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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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296 4165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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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236 2253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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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298 3500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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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312 412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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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04 4711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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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03 3916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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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296 6835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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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369 20130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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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437 21826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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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556 30848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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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636 64976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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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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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92 1364
해당 블로그 댓글 이게 바로 MB 스스로 만들어낸 "관계의 압박"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과거 몸담었던 기독교와의 관계를 저버릴수 없었던 것... 이것이 수쿠크법을 추진하면서 맞닥뜨리게 된 장애물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인간의 그 관계 속에서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아는 현명함을 발휘한다면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장애물에 봉착하는 일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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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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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94 1389
해당 블로그 댓글 듣고보니 동남권 신공항도 정치적 목적과 천문학적인 토건행정으로 세금낭비하고 떡고물을 챙기려는 전형적인 정치인과 공무원들의 개발공약인것 같네요. 4대강이나 세종시도 그렇지만 명분은 매우 그럴듯한데 내막을 들여다보면 실속은 없고 성의도 별로 없으며 아까운 세금만 낭비되고 있는 현실이지요. 애초부터 염불보단 젯밥을 탐내는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문제겠지만 친환경적으로 수자원을 확보하고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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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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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83 1387
해당 카페 댓글 일반 서점에서 파는 단행본들도 비싼데 학교에서 독점 공급하는 교재들은 어련하겠습니까? 말씀하신 그 책이 시중에 나와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출판사들이 학교측에 자기들 서적을 교재로 써달라고 많이 영업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교수(or 학교)와 출판사간 어떤 유착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이건 독점공급이나 담합 차원을 넘어 횡포에 가깝죠. 좋은 내용인것 같아 마법사님이 포스트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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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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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68 1437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보기엔 4대강 공사의 무리한 공기단축으로 인해 심각한 부실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벌써부터 염려됩니다. 게다가 공사빚을 떠안은 수자원 공사가 최근 수돗물 값을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잖아요. 뭐가 어떻게 될라고 하는지 징말... 결국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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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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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69 1443
해당 블로그 댓글 그러고보니 대통령이 지금까지 많은 실수와 잘못을 저질렀군요. 제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지금의 MB 정부는 국민들에게 셋을 주고 열을 빼앗는 허탈함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게다가 요사이 식품의 안전성 문제도 핫 이슈이지요. 군대내 급식에서 이물질이 여럿 나왔다는 소식도 들리고 실제로 제가 겪기에도 현재 우리나라 식품은 안전한게 별로 없어요. 대통령이 토건행정에만 너무 정신이 팔려 있을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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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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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113 1537
해당 블로그 댓글 동감입니다. 대학 안나와도 살만한 세상 만들기... 그것 매우 중요하죠. 사람들의 인식 변화도 중요하고 기존 틀을 깨보려는 발상과 노력이 중요한데 우린 별로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질 않지요. 또 정론직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민들이 투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치권의 물갈이와 참정치 세력이 싹틀 수 있도록 선거와 정당제도를 개편하는 노력도 매우 중요할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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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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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01 1533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대학 재정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관련 기사를 찾아봤는데요 다들 함 살펴보시죠. 국립대의 국고보조금 의존율은 매우 높은데 반해 사립대는 의존율이 5% 정도라는데 다른 자료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함 제시해 주셔도 됩니다. http://bit.ly/elD3u3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1명에 한학기 400만원이 넘는 등록금을 받아 가면서 학생들 시설이나 교육과정에는 별로 투자를 안하는 대학이 정말 요새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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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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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0 100 1562
해당 블로그 댓글 남북은 한 민족이고 서로가 협력하고 친해져야 더 큰 한국(조선?)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남북교류와 더 나아가 남북이 하나가 되는 것은 서로 모자란 점을 보충할 수 있는 훌륭한 모멘텀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부여당처럼 구태의연한 반공의식으로 북한을 대하면 지금의 시대엔 반통일(?) 세력으로 오인받기 쉽상입니다. 왜냐하면 시대가 어느 때인데 반공 타령이냐 하는 것이죠. 이제 우리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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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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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101 1452
해당 블로그 댓글 참 별것 아닌거 가지고 물고늘어지는 정부가 참으로 한심해 보입니다. 그러니 표적수사니 정치검찰이니 하는 소리가 매일 흘러나오는 것이지요. 정말 입맛떨어지는 일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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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30
414
2011/02/09 84 1447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선택의 문제요 성의의 문제지 한해 그렇게 많은 예산을 두고 예산이 부족해 무상복지를 못하겠다느니 적자예산을 편성하겠다느니 하는 말은 거의 핑계에 가깝죠. 전 그래서 그런 류의 보도와 정부해명을 믿지 않습니다. 해당 블로그 댓글2 현재 언급되는 수준의 복지라면 절대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 뿐더러 설사 부족하더라도 계획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세출조정을 통해 얼마든지 흑자예산을 편성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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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33
413
2011/02/08 121 1595
해당 블로그 댓글 개헌은 신중해야 합니다. 한나라당과 일당들이 또 개헌에 어떤 독소조항을 삽입해 국민들의 권리를 제약하고 정치인들 밥그릇만 챙길지 모를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지금의 대통령제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면 계속해서 연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만을 손본다고 한다면 찬성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떨거지들이 이런 개헌을 한답시고 또 엉뚱한 독소조항을 끼워넣
 43150
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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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4 113 1463
해당 블로그 댓글 이런 인사가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공인중립자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이 설날 지나 봄의 시작이라는 '입춘' 이네요. 새해에도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아요. 특히 MB 정권들어 여러가지 정책혼선과 인사 구설수, 토건 정책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 한해였지 않나 싶습니다. 신묘년 한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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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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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106 1597
해당 블로그 댓글 근데 UAE 원전 사업을 수주한 업체가 한전이라네요. 그리고 한전의 정부/공기업 지분이 51% 랍니다. 저도 그걸 모르고 덧글을 달았는데 이글루스와 기업정보를 일별해 보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자비용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_ㅡ;
 43150
13:20:52
410
2011/01/25 110 1527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자료를 찾아 교육과정 시간배분표만 추려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이렇게 세 개 교육과정 시간배분표가 나와 있네요. 문서 안의 분홍색 타이틀입니다. 문서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회/도덕 교과에 대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닌것 같네요. 다만 과학이나 수학, 사회 교과를 어떤 식으로 가르치느냐가 중요한 것이겠지요. 지금과 같은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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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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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110 1604
해당 블로그 댓글 정권이 툭하면 방송을 통해 성금을 모금하는 이유는 그만큼 돈 모으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가구수가 2009년 현재 1691만 6966가구라는데 이 사람들 중에 10분의 1만 모금에 참여해도 2000원씩 169만 1696가구 해서 33억 8339만 2000원이나 됩니다. 한가구에 2000원씩만 내도 이렇게 많은 돈이 모이는 거지요. 참 얍실한 사고방식을 가진 정부요 방송인데 보면 '사랑의 리퀘스트' 같은 것들도 준비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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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29
408
2011/01/24 110 1478
해당 블로그 댓글 요런 조잡한 이벤트를 벌이는걸 보니 Daum도 어렵긴 어렵나 봅니다. 그러게 애초부터 네티즌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피드백을 잘 수용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Daum이 네티즌들과 멀어지기 시작했죠. 요새 블로그를 보면 바나나우유 같은 조잡한 이벤트도 보이고 암튼 뭐든지 신뢰를 회복하기란 몇배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 포탈의 혁신적인 쇄신이 필요할 때입니다. 저도 포탈 이용에 있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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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06
407
2011/01/24 95 1484
해당 블로그 댓글 전 사실 TV에 나오는 연예인에 관심이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바보상자 TV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에 대해서 사적으로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예인에게 공인으로서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 수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말이 안된다는 얘기죠. 오히려 정치인들보다 일반인에게 더많이 노출되고 일상적인 관심사의 중심에 있는 만큼 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
 43150
09:04:53
406
2011/01/21 94 1475
해당 블로그 댓글 이번 일은 다행히 운이 좋았지만 이런 식의 군사 작전은 사실 위험한 시도이지요. 인질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요. 해적들이 실탄으로 무장했고 이를 무릅쓰면서 인질들을 구출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제 생각엔 이번 사태의 해결은 매우 운이 좋았고 한편으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작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예방책이 최선이지요. 그리고 이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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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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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06 1525
해당 블로그 댓글 예산만 적절히 재분배하고 집행 체계를 개혁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전면 의무급식 뿐만 아니라 무상의료나 무상교육도 꿈만 같은 일은 아니지요. 워낙 우리나라엔 허투로 새는 돈이 많고 예산낭비가 심해서... 제 생각엔 아마 국방/SOC/교육 에 몰빵되는 예산만 잘 감사하고 개혁해도 민주당이 주장하는 무상지원에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 아울러 예산 입출입 내역을 완전하게 투명화시키는
 43150
10:24:32
404
2011/01/17 87 1490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보기에 책은 우선 비싼 돈 주고 사서 부담감 때문에 잘 안 읽게 되는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책을 몇 권 샀는데 거의 안 읽고 있죠. 그래서 공간만 차지하고 담번엔 책을 절대 사지 말아야지 하며 몇 번을 다짐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니터의 글들은 다릅니다. 항상 음악을 틀어놓고 여러 다른 작업들을 하면서 정보를 취사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책만이 가지는 매
 43150
12:05:15
403
2011/01/16 97 1508
해당 블로그 댓글 주변을 보면 흔히들 말하는 정신주의의 강조도 사실 극기훈련과 혼동하고 있는게 사실이죠. 군인정신을 기른다는게 꼭 극단적 극기훈련을 말하는 건 아닐텐데요. 말씀하신대로 군대내 복지나 안전망을 확보하는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코메디죠 혹한의 추위에 찬물을 끼얹으며 "군인은 강하다" 를 외치는 언론의 쇼에 많이 웃었습니다. 뭐가 군인정신이고 전투력 신장인지 모르는 무뇌아들... 전에도 언
 43150
18:14:58
402
2011/01/16 108 1432
해당 블로그 댓글 100% 무상 의료는 아니더라도 중증질환의 보장성을 강화하고 범위를 확대해 준다면 민주당은 그것 하나만으로 성공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제시해 줘야 지지자들에게 보다 설득력있게 다가설 수 있겠죠. 무상의료 해서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무상교육도 마찬가지구요. 이것도 말로만 주장하지 말고 구체적인 예산확보방안과 로드맵을 제시해서 지지기반을 확고히 해둘 필요가
 43150
17:30:02
401
2011/01/16 100 1443
해당 블로그 댓글 현 이오공감의 추천수 제한도 말이 안되는데 더 한심한 얘기를 하고 있구만요. 현 이글루스 추천제도와 당신이 주장하고 있는게 바로 다름아닌 "추천수 조작" 이라는 것이오. 제발 정신좀 차리길 바라오. 어이상실 했습니다. ㅡ_ㅡ 제 생각엔 그것보다 이글루스의 1인 블로그 추천수 제한을 완전히 풀고 어떤 해킹프로그램이나 보안결함을 통한 추천수 조작을 방지하는 데에 더 시간과 열정을 쏟아부어야 할 때라
 43150
17:13:26
400
2011/01/13 98 1526
해당 블로그 댓글 그럼 이런 부류는 뭘까 생각을 해봅니다. 누군가는 나서서 이 사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줘야 하는데 어떤 불이익을 받을까봐 용기도 없고 그저 아무일 없이 자신의 이익만 도모하는 사람들... 그게 바로 비겁한 보수들의 행태죠. 왜 거기에 대한 말씀은 없으신지 궁금하군요. 전 보수들이 '입진보' 라고 떠드는 데에 대해서도 전혀 동의하기 어렵고 특히 이런 열등감에서 오는 비아냥도 꼴불견이라고 생각합니
 43150
15:42:57
399
2011/01/11 111 1502
해당 블로그 댓글 미국도 참으로 갑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북한이 평화협정을 제안했으면 검토라도 해야 하는데 예전부터 그래왔지만 미국이 평화협정 자체를 거부하는 태도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꾸 미국이 한반도 평화에 비협조적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 형국이잖아요. 북한도 미국으로부터 체제를 보장받으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거부해 버리면 한반도 비핵화는 물건너 간 것이죠. 형식적인 6자 회담 백번 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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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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