들도 전산 조회를 해보고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더군요. 그래서 "나이드신 분이 마감
 43955
20:24:49
140
2008/10/23 171 2764
해당 블로그 댓글 정부는 감세라고 떠벌리지만 실제로 중산층 이하 서민들의 세금은 많이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부유층 세금을 덜어주고 그 감소분을 중산층 이하 대다수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있는 셈이죠. 저희 집도 올해 재산세 냈습니다만 거의 10%에서 50% 가까이 올랐습니다. 요사이 같이 어려운 때 50%라..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전 이 정권이 정말로 싫습니다. 말로만 감세지 실제론 국민들로부
 43955
21:34:13
139
2008/10/20 274 3818
내 PC 2대에도 "알약"을 쓰는데 이 알약 사용자가 국내에 1300만이 넘고 개인사용자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단다. 예전에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놀라운 성능에 주변 사람들까지 권유해준 무료백신이었지만 알시리즈(알집/알송/알FTP/알약/알씨) 등 여러 유틸리티를 알패키지 형태로 선택적으로 업데이트해 제공하면서 많은 PC 사용자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이름하여 ESTsoft 란 벤쳐기업, 이런 작은 회사가 요새같이 서
 43955
00:19:21
138
2008/10/17 177 3798
제가 오늘 구청에 내는 재산세 세금 계산내역을 좀 살펴보았습니다만 구조만 복잡하게 만들어 놨지 실속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즉 쉽게 산출할 수 있는 세금 계산법을 내팽개치고 국민들로하여금 내역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자신들의 세금인상 과정에서 어떤 명분을 만들고 지역마다 세금이 불공평하게 부과되는 것을 억지로 정당화시키려 하는 정치인들의 이기적인 욕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공동주택 재산세는 크게 ①재
 43955
17:17:23
137
2008/10/12 176 2971
아래는 Daum블로거뉴스에 제가 보낸 건의사항입니다.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고2 수험생을 앞에 두고 얌체 수능모의고사 광고를 내보내는 이런 현상들이 과연 정상적인 일들일까요? ㅡ_ㅡ Daum은 클릭수가 많은지 아직도 열심히 내보내고 있군요. 눈에 거슬리고 얌체짓을 하는 회사가 어디인가 알기 위해서 네티즌들이 클릭하는데 그걸 이용 더 열을 올리고 있네요. 참 어떻게 이런 데가 국내 굴지의 포탈이라고 할 수 있는지...
 43955
17:28:53
136
2008/10/10 174 2879
최근 제정되는 법률들을 보면 법명 말미에 "~보호법" 이니 "~진흥법" 이니 이런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 블로그를 보면 "비정규직보호법" 이 비정규직을 죽이고 있다는 허탈섞인 말까지 나오고 있다. "통신비밀보호법" 도 마찬가지 양태를 띠고 있고 말이다. 이런 용어는 정부당국자들이 법을 제정하면서 국민들의 비판을 피하기 위해 혹은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법명을 아름답게 미화시키는 것에 불과하다.
 43955
18:39:18
135
2008/10/10 159 2661
해당 블로그 댓글 금리인하가 투자자들의 예금을 빠지게 할 수 있다는 말에는 동감하지만 부실한 금융권에 공적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말에는 동감하지 않습니다. 미국도 부실 금융권에 공적자금을 투입하려다가 미국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적이 있잖아요. 그리고 금리인하가 외국인을 비롯한 내국인들의 달러매입을 가속화하는 작용도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거지요. 은행에선 돈이 빠져나가고 기업과 개인들은 돈
 43955
17:58:03
134
2008/10/09 136 2902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무서운 병이라는 정신분열로 5급 판정을 받았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때의 학업문제(교육문화)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보통 좌절(or 충격: 보통 동반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로 인해 이런 병이 난 사람들은 사회에 나와서 취직해 일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집에서 가사일이나 자기계발 정도는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유전적인 취약성으로 인해 선천적으로 홀몬 이상이 오는 경우는, 많
 43955
22:57:55
133
2008/10/09 160 2728
해당 블로그 댓글 국제적으로 달러가치는 떨어져 있는데 반해 국내로 유입되는 달러가 적은 상황에서 98년과 똑같은 상황이 오고 있는데 정부가 이번에 또 대응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신한국당에서 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무능함은 다시한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정확한 달러수요(사재기 포함)를 예측해 달러채 이자와 환율과의 손익분기점을 정확히 계산해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합니다. 지금 대기업을 비롯
 43955
19:33:41
132
2008/10/06 133 2831
해당블로그 댓글 공인중립자님은 악플피해 많이 보셨나요? ^^ 적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전 그런 경험이 전혀 없는데...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는 오히려 스팸로봇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피해자의 고소없이도 처벌할 수 있게 한다? 이 대목에선 좀 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법을 악용하는 나쁜 놈들이란 생각뿐이 안드네요. 현실과 동떨어진 이런 법이 생겨봤자 누가 인정하겠습니까? 법이 특정세력에 의
 43955
17:30:21
131
2008/10/02 161 2677
멜라민 사태에 대한 김창준 前 美 의원의 발언에 관한 글 예전에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던 것은 꼭 광우병 사태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대운하 문제도 있었고 각종 민생과 관련된 공기업 민영화 얘기가 대두되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광우병 사태만 보더라도 국민의 건강권을 FTA협정을 빌미로 부시에게 선물로 바치었다는 국정실패가 촛불을 들게 만들었지요. 지금의 멜라민 사태는 정부가 교역국과 협의해 수습만 잘하면 되는 일
 43955
15:52:35
130
2008/09/28 147 2666
해당블로그 댓글 칼럼으로는 안썼지만 저도 미국이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해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동 대 행동 원칙을 상호간에 견지해 왔는데 일방적으로 미국이 테러지원국해제 약속을 어긴 것은 분명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아야 하는 외교적 결례입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북한이 너무 미국을 믿었던 것이 화근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 미국의 비신사적인 행동을 접하면서 미국의 정
 43955
12:56:39
129
2008/09/22 162 2527
글쓰다 날려서 간단히 요약해 올립니다. ====================================== 해당 블로그 댓글 1. 공직계부터 시험지 위주의 선발방식을 버려야 함. 2. 사람을 선발하는데 있어 업무에 필요한 간단한 소양테스트 및 구술면접과 논술, 오픈북(컴퓨터) 형태의 실기평가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함. 3.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기 위해선 인문사회과학/경제 분야의 시설/연구/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하고 단순
 43955
13:41:13
128
2008/09/22 178 2788
우리 교육의 문제점은 시험지로 학생들을 1등부터 꼴등까지 줄을 세우는 지나친 입시경쟁에 있다. 필자가 전부터 이런 교육의 문제점과 부작용, 폐해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적하고 여러번 칼럼으로도 밝힌바 있는데 학생들의 이런 줄세우기가 최근 「교원평가」라는 또다른 줄세우기로 비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학생들을 줄세우지 말라는 채근에 엉뚱하게도 선생들까지 줄을 세워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발상이지만 이것은 근
 43955
1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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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86 2785
정부정책홍보매체를 보다보면 이따금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빗대어 우리 교육정책이 잘됐다고들 홍보하는걸 볼 수 있다. 난 이 얘기를 듣고 맨처음 떠오른 속담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는 속담이었다. 정말 무책임과 직무유기에 가까운 잘못된 교육정책 속에서도 한국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열의와 대한민국 근로자들의 투혼에 가까운 피땀어린 댓가를 허울좋은 교육정책 때문이라고 말하는 정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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