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칼럼들(2007년 12월 5일까지 썼던 칼럼입니다)


Total article 333 :  2 page / total 14 page  Login  Join  
  [333]   이윤찬의세상바로잡기 (79)  뉴스리뷰 (49)  컴퓨터와생활 (15)  알파와오메가 (3)  희망을찾아서진실을찾아서 (33)  천리안게시판 (92)  개인서버게시판 (55)  Daum200자 (7)

[1] 2 [3][4][5][6][7][8][9][10]..[14][다음 10개]

308
 [개인서버게시판] BBK 사건... 2007-10-13   
2014/03/27 90 702
요사이 이슈가 되고 있는 BBK 사건을 제가 분석해 보았습니다만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씨가 공동설립한 금융지주회사(LKe)에 이명박 씨의 형과 처남이 운영하는 회사(다스)가 추가로 거액을 투자한 건 맞는데 그게 주가조작에 사용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투자금을 돌려달라는 이 후보의 소송에 김경준 씨도 맞소송을 제기한 것 같은데 정말 이런 일은 명확히 규명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도 제가 비슷한
 7337
07:00:32
307
2014/03/27 90 744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그렇다면 교원, 경찰·교정 인력을 그렇게 많이 늘리고 예산을 늘려왔다면 과연 우리 교육, 경찰, 교도소는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까요? 교육에 대해선 제가 무수히 얘기해서 더 얘기 안해도 잘 아실테고 우리 경찰은 얼마나 우리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인가요?꼭보면 집회 장소에 동원되거나 언론기관 같으면 국민이 대노(大怒)할 일로 약속을 해서 찾아가도 일방적으로 보도국 직원이 만나기를 꺼려하여 왜
 7337
06:58:30
306
 [개인서버게시판] LCD 와이드, 과연 실속있는가? 2007-10-05   
2014/03/27 85 790
우리는 흔히 영화를 보기 위해서 LCD 와이드 모니터를 선택하곤 한다. 요새는 거의가 LCD가 와이드 급으로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4:3비율의 예전 모니터는 좀처럼 구경하기도 힘들다. 4:3 비율의 사각 모니터는 세로길이가 크기 때문에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게임 등을 할땐 오히려 더 효율성이 큰데 왜 이렇게 4:3 비율의 사각모니터를 구경하기 힘든건지 나로선 좀 이해하기가 힘들다. 지금부터의 계산은 물론 일반화된 상식이긴
 7337
06:56:26
305
2014/03/27 89 76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산림의 보호는 감시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를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동네만 하더라도 몇해전에 심은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자라 벌판에 빼곡하게 들어섰는데 해당청의 간벌이 없어서 나무사이로 온갖잡풀이 무성하게 자라 산불발생요인이 내재하는 등 당국의 무성의가 도를 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간벌과 잡초제거를 한 나무는 옆에서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는데 말이죠. 이런 단순한
 7337
06:53:57
304
2014/03/27 92 757
차기에 누가 정권을 잡던지 이런 남북경제교류와 정치적 화합의 흐름은 계속 진흥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의가 큰 것이기도 하구요. 이번 회담을 계기로 말씀하신 남북국방장관급 회담같은 군사적 긴장완화 노력들이 정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군사적 평화가 담보돼야 경제경류나 사회문화교류가 가능한 것이니까요. 지극히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북한의 경제개발의
 7337
06:51:07
303
2014/03/27 93 71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현재 우리나라 유선전화 시외 2대역(30Km 이상) 구간의 요금도 지나치게 비싸다. 어떤 부가통신회사(SK텔링크)는 새로운 국번(1599국번)을 개설해 놓고 인접지역(30km이내-39원/3분) 요금으로 2대역 요금(13.8원/10초)을 받아 챙기면서 과다요금을 청구한 통신사(KT)와 그 전화번호를 개설한 건설교통부(1599-0001)는 나몰라라 상대에게 떠넘기는 어이없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즉 대표번호가 시외전화요금의
 7337
06:49:06
302
 [개인서버게시판] 이런게 바로 시험이다... 2007-09-18   
2014/03/27 90 717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시험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국가자격시험에서 조차도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원서대를 납부해 약부작용까지 감수하며 시험을 쳐서 낙방했는데 담번엔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 시험을 치면 뭔 놈의 시험이 사람이 몰렸는지 더욱 난이도가 어려워지더란 얘기다. 여러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국가자격시험은 절대평가로 일정점수 이상을 넘어야 합격처리가 된다. 이것은 시험의 맹점을 잘 말해주는
 7337
06:47:08
301
2014/03/27 93 689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거의 다가 수긍이 가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 공교육이 단순한 주입식·시험위주에서 탈피해 평준화를 넘어선 특성화(각종 전문교육 및 특별활동 등), 수준별교육 등으로 발전해야겠습니다. 그럴려면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겠고 그러면 나중에 내신이 강화되고 수능이 약화돼도 틀림없이 많은 국민들은 그걸 지지할거라고 봅니다. 물론 이것은, 이런 공교육의 변화만큼 사회의 다
 7337
06:44:19
300
2014/03/27 94 66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다 좋은데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교원평가 하나만으로 그쳐서는 곤란하다는 점입니다. 교육당국에서도 다양한 커리큘럼과 수업지도기법을 권장하고 보급해야 합니다. 또 딱딱한 교육과정에 얽매여 있기보다 교사들로 하여금 창의적인 수업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고 학부모들의 시험 고정관념을 깨트리기 위해 사회의 인재선발방식도 점차 개선시켜가는 노력을 병행해 나가야 합니다. 혹 그럴지
 7337
06:41:27
299
2014/03/27 96 823
(최근에 다시 인터넷에서 누X꾼이란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런 기사를 쓰고 올리는 신문사와 포탈은 망해도 쌉니다. 전 절대 그런데는 가지 않습니다.) 제목: 누X꾼 용어 쓰는 SBS는 시청자들 감정 자극하지 마라... 왜 자꾸 그말 쓰지 말라고 여러번 전화하는데 자꾸 그말을 쓰는지 정말 SBS담당자들은 해명하기 바랍니다. 좋은 얘기할때 쓰지 마세요. 내가 그쪽 전화에다 대고 욕한다고 뭐라하는데 당신들 누X꾼
 7337
06:37:52
298
2014/03/27 94 824
진정한 교육개혁·행정개혁을 위하여 "개혁 또 실패하면 가난한 21세기 맞는다 "윤덕민 외교안보연구원교수·정치학주) 지난 IMF당시 작문된 글로 사료되는데 웹서핑을 하는 도중 발견했습니다. 너무 내용이 좋아 이렇게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제가 동의할 수 없는 부분만 이탤릭체 처리했습니다.=============================================================== 100년전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에 성공한 서구세력은 앞을 다
 7337
06:33:28
297
2014/03/27 93 736
국정브리핑 해당기사단지 외부적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에만 만족해선 안된다. 현재 우리경제는 극심한 내수경기부진과 부의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다. 수출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확실하고 중요한건 우리 모두가 잘 사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게 아니라 모든 이들이 경제활동을 골고루 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는 얘기다. 여기서 모든 이들이란 장애인, 노인, 주
 7337
06:31:00
296
 [개인서버게시판] 영어열풍에 대한 댓글... 2007-09-13   
2014/03/27 95 826
영어는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사람들만 배워서 잘 활용할 줄만 알면 됩니다. 문제는 너도나도 학부모들이 어린나이의 학생들을 편협한 영어공부에 내몰고 있다는 것이지요. 학생들은 성장하면서 다양한 학습외적 경험과 풍부한 놀이를 통한 공동체 문화를 익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교육은 시험과 영어, 경쟁만이 판을 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국어공부(의사소통 능력)엔 소흘히 하고 있습니다. 열
 7337
06:28:42
295
 [개인서버게시판] 다시한번 우리교육을 말한다 2007-09-13 [1]  
2014/03/27 103 853
1. 공무원 시험을 비롯해 우리 사회 전반에는 아직까지도 시험위주의 선발방식이 팽배해 있다. 한달에 30~40만원씩 하는 아이들 학원에서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을 비롯해 사회과목까지 모두 실사구시의 교수법이 아닌 주입식 암기교육에다 매번 쓰잘데기없는 온갖 시험들로 점철돼 있다. 해마다 학생들이 고3이 되면 대입수능이란 골치아픈 시험에다 논술과 같은 시험에서 웃지못할 문제들이 어김없이 출제되고 있다. 사회에
 7337
06:24:05
294
2014/03/27 120 778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청와대홈페이지 회원게시판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글도 한번 올려 보십시요. 몇달이면 쓴 글들이 깨끗하게 사라집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많은 글들을 올렸는데 지난게시판을 아무리 뒤져봐도 게시된게 하나도 없네요. 이게 말이 되는 얘깁니까? ===================================== 지난게시판에서 몇달 전에 쓴 내 글을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나오질 않는다. 청와대는 국민들의 글을 모두 삭제
 7337
06:20:43
293
2014/03/27 108 784
▶민원내용수신인: 국민고충처리위원회 (FAX: 02-360-2710) 발신인: 서울 관악구 신림10동 삼성산아파트 308동 403호 이윤찬 (☎ 02-883-5482, 010-4444-5482) 제 목: 청와대 브리핑 홈페이지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습니다.(기타고충) 제가 “청와대브리핑”의 열린마당>회원게시판을 이용할 때 힘들게 작성했던 게시물들이 지난게시판으로 옮겨타면서 없어져 그 사실관계를 알고 싶어서 “청와대 브리핑”의 홈페이지 담당자와
 7337
06:18:48
292
2014/03/27 118 838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전 정부가 지금부터라도 이런 고교교육정상화에 발벗고 나서기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서 높이 평가합니다. 우리 교육은 누구나 주지하다시피 지금 심각한 중병에 걸려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지금 내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모를 정도로 교육적 이상과 현실이 괴리되어 있고 학생들은 학원에서 나온 문제지들을 가지고 풀기도 어려운 기이한 문제를 붙잡고 시험을 위해 목매답니다. 우리가 왜 시
 7337
06:16:03
291
 [개인서버게시판] 영화 "D- War"를 보고... 2007-09-05 [2]  
2014/03/27 97 799
언론에서 하도 대서특필하고 주위에서도 좋은 평이 있어서 오늘 속는 셈치고 용산 갔다 오는 길에 "D- War"를 감상하였다. 예전에 영화 "쉬리"로 한번 속은 경험이 있어 주저했었는데 7천원이나 하는 거금을 주고 선뜻 영화를 보았다. 헐리우드 SF영화에 길들여져 있는 나에게 한국 SF는 호기심의 대상이다. 시나리오며 독창성, 그래픽, 긴장감, 감동 모든 것이 궁금했다. 그래서 참지 못해 본 영화지만 전체적인 평은 헐리우드 SF
 7337
06:11:30
290
2014/03/27 92 771
서후- 바램
 7337
06:08:29
289
2014/03/27 98 785
국정브리핑 해당기사23명의 피랍자들 가운데 비록 2명은 희생됐지만 21명의 나머지 피랍자들 모두가 생환할 수 있게 되어, 사태에 관심을 가졌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기쁩니다. 사태가 발발한 직후 비록 인터넷 상에 불미스런 일들이 일어나긴 했지만 나머지 기간동안 정부가 보여준 노력과 성과는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악무도한 이슬람 테러단체를 상대로 정
 7337
06:04:01
288
2014/03/27 107 821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그래, 공보관 혹은 대변인이 기자들의 질문을 다 받고 시간도 충분히 준다는 것은 매우 좋은 제안이다.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근데 문제는 모든 기자들의 의혹이나 질문을 해소하려면 각 부서 각 보직 공무원 수에 비례하는 많은 공보관이 필요하게 되고(공보관 몇명이 모든 공무원의 직무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그건 또한 이중으로 인력을 소모하는 세금낭비라는 점이다.그밖에 인
 7337
06:00:54
287
2014/03/27 106 743
국정브리핑 해당기사그럼 한가지 묻고 싶은게 생긴다. 이번 취재선진화 방안을 실시한다고 해서 정부 각부처가 고위직부터 말단직까지 조율된 목소리를 가지고 일사천리로 더 생산성 있는 업무를 하게 될 거라고 보는가?내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공무원 세계란 게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의 속상상 서로에 대한 책임의식이 없고 누이좋고 매부좋은게 서로 좋은거다란 관념이 팽배해 있기 때문에 이번 취재 선진화 방안이 마련
 7337
05:56:21
286
2014/03/27 98 719
국정브리핑 해당기사요새 국정브리핑에서 쏟아져 나오는 '기자 브리핑실 제도' 개악(改惡)안에 대한 갖가지 변명을 위한 변명의 기사들은 한마디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지난번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사건 때는 국민들이 인터넷에 올린 피랍자 가족들에 대한 순수한 동정의 글마저 정부기관에서 감시하고 있다가 포탈에 삭제를 요청하는 일까지 있었다. 이것은 본인이 직접 경험한 일이고 결국 10년간 이
 7337
05:53:43
285
2014/03/27 89 74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지금의 학생들 공부하는것 보면 참으로 불쌍하다. 그놈의 국가 인적자원정책 때문에 학생들이 쓰잘데기 없는 반복적인 문제나 풀고 앉았고 곪아터진 학원과 과외에 매달리는 공부기계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한참 뛰어놀고 호기심을 개발해야할 학창시절을, 또 이성에 눈뜨고 세상과 나, 이성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고 다양하게 경험해야 할 시절에 국가를 먹여살리는 일꾼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노동자로 전
 7337
05:44:44
284
2014/03/27 108 810
국정브리핑 해당기사난 국정브리핑에서 기사를 쓰는 기자들부터 실명제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네들은 이름 석자나 연락처하나 내걸지 않고 댓글을 다는 국민들만 실명을 공공연하게 요구하고 있다. 지금 바로 위의 기사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기사다. 어디를 봐도 어느 부서에서 또 누가 썼는지 나타나 있지 않다. 이건 심각한 자기모순이다. 이 점에 대해 월요일날 담당자와 통화해 보려고 한다. 이런건 즉각 시정돼야
 7337
05:37:25

[1] 2 [3][4][5][6][7][8][9][10]..[14][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ooh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