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칼럼들(2007년 12월 5일까지 썼던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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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82 900
나는 산에 가서도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습관이 배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알면서도 아무데나 몰래 지저분하게 쓰레기를 버린다. 등산하면서 보라 제설용 모래함이 쓰레기장이 되어있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심지어는 길거리에도 한사람이 쓰레기를 버리면 그곳이 이내 쓰레기장으로 변한다. 그걸보면 남들이 항상 내맘같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대부분 남모르게 몰래 틈새를 공략하려는 틈새공략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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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와생활] 싼 게 비지떡? 2004-03-31   
2014/03/25 94 840
난 싼게 비지떡이란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얼마전 구입한 HDTV수신카드도 어떤 회사것은 터무니없이 비싸지만 오히려 호환성은 떨어졌고 가격이 훨씬 저렴한 것이 보드에도 잘붙고 동작도 잘했다. 동작을 잘한다는 것은 동영상을 켑쳐해보면 아는데 대부분의 비싼 카드에선 동영상을 저장할때 오류가 나지만 싸고 좋은 제품은 화질도 좋고 에러없이 동영상이 하드에 잘 저장이 된다. 일반인들은 제품의 가격이 비싸면 좋고 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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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78 841
음악감상은 뭐니뭐니해도 선곡(곡 고르기)이 중요하다. 발랄하고 경쾌한 음악을 들으면 자신의 기분도 상쾌해지고 생기가 돌지만 우울하고 슬픈 노래를 들으면 자신의 기분도 우울하고 침체되기 마련이다. 허나 때에 따라서는 기분이 좋아도 분위기 있고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한층 마음이 안정될 수가 있고 기분이 너무 가라앉고 언짢을 때는 너무 경쾌한 노래는 오히려 무드를 깰 수가 있다. 그래서 적절한 음악의 선곡은 음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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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94 903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PC방 같은데서 인터넷뱅킹을 하거나 자신의 이메일 계정과 게임계정에 로그인하는 경우가 있다. 허나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왜냐하면 PC방 같은 공공장소는 누군가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로그인이나 키입력 정보를 빼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을 가능성도 있고 실제로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아이템이 모두 없어진 걸 알아차리는 경우를 필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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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실생활 속의 컴퓨터 보안 헛점... 2004-01-10   
2014/03/25 105 852
1. 실생활 속의 컴퓨터 보안 헛점...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PC방 같은데서 인터넷뱅킹을 하거나 자신의 이메일 계정과 게임계정에 로그인하는 경우가 있다. 허나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왜냐하면 PC방 같은 공공장소는 누군가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로그인이나 키입력 정보를 빼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을 가능성도 있고 실제로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아이템이 모두 없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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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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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94 833
뉴스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 없는 한계를 느끼게 만든다. ♨♨♨ 어제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이 노무현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를 수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3분의 2이상이란 압도적인 표결로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대선자금과 총선자금에 대한 국민여론이 악화되자 이에 대한 검찰수사를 무력화시키겠다는 악의적 목적의 특검법을 세 야당이 담합하여 통과시킨 것이다. 이전에 한나라당이 노무현과 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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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와생활] 플래쉬(FLASH) 범람 세상... 2003-09-23   
2014/03/25 105 860
요사이 웹서핑을 하다보면 각종 광고에서 수많은 플래쉬를 경험하게 된다. 이 놈의 플래쉬는 (특징적인 화려한 애니매이션 때문에) CPU성능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인터넷을 띄워놓고 Ctrl+Shift+Esc키로 작업관리자를 보면 "성능" 탭의 CPU점유율이 몇 개의 플래쉬로 금새 반이상 올라가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필자의 PC는 듀얼시스템이라서 덜한 편이지만 듀얼시스템에서 이정도이면 일반 PC는 어느정도 자원을 잡아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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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02 958
요사이 국내에서 외국으로의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워낙 국내에선 학업전선에서나 취업전선, 영업전선에서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를거라는 생각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세계적으로 영리하고 손재주가 있어서 같은 종류의 무리들을 모아놓으면 막힘이 많듯이 이런 사람들이 해외로 뻗어나가면 오히려 일이 쉽게 풀릴지도 모른다는 발상이 들기도 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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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교육인적자원부 명칭 문제있다. 2003-09-23   
2014/03/25 93 804
1. 아파트 경비용역 부가세는 왜 맨날 오락가락하나? 대선 직전에 아파트 경비용역 부가세에 대한 면세가 있었다. 허나 노대통령이 취임한후 8개월이 지난 시점, 슬쩍 법을 바꿔 부가세 면세를 과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재경부에서 입법예고되고 있다. 세부법령은 "조세특례제한법중개정법률안"의 하나...어떻게 대선 직전엔 선심 쓰는척 경비용역에 대한 부가세를 면세하더니만 이제와서 다시 환언하려고 하는지 정부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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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시대에 걸맞는 복지정책을... 2003-08-23   
2014/03/25 99 860
1. 실물경제가 살아야 부동산 가격 안정된다. 요사이 가계의 소비성향을 보면 지나치게 부동산에 집착하고 실물경제 즉 내수는 얼어붙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컴퓨터 및 전자기기에 대한 수요는 늘었지만 그밖의 내수경기는 좀처럼 활기를 띠지 않는다. 부동산으로 몰리는 돈을 실물경제에 흘러가도록 해야 하는데 소비성향으로 봤을 때 부동산과 전자기기 및 여타 소비품목에 대한 소비 양극화 현상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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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97 753
28일날 노무현 대통령이 형 노건평씨의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특별기자회견을 가졌었다. 지금까지 무수한 설이 난무했던 가운데 가졌던 기자회견이라 필자도 꼭 보려고 다짐했었는데 그날따라 그만 시간을 놓쳐 보지 못하고 말았다. 그날 저녁에 방송뉴스를 보니 노무현 대통령이 떳떳하지 못한 모습으로 (편집되어) 비춰지고 이튿날 저녁 인터넷 신문에서도 의혹만 더 부풀려졌다는둥 안희정씨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다는둥 대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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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 2003-05-24   
2014/03/25 95 706
1. 최근 일련의 집단행동과 정부대처... 화물연대 파업을 계기로 그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긴 했지만 그들의 강제적인 파업으로 기업들 측면에선 비용을 더 지불하게 됐다. 결국 상품의 가격상승으로 인해 제품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전체적으로는 물가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결국 피해가 파업주체 자신들 스스로에게도 되돌아오는 것을 왜 모르는지 그저 답답하기만 하다. 눈앞의 작은 이익만 생각했지 자신들을 포함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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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00 831
얼마전 필자가 증권사 홈페이지를 오랜만에 들렀더니 증권거래 수수료가 또다시 바뀌어 있었다. 과거 0.1%였던 것이 야금야금 올라 최근에는 0.14%, 매수해서 매도할 시에 총 내게 되는 수수료율이 0.28%, 세금까지 합하면 0.3%가 가해져 0.58%를 내게 되는 셈이다. 최근에는 한술 더떠서 체결금액이 300만원까지는 매수매도시에 1000원이 가산되는둥 주머니 사정이 안좋은 개미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힘든 수수료 정책이 증권사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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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26 936
아래의 4가지 얘기는 필자가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월요일까지 겪었던 일화를 소개한 것으로 세상이 점점더 각박해지고 이기적이며 가식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좀 우울한 얘기가 될지도 모르겠다.==========================================1. 토요일, 친구 녀석이 보자고 전화가 와서 그길로 버스를 탔는데 동네 고등학교를 지나는 지점에서 교통이 무지 정체되기 시작했다. 교통상황이 안좋은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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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햇볕정책의 고찰과 DJ정부의 성과... 2003-02-16   
2014/03/25 114 878
「햇볕정책」의 의미를 고찰해보면 한마디로 태양에서 발하는 햇빛처럼 아무조건없이 북한에게 잘해준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북한으로하여금 마음의 문을 열게 해 남쪽과 친해지도록 한다는게 햇볕정책의 핵심이다. 그래서 다소 퍼주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경색된 남북관계의 물꼬를 틀어주는 데는 이보다 나은 발상이 없다. 뺨 한대를 맞아도 다른쪽 볼을 대고, 하나를 주고 또 하나를 줘도 댓가를 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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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대출이냐 지원이냐? 2003-01-31   
2014/03/25 106 804
아래는 이곳 정치/법률 칼럼의 상식정치님께서 올리신 글에 대한 필자가 쓴 독자의 한마디를 칼럼화 한 것입니다. ============================================ 제목: 문제는 정상적인 경로로 자금지원이 이뤄졌느냐 하는 것이다. 정상회담 직전, 북한에 거액이 송금되었다는 것은 아무리 변명해도 회담성사댓가였을 가능성이 높지만 결과적으로는 남북관계개선에 물꼬를 튼건 사실이다. 결국 노벨상도 북한현금지원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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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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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인수위에 보내는 국민제안 3가지.. 2003-01-22   
2014/03/25 97 778
안녕하세요. 인수위 관계자 여러분.. 저는 Daum이라는 포탈사이트에 칼럼을 쓰고 있는 평범한 총각입니다. 국민제안을 홈페이지에서 인수위 쪽으로 보낼수 있다고해서 늘 어떤 내용을 보낼까 망설였는데 오늘 어떤 뉴스를 접하고 또 평소에 생각했던 바를 정리해서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오늘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신상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보시다시피 무직입니다. 왜 무직이냐 하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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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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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약수터에 관한 단상(斷想).. 2003-01-08   
2014/03/25 88 932
필자는 평소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는데 코스를 돌면서 정상부근 약수터에서 물을 종종 뜬다. 오늘도 어김없이 물통 3개를 들고 관악산 제1야영장 밑 '생수천'이란 곳을 들르게 됐다. 날씨도 춥고 눈도 와서 정상에서 먹을 컵라면을 그냥 그 자리에서 먹기로 하고 짐을 내려놨다. 이곳은 필자와 인연이 오래됐는데 원래 이 약수터는 물줄기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샘으로 솟는 거라서(우물에 고여있다) 처음엔 선뜻 먹기가 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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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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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87 989
선거기간중 방송사들이 그렇게 떠들던 '미디어 선거'. 그 '미디어'란 말의 뜻을 주문해 보면 컴퓨터와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주는 말이라고 하는데, 가만히 우리가 그것을 생각해보면 알지만 그말은, 어느때부터인가 방송의 입장에서 다른 매체들을 바라보며 만들어진 신조어라는 것을 눈치챌수 있다. 'media'란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매체'란 뜻이다. 그래서 'mass media'가 '대중매체'란 뜻으로 사용되는데 필자가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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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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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01 758
1. 불법 음악저작물 단속에 대해.. 인터넷에 있는 음악이 좋아 링크를 걸었는데 링크거는 것도 불법이니 삭제하라는 말에  필자는 처음에 아연실색에 황당하기까지했다. 규제의 근거가 되는 법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누구 편이란 말인가? 음반협 장사를 도와줄 심산인가? 저작권을 그렇게 광범위하게 적용시켜 비상업적 인터넷문화까지 말살하려는 이해당사자들은 컴퓨터와 인터넷을 알고 말하는 것인가?(co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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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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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의석 과반수를 견제하라.. 2002-11-03   
2014/03/25 72 834
지금 한나라당은 재적의원의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이 얘기는 대통령이 국회에서 제정한 법률에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하더라도 돌려진 법안을 과반수 의원의 출석과 출석한 의원의 3분의 2의 찬성으로 해당법안을 가결시킬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얘기는 국회가 얼마나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은 제정된 법률을 가지고 공무원들과 함께 제대로 집행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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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80 710
아래의 글은 이곳 정치/법률 칼럼 중에 <상식정치> 님께서 게재한 글(내부간첩들의 목소리를 우려한다)에 대한 본인의 "독자의 한마디"를 칼럼화 한 것입니다. ================================================== 과거와는 달리 동북아 정세는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공산정권의 대부라 불리운 중국과 러시아도 시장경제체제국들과 경제교류를 활발히 한 결과 이제는 시장경제의 단맛에서 비롯된 갖가지 부작용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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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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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15 783
아래의 글은 교육인적자원부 홈페이지 <교육정책의견함>에 본인이 올린 글을 칼럼화한 것입니다.====================================== 오늘 초등3년 진단평가도 처음 치뤄졌고 공교육의 부실을 얘기하는 학부모님들도 많이 있는것 같은데요, 시험지로 학생들을 평가하려는 우리사회 풍토에 대해 한마디하려고 합니다. 시험지로 학생을 평가하지 말아야하는 첫번째 이유=> 우리 사회의 소위 시험을 통해 출세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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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와생활] 난 업그레이드가 싫어! 2002-07-05 [1]  
2014/03/25 98 1180
정치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오늘은 컴퓨터에 대해 얘기하기로 한다============================================그 옛날 MS-DOS 5.0이 출현했을때 그야말로 내 Pentium 60 컴퓨터는(60Mhz) 그야말로 날아갈듯 빨랐다. 메모리 관리자(상용메모리를 증가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추가되고 그야말로 5.0버젼의 출현은 덩치에 비해 비교적 실속이 있는 편이었다. 물론 이전버젼에 비해 필요없는 파일들의 갯수가 많이 늘어났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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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72 764
김현철을 공천? 거론할 가치조차없다. 그럼 이와 비슷하게 DJ의 세아들도 나중에 이럴껀까? 다들 사법처리가 확실해지는것 같은데(재판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나중에 민주당에 가서 공천 기댈지도 모르지.. 어쨌든 사법처리로 구형된 자들은 절대 공천해서도 안되고 고려해서도 안된다. 불행하게도 현철씨처럼 대통령 아들이라고 보석이나 사면으로 풀려나겠지만 다들 무엇이 부끄러운 것인지 모르고 죄인지 모르는 인간들..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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