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Total article 1000 : (598 searched)  4 page / total 24 page  Login  Join  
  [1000]   일반 (308)  댓글 (598)  블록 (70)  코딩 (24)
    Subject : [댓글] 포괄수가제, 이렇게 하면 정말 보험 재정 안정화에 도움되겠네요...
(Homepage)  | Point : 43281 |  2012-06-26 08:21:37 |  Read : 1,382 |  Vote : 56





http://www.ntzn.net/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1][2][3] 4 [5][6][7][8][9][10]..[24][다음 10개]

2009/10/26 387 4632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
 43281
14:22:51
2019/03/09 321 2744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
 43281
07:17:12
2017/09/10 382 3960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43281
19:24:12
2016/12/01 404 4567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43281
15:17:26
2016/11/21 391 5177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43281
05:51:12
2016/11/17 389 4308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
 43281
22:13:32
2016/02/14 381 7393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
 43281
09:07:21
2014/02/08 1462 20606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7337
10:34:11
2013/08/29 1523 22286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
 43281
16:54:50
2011/07/11 1635 31346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
 7337
22:07:59
2007/12/06 3730 65381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7337
23:05:29
523
2012/07/23 68 1661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XP를 잘만 다듬으면 안정성과 속도 둘 다 잡을 수 있습니다. MS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게 문제겠지만 XP에선 기존 프린터 드라이버도 막 그냥 잡힙니다. 물론 윈도우즈7도 그렇지만 XP를 많이 써보고 윈도우즈7까지 둘 다 써본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아마 새컴에서 XP 드라이버가 계속 제공되기를 바랄 겁니다. 사장시키기 너무나 아까운 OS입니다. 물론 예전에 윈도우즈2000 쓸 적에도 전 새로 나
 43281
07:41:44
522
2012/07/16 61 1630
해당 게시판 댓글 고시촌의 잘하는 냉면이나 칼국수 단가가 3500원이니까 인원수를 곱하고 수업일수를 곱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또 누가 만들고 경영하느냐에 따라 급식의 질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초중고(일반고/특수목적고/특성화고/자율고 포함)와 특수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년의 학생수를 교육통계연보에서 찾아봤는데요 전부해서 2011년에 7,011,464 명 입니다. 이 인원에다 인건비가 단가
 43281
14:11:09
521
2012/07/15 66 1695
해당 게시판 댓글1 밑에 어느 분이 올리신 내용 중에 지난 5월 카드 이용 실적이 45조원이나 된다는데 왜 정부는 금리를 내리나요? 전 이게 좀 이해가 안갑니다. 내수가 살고 소비가 증가하면 금리를 내리는 게 아니라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이명박 정부는 기준금리를 전격 0.25 프로 내렸지요. 누가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아무래도 정부가 무슨 꿍꿍이 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상반된 조치를 내릴 수
 43281
20:03:27
520
2012/07/01 53 1540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트위터/페이스북 보면 내용 검색 기능도 없고 글자수도 적고 별거 없습니다. 또 열심히 올린 꼭지들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더하여 아는 지인들만 보는 구조 때문에 제 글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클리앙이나 트위터/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유는 우리네 포탈의 검색과 카페/블로그 등이 너무 자기들 울타리 안에서 그런 것들을 운영하면서 외부의 참
 43281
09:06:40
519
2012/06/28 61 1590
해당 게시판 댓글 "희망" 하면 사람들은 장밋빛 이상향 같은 댓가 없는 청사진을 보통 떠올리지만 제가 정의하고 싶은 "희망" 은 정말 칠흙 같은 어둠과 절망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똑같이 한줄기 빛이 되어 밝음을 희사하는 그런 새벽같은 "희망" 을 떠올리고 싶네요. 즉 세상은 선과 악이 혼재되어 있는데 근소한 차이로 선이 승리하는 것처럼 절망같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희망이 선(善)으로 작용하는 그런 것이 제가 바라보는
 43281
15:57:57
2012/06/26 56 1382
해당 게시판 댓글 그러고 보니 포괄수가제란 것이 매우 합리적인 제도란 생각이 드는군요. "포괄수가제는 중간과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최종 진단명으로 비용이 지불됩니다. 따라서 최종진단명을 낼 수 없다면 보험 청구를 하기 어렵습니다." 이 대목이 사실이라면 제도가 시행된다고 했을 때 건강보험 재정이 정말 많이 튼튼해질 거란 예상을 해봅니다. 사실 요사이 병원들의 과다한 검사와 불필요한 진료 행태 때문에 건강보험
 43281
08:21:37
517
2012/06/25 60 1575
해당 게시판 댓글 강이나 개천을 파헤치면 원래 비가 잘 안오거나 홍수나는 거 아닙니까? 물론 영향은 극히 적겠지만 그래도 요새 가뭄과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희 동네 관악산 계곡도 다 파헤쳐서 물이 완전히 다 말라버렸습니다. 개천에 물이 흐르지 못하니 그게 바다로 가지 못하고 나비효과로 인해 어떤 가뭄이 유발되는 건 아닌지 기상 메커니즘을 좀 더 면밀히 연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ㅡ_
 43281
17:33:51
516
2012/06/13 67 1559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고졸 출신의 능력자들도 많이 있죠.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만 당당하다면 못 헤쳐나갈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실속있는 처세술로 더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회가 바라보는 잘못된 선입견 때문에, 또 사회가 공고하게 쳐 놓은 프레임에 자발적으로 동화되어 갇힐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더 돋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43281
19:18:59
515
2012/06/09 49 1583
해당 게시판 댓글 사실 사전 피임약이나 사후 피임약은 몸 안의 또다른 생명체를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할 문제는 결코 아닙니다. 시기나 용법 등 잘못 사용했다간 부작용으로 인한 기형아나 태아 또는 산모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의사가 이런 위험성 까지 고려하여 종합적이고 안전한 처방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이건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란 것
 43281
00:22:03
514
2012/06/07 48 1461
해당 게시판 댓글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훌륭한 대학은 시험 성적이 좋은 인재를 뽑는 대학이 아니라 평범한 인재를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는 대학이라구요. 정말 시사하는 바가 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학은 이 말을 좀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 수요자들도 이젠 많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젠 대학을 바라보는 데 있어 이런 본질적인 평가 기준을 갖고 대학 선택에 임해야 합니다.
 43281
08:35:40
513
2012/06/07 42 1515
해당 게시판 댓글 시험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목매달고 경쟁이 치열하니까 그놈의 변별력을 키우자며 문제를 비트는 거죠. 그러니까 어려워지는 겁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공무원 시험도 마찬가지구요. 사실 시험은 간단한 소양과 실력만 테스트하고 이 사람이 정말 일을 잘할 수 있는지 그런 시험 외적인 걸 많이 봐야 하는데 현실은 훌륭한 인재를 뽑기 위해 그런 본질적인 부분을 보는 게 아니라 단지 왜곡되고 사정없이
 43281
07:23:33
512
2012/05/31 60 1677
해당 게시판 댓글 정신과는 약처방을 주로합니다. 보통 환자들은 상담치료를 받길 많이 원하지만 실제적으론 효과가 별로 없고 이런 임상 상담(사실 설문지나 질답이죠)이 주로 초기 발병시에 다뤄지기 때문에 상담료(정신요법료)가 엄청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은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100명이 훨씬 넘게 환자를 보는 곳이 많습니다. 실제로 병원 외래 가서 의사와 장시간 상담해봤자 효과가 별로
 43281
08:25:56
511
2012/05/30 52 1430
해당 게시판 댓글 전 그래서 MS를 싫어합니다. OS 맨날 새로 내놓으면 바뀌는건 느려진 성능과 무거움 뿐이고 호환성과 성능은 기대를 안하는게 상책입니다. 위엣분이 말씀하셨듯이 OS를 바꾸면 서버 같은 경우엔 기존에 개발된 많은 정보시스템 및 프로그램들이 사용불가능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새 OS의 출시에 있어서 기존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MS가 판매하는 마우
 43281
19:11:13
510
2012/05/24 63 1725
해당 게시판 댓글 기껏 전기세 절약하니까 전기요금 올린다고 하니 정말 열받습니다. 전기 많이 쓸 땐 누진요금 매겨서 덤탱이로 떼어가더니 이젠 전기 조금 쓰니까 전기 요금 올린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지... 며칠전엔 지식경제부에 열받아서 전화했습니다. 전기 아끼려고 고장난 냉장고 버리는 등 그야말로 엄청 애쓰는데 왜 또 전기요금 올리려고 하냐구요. 다들 한전과 지식경제부에 민원 제기해야 합니다. 누진요금으
 43281
19:29:06
509
2012/05/24 70 4033
해당 게시판 댓글 MS가 대인배라니 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전 며칠전 32만원 짜리 울티밋K 32bit/64bit 버젼을 구입했었는데요 제품 수령 후 포장을 뜯지 않은 채 전화지원(한글 자판에서 조합불가능한 글자 입력 관련) 받으려다가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으면 전화지원이 어렵다고 해서 그럼 제 넷북에 설치돼 있는 스타터킷 으로 전화상담 받으면 안되냐고 하니까 그건 또 H/W 제조업체에 문의를 하라네요? 정품을 두개나 사용
 43281
06:04:29
508
2012/04/28 57 1535
해당 블로그 댓글 지금까지의 민주주의는 국민의 뜻을 투표로 선출한 대표에게 대신 맡기는 대의 민주주의(대의 정치)였지요. 하지만 그 역시도 잘못됐을 때 다시 국민의 혹독한 비판을 받으며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도 합니다. 결국 민주주의는 사전적인 의미대로 국민이 주인인 정치(민본정치)입니다. 요새같이 시대가 바뀌어 이상적인 정보시스템이나 통치 인프라가 가능하다고 한다면 사실 이 대의 권력은 다시 국민에게로 돌
 43281
09:52:16
507
2012/04/25 64 1605
해당 블로그 댓글 전 삼성이 왜 그렇게 애플 쫓아가면서 패드에 힘을 낭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패드는 화면이 크긴 하지만 넷북과 같은 컴퓨터보다 보관 및 입력장치 등이 불편하기 때문에 별로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딱히 거실 같은 데에서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하고 전 도무지 패드의 장점을 모르겠네요. 애플이 아이패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삼성은 기존의 스마트폰/스마트플레
 43281
18:07:31
506
2012/04/25 61 1552
해당 게시판 댓글 그 균형재정이라는 것도 어폐가 있는것 같아요. 무조건 흑자재정을 편성해야 하는데 '균형' 이라는 말로 교묘히 적자재정을 미화하고 있다고 봅니다. 국가경제든 기업이든 가계든 마이너스 통장은 제대로 살림을 꾸리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자기돈을 다 쓰고도 모자라 남의 돈을 빌어다 썼으니까요. 국가에서 이런 적자재정을 펴면 물가상승 요인도 발생하고 나라경제가 피폐해지게 됩니다.
 43281
09:38:35
505
2012/04/17 59 1654
해당 게시판 댓글 그래서 이명박-방통위-보도국 으로 이어지는 언론장악이 무섭다는 거죠. 이번 강남을 투표함 의혹 뿐 아니라 4대강 공사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도 일체 없고 완전히 언론이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근데도 이번에 새누리당이 과반을 확보했으니... 허 참. 어쩌면 이렇게 관제화된 언론 때문에 이번에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했는지도 모르죠. 왜 과거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엔 언론탄압
 43281
17:23:28
504
2012/04/17 52 1492
해당 게시판 댓글 친구 말마따나 이젠 진정 내면을 성찰하고 무엇이 참말로 중요한 것인지를... 우리 시대 엘리트들이 공부만 열심히 하지 말고 이런 내면의 세계에도 관심을 가질 줄 아는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육 사회도 너무 전공에만 치우치지 말고 이런 인문학의 풍성한 내면 성찰도 좀 학생에게 가르쳤으면 좋겠는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현학적인 교양이 아닌 위빠사나 같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실생활
 43281
14:41:24
503
2012/04/16 50 1498
해당 게시판 댓글 근데 안교수는 너무 우등생 이미지에다 경력의 편력이 심하고 정치 경험과 조직력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건 많은 사람들이 종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IT 산업 발전인데 그건 일반 정치인도 충분히 개량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봐요. 단 현 MB는 전 대기업 건설회사 사장이었고 안씨는 중소기업인 안랩 설립자다란 사실이 다르지만 평소 연설에서 보아왔던 좋은 교육적 소신을 펼칠 수만
 43281
16:03:21
502
2012/04/15 47 1553
해당 블로그 댓글 전 우선 지방의 네트워크 인프라 접근성에 대해 먼저 지적하고 싶구요 온라인 접근성에 대해선 검색회사들이 검색 결과를 지역별(ip 대역별)로 차등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그래서 양식있는 네티즌의 정보들이 검색회사들 횡포에 의해 노출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거구요. 프로그램을 구성하기에 따라서 맘만 먹으면 접속 기기에 따라서도 다른 화면을 보여줄 수도 있잖
 43281
17:47:43
501
2012/04/13 67 1556
해당 게시판 댓글 전 대선 후보로 손학규/문재인/박근혜/안철수 카드가 괜찮은 것 같은데요. 일단 나이순으로 나열해 보았는데요 안철수씨는 좀 더 경험과 조직이 필요할 듯 싶고 준비만 갖춰진다면 안철수씨로 바로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는 차례대로 함 시켜보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더군요. 손학규씨는 당적이 좀 문제겠지만 한번 이해해 준다면 그래도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여기에는 빠졌는데 최근에 이재명
 43281
14:49:08
500
2012/04/10 48 1399
해당 게시판 댓글 저두요. 예전에 XP 첨 나올 때 기존 시스템에 깔면 무쟈게 느려졌죠. 그 때 XP 깔면 느려지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왜 새 OS는 항상 성능에 최적화되어 출시하지를 못할까요? 그게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잘 만들면 정말 잘 팔릴텐데 말입니다. 윈도우즈7도 UI만 바뀌고 덩치만 커졌지 그다지 성능이 빨라지지 못했잖아요. 그러면서 엄청 비싸게 팔아요. MS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43281
17:49:13
499
2012/04/06 43 1485
해당 블로그 댓글1 괜히 바꾼다고 예산만 낭비했죠. 그리고 혼란만 가중시켰습니다. 정부 하는 일이 맨날 그렇죠. 전 별로 실효성을 못느끼겠네요. ㅡ_ㅡ 해당 블로그 댓글2 이 정책 역시도 미국과 같은 서양을 따라한다고 생긴 정책이죠. 무엇이 우리 실정에 맞는지 지리적 여건에 맞는지도 검토하지 않고... 우리네 교통 여건이나 스마트 기기 환경으로 놓고 봤을 땐 필요없는 정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요새 같은 시대엔 기존
 43281
17:21:43

[1][2][3] 4 [5][6][7][8][9][10]..[24][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ooh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