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칼럼들(2007년 12월 5일까지 썼던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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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서버게시판] 국회도 정신차려야 한다... 2007-12-05   
2014/03/27 89 742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여러분 그것 아십니까? 국회의 참여광장에 진정과 청원을 하는 곳이 있는데 진정이란 것이 국회입법조사관들이나 국회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열람만 하고 실제적으로 국회의원들한테는 전달이 안된다는 사실을요. 제가 민원을 넣고 조사관과 통화해 보았는데요 진정이 들어와도 국회의원에게 국민들의 진정을 전달해 주는 그런 체계가 아예 없답니다. 진정을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해 주려면 청원이란 절차를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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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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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71 773
삼성산뜨란채 해당게시글그냥넘보님은 제가 쓴 글(지난 카페글)을 안 읽어보셨나부죠? 그렇게까지 말씀드렸는데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간다니 정말 제가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네요. 왜 그들이 멀쩡한 "네티즌"이란 용어를 놔두고 "누X꾼"이란 말을 만들었을까 그걸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 "칼럼"이나 "블로그" "UCC"는 그대로 외래어로 부르면서 너무나도 우리말로 순화돼 버린 네티즌을 "꾼"이란 말로 폄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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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서버게시판] 저 이번에 투표 안합니다. 2007-12-01 [2]  
2014/03/27 86 1084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대변인의 그럴듯한 네티즌 대변 누X꾼 논평(삭제)여러분 이 대변인의 그럴듯한 "네티즌에 대한 언론의 자유 논평"에 속지 마세요. 어떻게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국민들을 누X꾼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지, 네티즌에 대한 네트워크 권력을 약화시켜 인터넷논객을 비롯한 인터넷 개인미디어 및 네티즌 커뮤니티를 약화시켜보겠다는 정치세력의 한 부류에 지나지 않습니다.네티즌은 인터넷논객 뿐만 아니라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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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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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2 846
이명박후보 문제의 공지글(삭제됨)첨부파일은 제가 2007년 11월 29일 현재 지금까지 다음칼럼과 엠파스 블로그, 하나포스 및 천리안 게시판, 제 사이트(http://run.blrun.net/)에 올렸던 글들입니다. 편집하면서 중복되는 글들도 약간 있으니까 잘 살펴보시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먼저 이 후보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민은 "누X꾼"이 아니라는 사실, 이 후보님이 국민들을 그렇게 불렀다는데 매우 실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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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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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3 784
난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주변의 환경이나 기타 TV에서 보이는 정치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 사회에 과연 '정직'이라는 가치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든다. 컴퓨팅 생활에서의 해킹도 그렇고 국세청장 수뢰사건도 그렇고 BBK 사건도 그렇고 당사자들은 아니라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만 순진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언론의 이런 보도행태를 그대로 믿어버리거나 혼란스러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먼저 컴퓨팅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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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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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서버게시판] 지진, 안전지대는 없다... 2007-11-13   
2014/03/27 79 82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재난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한반도에도 지금까지 계속적인 미진이 있어왔고 세계 어느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한국은 아파트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한번 사고가 터지면 나라전체가 하루아침에 생지옥이 됩니다. 삼풍백화점 같은 인재도 발생하는데 하물며 지반이 마구 흔들리는데 견뎌낼 건축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내진설계기준을 강화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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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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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1 773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기회균등할당제라... 취지는 매우 좋네요. 근데 앞으로 중요한 (제가 계속적으로 주장했던) 교육개혁을 소화해 내기엔 그 제도의 질적인 면이나 양적인 면이 너무 허술해 보이는것 같아 좀 씁쓸합니다. 교육당국자님 시험위주의 교육을 철폐하고 적성과 소질을 계발시키는 교육을 하려면 이런 제도가 전격적으로 확대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 선발방식이 시험과 다르다면은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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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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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69 72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지금 시골에 땅을 가지고 계신 분들, 그리고 거기서 농사를 짓고 계신 분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이제 농사를 지어서 얼마나 돈이 될까 그걸 걱정하는 거지요. FTA를 이기는 방법은 영농의 과학화와 기계화 또 농지의 대용화방안이지요. 이제 세계화 추세에 따라 농업이 전면 개방되면 기존 농지를 어떻게 대용해 경제력을 창출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영농기술의 극대화로도 수지를 맞추지 못한다면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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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9 753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정부는 국회에 제출하는 법안을 무조건 민생법안이라고 말할게 아니라 진정으로 실생활과 괴리가 없는 현실성있는 법을 제정하고 지나치게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법안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꼭 보면 민생법안이라고 해서 가끔 관보에 실린 입법예고 법안들을 보면 민생과는 상관이 없는 법안들이 대부분이고 어떤 법은 지나치게 국민의 재산과 자유, 권리를 침해하는 법들도 많아 매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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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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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3 1037
국정브리핑에서 퍼온 기사인데 내용이 참 좋아 이렇게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길지만 후반부까지 잘 읽어보세요. 물론 언론에 대한 질타(취재선진화방안 등), 경제성적표에 대한 자평, 민생악화와 양극화에 대해 인정한 부분이 서로 상충되긴 하지만 그런대로 대통령의 솔직하고 훌륭한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사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의다는 아니지만 많은부분을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글을 읽고 느끼는 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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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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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3 789
국정브리핑 해당기사다 좋은데 이 뉴스의 제목이 좀 그렇네요. 개인파산 신청자수 증가가 "굿뉴스"라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몰라서 신청자수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걔중엔 제도의 헛점을 이용한 차명계좌를 이용, 재산을 빼돌린뒤 신청하는 사람이 없다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이런 맹점들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건전한 신용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당국이 모든 역량을 발휘하면서 이런제도를 운용할때 정말로 빛을 발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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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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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0 1072
가끔 어린이 채널을 보면서 3차원 그래픽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그 프로그램 이름이 "아이언키드"였고 그게 국산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알고 처음에 매우 놀랐다. 아래에 여기에 관련된 기사가 둘 있다. 함 읽어보세요.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장족의 발전이 있었네요. 요새 케이블의 어린이채널 21번인가 22번에서 밤에 하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함 보세요. 어제 방영됐던 부분은 정말 뛰어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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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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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7 723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아주 조금씩 변화되고는 있지만 학교와 평생교육, 직업교육이 하나로 묶이고 제대로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하기 위해선 기사의 내용처럼 일관성있는 정책의 흐름, 우리의 교육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는 리더십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럴려면 더많은 고민과 투자, 그를 뒷받침하는 사회적 합의가 또한 선행돼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평생교육에 대한 참여율이 낮다고 하셨는데 저도 직업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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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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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0 703
제가 오늘 삼성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첫번째는 북한산이 보이는 사진인데 꼭대기만 보이고 밑은 검은 대기오염층이 드리워져 있는게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확연히 대기오염층이 드리워져 있는게 보입니다. 아파트들이 넘쳐나고 덩달아 차들도 늘어나고 있는 이때 서울시는 대기오염관리에도 적극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울시에서 맑은서울추진본부(☎02-6321-4103)가 발족한 걸로 아는데 그분들께 경각심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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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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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79 72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문제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이다. 이렇게 위원회를 만들고 본부를 만들고 여러가지 조직개편을 단행했지만 입시/시험위주의 과외/학교교육은 더욱 악화되고 심화되었다. 꼭 우리나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보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다. 정부에선 마치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국민들의 모든 고충을 당장이라도 해결해 줄 것처럼 홍보하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민원에 대한 담당부서를 연결해 주는 것에 그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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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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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5 74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양적인 면을 중시했던 우리 공교육은 이젠 질적인 데로 나아가야 한다.사교육도 마찬가지지만 학생들에게 너무 많은 걸 주입하려고 하는데에서 모든 부작용이 발생한다. 수학 하나만 보더라도 자연계열에 들어가기 위해서 극한을 공부하고 미적분을 풀지만 언제나 그 맞히기 어려운 문제에 매달리는데 학생들이 돈과 심력을 허비하고 있다. 이젠 일본의 예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앞으로 교육개혁을 진행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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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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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서버게시판] 수월성 교육이 뭐꼬? ㅡ_ㅡ 2007-11-02 [1]  
2014/03/27 77 677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제가 보기엔 1안이나 2안이나 특목고 명칭을 유지하느냐 마느냐 그 차이일뿐 별로 달라보이질 않는군요. 그 '수월성'이란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뛰어나게 앞서가는' 교육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물론 특성화든 특목고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정책은 중요합니다. 허나 그에 상응하게 학교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수많은 학생들의 능력을 계발시켜 주는 교육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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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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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76 75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기사의 내용에도 나왔지만 세계경제포럼에서 한국이 고등교육(대학포함)취학률은 1위인데 투자순위는 76위로 되어있다. 고등교육의 질을 떠나 이것을 해석하자면 취학률 1위를 만들어 낸건 순전히 국민의 높은 교육열 덕분이라고밖에 볼수없는 통계다.대학교도 개혁의 대상이지만 시험에 쩔어있는 고등학교 교육은 정말 개혁 1순위 대상이다. 지금은 고등교육 취학률 따위의 순위경쟁에 안주할 때가 아니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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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57
315
2014/03/27 84 73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요새 정말 차들이 너무 많아요. 서울시에서 배기가스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것 같고 요새 기름값이 너무 올라 유사휘발유가 부쩍 많이 유통되어 환경이 더욱 오염되고 있습니다. 벌써 냄새부터가 틀립니다. 서울시와 정부당국은 대기오염 문제를 전격적으로 신경써야할 때라고 봅니다. 언론에서는 유류세 인하 얘기가 자주 나오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지금과 같이 원유가격이 오를때에 세금을 내리는 것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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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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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5 745
인터넷 검색도중 발견했습니다. BBK 사건과 관련된 소송에 대해 비교적 소상히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있네요. =============================================================== 박영선 "BBK, 美 법원서 김경준 단독 사기 입증안됐다" 2007년 10월 24일 (수) CBS 뉴스레이다 1부 (FM98.1 MHz 매주 월~금 08:00~08:30 진행 : 김규완 노컷뉴스 부장) (대담 - 박영선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 연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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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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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95 697
예전에 한참 '공중부양' 에 대한 얘기가 유행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23일 10시경에 방송된 8시 뉴스 말미의 지구촌 소식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 사람은 한쪽 손에 두꺼운 막대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걸 지지대로 다리밑을 바치고 있는 받침이 바지속에 숨겨져 있는 것을 공중부양이라며 기자가 소개하는데 정말 SBS 8시 뉴스 맞나 할 정도로 수준이 의심스러웠다. 혹여나 무지몽매한 일부 시청자들은 속일수 있을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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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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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76 58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국정브리핑을 예전부터 죽 이용해왔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초기의 미비점들에 대해서 당시 건의했을때 반신반의했던 점들이 점차 수정되는 것을 보고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여러분, 지금과 같은 국정브리핑 시스템을 갖추었다는것 자체가 얼마나 진보적인 일입니까? 일방적인 정책기사전달이라고 한다면 정말 재미없는 사이트였겠지만 그런면에서는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실명제를 정착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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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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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83 666
오늘 MBC 뉴스에서 좋은 보도가 흘러나왔다. 장갑차나 전투비행기 등 국산 첨단장비들이 소개되고 해마다 수출도 늘어난다는 보도다. 현재 우니나라 국방부는 이런 국방장비를 해외에서 사들이는데에 해마다 엄청난 돈을 지출하고 있다. 이런데에서 국산장비를 개발하여 싸게 도입하면 예산도 절약하고 미국산 고가의 저효율 장비를 도입하지 않아도 되고 여러모로 이익이 되는것 같다. 또 우주개발산업과 같이 방위장비를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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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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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서버게시판] 복지? 말로만... 2007-10-18 [1]  
2014/03/27 81 64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이 문제도 좀 생각해 보자. 사지가 멀쩡한(?) 장애인이 일을 못하며 놀고 있는데 그 구조적 원인을 찾지 않고 공무원만 늘리려고 한다면 그걸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또 나같은 장애인 뿐 아니라 우리사회에는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는 많은 비경제활동인구가 많다.이들은 각 가정에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자괴감으로 하루하루를 괴롭게 보내며 밥한끼도 제때 못 챙겨먹고 있다. 그런데 정부와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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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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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70 754
우리는 흔히 인터넷이 느리다며 컴퓨터를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계획하곤 한다. 물론 컴퓨터를 고사양의 CPU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지금 당장은 속도가 빨라진다. 왜냐하면 인터넷서비스업체(ISP)가 각 가정의 PC 단말기의 처리속도(예를 들자면 승수를 x로 하여 PC의 대역폭이 10x/second라 가정하면)를 흡수하는 대역폭이 1000x/second(초)라고 했을때 내 PC를 업그레이드를 하여 25x/second로 처리속도가 증가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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