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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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365 4562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완전하게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애초부터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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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19/03/09 303 2685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민원접수 게시판 없는 곳이 어딨냐고 명색이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홈페이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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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2
2017/09/10 363 3898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구글 크롬이 스마트락 기능을 새로 선보이면서 유저들이 각종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와 비번 저장 여부를 물어본 뒤 https://passwords.google.com/ 에 그걸 다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해 놓기 때문에 일례로 국내 1위 웹호스팅인 카페24( https://www.cafe24.com/ )를 이용하는 유저의 웹아이디 로그인 정보도 스마트락이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는 걸 보면 보안서버 인증서 동작을 브라우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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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2
2016/12/01 387 4506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의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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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6
2016/11/21 371 5117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국정 공백의 불이익이 온 나라로 전파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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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12
2016/11/17 368 4245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씩 날려야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번 관리규약 개정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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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32
2016/02/14 360 7325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핵대응 카드가 너무 사려가 없고 미국 의존적이 아닌지... 우리가 지금까지 북핵에 대한 대응으로 한 것이라곤 정말 막말로 對북한 확성기 방송 뿐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정말 이명박근혜 정부는 너무 무능합니다. 미국에 의존해서 생긴 결과가 결국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의 개발, 대북경협 파기의 결과 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핵을 만들어서 북한의 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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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1
2014/02/08 1442 20545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rss 구독' 을 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스윙브라우저도 똑같이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img:크롬_확장_프로그램_RSS_구독기.png,align=,width=1208,height=951,vspace=0,h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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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8/29 1503 22219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며 치료 받았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말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하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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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50
2011/07/11 1618 31281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억 5천만원 가량 되는 CCTV 설치 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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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7/12/06 3710 6532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관리자: blrun39@hanafos.com 최근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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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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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80 3172
어제 뉴스에서 나로호가 목표궤도를 수십킬로미터 더 초과하면서 발사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오늘은 페어링(덮개) 분리가 실패해 위성이 궤도 밑으로 떨어져 연소됐다는 둥 서로 상반되는 소식이 흘러나오면서 뭔가 이상한 점을 감지했다. 전체 비용은 5025억 정도가 들어갔고 위성체 비용만 136억 정도라는데 전체 프로젝트가 구현되는 과정을 영상이나 뉴스로 접한 것을 정리해 보면 대략 서너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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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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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199 4307
6개월 전인가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윈도우즈2000과 윈도우즈98 익스플로어 창에서 웹서핑을 하는 도중 링크된 네이버 블로그를 클릭했을때 열리는 차일드 창을 닫으면 부모창까지 닫히는 문제가 있어서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를 한 적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내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해 문제점을 찾아냈는데 네이버 블로그 뮤직샘(네이버 블로그의 배경음악을 듣기위해 설치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거하자 그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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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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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204 2776
필자는 정신장애 때문에 유선전화를 복지할인 적용 받아서 이용하고 있다. 근데 평소에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이 보통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시내전화는 복지할인을 적용받으면서도 1588/1577(단, KT가입자는 복지할인 적용받음), 1544/1644번(데이콤), 기타 1599/1688(온세통신) 번호로 거는 고객센터 전용번호는 할인이 안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실제로 대표번호 유선전화를 업체가 얼마의 요금으로 회사들에게 공급하는지 직접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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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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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213 2981
오늘 2007년 대선 토론회의 허경영 편집본을 보다가 느낀 점이지만 허경영 씨의 아이디어를 정부가 희망근로에 어설프게 적용시키면서 그 장점을 퇴색시켰다는 생각이다. 제도를 시행하려면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쿠폰을 받는 슈퍼가 없어서 문제점이 많다고 하니 어떻게 이렇게 제도를 만들어 놓고 정부는 근로자들에게 월급대신 쿠폰을 지급할 생각을 했는지... 좀 어딘가 이상하고 쿠폰제에 대한 편견만 갖게 만드는것 같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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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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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157 2776
썸머 타임제는 오전 5시와 오전 7시, 오후 5시와 오후 7시 사이가 여름과 겨울에 극명하게 차이가 나면서 생긴 일조시각 조절 정책이다. 즉 낮시간(일조시간)을 실제 업무시간과 1시간 가량 앞당겨 조정함으로써 업무시간을 일찍 준비하고 늦게까지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전형적인 노동장려정책이다. 보통 여름엔 아침 5시면 해가 밝고 저녁 8시까지 어두워지지 않는데 시계를 한시간 일찍 돌려놓으면 출근 시각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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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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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울프데일 E5200 ?... [1]  
2009/07/26 192 2801
아래는 제가 최근 컴퓨터 CPU를 고르는 도중 한가지 이상한 점을 Danawa 사이트에서 발견하면서 올렸던 글입니다. 왜 7만9000원 짜리 듀얼코어 CPU가 울프데일로 코어명이 붙어 판매되는지를 제 경험과 웹을 토대로 분석하고 정리했습니다. 참고하세요. ======================================================= 해당 게시글 제가 검색해 보니 초기 듀얼 코어가 나왔을 때 단순히 2개 코어를 맞붙인 FSB 800Mhz 짜리 펜티엄D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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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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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84 2661
오늘 어떤 블로그 글을 읽다가 좋은 내용이 있어 글 두개를 추천하게 되었는데 Daum View란 블로그 추천 시스템이 참으로 엉망이더만요. 그래서 의심이 가는게 이런 인터넷 투표란 혁명적인 시스템 체계를 두려워하는 세력이 있고 그걸 방해하기 위해 적어도 소스코드를 변형하거나 아님 해킹을 공공연히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투표 시스템의 신뢰성을 떨어트려보자는 전략이지요. 아래의 블로그에 가보면 그 일례를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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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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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다름과 틀림 사이...   
2009/07/22 177 2381
우리는 흔히들 의견이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해 줘야 한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어느 블로그명에서도 보았지만 '다름' 과 '틀림' 은 혼동해서도 안되고 엄격하게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다른(different) 것이 틀린(wrong; false) 것이 될 수 없고 틀린 것이 다른 것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처음에 이 블로그명을 접하고 나는 바로 이거다 하며 무릎을 쳤다. 언론에서 흔히들 애매하게 덮어버리는 다름과 틀림 사이의 간극을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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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38
100
2009/07/06 172 2641
필자도 예전에 쓰지 않는 컴퓨터 두 대를 복지관에 기부한 적이 있었지만 어떤 재화를 기부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기부의 절차와 방법부터 시작해서 원하는 사람에게 기부되기를 희망하는 본래의 목적과는 다르게 실제 기부된 물건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 대통령이 이번에 부동산을 포함한 자기 재산 331억을 장학재단 설립의 형식으로 기부한다는 사실도 그래서 매우 힘든 결정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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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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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4 2592
이건 예전부터 죽 감지한 사항이지만 포탈 블로그에 포스트를 올리고 핵심적인 단어로 태그를 작성하게 되면 그게 이상하게 포탈의 검색에 활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실 필자도 몇가지 태그를 작성한게 있지만 그 태그 단어들이 인터넷에서 제대로 검색되지 않는다. 오히려 블로그 제목이나 소개가 검색돼 나오는 경우가 많고 열심히 작성하여 올린 포스트에 대한 태그검색어들은 검색되지 않는다. 이 얘기는 다시말해 포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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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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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85 2942
오늘 점심먹고 시간이 나서, 영결식이 끝나고 한다는 시청 서울광장 노제엘 다녀왔습니다. 거짓말 안붙이고 발디딜 틈도 없이 많은 사람이 왔더군요. 거기까지 지하철을 타고 CCM송 "천관웅 - 우리 때문에" 를 들으면서 갔습니다. 노래 가사 같이 예수는 아니지만 우리 때문에 죄와 짐을 짊어지고 갔다는 생각 때문인지 가수가 부르는 노래가 새롭게 들리더군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사진과 노래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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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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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72 2715
이건 평소 포탈 카페를 이용하고 느낀 점이지만 포탈 카페의 게시글에 대한 댓글 허용 글자수가 너무 적다. 이런 불편으로 인해 양질의 건설적인 의견들을 제시하기가 어렵고 500자로 글자수를 압축하다보니 조잡하거나 감정적인 내용으로 글을 올리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면 왜 이렇게 불편한 카페 댓글 글자수를 포탈은 고집하고 있는 것일까? 이건 예전 칼럼에도 얘기한 적이 있지만 이는 포탈들이 네티즌들 의견의 입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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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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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75 2614
한나라당과 MB가 집권하면서부터는 왜 시사/뉴스 진행자들이 하나같이 다 재미없게 생긴 밋밋한 사람들 뿐일까요? 그래서인지 요샌 정말 TV 볼 맛이 안납니다. 한마디로 프로그램들이 생기가 안 느껴집니다. 거기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스텝진을 비롯해 각종 PD들도 다 전보/교체되었다고 하니 결국 그 목적이 국민들로하여금 TV를 안보게 만들어 뒷구석에서 지네들 사익이나 취하는 음모 꾸미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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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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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73 2790
거의 대부분의 포탈들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즐겨찾기에 자사 블로그만 링크할 수 있게 만들어 놓거나(네이버) 일반 홈페이지를 링크할 수 있어도 디폴트-펼침 옵션을 제공하지 않아 네티즌들간의 교류가 무척 번거로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매우 속보이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바로 포탈들이 블로거들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원치않는다는 반증이다. 관리메뉴는 그럴듯하고 번듯하게 만들어놨는데 이렇게 소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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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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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184 2752
포탈의 불법 음원 제한 조치, 전 이런 것들 때문에 포탈에 가기 싫을 때가 많습니다. 건전한 네티즌들간의 문화소통을 막는 이런 조치들... 정말 견디기 어려울만큼 화가 많이 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중 예전(인터넷 생기기 이전)에 음반 구매하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도 이런 일방적인 조치들이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괘씸하고 화가 납니다. 물론 저작권은 보호돼야 하지만 현재도 공식적인 판매루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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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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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96 4499
작년부터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 정품인증절차, 평소에 MS운영체제의 정품가격을 알아보던 터에 언젠가는 32bit 운영체제도 정품 구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그 즈음에 이 정품인증이라는 것이 생겨 버렸다. 그러면서 바탕화면도 검정색으로 바뀌고 요샌 한 술 더 떠 정품 사용을 권장하는 알림메시지를 정기적으로 띄우는 업데이트를 설치하면서 업데이트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사용자는 추가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도록 하
 43260
1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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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175 2595
정권 바뀔 때마다 터지는 대형산불... 정말 산불관리 이래도 되나? 2000년도 이후에 일어난 산불로 탄 산의 면적이 여의도의 20여배가 훨씬 넘는다는 얘기도 인터넷에 나와 있고 당국이 정확히 산불로 탄 면적을 밝히지 않고 있어서 얼마나 큰 면적이 탔는지는 실제보다 많이 축소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 수십년/수백년간 가꿔온 나무를 이렇게 한순간의 재로 타게 내버려 둘 수 있는지 정말 당국의 무능함과 무성의에 화가
 43260
2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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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177 2834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벌어지는 방송언론의 권력형 비리 고발... 그 규모의 많고 적음을 떠나 왜 항상 정권이 끝나고 나서 뒷북을 칠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물론 후임 권력이 검찰과 경찰, 언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는 판단이다. 권력이 존재할 때 용기있게 그걸 막아낸다면 좋으련만 왜 항상 방송언론과 검찰이란 자들은 이런 비겁한 행위들을 반복하고만 있는 것
 43260
2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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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178 2616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인턴쉽이 새로운 노동력 착취수단이 되어 버렸다. 오늘 지나가다 뉴스자막을 보니 기업들의 40%가 인턴사원의 정규직화를 하지 않겠다는 줄기사가 나오던데 어떻게 이런 소식이 뉴스에서 버젓이 나올 수 있는지 정말 어이없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인턴제는 신입사원을 저임금으로 최장 6개월까지 부려먹을 수 있는 사실 노동자들의 권익 차원에선 불법적인 형태의 제도나 다름없다. 사주나 언론에서
 43260
2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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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72 2604
놀고 먹는 국회의원... 2000년 10월 08일 요즈음 한나라당은 국회출석을 거부하고 한빛은행 사건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왜 국회의원이 일은 하지 않고 시위냐 시위긴...국회에서 안보이는 눈 굴리며 쌓인 안건 읽는게 그렇게도 싫으냐?시간때울수 있는 좋은 호재라도 만난건가?산적해 있는 민생 현안들을 처리해야 하지 않느냐?그러면서도 시위할수 있지 않느냐?안그런가?박근혜씨의 행동도 이해
 43260
14:44:29
88
2009/03/12 171 2583
최근 얼핏 들리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있으면 지금이 냉전시대인지 21세기 (탈냉전) 세계화 시대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간다. 개성공단에선 우리나라 업체들과 북한이 공동으로 협력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남측에서 미군합동훈련이다 북미사일 발사다 각종 긴장상황을 만들어 남북간 군통신선도 차단되고 개성공단에 입주한 업체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벌어졌다. 지금은 수습되는 국면이 약간 보이는 것 같아 다행이지만 냉전시대에서
 43260
09:09:22
87
2009/03/09 170 2599
오늘 한일전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 일본 도쿄돔 안에서 무수한 일본인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도 그걸 극복하고 보기좋게 한국야구의 저력을 보여준 정말 기분좋은 쾌거였다. 필자는 그저께 일본에게 14: 0으로 지고 있는 한국을 끝까지 응원하고 난뒤 인터넷의 반응을 살피면서 나름대로 그때 경기의 의의를 점쳐보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 경기가 더욱 궁금하다 못해 난생 처음으로 스포츠라는 것을 열띤 응원을 했는데 너무나 잘
 43260
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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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69 2876
어제 밤 컴퓨터 점검 하느라고 시간이 나서 PD수첩 "이명박 정부의 낙하산 인사" 예고편을 보게 되었는데 그럴듯한 홍보에 정말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11시 넘어서 하는 본방송 말고 다음날 아침 인터넷의 다시보기를 시청하게 되었다. 근데 짤막한 "CCTV, 범죄예방효과 있나" 란 전편부터 왠지 나래이션이 지루하고 생생한 PD 목소리가 아닌 뭔가 대본을 읽는 듯한 무료함이 밀려오는게 예전의 PD수첩이 아니다란 직감이 바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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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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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71 2775
우리는 방송이나 영화감상 등을 통해 수많은 픽션을 경험한다. 그래서 그 속에서 교묘하게 펼쳐지는 수많은 가치관과 일상사를 마치 현실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책이나 영화, 방송에서 보여지는 픽션은 그냥 허구일 뿐 현실이 아니다. 즉 그 시대의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관을 보기좋게 포장한 하나의 세뇌일 뿐이지 현실이 아니란 얘기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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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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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68 2725
기업 프렌들리를 앞세운 MB정부가 한국은행을 통해 잇달은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업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저축률을 감안했을 때 대다수 국민들에게 있어선 큰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조치다. 기준금리 인하 때문에 시중은행과 연동되는 자금의 금리가 낮아지고 그게 곧 은행들의 대출금리 및 예금금리 인하로 이어지고 낮은 금리로 인해 일부 돈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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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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