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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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07 419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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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247 2286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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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10 3535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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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323 4163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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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17 4743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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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15 3950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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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07 6864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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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380 20162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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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449 21858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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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567 30880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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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647 6501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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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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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264 3273
얼마전 이명박 대통령이 "과거와 이념을 벗어던지고 미래를 위해서 뛰자" 는 발언을 했다는데 이건 본질적으로 엄청난 사상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우선 과거는 현재를 만들어낸 시간적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를 부정하는 것은 역사 전체를 부정하고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없는 것이다. 또 과거, 현재, 미래는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통시적 개념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부정하면 어느 객체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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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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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351 4070
저도 간통죄 폐지 반대합니다. 인간의 도덕적 윤리를 저버리는 행위죠. 자칫잘못하면 큰 사회적 문제로 비화될 우려도 있습니다. 간통죄를 폐지하면 부부간의 끈끈한 정이 배우자의 간통으로 인해 완전 그 존립위기를 맞는다는 겁니다. 종교적으로도 이건 용납될 수 없는 거구요.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간통죄폐지에반대하는 세가지이유 new 도서나의 테마글 보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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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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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237 2994
해당기사 댓글 정말 문제입니다. 답이 정해진 시험지로 학생들의 다양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평가하고 재단하려는 자세... 언제나 근절이 될까요? 제 생각엔 우리나라 교육입안자들부터 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 마인드가 결여된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렇듯 어린 초등학생들까지도 콩나물같은 교실에 몰아넣고 70년대식 시험을 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우리 교육, 대대적으로 사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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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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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347 3609
해당기사 사실 대학들은 수능의 어려운 문제, 본고사형태의 논술이 다 잘못됐다는거 잘 알면서도 학생들을 손쉽게 뽑기위해 객관식 점수를 가지고 입학전형에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간단한 지필고사나 사고력을 측정하는 논술, 구술면접 등으로 학생들을 뽑는것이 올바른 전형인 줄 대학측이 잘 알면서 여러가지 경제적 비용 등을 이유로 그걸 계속 거부해 왔기 때문이다. 지필고사를 치르려면 학교마다 문제를 만들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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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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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313 3237
아래는 국회민원실에 제출한 민원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국민들의 생각을 살펴보면 일단 기존 방송위원회도 어용이라고 의심받는 상황에서 방송통신윤리위원회와 방송통신정책인가기구를 통합하는 것은 지극히 방송과 통신환경 전반을 제어하려는 성격이 짙다는 것. 그러므로 시대적 요구에 맞게 진보적으로 법을 만들기 위해선 기존 방송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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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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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272 3054
정말 요사이 방송에서 비치는 삼성특검 수사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두 눈뜨고 못봐줄 정도로 참을성에 한계를 느끼게 만든다. 세금탈루다 비자금이다 말들이 많지만 문제가 있다는 삼성측만 매를 맞고 있지 정작 돈을 받았다는 권력기관이나 언론계는 매를 맞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이 장사를 하면서 권력기관과 언론이 자꾸 딴지를 거니까 하는수 없이 뇌물을 주었는데 이때다 하고 그걸 덥썩 받아먹고나서는 이제와서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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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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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325 3415
이 당선인이 경찰청장에게 "매맞는 경찰이 되어선 안된다"는 말을 전했다는데 이것은 잘못해석하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위험한 발언이다. 그럼 경찰이 "매맞지 말고 국민을 때려야 한다"는 식의 해석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당선인이 말한 발언의 배경은 어디까지나 경찰은 "매를 맞지 말고 충실히 방어를 하면서 범법자를 색출해야 한다" 그 이상의 곡해를 해서는 안된다. 멍청한 경찰 같으면 이같은 당선인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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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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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49 2777
사실 어디를 폭파하겠다 협박을 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그곳을 폭파할 능력이 있는게 아니라 어떤 큰 불만이 있어 감정적으로 또 우발적으로 그런 전화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과도한 처벌을 내리는 것은 큰 우려가 아닐수 없다. 사회적 불만을 해소할 생각은 안하고 단발적인 처벌에만 급급한다면 그것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국가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다. 하여 이러한 사태는 단세포적으로 대응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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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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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58 3220
1. BBK 특검수사결과 발표를 지켜보고... 이 당선자 형과 처남이 운영하는 다스가 BBK에 거액(190억 이라죠?)을 투자했다고 하는데... 이번 특검의 수사결과는 BBK가 이 당선자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하더라도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추락시키기에 충분한 수사결과였다. 이 당선자가 BBK를 설립했다는 동영상과 명함, 한글계약서(정식인감이 아니다 하더라도)도 공개됐고 김경준씨의 주가조작사건이 이 당선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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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27
41
2008/02/21 281 3118
하이서울 뉴스 해당글 정말 서울시 하이서울뉴스 드런 인간들이구만 고것 100자 적는데도 실명확인에다가 보안플러그인 깔면서 댓글 글자수 제한 없애는 데는 관심도 안가지니 니네들이 그래놓고 시민의 공복맞냐? 인간들아.... 포상금제 실시하기로 했으면 신고받는 직원들 교육이나 제대로 시킵시다 우리. 예전, 시행일 이전에 일부러 한번 신고해보았지만 엉뚱한 소릴 하는 신호운영실 직원, 정말 한심하더군요. 이렇게 1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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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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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47 3004
서울시 뉴스레터 포상금 제도가 시작되기 이전인데 제가 며칠전에 고장난 신호등을 신고하면서 저희집 동네 신호등이 자주 고장나니 LED신호등으로 교체해 달라고 했더랬죠. 신호운영실 전화 받는 직원왈 대뜸 보상금 때문에 그러냐 하며 동문서답을 하더군요. (미리 알고 있었지만) 그래서 언제부터 그게 시행되냐고 하니까 시행 검토한적 없고 언론에서 오보가 나간거라는 황당한 소릴 하더군요. 그 소리에 난 할 말을 잃고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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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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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374 3939
다음 블로그 해당글 저도 이번 선거결과가 투표율을 생각해 봤을때 당선자의 (유권자 대비 득표율)이 30% 가까이 나올것이라고 짐작했었지만 딱 30.5% 나올것이라곤 정말 예상치 못했네요. 근데도 언론은 (투표자 중 유효득표율)인 48.7%만 부각시켰던 것이 영 개운치가 않네요. 이 후보의 지지율이 50%가 넘는다고 선거기간 내내 떠든 방송언론사의 여론조사도 새빨간 거짓말이었던게 결과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유권자 대비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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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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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269 2987
다음블로그 해당글 등록금 인상실태 심각하네요 정말 지금 우리 대학은 '등록금 인상'이라는 돈벌이에 혈안이 돼 있습니다. 대학을 안나와도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돼야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학을 가기 위한 사교육비가 나라를 망친다는 얘기도 나온거고 교육개혁을 해야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책만 가지고 파고드는 이런 사회분위기가 돈벌이 대학을 키워냈으며 다른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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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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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427 431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우리는 크고 작은 주변의 일들을 겪으면서 실제로 조금이나마 경찰과 검찰, 법원이 어떤 곳인가 하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실망도 하게 되고 그렇게해서 어느때 부터인가 우리 국민들과 사법기관과는 그 거리가 멀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 숭례문에 불을 지른 방화범도 사법기관의 판결에 앙심을 품었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그런 사람들이 아마도 전국에 부지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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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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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263 2993
하나포스 해당뉴스 한나라당의 독주는 무슨 이유가 되었든 바람직하지 않다. 이번 총선은 야당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화합은 못되어도 합의를 할 여지는 남겨둬야 하기 때문이다. 정치는 견제세력이 없으면 끝이다 끝. 왜냐하면 정치인들을 마냥 믿고 맡기기에는 그들이 관여하는 잇권들이 너무 많다. 단적인 예로 방송통신위원회 설립에 관한 법률만 해도 그렇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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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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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313 3139
일찍 컴퓨터를 종료하고 어제 MBC 9시 뉴스를 보려는데 새 정부가 들어서기도 전에 경솔하게도 갑자기 TV에서 이명박 인수위와 정당에 대한 지지도 여론조사를 장시간에 걸쳐 보도하는 것이었다. 확률의 정확성 여부를 떠나서 4월 총선을 앞에 두고 있고 시국이 아직 정권교체기를 거치는 만큼 그렇게 안정돼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방송이 자칫 잘못된 정보로 여론을 재단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이렇게 함부로 내보내는 것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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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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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187 9341
1. 우리 아파트 부녀회 우리 아파트 부녀회가 얼마전에 새로 출범했다. 하지만 혹시나 기대했는데 역시나한 부녀회인 것 같아 마음이 매우 언짢다. 하는 짓을 보면 예전보다 더 못한것 같아 실망이 연이어 북받쳐 오른다. 부녀회가 무슨 음지에서 활동하는 암(暗)조직도 아니고 창문을 모두 판지로 폐쇄시켜 버리고 거기서 무슨 꿍꿍이 짓을 하는지 매우 의심스런 행태가 아닐 수 없다. 부녀회의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여도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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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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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286 3229
참 놀랍고도 재미있는 기사네요. 250m가 넘는 소행성이 내일저녁 지구로부터 지구와 달까지의 거리의 1.4배의 해당하는 위치에서 서울 상공을 스쳐 지나간답니다. 정말 우주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네요. 아래는 해당 뉴스기사입니다. ================================================== [img:planet1.jpg,align=left,width=389,height=366,vspace=0,hspace=0,border=0] 수백미터 크기의 소행성이 내일(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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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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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302 3276
인수위 해당글(삭제됨) 제 생각은 학교교육은 시험에서 완전 탈피 정상화시키고 수능시험도 폐지하며 논술만으로 대학이 학생들의 사고력을 테스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공부문에선 공무원 시험을 폐지하고 간단한 필답고사와 면접 등으로 선발하여 시험선발위주의 풍토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대입과 각종 시험부담이 사라지고 과외도 척결됩니다. 다만 심사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조치가 선행돼야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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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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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249 3054
국정브리핑 기사 설령 100% 민자사업이라고 하더라도 계획적으로 국토를 관리하고 개발하여야할 정부가 민간에게 국토를 가르는 대운하를 전적으로 내맡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내 생각은 사업성이 있는지부터가 의심스럽고 BBK에 이은 이명박정부의 또 한번의 순수성에 의구심이 드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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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35
30
2008/01/14 276 3324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이 당선인 측 인수위도 참으로 한심하다. 오늘 SBS 8시 뉴스를 보니까 등급제를 폐지할 것을 논의하고 있다는데 여러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 교육은 등급제를 폐지하느냐 존속하느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교육제도가 바뀌는 조삼모사식의 교육이 어떻게 이렇게 활개칠 수 있는지 어떻게 이것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21세기 교육정책이라 할 수 있는지 한마디로 어이가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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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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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259 3301
우리나라 IT 기술의 문제점에 대해 한마디 첨언을 할까 합니다. 각 가정에 윈도우가 사용되고 MS나 개발자그룹에서 갖가지 신기술들을 계속 쏟아내고 있지만 우리가 그걸 실제적으로 구현하여 제대로 써먹기란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새로 문법을 다 익혀야 하고 하위브라우저와의 호환성 문제도 많기 때문에 제 생각엔 매우 비능률적이라고 봅니다. 실제적으로 ASP를 지나 ASP.NET이 나오고 PHP를 비롯해 JSP 등 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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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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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한국의 IT 물결...   
2008/01/08 270 306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전자정부의 핵심은 국민들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최근 성장한 포탈들도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이런 기본적인 원칙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으며 각종 커뮤니티 공간에 댓글제한을 거는 등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을 쉽사리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전자민주주의의 시도가 시기상조라고 한다면 그와 비슷한 흉내라도 내야 하는데 서울시나 정부부처의 각종 뉴스매거진을 보면 의견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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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30
27
2008/01/04 345 379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반성'이란 표현은 노대통령 말대로 적절하지 못하다. 정권이 바뀌어 노선이 약간 '수정'되는 것을 인수위 대변인이 나서서 '반성'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외교부 공무원들에 대한 결례다. 조직은 상명하복 식의 경직된 구조로 나아가면 곤란하고 서로 밀고 끌어주듯 유도리있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인수위가 BBK 특검에 대한 사전포석으로 공무원들에 대해 엄포를 놓고 있는데 그건 신사답지 않은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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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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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322 359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노 대통령님 5년 동안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비록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 자리에 있어선 어느누구보다 최선을 다했고 성과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두달미만 국정마무리 잘 해주시고 남은 여생 걸음걸음에 빛나는 명예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43150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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