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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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 12
내용은 둘째 치고라도 갑을 관계를 도치해 표시한 건 너무 심각한데요? 여러분도 아래 링크 페이지를 자세히 함 살펴보십시요. 이건 정부가 명백히 편파적으로 임차인 편을 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임대인이 을이고 임차인이 갑이라는 이야기는 상식적으로 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문재인 정부는 빨갱이 정부라고 하더니만 빨갱이 정부는 이렇게 임대인과 임차인의 갑을 관계를 도치해 표시하는 건가요? 지난 번 선거 때 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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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48
2013/04/25 251 4774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을 상대로한 자신들의 행위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회사의 사장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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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19/01/19 185 4280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과 사무실에서도 전력소모가 많은 전등을 LED 전구로 점차적으로 전부 교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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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54
2009/10/26 709 8660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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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640 6807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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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727 782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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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738 8053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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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745 8997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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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709 7587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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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761 11739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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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797 24132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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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847 26445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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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2017 35507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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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4053 68929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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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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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186 2288
오늘 점심을 먹고 TV에서 흘러나오는 소식을 듣고 있으려니 꽤 신선한 얘기가 흘러나왔다. 청소년들의 게임 중독의 폐해가 심각하므로 밤12시 이후부터 아침 6시까지 접속이 안되도록 서버를 차단하는 정책을 문화부가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듣고 필자의 주변 인물 중에도 게임의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던 만큼 좋은 정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도 이 소식을 옆에서 같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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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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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75 2586
필자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번에 두 달 동안 전기요금이 평소 대비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그 이유가 뭔가를 알아봤는데 겨울철 한파가 심했을 때 꽂아 놓았던 수도계량기와 보일러 주변의 열선 코드를 3월 말이 되도록 빼놓지 않은게 주원인이었다. 근데 한전 직원은 누전차단기를 내렸을 때 계량기 지침이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안움직이면 어디가 누전된 곳이 없는지만 확인하라고만 하고 별다른 주의점을 알려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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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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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131 2101
최근 MB가 밀어부쳐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 진행상황이나 반대집회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맨 세종시 부각을 통한 여론 악화를 시도하고 지엽적인 김길태 사건이나 스포츠 소식 뿐이다. 독자들도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는 이곳에서 여러번 언급한 적이 있어 이해가 되겠지만 요샌 정말 TV 볼 맛이 안난다. 물론 필자 같으면 오래 전부터 TV와는 인연을 끊었지만... ㅡ_ㅡ TV보다 훨씬 공정하고 알찬 내용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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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35
136
2010/03/11 141 2260
성범죄자들이 차고 다니는 전자발찌를 우리들이 차고 다닌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우선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아무리 성범죄자들이라고 하지만 합당한 죄값을 치르고 나면 끝날 일을 사회에 나와서도 발목에 자물쇠 같은 족쇄를 차고 다니며 출옥의 자유를 만끽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정말 큰 인권침해이자 출소자를 두번 죽이는 일이다. 목욕할 때도 차고 다녀야 하고 땀이 나고 또 답답해도 전자신호로 감시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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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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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220 2435
1. 한명숙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사람의 진술이 "직접적으로는 건네지 않았다" 는 진술로 바뀌어 뉴스에 보도됐다. 난 처음 이 소식을 듣고 뇌물을 줬다는 놈이 어떤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교활한 놈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5만달러(5천만원이 넘는 돈)를 총리 주변인에게 건네고 정권이 바뀐뒤 한명숙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고 폭로하는 당사자는 그 때 당시 어떤 목적으로 뇌물을 간접적으로 건넸을텐데, 정작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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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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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200 2356
스포츠에서 나타난 한국의 저력이 경제/사회/과학/문화 전반에 걸쳐 이어지기를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래봅니다. 열악한 환경과 지원 속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뤄낸 한국의 스포츠 선수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번 성과는 비단 스포츠 선수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들의 노동환경과 국제적 위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가슴 찡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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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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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98 2339
사실 집안에 강도가 들어온 경우엔 보통 흉기를 들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강도와 대적해서 구성원들이 합심한다는 것이 워낙 위험한 행위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 방송에서도 집안에 들어온 강도와 대결하여 싸우다 다치거나 죽은 사람 얘기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여권의 내분을 이런 강도에 대한 대응에 비유했다는 것은 매우 적절치 않은 비유였다. 설사 비유를 하더라도 완곡한
 45665
08:20:48
132
2010/02/10 185 2472
주변 언론을 통해서 "기후변화의 원인은 온실가스 때문이다" 라는 얘기를 우리는 흔히 듣는다. 이젠 거의 세뇌되다시피 했는데 MB 정부도 얼마전 기후변화에 대비한다며 온실가스 규제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적이 있었다. 허나 필자의 생각은 좀 다르다. MB의 발언은 결론적으로 적반하장 격의 논리다. 우리 주변 환경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콘크리트로 지은 아파트 및 각종 개발로 도로/댐 등이 들어서고 숲이 사라지
 45665
08: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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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서울에 지진 발생... [1]  
2010/02/09 164 2266
2010년 02월 09일 화요일 오늘 오후 06시 08분경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저희 동네 아파트 전체가 크르릉 몇초간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이글루스에 가보았더니 서울/인천/경기 지역 전체에서 지진이 감지됐다는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진원지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신속한 대책이 필요하고 이젠 한국도 지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
 45665
18: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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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201 2578
헌법  제5장 법원    제101조 ①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 ②법원은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각급법원으로 조직된다. ③법관의 자격은 법률로 정한다.       제102조 ①대법원에 부를 둘 수 있다. ②대법원에 대법관을 둔다. 다만,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대법관이 아닌 법관을 둘 수 있다. ③대법원과 각급법원의 조직은 법률로 정한다.    제103조 법관은 헌
 45665
07: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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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77 2434
요사이 인증서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지 않고 USB나 디스켓 드라이브를 사용하게 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많다. 하드디스크는 본체에 항상 붙어 있기 때문에 해킹의 위험에 항상 노출될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에 반해 USB나 디스켓은 필요할 때만 포트에 꽂아서 쓸 수 있으므로 보다 안전하다는 주장이다. 이는 일견 타당성이 있는 의견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디스켓 같으면 별도의 백업 디스켓을 하나 더 작성해야 하
 45665
09:01:27
128
2010/01/05 182 2394
사실 필자는 이제까지 온갖 상담원들을 상대하면서 감정까지 상한 일이 많았었다. 그들이 자기 회사나 관공서를 철저하게 대변하면서 부당한 일에 대해 끝가지 추궁하는 필자와 충돌하면서 본의 아니게 언성이 높아지고 욕설이 나오기까지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근데 지금까지 전화 상으로 만났던 상담원들 중엔 매우 듣기 거북한 태도를 취하는 상담원들이 있다. 이야기인 즉슨 내가 의문점이 있어 무슨 질문을 하면 상담원
 45665
17:50:28
127
2009/12/05 174 2681
우리는 인터넷에서 음악을 다운로드 하면서 48kbit/64kbit/96kbit/128kbit/192kbit/320kbit 라는 용어(kilobits per second의 약자인 kbps란 단위를 쓰기도 한다)를 흔히 접하게 된다. 이는 WAV 란 비압축 음악파일로부터 초당 얼마 용량의 비율(Sampling Rate)로 음원을 켑쳐해 압축을 시도했느냐를 표시한 숫자다. 근데 이상한건 128kbit/s 의 샘플링 레이트 만으로도 충분히 CD음질 수준의 음악재생이 가능한데도 인터넷에 돌아
 45665
11:48:07
126
2009/11/11 164 2469
아버지는 10년 전부터 동네 앞산 구릉지 텃밭에서 채소를 재배하셨다. 처음에 작게 시작한 텃밭이 남에게 넘겨받은 밭까지 포함해 제법 큰 규모로 발전하게 되었다. 불과 1년전까지 어머니와 함께 힘겹게 일구신 텃밭을 어머니가 허리 수술을 하고 난 뒤부터는 아버지가 도맡아 관리하셨다. 근데 1~2년 전부터 크고 작은 도둑이 밭의 경작물을 훔쳐가기 시작하더니 올해엔 여러 밭에서 대부분의 경작물을 차떼기로 도둑맞고 나서
 45665
1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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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205 2626
우리는 방송을 통해 어떤 유명인사가 벌언을 하거나 이슈를 만들어 내는 장면에서 그 사람에게 수많은 플래쉬가 빗발치는 장면을 흔히 목격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선 플래쉬가 그야말로 환하게 폭죽을 그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왜 사진기자들은 한 장면만 찍으면 될 사진을 이렇게 여러장 반복해서 인물사진을 찍는 것일까? 그 이유를 가만히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것은 기사를 만드는 기자들과 사진작가들이 그 인물의 특정 이
 45665
18:20:17
124
2009/11/02 170 3171
IE6.0 상에서 아래와 같이 제가 단 댓글의 일부 글자가 겹쳐 보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오히려" 가 "오히려려" 로 "보호받을" 이 "보호받을을" 로 "정말" 이 "정말말" 로 일부 글자가 겹쳐서 표시되는데 이게 네이버 오류인것 같아서 네이버 측에 문의했더니 "파이어팍스에서 제대로 표시되는걸 보면 아마도 익스플로어 6.0 오류인것 같다" 는 얘길 하더군요. 하지만 네이버도 의심이 가는게 브라우저에 따라 다른 소스를 적용할
 45665
13:23:28
123
2009/10/23 171 3063
해마다 수능같은 시험이 끝나면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떠드는게 바로 그 "변별력" 이다. 이번 시험은 변별력이 없었다는 둥 변별력이 있어 시험점수가 고르게 분포되었다는 둥 그런 이야기를 우리는 흔히 듣게 된다. 하지만 그 변별력이란 것의 정체를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는 개념보다 가능한한 그 내용을 어렵게 문제화해 그것을 알아맞히는 사람과 맞히지 못하는 사람
 45665
20:50:17
122
2009/10/10 152 2303
사실 요사이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과 남북간 교류협력을 비롯한 통일 문제는 다른 6자 회담 관련국들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 남북한 당사국들간의 문제다. 왜 갑자기 필자가 이런 생각을 했는가 하면 지금까지 6자회담을 수없이 벌여왔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고 오히려 난맥상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차리리 이럴바엔 MB와 북한 정부가 6자회담 관련국들을 배제하고 남북경협을 비롯한 통일문제/각종 현안을 직접 서로 머리를 맞대
 45665
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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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93 4305
필자는 다른 회사 제품은 안써서 모르겠지만 삼성 핸드폰 3대를 우리 가족이 쓰면서 느끼는 점은 MP3를 사용하려고 할 때 너무나 많은 문제점과 오류로 인해 엄청난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의 시가총액이 인텔을 앞섰다고는 하지만 이런 불편함에 대해선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는 데에는 참으로 삼성이란 기업이 초라하고 형편없는 기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상황인즉 필자는 윈도우즈2000 서버 2대, 윈도우즈98 PC
 45665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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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2 2590
잘못된 정보를 유통해서는 곤란하겠지요. 인터넷에서 본 그림의 수정본이 나왔네요. 처음에 좀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오보한 블로그도 좀 씁쓸하긴 하네요. 다음에 포스팅할 땐 좀 더 신중하게 조사하고 올리시길 바랍니다. 이미지를 켑쳐했습니다. ============================================================ [img:mili1.jpg,align=,width=658,height=1181,vspace=0,hspace=0,border=0]
 45665
1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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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3 2715
요새 비염이 대유행이다. 가족 친지들을 봐도 그렇고 주위에서 보면 대부분이 크고 작은 비염들을 앓고 있다. 근데 이상한건 TV에서 이런 비염들의 원인을 알레르기~, 집먼지 진드기~ 비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레르기나 집먼지 진드기는 우리의 코가 어떤 특이물질로 인해 알레르기(특이)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고 환경오염으로 생긴 비염과는 또다른 차원의 문제다. 즉 우리가 주변에 온갖 매연과 먼지로 가득찬 공기
 45665
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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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81 2564
지구밖 생명체, 일명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한다면 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구상에도 오래전에 대륙과 대륙 문물이 만날 때, 혹은 서양 문물과 동양 문물이 서로 만날 때에도 바다항해를 통해 서로 조우가 이뤄진 것처럼 지구라는 문명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주 항해가 어느 궤도에 오르게 된다면 지구 안팎에서 외계의 문명권이나 어떤 지적 생명체를 만날 수 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45665
2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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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50 2526
이 대통령 "한일 강제합병 100주년 맞아 일왕 초청" - 기사발췌 어떻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이런 발언을 할 수 있는지 매우 심각한 사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일본태생 아니랄까봐 허접한 역사인식을 갖고 있는 MB를 보고 있자니 학교에서 학생들이 뭘 제대로 보고 배울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앞섰습니다. 한반도의 한일합방을 정당화하는 것은, 다들 일본 역사를 알고 계시다시피 1854년 미국의 페리호 입항을
 45665
22:52:20
116
2009/09/18 163 2499
예전부터 죽 보아왔던 사항이지만 북한이 어떤 정치적 행보를 보이면 매번 언론에선 그 의도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춰 "과연 그 의도가 무엇일까요?" 라는 멘트를 날리기에 바쁘다. 물론 북한의 행보에 대한 남측의 전략적 판단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거기에만 매달려 어떤 중요한 계기를 놓쳐 버리는건 아무래도 더 좋지 못하다. 특히나 이런 방송언론의 태도는 북한의 어떤 의도를 파악하려는 실제적인 의도(?)보다
 45665
2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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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82 2766
요새 필자는 거의 TV를 보지 않는다. 부모님 때문에 TV를 처분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시청료를 내고 있는 상황인데 KBS가 시청료를 2500원에서 4500으로 시청료를 2000원이나 인상하려한다는 소식을 최근 인터넷에서 접하게 됐다. 요새 같은 인터넷 시대엔 수많은 인터넷 기업(구글/네이버/다음/야후/파란/네이트 등)과 중소 웹사이트들이 TV보다 훨씬 큰 사회적 기여(각종 블로그나 커뮤니티, 개인들이 제공하는 각종 무료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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