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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일반] 당신은 가장 신뢰하는 매체가 무엇입니까?
(Homepage)  | Point : 43260 |  2008-07-23 14:40:03 |  Read : 2,783 |  Vote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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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48 447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260
14:22:51
2019/03/09 287 2597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260
07:17:12
2017/09/10 349 382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260
19:24:12
2016/12/01 370 4429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260
15:17:26
2016/11/21 355 5048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260
05:51:12
2016/11/17 351 4174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260
22:13:32
2016/02/14 344 7242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260
09:07:21
2014/02/08 1426 20476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487 22144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260
16:54:50
2011/07/11 1602 31203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689 65244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125
2008/09/22 183 2750
정부정책홍보매체를 보다보면 이따금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빗대어 우리 교육정책이 잘됐다고들 홍보하는걸 볼 수 있다. 난 이 얘기를 듣고 맨처음 떠오른 속담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는 속담이었다. 정말 무책임과 직무유기에 가까운 잘못된 교육정책 속에서도 한국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열의와 대한민국 근로자들의 투혼에 가까운 피땀어린 댓가를 허울좋은 교육정책 때문이라고 말하는 정부고
 43260
13:39:22
124
2008/09/22 160 2954
얼마전 정부가 영재학교를 여럿 설립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근데 영재학교의 문제점은 첫째,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소수의 진짜 중요한 영재들을 양성하기보다 학부모의 잘못된 교육열 때문에 대부분의 평범한 학생들을 과잉 사교육 시장으로 내몰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재도 아닌 평범한 학생들을 영재교육시키기 위한 학부모의 과잉 교육열과 그걸 이용하려는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욕심, 그리
 43260
13:38:07
123
2008/09/22 169 2815
"네티즌" 을 누X꾼이라 부르는 방송언론과 온갖 인터넷 미디어에게 개인적으로 수십번이 넘게 그 악의적인 의도가 깔려있는 보도에 대해 지적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서 번번히 "순수한 우리말" 이라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무시하고 계속 "누X꾼" 이란 용어를 써왔다. - 순수한 우리말이란 말에 『그럼 왜 "칼럼" 이나 "블로그", "UCC" 란 말은 그대로 사용하느냐 "꾼" 이란 어미는 분명 저속한 느낌이 들지 않느냐? 당신네 기자
 43260
13:33:53
122
2008/08/10 208 3202
요새 인터넷을 들어가보니 잘못된 국기에 대한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예전 노무현 정부때도 그랬고 최근 이명박 정부 때도 그런 것처럼 고의적으로 잘못된 태극기를 건넨 악의적인 반정부 세력들의 모함으로 전직 대통령을 비롯해 현직 대통령의 입장이 매우 난처해졌다. 이런 유치하고 부도덕한 장난으로 반대정권에 대한 모함을 성사시켜 보려는 얄팍한 세력들은 그 저의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3260
21:37:48
121
2008/08/05 213 2796
정말 보도 잘 했다. 나도 예전에 관악산 입구로 산행을 할 때 제1광장에 있는 분수대에서 심한 악취가 나서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에 민원을 넣은 적이 있다. 정말 분수대 물에서 어린이들이 장난을 치고 심지어는 먹기까지 한다고 하니 더욱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 정말 오랜만에 MBC가 좋은 보도를 했네요... 이렇게 소흘하기 쉬운 것들은 빨리 고쳐져야 하지요.
 43260
22:15:38
120
2008/08/04 186 2480
해당블로그 댓글 타인의 권익을 침해(정치인들이 정한 소위 비방을 목적으로 한 명예훼손죄?)하는 내용은 현재도 합법적으로 법원에서 판단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그런 게시물들에 대한 정확한 판단없이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여 사전 검열하고 삭제조치를 취하려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지요. 사이버모욕죄가 말이 많은 것도 이런 법적인 제도권 외에 중복적인 처벌규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43260
18:03:45
119
2008/08/04 168 2731
"Daum 블로그" 운영팀 blog 댓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이번 댓글차단기능이 분명히 악용의 소지도 많다고 봅니다. 예전같이 블로거의 스팸신고로 운영자가 스팸광고를 차단하는 것은 신뢰가 있지만(단순 반대의견인가 스팸인가를 판단하여 조치함) 개인 블로거가 특정댓글을 차단하는 것은 주인 혼자만의 의견만 주장하고 거기에 열성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댓글까지도 차단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을 수
 43260
15:27:51
118
2008/08/03 176 2668
해당 블로그 댓글 전 성서를 보며 느꼈던 점이 하늘나라는 선(善)한 사람의 것이며 악(惡)한 사람들이 그것을 빼앗으려 하겠지만 결국 선(善)이 승리할 것이다 라는 지극히 종교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치열한 선악적 관념들이 인간(人間)과 인간의 마음 속에서 무수하게 대립하고 싸우겠지만 아주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선이 앞서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선설(聖善說)을 믿고 있는 셈이죠. 또 그밖에 저
 43260
23:47:13
117
2008/08/03 201 2681
해당 블로그 댓글 좋은 말씀입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도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을 찍기 싫었지만 민주당 후보로 언론인 출신이 나와서 또한 그를 지지하지 않았더랬잖아요. 그래서 MB가 결국 당선이 됐지만 그는 전통적인 정치세력일 뿐 우리 네티즌들과 국민들을 대변하는 신정치세력이 아닙니다. 물론 아직 인터넷을 비롯한 이 사회 곳곳에 흩어져 있는 개혁세력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했습니다. 그걸 지적하신 것 같은데 제
 43260
00:55:33
116
2008/08/01 222 2773
오늘 TV의 각종 뉴스에서 나온 100m 이내 피격 재현사진을 보고 필자가 맨 먼저 든 생각이 정부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북한군 피격의 부당성을 알리려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오늘 자료사진으로 나온 해변가 산보 사진은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었을 뿐 아니라 MBC 9시 뉴스에서 "재현사진" 이라고 짤막하게 자막으로 나왔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진을 보고 진짜 당시 찍은
 43260
22:40:17
115
2008/07/31 184 2617
해당블로그 댓글 전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했을때 맨처음 그가 언론과의 유대를 강화하려고 하는 노력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허나 그 뒤로 이상하게 언론들의 비협조로 유대가 안좋아졌죠. 허나 이후에 노무현 대통령은 엄청나게 뛰어난 능력으로 비판언론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곧 갖추더군요. 지금의 이명박처럼 충복들을 언론에 배치하는 그런 비신사적인 행태보다 훨씬~더 세련되게 말입니다. 그게 이명박과 노무현의 차이점
 43260
15:12:09
114
2008/07/30 192 3000
오늘 MBC 9시 뉴스에서 MB정부의 부동산 세제에 대한 보도가 흘러나왔다. 보통 6억원 이하 아파트 한 채를 가지고 있는 가구가 3년 정도 거주하면 양도세를 면제받게 된다. 투기를 막고 장기 보유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근데 이번에 MB가 추진하는 부동산 세제는 완전히 강남 부동산 졸부들을 위한 정책적 배려를 하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첫째 6억원 초과 주택의 양도세 면제 요건을 완화하고 종부세를 줄여주며 1
 43260
23:48:46
2008/07/23 200 2783
제 개인적으론 인터넷을 가장 신뢰하는 매체로 꼽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부터 출발한 정책소식 같으면 방송언론도 정부가 배포하는 보도자료에 기초하여 보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심지어는 보도자료를 약간 짜집기해 보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기에 정부에서 운영하는 각종 웹사이트에서 얻는 생생한 정보들이 가장 신뢰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포탈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인터넷기사들은 믿을만한
 43260
14:40:03
112
2008/07/23 188 3161
인터넷 상에서 게시물의 삭제는 일종의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분명한 사건의 전후사정을 살펴서 그 죄질이 심각하게 나쁘다고 판단할 때 써먹는 극약 처방인 것이다. 허나 이번 방통위의 대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우려스럽다.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판단을 하는 기준이 분명하게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명예훼손에 대한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즉각적인 임시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사업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43260
13:09:34
111
2008/07/07 225 2688
해당 블로그 댓글 이글을 읽으니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집권초기, 사법부 독립이 이슈가 되면서 판검사와의 대화를 했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그 때도 흐지부지로 그냥 끝나고 말았지만 이번 MB정권에서는 왜 '사법부의 독립' 이란 중요한 이슈가 등장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기대하기엔 너무나 그 인격과 깜냥이 부족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MB가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경찰총장, 국정원 총수를 영
 43260
02:36:45
110
2008/07/03 220 3428
방송통신위원회가 얼마전에 "이명박 탄핵 연대" 카페에 부적절한 글을 삭제하라는 결정을 내린데 이어 최근엔 조중동 신문 광고주 불매 운동에 관한 글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였다고 한다. 예전에 필자가 사는 아파트에서 공식홈페이지에다 아파트 비공식 카페 주소를 링크했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디를 삭제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를 걸어  앞으로 그런 피해구제에 힘써달라고 말한 적이 있다. 방통
 43260
12:14:21
109
2008/07/01 175 2827
지금의 시대에 와서 우파(주: 수구보수 세력들에 의해 유포된 좌파와 대비되어 발생한 용어)들이 흔히 말하는 좌익, 우익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인다. 예전의 구소련과 중국의 공산주의(계획경제)가 강성했던 냉전시대라면 모를까 지금과 같이 미국이 북한과 핵안전 협상 테이블에 앉고 북한 동포가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이에 맞춰 북한이 나름대로 개혁개방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시기에 우리 동포끼리 좌익, 우익을 나누는 것
 43260
23:49:42
108
2008/07/01 194 2849
전경과 시민들이 대치하다보면 서로 본의 아니게 감정이 쌓이게 되고 그것이 곧 폭력으로 비화됩니다. 과거의 대규모 유혈사태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쳤지요. 전경과 경찰을 지휘하는 결정권자를 비롯한 대통령은 이같은 위험성을 잘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잘못했다가는 폭력이 거대 유혈사태로 번져 "사고는 대통령이 치고 결국 피는 국민이 흘렸다" 는 여론에 밀려 대통령이 도중 하야할 처지에 놓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대통
 43260
20:40:36
107
2008/06/25 251 2855
해당 블로그 댓글 아래는 "액션영혼공인중립자" 님의 블로그에서 왜 한미FTA는 국회비준 절차를 거치면서 중요한 쇠고기 협상은 국회비준을 생략하고 고시만 하고 끝내려 하는지 그 절차적 오류를 지적한 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 건 분명한듯 합니다. =================================================== 공인중립자님 제가 좀 알아봤는데요 헌법 60조를 찾아보니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43260
18: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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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한승수 총리 유임?   
2008/06/24 239 2916
해당 블로그 댓글 문민정부(한승수) 1993년 4월 - 1994년 12월 주미국대사 1994년 대통령 비서실장 (~1995년) 1996년~2000년 2월 제15대 국회의원(춘천 갑, 신한국당-한나라당-민주국민당) 1996년 8월 - 1997년 3월 제3대 재정경제원장관 겸 부총리 ===================================================== 한승수 총리의 이력을 살펴봤더니 김영삼 정부시절 재정경제원 장관을 지냈더라구요. IMF 주범이라고 해서 왜 그런가 했
 43260
19:03:40
105
2008/06/23 251 2927
잘못된 정권에 대한 막무가내식 대응보다는 물러설 땐 물러서고 돌진할 땐 돌진할 줄 아는 융통성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촛불집회를 진행하는 형식에 있어서도 최대한 합법적으로 충돌을 피해야지 21일, 22일 날 있은 일부 과격한 행동은 자칫 촛불의 정체성과 순수성을 훼손시킬 우려가 다분히 높다. 물론 나도 비오는 날에 축제분위기로 끝난 대부분의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아서 잘 알지만 적어도 차로점거
 43260
19:37:50
104
2008/06/22 213 4357
이번에 추가협상된 내용을 들여다보면 아래 그림(최초 협상 결과 도표)에서 보는 것과 같이 수입이 허용됐었던 오른쪽 30개월이상 살코기/뼈/내장이 수입제한(?-아쉽게도 '금지'라는 표현보다 '제한'이 더 어울린다)되고 30개월 미만은 살코기/뼈/내장을 포함한 나머지 두개골/뇌/척수/등뼈/안구 등이 수입되는 걸로 되어 있다.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노무현 정권 때는 확실히 일본과 견줄 수 있는 수입조건을 가지고 있었는데
 43260
0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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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224 2929
해당 블로그 댓글 친구와 만나 오늘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친구 하는 얘기가 아마도 MB가 이번에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뒤에서는 방송언론과 인터넷을 점차적으로 통제하게 될거란 그런 기분 나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도 그 얘기가 전혀 가능성이 없는 얘기는 아니란 말을 하였지만 최근의 방송언론에 대한 압력이나 나우콤 대표 구속 사건만 보더라도 그런 기운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어서 방심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정말
 43260
2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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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201 3500
믿어도 되나요? ㅡ_ㅡ 오늘 지나고 또 엉뚱한 행동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해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정부는 우리 국민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합니다. 부디 더이상 국민들 힘들지 않게 해주길... ====================================== 출처: 대한민국 정책포탈
 43260
1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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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224 2653
해당 블로그 댓글 신뢰가 실추된 사람이 인터넷의 '신뢰' 운운하는 것이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다. MB는 인터넷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양심에 묻은 똥을 먼저 씻길 바란다. 인터넷 신뢰 운운하는 MB 당신은 양심의 프라이드(자부심)가 있는가?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많은 네티즌들은 당신이 가지지 못한 그 프라이드가 있다. 까마귀가 백로의 순수를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다. 적어도 지금의 백로(네티즌)는 까마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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