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칼럼들(2007년 12월 5일까지 썼던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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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천리안게시판] 대통령임기말, 국정원과 언론의 줄서기... 2006-11-01
(Homepage)  | Point : 7337 |  2014-03-26 17:50:29 |  Read : 847 |  Vote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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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94 788
국정브리핑 댓글원본 밑에 최혜영님, 네티즌(국민)은 누리꾼이 아닙니다. 자꾸 기자들이 만들어가는 네티즌 이미지 바꾸기에 거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누가 당신보고 "알림꾼"이라고 부르면 좋겠습니까? 그말 쓰지 마세요. "누리꾼"이라고 기자들이 쓰자고 합의했다는 사실도 전 다 알고 있습니다. 괜한 오해 불러일으키지 마십시요.그리고 논술교육내실화방안에 대해 한말씀 드리자면 공교육이 입시와 시험위주로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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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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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114 820
내가 요사이 국정에 관심이 많아 정부부처 홈페이지에 많이 들르고 질문과 건의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꼭 담당 공무원들과 통화에 성공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멘트가 "어디신가요?"이다. 그래서 필자가 오랫동안 민원을 제기하고 이런 멘트가 민원해소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재미있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즉 "어디신가요?"는 "당신은 힘있는 기관의 소속인가요? 힘없는 개인 소속인가요?" 를 묻는 질문
 7337
18:00:42
231
2014/03/26 90 816
우리는 흔히 언론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의 효용성에 대해 듣곤 한다. 건강에 좋다든지 행복감을 가져다 준다던지... 오늘도 아침경제뉴스에서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뉴스가 또 흘러나왔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은 억지로 가지려고 해도 가져지지가 않는다는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이 사회에 불공정한 것들이 곳곳에 도사려 있고 부조리가 팽배해 있는 상태라면은 세상에 가장 낙천적인 사람일지라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7337
17: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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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96 872
200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총리대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의원 여러분,   지금 한반도 평화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이 한국과 국제사회의 강한 반대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결국 핵실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평화는 핵과 양립할 수 없습니다. 10월 9일 북한의 핵실험은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
 7337
17:55:49
2014/03/26 91 847
요사이 국정원에서 불거진 뉴스를 방송들이 앵무새처럼 떠들어대고 있다. 어려운 핵문제 사태속에서 화해정책을 펼쳐왔던 청와대로선 매우 당혹스런 일이 아닐수없다. 그래서 내부단속겸 국정원장이 교체되고 소폭의 개각이 있었지만 이런 국정원과 청와대의 불협화음, 또 언론의 식상한 색깔론 특필은 예전서부터 죽 있어왔던 전형적인 임기말 줄서기의 한 행태일 뿐이다. 대선구도가 여당한테 불리해질것 같으니까 지금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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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29
228
2014/03/26 101 978
전 결혼을 안했고 앞으로 할 가능성도 희박하지만 이채로운 민법개정법률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국회통과를 기다리고 있네요. 공정한 시각에서 본다면 밑에 굵은 부분이 해석하기 나름에 따라 분쟁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법무무입법예고참고자료도 함께 링크합니다.국정브리핑 보도내용============================================= 제831조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제831조의2(부부재산의 처분제한) ①
 7337
17:44:17
227
2014/03/26 94 1104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아파트에 관심있는 분들은 유심히 살펴보시길... ====================================================== 1.아파트 하자에 관하여 법적인 대응방법은 무엇이 있는가요? 공동주택의 하자보수는 기본적으로 입주자의 편의를 위하여 공동주택을 건립한 사업주체가 일정한 기간 동안 하자 보수보증금을 예치하도록 하여 입주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확실하게 하자보수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하
 7337
17:38:15
226
2014/03/26 107 915
해당댓글 기사원본 유전적으로 완전히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나 자매가 어느 한쪽이 정신장애(정신분열증)를 겪을때 다른 한쪽도 정신장애를 일으킬 확률은 50%란 얘기를 어디서 들은것 같습니다. 그 얘기는 다시 말해 신체적 요인 50%와 외부의 환경적 요인 50%가 작용한다고 설명할수 있겠죠. 이 사회의 정신장애자들은 어떠한 장애보다 이기기 어려운 치명적인 정신적 불구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은 항상 자신을 그
 7337
17:35:40
225
2014/03/26 105 870
해당댓글 기사원본 이번 정책은 정말로 전국민의 주거생활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갈급했던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아파트 홈페이지가 아예 없는 아파트가 많았고 기존의 홈페이지도 개인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속 운영되기 어려운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입주자 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에선 주민들의 참여가 홈페이지의 활성화로 이어지는걸 꺼려해서 작은 홈페이지 하나 변변하게
 7337
17:33:38
224
2014/03/26 98 901
해당댓글 원본 내가 한미 FTA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 것이 온오프라인으로 여러 검증되지 않은 미국 기업들이 진출하면서 야기될수 있는 여러가지 소비자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을까 하는 점이다. 우리는 흔히 미국기업 하면 정직하고 윤리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가 인터넷에서 흔히 접해왔듯이 이메일로 흘러들어오는 수많은 스팸메일들을 읽어보노라면 외국기업이 얼마나 위험하고 비윤리적일 수 있
 7337
17:31:40
223
2014/03/26 94 841
아래는 오늘 낮12시에 방송됐던 MBC뉴스의 보도내용이다. 가만히 내용을 읽어보면 북한 체제 당국자들의 이중성과 배은망덕에 참을 수 없는 배신감을 느끼게 만드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정작 미국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떠들고 나서는 ABC기자한테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날 것이라고 하는 그 뻔뻔한 이중성과 협박, 정말 그 체제 당국자들의 부도덕성과 교활함에 넌절머리가 난다. 지금까지 남한이 북측에게 남북협력기금에
 7337
17:29:21
222
2014/03/26 84 812
해당댓글 원본 장애가 있음으로해서 소득양극화가 생기고 그로인해 저출산이 이어지며 그게 나중에 고령화로 끝나게 되는데 정부는 이런 구조적 원인을 도외시 한 채 쓸데없는 명분만을 쌓으려 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 덧붙여 왜 장애가 생겼는지 그 원인을 찾아 잡을 생각은 안하고 비젼2030이라며 세금 더 거둘 생각만 하고 있으니 좀처럼 믿음이 가질 않는다. 밑에 어느 분이 우익좌익 하며 세금을 낮춰줄 정치인이 있는것
 7337
17:27:37
221
2014/03/26 90 800
해당댓글 원본 하지만 다음과 같은 행태는 좀 문제가 있다. 병원에 전활해서 내가 먹는 약이 복제약인지 오리지널약인지, 또 약효에 대해서 물어보면 병원에선 주는대로 먹으면 된다는 식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행동들은 정말 환자의 입장에서 참을 수 없는 부분들이다. 그리고 단순히 복제약이 건강보험과 연계되어 값싸게 보급하는 싸구려 약으로 전락하고 환자들의 건강이 병원과 건강보험의 수익에 저당잡힌다면 그야말로
 7337
17:25:16
220
2014/03/26 89 855
해당기사 원본 누가 사측이고 누가 노측인가?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이 공공노사란 것이다. 정부는 이런 공공노조를 앞다퉈 만들기 앞서 국민을 위한 자구노력은 소흘히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볼 계제다. 자기 욕심들만 채우고 나라살림을 거덜내는 암적인 존재와 뭐가 다를까? 이글을 쓰자마자 편집돼 없어지네요. 참 기자들과 천리안도 정부한테 아부하나? 하긴 뭐 밉보여야 좋을것 없지...ㅡ_ㅡ
 7337
17:23:00
219
2014/03/26 91 910
해당 천리안 뉴스기사1해당 헤드라인 뉴스기사2 방금전 천리안 헤드라인에 올라온 뉴스를 보고 우리나라 언론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일관성이 없는지 그 일면을 정확하게 볼수가 있었다. 또한 그런 뉴스를 편집하여 메인에 보여주는 천리안의 편집진도 좀 문제가 많다고 본다. 히트수에만 골몰하여 그 기사내용에 관계된 회사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이런 시국에 이 기사의 보도로 인해 남북관계에는 어떤 영향을 줄
 7337
17:20:30
218
2014/03/26 89 825
북한이 마침내 핵실험을 했다고 공언했고 구체적인 증거들도 제시되고 있다. 북한은 한국의 집요한 설득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상대로한 자위책을 강조하며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떠들고 있지만 그것이 북한체제를 공공히 수호하며 만일에도 있을지 모르는 미국의 공격을 철저하게 봉쇄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은 왠만한 사람이면 이제 다 아는 사실이다. 이젠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어 동북아 핵균형을 깨트린 이상 참을성 있
 7337
17:18:35
217
2014/03/26 104 873
방금전 천리안 뉴스코너의 정치섹션을 보았더니만 연합뉴스에서 올린 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의 뉴스 기사들이 섹션을 도배하다시피 하는데 천리안 뉴스가 아무리 공짜라지만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것은 기자들이 뉴스 DB에 기사를 넣으면 천리안에서 제휴신문사 기사들을 모두 가져와 보여준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댓글을 힘들게 다는 상황에서 댓글만도 못한 '기사 게시물의 도배'가 뉴스 섹션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7337
17:15:42
216
2014/03/26 98 868
홍보기사 원문 그렇게 말해도 입만살아가지고... 재정지출 확대해서 국민들 위한 정책 펴면 누가 반대하는가? 매일 쓸데없는데 주머니 차고 딴짓 하니까 국민들이 안믿어 주는거지... 재정지출을 확대하기 이전에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라... OECD회원국들이 재정지출이 크다고 우리도 크게 늘려야 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그럼 가령 다른 집 가정 씀씀이가 큰데 우리집도 그걸 따라해야 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린가? 어불성설
 7337
17:13:55
215
 [천리안게시판] 내 컴퓨터 누군가 본다... 2006-09-23 [1]  
2014/03/26 104 864
해당기사원본 보안설정이 되어있지 않은 무선인터넷 뿐 아니라 윈도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아무리 날고 기는 보안전문가라고 하더라도 들어오고 나가는 패킷을 일일히 분석하지 않는한 내부비밀코드에 의해 해킹당할 우려는 얼마든지 상존해 있다.(Microsoft나 기타 정보국으로) 난 Microsoft나 보안기술자들이 완전히 타락했다라고 본다. 사용자들의 컴퓨터를 엿보고 마음대로 만지는 것은 서로간의 신뢰를 철저하게 무
 7337
17:11:04
214
2014/03/26 98 878
왼쪽은 2006년 9월 22일자 KBS 9시뉴스에서 "예고된 사태였다"며 흘러나온 보도 내용이다. 이는 언론들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으면서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몰래 노조를 자유롭게 결성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준 어용언론이였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 케이스였다. 어제의 "강제대집행" 이벤트와 KBS 보도는 한마디로 공무원들 노조가 법률적인 기반을 가지고 출범하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기선잡기용
 7337
17:07:39
213
2014/03/26 112 816
법제처 입법예고 링크 TV에서는 공무원 노조가 불법인것 마냥 떠들어대고 있지만 지금 노동부에선 공무원 노조의 시발점으로 교원노조의 단체교섭이 입법예고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길...
 7337
17:04:43
212
2014/03/26 101 870
해당기사원본 문제는 정부는 기금을 포함한 239조원이라는 예산을 다루면서 정작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자체 예산까지 포함하면 엄청난데 그게 대부분 정부 및 산하기관 공무원 인건비 및 관서운영비로 빠져나가지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정책비용은 얼마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끝없이 정부조직은 새로 생기지만 돌아오는 효과는 별로 없다. 장애인 수당(UN기준 400만명에 총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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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109 838
한나라당이 그렇게 법해석에 문제가 있다고 딴지를 걸고 있다면 이 문제를 법에 대해서 잘 아는 헌법재판관들에게 정식으로 위헌제청 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쟁점인 전효숙 재판관의 임기 문제는 법조문에도 그리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지도 못하고 합의하기 나름에 따라 얼마든지 법을 보완해가면서 일을 추진할 수가 있는 문제다. 근데 한나라당은 그러지도 못하고 절차가 문제가 있으니 무조건 전효숙 재판관 카드를 버려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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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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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104 968
내가 스팸메시지에 하도 시달려서 메시지 기능을 고객센터를 통해 정지시켰는데 오랜동안 그 상태로 지내면서 최근에 다른 사람들이 내 사서함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그게 '전송실패'로 나오는게 아니라 '전송성공'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 메시지 '전송 성공'이 서로간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니 장비셋팅을 통해 '전송실패'로 상대에게 보여주면 내쪽에서 메시지함을 막았구나 하고 생각함으로써 서로간의 오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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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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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109 1040
해당기사원본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정부가 불법이라더니 노동부에서 공무원노조를 정식으로 인정해 주다니...어이가 없을 뿐이다. 이 사회에서 박봉에 허덕이는 비정규직은 법의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데 생산직노조나 공무원들 같은 정규직들 노조가 오히려 강성하니 세상이 거꾸로 돼도 한참 거꾸로 됐지. 대통령과 국무총리, 장관과 국회의원님들도 다들 결성된 노조에 가입하시지 그래요. 참 이젠 구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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