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윤찬 - ipTIME 업그레이드 알리미가 특정 버전 이후까지 알리지 않음을 매번 체크해도 자꾸 또 물어봐요. ㅋ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9
이거 예전부터 계속 이상했는데 제가 예전부터 줄곧 10.06.6 버전 이후까지 알리지 않음을 계속 체크했는데 이게 정기적으로 똑같은 버전 설치를 계속 물어봐요. 이것 혹 공유기 문제없이 계속 쓸까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는 펌웨어 자꾸 설치하도록 강요하는 건 아닐까요?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약속을 지키면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자꾸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고 다음에 또 정기적으로 계속 물어보니까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보통 메인보드 바이오스도 잘못 업그레이드 하면 제품이 망가지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3일 Sunday PM 06:25:5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13 Oct 2019 18:25:5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7 최근 업데이트 이후 EditPlus 로 텍스트 파일 불러오는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8
헐~ 최근 윈도우즈7 업데이트 이후에 400kb 정도의 텍스트 파일을 우클릭 단축 메뉴의 EditPlus 로 불러오는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습니다. 이전 젠장~ 마소는 제 컴에다 무슨 짓을 한 거죠?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3일 Sunday PM 05:59:3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13 Oct 2019 17:59:3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게시글을 다른 파일에 붙여넣기 할 때 체크해야 할 키보드 속성...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7
보통 우리가 게시판에 글을 쓰고 게시글을 다른 텍스트 파일이나 워드 문서에 붙여넣기 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Ctrl+C 키를 눌러 복사하고 붙여넣기할 때 키보드로 Ctrl+V 를 하게 되는데 이때 키보드 재입력 대기 시간이 너무 짧아 같은 글이 두 번 붙여넣기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어쩔 때 보면 나도 모르게 글이 두 번 붙여넣기가 돼서 나중에 백업 텍스트 파일을 살펴보면 같은 글이 두 번 연달아 붙여넣기가 돼 있는 걸 간혹 볼 수가 있는데 이걸 방지하기 위해선 아래 이미지 처럼 제어판 > 키보드 > 키보드 속성 엘 들어가셔서 "재입력 시간" 을 긴 쪽으로 한단계 낮추고 "반복 속도" 를 짧게 하면 붙여넣기가 실수로 두 번 들어가지 않게 하면서 같은 글자 반복을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하게 키보드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글을 많이 쓰고 별도로 내용을 백업하시는 분들은 이 설정을 꼭 하시고 윈도우즈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전 윈도우즈7에서 키보드로 복사/붙여넣기 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설명드린 것이고 마우스로 복사/붙여넣기 하시는 분들은 해당이 안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3일 Sunday AM 08:50:4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3 Oct 2019 08:50:4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버스 요금 싸다지만 한달 이용 요금 다른 통신 요금에 비해 적잖이 지출되고 서비스는 한참이나 뒤떨어져...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6
이게 서울시와 버스회사와의 관계를 보니까 예전에 엄청 버스 정책 펴는 사람들하고 업주하고 밀착돼 있었거든요. 요샌 버스환승제 정착되면서 그런 관계가 많이 느슨해졌지만 그래도 과거의 끈끈한 관계가 준공영제로 이어지고 업주들이 온전히 혜택을 보면서 서울시와 업주와의 관계는 다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 같더라구요. 미운 놈 같으면 이런 혜택이 없을텐데 과거에서부터 이어온 밀착된 관계 때문에 버스 회사들의 혜택이 여전히 넉넉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요샌 버스 환승제로 사람들이 버스를 많이 타고 다니지만 전 운동한다고 편도 정도는 걸어다니기도 해야 요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정말 동네 마을버스 사업 같으면 여전히 돈이 잘 벌리는 것 같아요. 손님도 많고. 저도 많이 타고 다니고. ^^;

운전기사들 교육도 시키고 좀 그래야 하는데 수틀리면 정거장도 아닌 위험한 도로 펜스에 막 내려주는 경우도 있어서 저번에 많이 기분이 나빴는데 그땐 앞에 차가 있다고 해서 그랬는데 평소엔 정거장 아닌 곳에서 절대 안태워주고 안내려주는 고집을 피우기도 하시는 분들이 어쩔 땐 바쁘니까 뒷문으로 타라고 했다가 평소엔 앞문으로 타지 왜 뒷문으로 타냐고 화를 내시는 등 완전 엿장수 마음대로더라구요. 원칙도 없고 기사아저씨 분들 편의에 따라 고집이 수시로 바뀝니다.

더욱 황당한 건 인도를 걸으면서 압축된 공기 에어 뺀다고 시민들 깜짝깜짝 놀래키는 건 다반사고 운전 중에도 승객들이 미리 내린다고 하차문 앞에 서 있으면 일부러 고꾸라뜨리겠다는 뜻인지 위험한 오르막길 곡선 도로에서 기어 바꾼다는 핑계로 난폭운전하고 앞뒤로 차 막 흔들리고 완전 개판인 경우도 흔합니다.

제가 걷기 운동을 많이 하기는 해도 버스와 마을버스를 어쩔 수 없이 타고 다닐 때가 많지만 이런 거 보면 정말 입맛 떨어집니다. 물론 우리나라 버스 요금 싸다지만 한달 꼬박 이용하다 보면 적잖은 돈이 지출되고 아직까지 지하철이 동네 구석까지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여전히 많이 이용하기에 이런 애로점은 반드시 고쳐져야 많은 분들이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게 좀처럼 개선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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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2일 Saturday AM 09:25:0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2 Oct 2019 09:25:0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을 iOS 12.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화상 대화나 유튜브 볼 때 화면이 자꾸 절전모드로 들어가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5
1. 아이폰을 iOS 12.4.1 버전에서 12.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예전엔 화상 대화시나 유튜브 볼 때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절전모드로 자동 진입이 안돼 계속 화면을 응시할 수 있었는데 이게 자꾸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절전모드로 진입해 정기적으로 화면을 터치해 줘야 합니다. 예전 버전에선 동영상 모드에선 절전모드 진입을 안하고 일반 화면 모드에서만 절전모드가 동작했는데 왜 이렇게 불편하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낼 애플 고객센터에 함 전화해봐야겠습니다.

또 배터리도 바로 이전 버전에선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알 수 없는 오류가 가끔식 뜨긴 했지만 배터리 소모가 확 줄었다가 12.4.2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배터리 소모가 다시 예전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것이고 카스의 오동작이 이것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배터리 설정이 너무 자의적이라는 것이고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많아지게 된 건 다시 아쉬운 점으로 남게 됐습니다.

2. 메인보드 UEFI 기술 있잖아요 이게 예전엔 CD 부팅으로 잘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이 기능이 생기면서 전혀 부팅이 안돼 이 기능을 끄고 사용해 줘야 하는 등 매우 성가시고 불편한 기술이 돼 버렸습니다. 이 기술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사용자들이 CD 부팅을 이용해 윈도우즈를 재설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생긴 기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메이커 PC나 노트북들은 CD 부팅으로 윈도우즈를 사용자들이 쉽게 재설치 할 수 있게 되면 자신들의 AS 서비스로 돈벌이를 할 수 없으니 이 기능을 UEFI 로 무력화 시켜 그걸 방지하기 위해 생긴 기술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부팅 CD를 삽입했을 때 부트화면과 "아무 키를 누르면 CD 부팅이 계속됩니다" 란 메시지만 보여주지 않을 뿐 다른 건 다 똑같다는 것이며 오히려 그게 사용자들의 컴에서 CD 부팅을 어렵게 해 윈도우즈 설치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3. 얼마전 동네 어느 할아버지 컴을 점검해 주다가 XP가 자꾸 화면이 먹통이 되고 재부팅 되는 바람에 이번에 제 여분의 윈도우즈7 컴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달해 주었는데 이 컴은 느리긴 하지만 설치된 프로그램이 몇 없어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컴이었지만 할아버지 집에 가서 바탕화면 아이콘을 꺼내주고 한국투자증권 eFriend Plus 란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로그인 하기 위해 웹으로 들어가 공인인증센터 플러그인 4개 정도를 깔고 공인인증서 생성을 위한 증권회사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려고 하니 키스트로크 과정에서 그냥 시스템이 푹 재부팅이 돼 버리더라구요. 어떤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재부팅 되는 것이 아닌 잘 돌아가던 컴이 그냥 리셋키를 누른 것처럼 재부팅이 되었습니다. 두 번 시도했지만 두 번 다 똑같은 단계에서 그런 증상이 재현되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한테 한국투자증권 공인인증센터 이용할 때 웹에서 제공되는 윈도우즈7 용 다운로드 설치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알려드린 후 eFriend Plus 로그인 창에서 클릭해 뜨는 팝업에서 공인인증서를 만들어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게 해드렸는데 증상이 매우 의심스러워 평일 증권 고객센터에 전화해 이 증상을 심각히 보고/전달해줘야 할 것 같다고 아울러 말씀드렸네요.

4. 얼마 전에 아는 분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본체를 그래픽카드 좋은 걸로 교체하고 윈도우즈10으로 업그레이드 해줄 때 사전에 혹시 몰라서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있는지 살펴보았고 거기에 지금 사용하는 바이오스 버전보다 더 높은 버전이 2017년도 것 까지 2개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두 개 다 다운을 받아서 예전에 인텔 메인보드 고객센터 갔을 때 직원이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 할 때 차례차례 연속 두 번을 하는 걸 지켜본 적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하려고 첫번째 바이오스를 도스 부팅 모드로 부팅해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지만 도스 부팅모드에선 메모리 부족 등 에러가 2개 떠서 어쩔 수 없이 재부팅하여 Del키 눌러 바이오스에 진입한 다음 바이오스 자체에서 지원하는 F플래시 업데이트 기능으로 ROM 파일을 로드하여 첫번째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완료했는데 이게 이상하게 컴을 끈 다음 다시 부팅하여 바이오스에 진입한 다음 똑같은 기능으로 USB 메모리에 있는 두번째 최신 바이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시도했지만 USB에 있는 바이오스 ROM 파일을 찾아보기 하는 과정에서 그냥 F플래시 기능이 다운이 되면서 바이오스 화면이 멈춰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뭐 잘못됐나 하고 간담이 서늘했는데 한 번 업그레이드 된 바이오스 기능이 다른 건 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그 F플래시 기능만 바이오스 ROM 파일을 탐색하려고 하면 바이오스가 다운이 되더라구요. 물론 그 뒤로 컴의 파워를 끈 후 그래픽카드 설치와 윈도우즈10 설치까지는 정상적으로 마칠 수 있었지만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바이오스 파일도 이렇게 문제가 있는데 다른 회사 제품 바이오스 파일은 문제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부턴 사전에 신중하게 판단해서 어떤 버그픽스가 있는지 해당사항은 있는지 살펴보고 가급적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는 지양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여러분도 추가 하드웨어 설치할 때 무조건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진행하지 마시고 사전에 메인보드 제품 버그가 있는지 확인하고 바이오스에서 이같은 문제를 해소했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신중히 생각해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를 하시길 바랍니다.

결국 이 메인보드는 2017년 마지막 바이오스 버전으로는 업그레이드할 수 없는 상태가 됐고 이는 분명 찝찝한 일이고 기가바이트는 추가 바이오스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뭔가 잘못된 바이오스 파일을 제작한 셈이 돼 버렸습니다.

제조사들은 바이오스 파일을 제작 배포함에 있어서 사용자들의 컴에 손상을 주거나 이렇듯 오동작을 하는 케이스를 완벽히 방지해야지 이렇듯 바이오스 파일을 찾으려고 할 때 치명적 다운 현상을 보이는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파일을 제작 배포하는 것은 좀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1일 Friday PM 07:59:1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11 Oct 2019 19:59:1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음해성 악성 유튜브 동영상들은 공교롭게도 차기 한국당 집권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4
제가 이번에 큰누나가 카톡으로 전달해 준 조국 법무부 장관 비판에 관한 10개 가까이 되는 동영상을 하나하나 다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 무리한 억측과 흠집내기식이었고 이런 언론과 반대세력의 조직적 활동에 대한 반성도 전혀 엿보이지 않는 등 한마디로 다 엉터리였습니다.

다 조국 법무장관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인데다가 한가지 그래도 관심있게 지켜본 건 웅동학원 교사채용에 동생 조건씨가 개입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한 혐의 정도(검은 돈을 어머니께 일부 건네줬다고 함)인데 그것도 동생의 사사로운 혐의이고 사실 이런 비리는 오래 전부터 다른 사립학원에 비일비재하게 있는 비리라는 것이며 이것도 검찰 조사와 법원 판단 결과가 나와봐야지 알 수 있음. 카더라 정도의 혐의가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이 됐더라구요.

마지막 웅동학원 동생 채용비리 동영상을 제외하고 왜 큰 누나가 이런 쓰레기 뿐인 동영상들에 현혹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제가 공정하게 반박하느라고 동영상 10개 가까이를 일일이 시청하고 분석했네요. ㅡ_ㅡ

여러분들은 만에 하나 이런 동영상에 현혹되지 마시고 조국이 자신에게 칼을 겨누는 검찰과 반대세력을 향해 흔들림 없이 대담하고 과감한 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우리 힘을 실어줍시다.

저도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은 사람이지만 이 동영상들을 시청하고 나서 오히려 자유한국당을 지지하기가 꺼려졌네요. 반대세력들 중엔 동영상에도 나오지만 한국당 지지자들이 많은데 이와 같이 너무 무리한 시도로 결국 그들 스스로에게 자충수를 두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겁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08일 Tuesday PM 08:34:2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08 Oct 2019 20:34:2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크롬에서 https 느낌표 뜨는 게시글의 http 연결을 https 로 전부 고치고 나서도 똑같은 경고 문구가 계속 뜨는데 이거 왜 그런건가요? 수상하네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3
크롬 뭔가 이상합니다. 아래 첫번째 두번째 이미지 처럼 http 소스를 https로 고친 다음 이미지 뜨는 것 확인했는데도 이상하게 상단 주소표시줄에 빨간색 사각형 처럼 느낌표가 뜨고 오른쪽 개발자 도구에도 Mixed Content 라고 http 를 https 로 연결해야 한다는 경고 문구가 계속 보여서 캐쉬를 비워도 그렇고 계속 뜨는데 이거 왜 그런 건가요? 여러분은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해당 게시글을 링크를 적어드릴테니 한번 크롬으로 클릭해 보세요.

이거 혹시 크롬의 트릭 아닐까요? 어떤 https 연결을 들여다보기 위한 삑사리 같은거요. 아무래도 그게 의심이 갑니다. 왜 내용의 이미지 주소를 기존의 http 에서 https 로 전부 수정한 뒤 제대로 이미지 뜨는 것 확인했는데 계속 모든 이미지가 https 연결이 안되느냐 이거죠. ㅡ_ㅡ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ap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98

[크롬 이상함 1]


[크롬 이상함 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28일 Saturday PM 09:55:3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28 Sep 2019 21:55:3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번에 제 사이트에 문챗이란 채팅창을 새로 달았는데 지긋지긋한 https 느낌표가 또 떠버리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2
비보안 https 느낌표가 뜨는 이유는 아래 크롬 개발자 모드를 보면 아시겠지만 우하단 아이콘 중에 http 처리가 된 이미지가 삽입이 돼 있어서 그렇답니다. 헐~

이건 또 뭐래요? 이렇게 해서 보안서버 무력화시킬 것 같으면 뭐하러 https 채팅창을 만든 건지. 페이지에 삽입된 자바스크립트 url은 분명 https 로 돼 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ㅋㅋ 웃겨요. 하는 정책이... 이거 채팅창 엿보려고 그러는 거 아닐까요? ㅎㅎ

chat_bg.png 라고 한 것 보면 채팅창에 배경이미지를 삽입해 놓은 것 같은데 왜 이 이미지를 비보안 처리 했을까요? ㅋㅋ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26일 Thursday PM 02:46:5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26 Sep 2019 14:46:5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업데이트가 웬수네요. 애플은 이런 업데이트 왜 하나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1
오늘 신림역 4번 출구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 버스 정보 전광판에 도착예정 시간이 표시되지 않아 서울시 불편신고 앱으로 신고를 했는데 앱에서 이런 알림을 표시해 주더라구요. 애플은 이런 불편 초래하는 업데이트 왜 하나요? 전 현재 iOS 12.4.1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공지 보고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업데이트가 웬수가 되어선 안되겠지요. 편리한 서울시 불편신고 앱을 사용할 수가 없다니 애플은 정작 중요한 사파리 버그는 대량으로 남겨두고 왜 이런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겁니까? 매번 업데이트 내역 봐도 제가 지적했던 버그 수정했다는 소리는 한 개도 없습니다. ㅡ_ㅡ

꼭 필요한 업데이트가 돼야 하는데 소비자가 원하는 업데이트는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무슨 기능 추가를 했다는 것인지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이렇게 버전 큰 숫자 올리고 나서 또 엄청난 버그를 양산해 놓은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26일 Thursday AM 11:29:4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26 Sep 2019 11:29:4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구글은 XP SP3 IE8에서도 https 연결이 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20
한국의 다음(daum)/네이버(naver)/네이트(nate)/카페24 호스팅(cafe24)/아이비로 호스팅(ivyro) 전부 메인 페이지도 https 연결을 지원하지 않거나 먹통이지만 구글은 다음 이미지와 같이 XP SP3 업데이트 까지 적용된 IE8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전 이걸 원했던 건데 보안서버인증서 발급해 주는 기관도 그렇고 국내의 굴지 IT 기업들도 그렇고 여기에 많이 인색합니다. 구글의 인증서를 보니 발급기관이 "GTS CA 1O1" 이라고 돼 있던데 이런 인증서를 구글만 독차지 하지 말고 전 세계 개발자들과 공유하면 정말 좋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선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는 늘 신기술 좇기에만 바뻐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마치 욕심많고 야속한 사람들이다란 식으로 치부하지만 결국 구글만 옳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전 오늘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대목에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24일 Tuesday PM 05:32: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24 Sep 2019 17:32:3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여러분은 Ctrl+C(복사) 기능 제대로 동작하십니까? 전 됐다 안됐다 아주 제멋대로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9
완전 현재 윈도우즈7 크롬에서 Ctrl+C(복사) 기능이 됐다 안됐다 제멋대로네요. 아이폰6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는데 이거 도대체 누가 장난치는 건가요? 악성코드인가요 아니면 해커의 소행인가요? 정말 우라질 일이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20일 Friday AM 06:47:0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Fri, 20 Sep 2019 06:47:0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대학동 치안센터 화장실 이용불가 건과 관악산 돌산 화장실 휴지통 없애고 받은 답변의 황당함에 대하여...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8
1. 오늘도 대학동 치안센터 지나면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다 보니 아무도 없고 문이 잠겨 있어서 그곳을 지나고 서울시 다산콜센터에 전활 해서 그쪽에 화장실이 없어 불편하니 민원 접수를 해달라고 했더니 치안센터 허물고 화장실 짓는 문제는 경찰서에 문의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화장실 부족 설치 관련해서 민원접수를 해달라고 하여 접수가 되었고 산에 올라가면서 관악경찰서 생활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왜 전화했냐고 해서 본문 내용을 장황히 설명을 했고 그럼 우선 관악산 지구대에 우선 전화하셔서 왜 거기에 사람이 없는지부터 확인하라고 해서 다시 관악산 지구대에 전활 했는데 제가 왜 여긴 요근래 7번 연속 화장실을 이용하려 들어가려고 해도 아무도 없이 문만 잠겨 있냐고 하니까 자기들이 2시간 순찰 2시간 근무 이렇게 하다 보니 시민님이 저희가 순찰 중일 때 오신 것 같다고 해서 그럼 화장실이 이 근방에 하나도 없는데 그 불편은 어떻게 해야하는 거냐고 하니까 그건 자신들도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고 관악경찰서 생활계에 다시 문의를 해야 한다고 해서 다시 관악경찰서 생활계에 다시 전화를 했고 아까 전화받은 직원 하는 말이 그럼 그건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고 하여 제가 민원의 취지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더니 경찰청 생활국으로 전화를 하셔야할 것 같다고 해서 그길로 112에 전화를 다시 했고 또 무슨 일이냐고 해서 본문의 장황한 이야기를 또 힘들게 리바이벌 했더니 다 듣고 나서 여긴 범죄 신고센터고 생활안정국 전화번호는 경찰청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 한다고 전화연결을 해주더라구요.

또 그렇게 연결이 된 후 무슨 일이냐고 해서 또 똑같은 얘기를 장황하게 리바이벌 하니까 그제서야 생활안정국 전화번호(02-3150-1303)를 알려주는데 정작 생활안정국에 전활하니 5분을 기다려도 전활 받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112에 전활했고 다른 직원이 전활 받아서 왜 거기서 전활 받지 않는지 물었더니 그건 182 경찰청 고객센터에 전활 해야 한다고 했고 결국 또다시 182 경찰청 고객센터로 전활했더니 다른 상담원이 전활 받아서 또 무슨 일 때문에 그러냐고 해서 제가 "똑같은 얘기를 다섯번인가 여섯번을 해서 지금 엄청 힘든데요 왜 생활안정국에서 전화를 안받는지 알려주시면 안돼요?" 했더니 자기들도 왜 거기서 전화를 안받는지는 모른다고 했고 제가 그럼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민원내용을 말씀해주셔야 한다고 해서 또다시 본문의 민원 내용을 장황하게 리바이벌 하고 그제서야 자기가 담당부서를 다시 한번 찾아보겠다고 알려준 게 경찰청 생활질서계 전화번호(02-3150-1355)고 그렇게 기운을 빼고 최종적으로 거기에 전화를 했더니 아니왠걸 황당~ 또 5분을 기다려도 전화를 안받는 겁니다.

경찰서 및 경찰청의 이런 한심스럽고 체계도 없는 개판의 대민 행정 보셨습니까? 완전 오늘 열뻗쳐서 말문이 막히다 못해 굉장히 화가 나더라구요. 우리 경찰의 현주소가 이렇습니다. 여러분 제 이야기를 들으니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실제로 당해 보시면 정말 이게 경찰인가 원수인가 싶은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ㅡ_ㅡ

지금까지 서술한 내용은 제가 아까 4시부터 방금 전까지 겪은 내용이며 하나도 가감없이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라는 걸 강조드립니다. 헐~ 완전 경찰 민원실이 왜 존재하는지 의구심이 드는 쓰레기들 뿐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https://bit.ly/2kInNZU

2. 얼마 전부터 관악산 입구 들어가면 있는 돌산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어져서 사람들이 휴지로 물기를 닦고 휴지통이 없으니 휴지를 어쩔 수 없이 바닥에 막 내버렸고 그걸 계속 보다 못해 안되겠다 싶어 관악구 공원녹지과에 민원을 올렸는데 돌아온 답변이 자기들이 미관상이라고 했지만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휴지통을 일부러 없앴고 그런 과정에서 불거진 것 같다며 외부에 있는 휴지통을 이용하시라는 안내문을 붙여놓겠다는 답변을 며칠 전 받았거든요. 근데 오늘 다시 그 화장실에 가보니 그런 안내문은 어디에도 없고 화장실 입구나 근처 어디에도 다른 휴지통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황당해 다시 공원녹지과에 전활했더니 담당자 휴가라며 내일 메모를 전달하겠다고 하여 내용을 확인 후 전화를 끊었는데 참 공원녹지과에서 화장실 휴지통을 일부러 없앤 것도 황당하지만 근처 외부에 어떤 휴지통도 구비하지 않고 안내문을 붙이겠다는 답변은 더더욱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자신들 행정편의 만을 위한 졸렬한 발상이 빚어낸 우스꽝스런 일인데 실제로 구청에서 이런 식의 화장실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가 차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일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화장실 내외부에 휴지통이 전혀 없으니 사람들이 물기를 휴지로 닦고 그렇게 바닥에 아무렇게나 휴지를 버리는 것이지요. 쉽게 불편을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어떻게 구청은 존재하지도 않는 외부 휴지통에 버리라며 그걸 일부러 없앴다고 말할 수 있는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ㅡ_ㅡ

정말 한심하지 않나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19일 Thursday PM 08:10: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19 Sep 2019 20:10: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호암로 24길 75 근처에 있는 빵집 너무 엉터리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7
어제 산에서 털보아저씨 한테 2천원 짜리 "이탈리아 고로케" 주고 전 오늘 방금 어제 가방에 들고 온 나머지 1100원 짜리 "튀긴 고로케" 를 먹어 봤는데 이게 속이 거의 없어서 완전 빵 만드는 사람이 소비자를 기만한다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이네요.

완전 신림사거리 서울대 방향 왼쪽에 있는 "즉석빵집" 에 비해 고로케 품질이 거의 한번 팔고 말겠다 수준이네요. 헐~ 너무나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옵니다. 다시는 거기 안가려고 합니다. ㅡ_ㅡ

제가 대학동 녹두거리 국민은행 365 캐쉬뱅크 왼쪽 거리에 있는 그 빵집 도로명 주소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16일 Monday PM 06:01:1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16 Sep 2019 18:01:1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 일러스트 CMYK 컬러 중 RGB 색상이 누락되는 문제와 내 사진의 아이폰 iCloud 사진 업로드 폴더 동기화 문제...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6
1.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현수막 제작을 위한 일러스트 파일을 만든 게 있는데 이게 실사 프린트를 위한 CMYK 컬러를 이용해 아래와 같이 연두색 바탕에 남색과 빨간색 글자를 입혀서 디자인을 했는데 이게 이상하게 윈도우즈7 일러스트에선 빨간색이 명쾌하게 표현되지 않고 약간 둔탁한 색이 나온다는 것이고 이것을 실사로 출력했을 땐 두번째 이미지와 같은 RGB 컬러의 빨간색이 절대 표현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알기 까지 뭔가 CMYK 컬러 모드의 특성을 여러모로 관찰하고 나서 내린 결론입니다. 여러분 중에 윈도우즈7 일러스트로 두번째 RGB로 작성한 일러스트 이미지의 빨간색에 가까운 실사 출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아무리 색깔을 골라도 그와 비슷한 색을 고를 수 없었으며 결론은 그런 색감을 CMYK 컬러 모드에선 표현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 CMYK 일러스트 파일을 현수막 제작업체에 넘기면 뭔가 둔탁한 빨간색이 그대로 현수막에 출력돼 나오는데 제가 원하는 색깔은 좀 더 명쾌한 빨간색인데 이걸 CMYK 컬러 모드에선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CMYK 모드의 일러스트 파일]


[RGB 모드로 저장한 GIF 파일]


2. 오늘 어머니가 갑자기 저한테 미국에 있는 형에게 조카 사진을 받아서 그 이미지를 당신 핸드폰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형이 보내준 사진을 오려서 어머니 피쳐폰에 옮기려고 했는데 피쳐폰에 메모리가 없어서 거기에 사진을 전송하는 방법은 제 아이폰에서 사진을 메시지로 전송하는 방법밖에 없기에 PC에 오려놓은 사진을 아래 첫번째 이미지와 같이 내 사진 > iCloud 사진 > 업로드 폴더에 넣어놓고 아이폰6 바탕화면 "사진" 앱 아이콘을 터치하니 바로 업데이트가 이뤄져서 사진 안에 조카 둘을 오린 사진이 들어왔고 그걸 어머니 핸드폰으로 메시지를 보내 어머니 핸드폰 메시지에서 첨부이미지 저장으로 일단 메시지 콘텐츠 함에 저장해서 그걸 배경이미지로 설정했는데 이게 이미지가 작아서 화면의 절반정도 밖에 차지하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원본 사진을 다시 확대 편집해서 다시 아이폰으로 동기화를 시켜야 했는데 이게 편집을 한 후 아무리 기다려도 아이폰에 편집된 사진이 나타나지를 않는 겁니다. 삭제 후 다시 기다려도 그렇고 아이폰6의 사진 설정에서 iCloud 사진 설정바를 껐다 켜도 그렇고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30~40분을 헤매다 결국 알아낸 방법이 두번째 이미지 처럼 윈도우즈7 바탕화면의 iCloud 를 클릭할 때 나오는 팝업에서 사진 > 옵션에서 빨간색 사각형 체크박스를 풀고 적용한 다음 다시 체크를 한 후 적용을 다시 해야지 이게 다시 동기화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헐~ 이거 알아내려고 오늘 산에 갈 때 까지 시간에 쫓겨 가면서 괜한 삽질을 하다가 어머니 핸드폰으로 결국 사진을 전송해 바탕화면에 조카 이미지를 보이도록 하는데 성공했네요.
ㅡ_ㅡ;

오늘 이것 때문에 기운이 쭉쭉 빠졌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15일 Sunday PM 07:29:1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5 Sep 2019 19:29:1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이 예전에 언제부터인가 임시저장 기능을 불구로 만들어 놓아서 제가 우회 코드 작성한 것 기억하시나요? 이젠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해 버렸습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5
예전에 크롬에서 임시저장을 불러오려고 하면 "임시저장을 불러오시겠습니까?" 확인창이 자꾸 보였다 사라지면서 임시저장이 불러와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아래 script_write.php(or script_comment.php 76행 or script_comment_modify.php 76행) 파일 110행 처럼 setTimeout() 함수를 써서 코드를 우회하느라 임시저장을 불러오는 데 딜레이가 생기는 등 소스코드를 죽사발로 만들어놨는데 이번엔 또 장문의 글이나 덧글 수정할 때 편집창 아래가 가리면서 글 내용이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새로 생겼다는 것이고 크롬은 왜 자꾸 이런 식으로 치명적이고 사소한 버그로 오픈소스 게시판 개발하는 개발자를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오페라가 그러더니 이젠 크롬까지 이 문제로 절 괴롭히네요. 이거 왜 그런거죠?

뭔가 크롬의 전성기를 넘어 이젠 또 이전 IE 브라우저 처럼 또다른 양상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왜 크롬이 이렇게 가끔 이런 얍삽한 버그들을 남겨놓아 사용자들을 괴롭히는지 좀처럼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이거 왜 그런건가요? 또 크롬의 어떤 겐세이 같은 건가요? 뭐 기분나쁜 개발자들의 감정을 이런 식으로 표출하는 건가요? 왜 자신들이 기분 나쁜 걸 이런 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전가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왜 잘 동작했던 브라우저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는 건가요? 누가 좀 이야기 좀 해주세요. ㅡ_ㅡ

http://bit.ly/2Nx3kRn
http://bit.ly/2ZYwu0H

[script_write.php]


<!-- 글쓰기 관련 스크립트 헤더 -->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loadAjax()
{
        $.ajax({
                type: "POST",
                url: "board_init_ok.php",
                dataType: "json",
                data: $("#write").serialize(),
                success: function(data) {
                        if(data=='') {
                                // 동작 안함
                        } else {
                                var yn = confirm("임시저장된 글을 불러오시겠습니까?");
                                if(yn) {
<? if($setup[use_category]) { ?>
                                        $("#category option[value='"+data.category+"']").prop("selected", true);
<? } ?>

<? if(!((!$is_admin&&$member[level]>$setup[grant_notice])||$mode=="reply")) { ?>
                                        if(data.notice)        $("#notice").prop("checked", true);
                                        else $("#notice").prop("checked", false);
<? } ?>

<? if($setup[use_html]>0||$is_admin||$member[level]<=$setup[grant_html]) { ?>
                                        if(data.use_html) {
                                                $("#use_html").prop("checked", true);
                                                $("#use_html").val(data.use_html);
                                        } else $("#use_html").prop("checked", false);
<? } ?>

                                        if(data.reply_mail) $("#reply_mail").prop("checked", true);
                                        else $("#reply_mail").prop("checked", false);

<? if($setup[use_secret]) { ?>
                                        if(data.is_secret) $("#is_secret").prop("checked", true);
                                        else $("#is_secret").prop("checked", false);
<? } ?>

<? if(!$member[no]) { ?>
                                        $("#name").val(data.name);
                                        $("#email").val(data.email);
                                        $("#homepage").val(data.homepage);
<? } ?>
                                        $("#subject").val(data.subject);
                                        $("#memo").val(data.memo);
                                        $("#sitelink1").val(data.sitelink1);
                                        $("#sitelink2").val(data.sitelink2);
                                }
                        }
                }
        });
}

function loadAjax2()
{
        $.ajax({
                type: "POST",
                url: "board_init_ok.php",
                dataType: "json",
                data: $("#write").serialize(),
                success: function(data) {
                        if(data=='') {
                                // 동작 안함
                        } else {
<? if($setup[use_category]) { ?>
                                $("#category option[value='"+data.category+"']").prop("selected", true);
<? } ?>

<? if(!((!$is_admin&&$member[level]>$setup[grant_notice])||$mode=="reply")) { ?>
                                if(data.notice)        $("#notice").prop("checked", true);
                                else $("#notice").prop("checked", false);
<? } ?>

<? if($setup[use_html]>0||$is_admin||$member[level]<=$setup[grant_html]) { ?>
                                if(data.use_html) {
                                        $("#use_html").prop("checked", true);
                                        $("#use_html").val(data.use_html);
                                } else $("#use_html").prop("checked", false);
<? } ?>

                                if(data.reply_mail) $("#reply_mail").prop("checked", true);
                                else $("#reply_mail").prop("checked", false);

<? if($setup[use_secret]) { ?>
                                if(data.is_secret) $("#is_secret").prop("checked", true);
                                else $("#is_secret").prop("checked", false);
<? } ?>

<? if(!$member[no]) { ?>
                                $("#name").val(data.name);
                                $("#email").val(data.email);
                                $("#homepage").val(data.homepage);
<? } ?>
                                $("#subject").val(data.subject);
                                $("#memo").val(data.memo);
                                $("#sitelink1").val(data.sitelink1);
                                $("#sitelink2").val(data.sitelink2);
                        }
                }
        });
}

var cntLoad = 0;
var pSet;

function ajaxLoad()
{
        pSet = setTimeout("loadAjax()",1500);
}

function ajaxLoad2()
{
        cntLoad++;
        if(cntLoad<2) {
                pSet = setTimeout("loadAjax2()",3000);
        } else {
                clearTimeout(pSet);
                pSet = setTimeout("loadAjax2()",1500);
        }
}

function autoSave()
{
        $('#state').css('color','red');
        $('#state').html('임시저장중...');
        $.ajax({
                type: "POST",
                url: "board_imsi_ok.php",
                dataType: "json",
                data: $("#write").serialize(),
                success: function(data) {
                        if(data=='') {
                                $('#state').css('color','red');
                                $('#state').html('임시저장 실패!');
                        } else {
                                $('#state').css('color','blue');
                                $('#state').html('임시저장 완료!');
                        }
                },
                error: function() {
                        $('#state').css('color','red');
                        $('#state').html('임시저장 실패!');
                }
        });
}

function unlock()
{
        document.getElementById('check').value=0;
        ajaxLoad();
}

<? if($setup[skinname]!="f2plus_gallery_3_0") { ?>
var cntkey = 0;
var qSet;
function addStroke() {
        cntkey++;
        if(cntkey<2) {
                qSet = setTimeout("autoSave()",60000);
        } else {
                clearTimeout(qSet);
                qSet = setTimeout("autoSave()",30000);
        }
        if(cntkey%78==2) autoSave();
}
<? } ?>

function check_submit()
{
        var rName=document.getElementById('name');
        var rPass=document.getElementById('password');
        var rSub=document.getElementById('subject');
        var rCheck=document.getElementById('check');
        if(rCheck.value==1)
        {
                alert('글쓰기 버튼을 여러번 누르시면 안됩니다');
                return false;
        }
<? if($setup[use_category]) { ?>
        var myindex=document.getElementById('write').category[1].selectedIndex;
        if (myindex<1)
        {
                alert('카테고리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return false;
        }
<? } ?>

<? if(!$member[no]) { ?>
        if(!rName.value)
        {
                alert('이름을 입력하여 주세요.');
                rName.focus();
                return false;
        }
        if(!rPass.value)
        {
                alert('암호를 입력하여 주세요.\n\n암호를 입력하셔야 수정/삭제를 할수 있습니다');
                rPass.focus();
                return false;
        }
<? } ?>

        if(!rSub.value)
        {
                alert('제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ub.focus();
                return false;
        }
        var rStr=document.getElementById('memo');
        if(!rStr.value)
        {
                alert('내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tr.focus();
                return false;
        }

        rCheck.value=1;
        show_waiting();
        hideImageBox();

        return true;
}

function showImageBox(id) {
        imageBoxHandler= window.open("image_box.php?id="+id,"imageBox","width=600,height=540,resizable=yes,scrollbars=yes,toolbars=no");
}

function hideImageBox() {
        if(imageBoxHandler) {
                if(imageBoxHandler != 'undefined') {
                        if(imageBoxHandler.closed==false) imageBoxHandler.close();
                }
        }
}

var codeBoxHandler;
function showCodeBox() {
        codeBoxHandler= window.open("pop_code.php","codebox","width=830,height=500,left=1,top=1,toolbar=no,scrollbars=yes");
}

function view_preview() {
        var rSub=document.getElementById('subject');
        var rStr=document.getElementById('memo');

        if(!rSub.value)
        {
                alert('글쓰기 제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ub.focus();
                return false;
        }

        if(!rStr.value)
        {
                alert('글쓰기 내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tr.focus();
                return false;
        }
        var rWrite=document.getElementById('write');
        rWrite.action = "view_preview.php";
        rWrite.target = "_blank";
        rWrite.submit();
        rWrite.action = "write_ok.php";
        rWrite.target = "_self";

        return true;
}

function preview_m() {
        var rSub=document.getElementById('subject');
        var rStr=document.getElementById('memo');
        if(!rSub.value)
        {
                alert('글쓰기 제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ub.focus();
                return false;
        }

        if(!rStr.value)
        {
                alert('글쓰기 내용을 입력하여 주세요.');
                rStr.focus();
                return false;
        }
        var rWrite=document.getElementById('write');
        rWrite.action = "view_preview.php";
        rWrite.target = "_blank";
        rWrite.submit();
        rWrite.action = "<?=$dir?>/write_ok.php";
        rWrite.target = "_self";

        return true;
}

function check_use_html(obj) {
        var c_n;
        if(!obj.checked) {
                obj.value=1;
        } else {
                c_n = confirm("자동 줄바꿈을 하시겠습니까?\n\n자동 줄바꿈은 게시물 내용중 줄바뀐 곳을<br>태그로 변환하는 기능입니다.");
                if(c_n) {
                        obj.value=1;
                } else {
                        obj.value=2;
                }
        }
}

function show_waiting() {
        var _x = document.body.clientWidth/2 + document.body.scrollLeft - 145;
        var _y = document.body.clientHeight/2 + document.body.scrollTop - 44;
        zb_waiting.style.posLeft=_x;
        zb_waiting.style.posTop=_y;
        zb_waiting.style.visibility='visible';
}

function hide_waiting() {
        zb_waiting.style.visibility='hidden';
        check_attack.check.value=0;
}

function insert_tag(str)
{
        var objSelection = document.selection;
        var objTextArea = document.getElementById('memo');
        objTextArea.focus();

        if(typeof objSelection != 'undefined') //IE
        {
                var sRange = objSelection.createRange();
                //var selectedText = sRange.text;
                sRange.text = str;
        }
        else if(typeof objTextArea.selectionStart != 'undefined') //FF
        {
                var sStart = objTextArea.selectionStart;
                var sEnd = objTextArea.selectionEnd;
                objTextArea.value = objTextArea.value.substr(0, sStart) + str + objTextArea.value.substr(sEnd);
                objTextArea.selectionStart = objTextArea.selectionEnd = sStart + 1;
        }
        else
        {
                objTextArea.value += str;
        }
}

function doTab(arg1){
        var k;
        if("which" in arg1){k=arg1.which;}
        else if("keyCode" in arg1){k=arg1.keyCode;}
        else if("keyCode" in window.event){k=window.event.keyCode;}
        else if("which" in window.event){k=arg1.which;}
        else{return true;}

        if(k == 9) {
                insert_tag("\t");
                return false;
        }
        return true;
}
</script>
<!-- 글쓰기 관련 스크립트 헤더 끝 -->



[크롬 브라우저 게시판 편집창에서 장문의 나머지 글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모습]


[오페라 브라우저 게시판 편집창에서 장문의 나머지 글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모습]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8일 Sunday PM 03:20:5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8 Sep 2019 15:20:5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참 이 문제 때문에 골머리네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4
http://khedi.or.kr/ 을 접속해 보면 가운데 갤러리 이미지들이 IE에선 아래 소스를 보시는 바와 같이 정상적으로 silver 색깔 없이 꽉차게 marquee 태그로 스크롤 되지만 크롬/파폭에선 그 아래 iframe 태그로 gallery2.htm 파일이 로드될 때 이상하게 상단에 약 8px 가량 silver 색이 차면서 스크롤이 되는데 이 원인을 찾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아까 어머니가 추석 장보러 가자고 할 때까지 약 40분 간 소스를 들여다 보면서 수정을 해보았지만 이상하게 안돼서 시간에 쫓겨 장을 다 보고 난 다음 집에 와서 다시한번 소스를 들여다 보고 이러저리 수정을 해보았지만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IIS 서버에 있는 ASP 소스인데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main.asp 해당 UserAgent 에 따라 분기하고 있는 if문 else 아래 iframe 태그에서 height 폭을 줄이면 이미지 높이도 같이 줄기 때문에 여전히 회색 여백이 생겨버립니다. 이 원인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_ㅡ;

제가 iframe에 src 돼 있는 gallery2.htm 파일 소스도 같이 실어드릴테니 함 보십시요. 요상하네요. PHP가 아닌 ASP 등의 특정 서버페이지 만의 특성인것 같기도 한 게 이것 때문에 오늘 이렇게 계속 심력을 낭비하고 있네요.

<추신>
gallery2.htm 파일에서 자바스크립트 변수에 담긴 img 파일의 높이가 70px 로 조정이 돼야 하는데 이상하게 회색 여백이 생기고 63px 정도밖에 높이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ain.asp]

                  <td>
                        <table width="291"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100%><img src="images/exe3_95.gif" width="277" height="21"></td>
                        </tr>
                        <tr>
                          <td width=100% height=70>
                                <table width=100% height=100% border=1 bgcolor=silver bordercolor=silver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uAgent = navigator.userAgent;
if(uAgent.match(/MSIE|rv:11/i)!=null) {
        document.write("<div style='overflow:hidden'><marquee width=291 height=70 scrolldelay='100' behavior='alternate' onmouseover='stop()' onmouseout='start()'><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32;pageno:2;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67.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31;pageno:2;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621.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37;pageno:7;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4791.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53;pageno:3;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21.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52;pageno:3;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20.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48;pageno:3;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07.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59;pageno:1;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738.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69;pageno:3;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511.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64;pageno:4;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34.JPG'></a><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60;pageno:1;startpage:1'><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22.JPG'></a></marquee></div>");
}
else {
        document.write("<iframe src='./gallery/gallery2.htm' width='291' height='70' name='main' border='0' marginwidth='0' marginhieght='0'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script>
                                  </td>
                                </tr>
                                </table>
                          </td>
                        </tr>
                        <tr>
                          <td><img src="images/exe3_120.gif" width="277" height="21"></td>
                        </tr>
                        <tr>
                          <td align=center><img src="images/webgine2_main.jpg" width="85"> <img src="images/webgine1_main.jpg" width="85"> <img src="images/webgine3_main.jpg" width="85"></td>
                        </tr>
                        </table>
                  </td>


[gallery2.htm]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htmlstr_m = "",
flag=true,
mouse=1,
speed=30,
wait=1000,
temp=0,
m_amount=291,
m_left=97;

var ctnt=new Array(), i=0, j=0;

function startText_m() {
        for (i=0; i<ctnt.length; i++) insertText_m(i);
        window.setTimeout("scroll_m()",wait);
}

function scroll_m() {
        if (mouse && flag) {
                for (i=0;i<ctnt.length;i++) {
                        temp++;
                        tmp = document.getElementById('scroll_area'+i).style;
                        tmp.left = parseInt(tmp.left) - 1;
                        if (parseInt(tmp.left) <= m_left*(-1)) {
                                tmp.left = m_left*(ctnt.length-1);
                        }
                        if (temp>(m_amount-1)*ctnt.length) {
                                flag=false;
                                temp=0;
                                window.setTimeout("flag=true;temp=0;",wait);
                        }
                }
        }
        window.setTimeout("scroll_m()",speed);
}

function insertText_m(i) {
        htmlstr_m="<div style='left:"+((m_left)*i)+"px; width:"+m_amount+"px; position:absolute; top:0px; padding:0 0 0 0' id='scroll_area"+i+"'>\n";
        htmlstr_m+=ctnt[i]+"\n"+"</div>\n";
        document.write(htmlstr_m);
        //alert(i + " " + htmlstr_m);
}

ctnt[0]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32;pageno:2;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67.JPG'></a>";
ctnt[1]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31;pageno:2;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621.JPG'></a>";
ctnt[2]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37;pageno:7;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4791.JPG'></a>";
ctnt[3]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53;pageno:3;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21.JPG'></a>";
ctnt[4]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52;pageno:3;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20.JPG'></a>";
ctnt[5]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48;pageno:3;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007.JPG'></a>";
ctnt[6]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59;pageno:1;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DSC00738.JPG'></a>";
ctnt[7]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69;pageno:3;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511.JPG'></a>";
ctnt[8]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64;pageno:4;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SV400034.JPG'></a>";
ctnt[9] = "<a href='/cyber/sub3_view.asp?post=p_index:260;pageno:1;startpage:1' target='_parent'><img height='70' border='0' hspace='2' vspace='2' src='/cyber/cyber/image/22.JPG'></a>";
</script>
<div style="width:291px; height:70px; position:absolute; overflow:hidden;" onMouseover="mouse=0" onMouseout="mouse=1" id="scroll_div">
<script language="Javascript">startText_m();</script>
</div>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8일 Sunday PM 01:46: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코딩 | Sun, 08 Sep 2019 13:46: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예전에 형광등 쓸 때 어머니한테 제가 껐다켰다 하지 말라고 구박 줬더니 요새 전부 LED 등으로 교체한 후로 이제 거꾸로 어머니가 저한테 껐다켰다 하지 말라고 구박이시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3
예전에 형광등 쓸 적엔 이방 저방으로 옮겨 다닐 때 형광등을 자꾸 껐다켰다 하면 안정기나 형광등 수명이 금방 닳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잔소리를 했던 것인데 그후 우리집은 이렇게 LED 전등으로 집 안 조명을 전부 다 바꾸게 되었고 그 뒤부터는 가급적 전기를 아끼려고 제가 이방저방 옮겨 다닐 때 가급적 이쪽 전등을 끄고 그쪽 등을 켜는데 어머니한테 LED 등 달기 전후 상황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을 계속 해드려도 어머니 계속 왜 등을 껐다켰다 하느냐고 전기 더 많이 든다고 저한테 막 화를 내시네요.

쩝~ 예전에 어머니한테 제가 구박을 줬던 게 그렇게 서운하셨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요새 LED 전등 사용하면서 이런 실랑이가 간혹 있습니다.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7일 Saturday AM 05:52:4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at, 07 Sep 2019 05:52:4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사이트 팝업 윈도우가 꽉차게 열리지 않는 오류는 왜 여태까지 고쳐지지가 않는 건가요? ㅡ_ㅡ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2
이거 오래 전부터 오페라 브라우저 사용할 때마다 겪었던 오류인데 왜 사이트 팝업 윈도우 열릴 때 팝업이 꽉차게 열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오류는 상당히 오래 됐는데 왜 여태까지 고쳐지지를 않고 있는 건가요? 오페라 브라우저 개발진 여러분들은 이 문제를 파악하고 있는 건가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사이트 및 제 사이트에서 팝업이 열릴 때마다 항상 그랬는데 빨리 이 버그 고쳐주세요. 너무나 불편합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5일 Thursday PM 09:46:3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05 Sep 2019 21:46:3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10 Pro+오피스365 판매가 7000원의 비밀은 메인보드 별로 따로 사야 한다는 점 때문입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1
쿠팡에서 윈도우즈10 Pro+오피스365 를 7천원에 구입하면 메시지로 인증코드가 오고 그걸 현재의 컴에 설치하면 잘 인증되지만 이 인증이 메인보드를 기준으로 인증하도록 돼 있어서 동일 메인보드에 설치를 하면 포맷하고 재설치가 가능하지만 다른 컴에 설치한다든지 새 컴을 사서 인증하려고 하면 메인보드가 달라서 인증이 안되므로 또다시 새 인증키를 윈도우즈10 Pro 만 3천원에 구입하거나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윈도우즈10의 매출 구조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컴을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또 다른 컴에 설치할 때마다 새로 구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런 싼 가격이 가능한 것이죠. 참고하세요.

<추신>
맞어 5대 PC 용 윈도우즈10 인증키를 파는 곳도 있고 본문에서 언급한 윈도우즈10 Pro+오피스365 인증키 7천원 짜리는 오피스를 최대 5대 PC까지 설치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윈도우즈10은 한 개의 PC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2일 Monday PM 09:33: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Mon, 02 Sep 2019 21:33:2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번에 복지카드가 훼손돼 재발급 받는 과정에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10
제가 장애인 교통카드가 고장나 교통카드를 재발급 받으려고 지난 8월 5일날 삼성동 주민센터에 가서 교통카드 재발급 신청을 하고 그간 지하철에서 써야할 복지카드가 훼손이 돼 있어서 복지카드도 재발급 신청을 했는데 싸인을 하고 담당자가 기존 복지카드와 동일한 걸로 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그로부터 2주 지나 제가 확인 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확인하더니 신청이 안돼 있다면서 다시 오셔서 재발급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저도 황당, 어머니도 황당해 했고 어머니 직접 주민센터에 전화를 해서 왜 접수한 게 접수가 안됐냐고 하니까 그 사람들 모르겠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다시 와서 신청을 하라고 해서 제가 다음날 다시 접수를 했거든요.

근데 이게 추가로 2주가 더 지나 총 4주 만에 복지카드가 오늘 등기로 배달이 왔고 뜯어보니 보호자 전화번호에 예전의 보호자 집 전화번호인 02-883-5482 번이 찍혀져 나와야 하는데 제 핸드폰 번호인 010-8283-5482 번이 찍혀져 있더라구요. 당시 직원 예전 복지카드와 똑같은 걸로 발급해 주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잘못 배달이 와서 어머니께 이 얘기를 했더니 어머니 급기야는 다시 주민센터에 전화를 하셨고 왜 보호자 전화번호에 환자 핸드폰 번호가 찍혀 있냐고 항의를 하셨고 그러는 과정에서 직원이 사과 한마디 없이 다시 발급해 드리겠다고 한번더 주민센터에 방문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호자 전화번호를 임의로 바꿔 행정착오가 발생했으면 사과를 하시고 잘못 발급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알아서 재발송 해주셔야지 제가 그냥 쓰겠다는 걸 어머니가 걱정하시어 이렇게 허리도 불편하신 분이 손수 직접 주민센터에 또 가게 만드시냐고 따졌더니 직원 하는 소리가 "사과를 원하시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하면서 건성으로 대답하길래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저희 집 전화번호 02-883-5482 와 어머니 핸드폰 번호인 010-9783-5482 번을 알려주면서 거기다 보호자 정보를 제대로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왜 장애인인 제 핸드폰 번호가 새 복지카드의 보호자 전화번호로 등록이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보호자 전화번호를 따로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우리가 따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 고 해서 "그럼 이전 복지카드에 기록돼 있는 집 전화번호가 프린트 돼 나왔어야 하는데 그건 왜 그런가?" 했더니 "그건 잘 모르겠다" 고 해서 어머니 다시 주민센터에 전화하셔서 "만에 하나 아들이 아퍼서 집에 못찾아 올 수도 있으니 저희 집 전화번호와 제 핸드폰 번호를 둘 다 찍어서 다시 보내주시면 안돼요?" 하시니까 거기서 한 개만 가능하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어머니 "그럼 집 전화번호로 해 주세요." 하시면서 통화를 마쳤고 어머니 다시 주민센터로 제 신분증과 복지카드, 당신 신분증 들고 지금 출발하셨네요.

ㅡ_ㅡ 그 사람들 괘씸한 게 제가 장애인 3급이지만 그 때 정상인 처럼 일을 잘 처리해서 기분이 나빠서 그런 식으로 일을 처리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머니가 보시기엔 여전히 전 장애인 3급이고 솔직히 저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기에 그 사람들 일처리를 이해할 수 없던 거였는데 그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정말 분개에 가까울 정도였습니다. 복지카드 뒷면 보호자 전화번호엔 당연히 환자가 아닌 보호자 전화번호 정보가 들어가야 하는 건 당연한 건데 이런 기본적인 정보 관리도 동 주민센터에서 하고 있지 않는다는 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어머니의 집요함이 마땅치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이해할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방금 전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2일 Monday PM 03:19:5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02 Sep 2019 15:19:5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에서 "파일" 폴더에 들은 ANSI 한글 TXT 파일을 열면 다음과 같이 한자가 보이면서 한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9
아이폰6에서 "파일" 폴더에 들은 ANSI 한글 TXT 파일을 열면 다음과 같이 한자가 보이면서 한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한글 코드를 읽을 수 있는 에디터로 해당 텍스트 파일을 불러와야 하는데 이건 또 무슨 한심한 버그입니까? 이것 때문에 여간 불편하지 않고 더욱이나 웃긴건 "파일" 폴더에 들은 똑같은 텍스트 파일을 클릭하면 별도의 저장 공간에 자꾸 복사가 되면서 중복 파일이 여럿 생성되면서 파일을 열어야 하는 문제점도 있다는 겁니다.

애플은 왜 이런 문제점 여태까지 방치하나요? ㅡ_ㅡ 여러분은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파일" 폴더가 우상단에 보이는데 그 안에 들어가서]


[폴더에 있는 ANSI 한글 텍스트 문서를 열면 깨집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1일 Sunday PM 08:33:2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1 Sep 2019 20:33:2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중성지방, 불포화지방, 포화지방 등 일부 건강 상식 용어의 의미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8
첨부한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포화지방은 분자 구조에 있어 탄소 주위에 수소 원자가 빠짐없이 결합돼 있다고 하여 포화지방산이고 불포화지방은 그 결합이 수소가 포화돼 있지 않아서 불포화지방산이라는데 이건 좀 우리 실생활을 비롯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과정을 무시한 채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용어 선정이라고 봅니다.

우리 몸은 물로 채워져 있고 포화지방은 물에 잘 섞이지 않아서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인데 용어 선정을 이렇듯 화학적 구조식 위주로 선정해 버리면 그걸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국민은 생각하기를 평소 우리는 돼지기름 같은 것이 물에 잘 포화되지 않는 불포화성을 가지고 있는데 왜 그런 기름을 우리는 포화지방이라고 부르고 있는가 하면서 늘 의아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포화지방" 이니 "불포화지방" 이니 하는 말이 우리가 주변 매체를 통해 계속 헷갈리는 용어로 접하게 되면서 혼란을 자꾸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불포화 지방산은 물이나 우리 몸에 어느정도 용해(포화)가 되어 동맥경화를 덜 일으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인데 이렇게 포화돼 있지 않은(?) 불포화 지방산이라고 용어를 선정해 버리면 일반인들로서는 정말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중성 지방도 이게 왜 중성지방이 되었는지 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전 이 참에 제안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같은 중성지방(?) 이란 용어를 우리 실생활에 맞게 물에 잘 녹지 않는다는 의미의 상식적인 용어로 재선정할 필요가 있고 불포화지방도 물에 어느정도 용해가 된다는 의미로 전격 용어를 재선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과학자들이 왜 이렇듯 용어를 선정하면서 일반인의 과학상식을 뛰어넘는 어렵고 기이하고 현실과 도치된 용어를 즐겨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거기엔 분명 기분 좋은 이유가 숨어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아마도 자신들의 과학적 권위를 내세우기 위한 일환이었지 않나 싶은데 이거 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용어 선정에 문제가 있다면 해당 용어를 처음 제작한 서양 원어로부터 기인한 충실한 번역이라도 나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는 그걸 잘 지키고 있나요?

여기에 전 굉장히 큰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황당하지 않으신가요?

https://yakdols.tistory.com/1693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9월 01일 Sunday AM 08:27:0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1 Sep 2019 08:27:0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에 딴죽거는 언론과 검찰, 사법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7
검찰과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한테 그만 테러를 가했으면 싶다. 현실에 와서 언론의 말과 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이런 상황에선 사법 권력은 상식적인 판단으로 관용을 베풀어야 하고 자신들의 전횡에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볼 시점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사법부가 더 큰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눈앞에 뭔가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요사이 이 두 인물에 대한 언론의 집중 포화와 사법적 판단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31일 Saturday PM 01:06:3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31 Aug 2019 13:06:3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남는 노트북에 우분투 웹서버 설치하려다 잘 안돼 중간에 중단하고 휴식을 취했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6
저번에 작은누나 한테 받은 노트북의 하드 교체 후 우분투를 설치해 설치가 잘 완료됐는데 이게 얼마 후 웹서버 셋팅을 하면서 우분투 14.04 / 아파치 2.4.7 / PHP 5.5 버전의 설정법이 예전 우분투 12.04  / 아파치 2.2.2 / PHP 5.2 버전과 많이 달라 최근 셋팅하는데 실패하고 오늘 다시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셋팅을 시도했지만 결국은 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서 실패하고 기운만 쭉쭉 빠진 채 셋팅을 중단해야만 했네요.

너무 셋팅이 힘이 들어 산에 갈 때 까지 다 하지 못할 거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일단 쉬고 차후에 다시 도전을 해야지 에러 로그의 위치도 잘 모르겠고 암튼 괜한 삽질만 하다 심력을 소진했네요.

우분투 웹서버 셋팅을 오래 전에 힘들게 완성을 해봐서 이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제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새 버전 셋팅에 성공하는 게 이렇게 까지 힘든 건지 몰랐네요.

이 놈의 노트북이 전기도 많이 들고 우분투 백업 웹서버로 셋팅한다고 완전 애물단지가 돼 버렸네요.

졸려서 낮잠을 좀 자야겠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25일 Sunday PM 05:09:0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25 Aug 2019 17:09:0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에서 "파일" 폴더에 들어있는 TXT 파일을 드래그 복사해 사파리에 붙여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5
아래 첫번째 그림이 제 아이폰6 "파일" 폴더에 들어있는 TXT 파일인데요 오늘 KBS 9시 뉴스에서 누X꾼 용어가 나와서 해당 텍스트 글로 들어가 전체 내용을 복사한 뒤 사파리에서 열어놓은 KBS 홈페이지 시청자권익위원회 > 청원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려고 했지만 해당 TXT 파일 내용이 세번째 그림과 같이 일부만 선택이 되지 전체를 드래그해 복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건 또 무슨 개같은 버그래요. 아이폰이 기능 모자란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런 불편은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ㅡ_ㅡ

[그림1]


[그림2]


[그림3]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22일 Thursday PM 10:12: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22 Aug 2019 22:12: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국세청 홈택스 아이폰 앱에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4
아래 이미지와 같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쳐 넣어도 비밀번호가 필수 정보라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이거 예전에도 이래서 제가 국세청 앱을 깔고 나서 삭제했는데 오늘 현금영수증 지출증빙 처리된 걸 소득공제 처리하러 홈택스 앱을 재설치해 들어갔다가 만난 황당한 오류입니다.

여러분 이런 황당한 오류 보셨습니까? 지금은 아침 8시라 전화했더니 고객센터 상담원 받는 음성 메뉴도 들리지 않더라구요. 왜 국세청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오류 고치지 않고 앱 사용자들 골탕 먹이나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21일 Wednesday AM 08:19: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21 Aug 2019 08:19: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쿠쿠 전기밥솥 지금까지 두 개 모델인가 써보았는데 조작부나 감압식 버튼들이 너무 쉽게 고장이 나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3
요새 쿠쿠 전기밥솥 검정색 고급모델의 감압 버튼이 자꾸 오동작을 하거나 조작패널 버튼 조작이 안되면서 어머니가 저한테 스트레스를 자꾸 주시는데 보니까 취소버튼이나 모드, 메뉴 좌우 버튼들이 전혀 동작을 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하는 취사나 보온 기능들이 자꾸 재가열이나 엉뚱한 모드로 저절로 변경이 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보통 취사나 빠른 취사, 보온, 재가열 기능만 튼튼한 버튼으로 간단히 만들어 놓으면 될 걸 고장이 잘나는 터치식 버튼으로 여러가지 잡다한 기능이 들어있는 제어부를 조작하도록 만들어 놓다 보니 버튼이 쉽게 고장이 나고 이렇게 회로에 조금만 이상이 와도 다른 일반적인 기능까지 모두 못쓰게 되는 일이 자꾸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밥솥 산지 3년 6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당시 엄청나게 비싸고 주고 산 쿠쿠 밥솥이 벌써 이렇게 고장이 나서 어머니도 속이 많이 상하시나 봅니다. 지금까지는 형수님이 밥솥을 골라주셨는데 이번에 사게 되면 제가 좋은 걸 함 골라봐야겠습니다.

너무 밥솥이 고장이 잘 나네요. ㅡ_ㅡ

구입 당시 매뉴얼도 꼼꼼이 다 읽어봤지만 다른 기능 다 필요없고 위 네 가지, 취사/빠른취사/보온/재가열 이 네 가지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이 기본적인 기능에만 충실한 명품 밥솥 혹시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20일 Tuesday AM 06:28:0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ue, 20 Aug 2019 06:28:0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은 아이폰/페이스북 때문에 덧글을 몽땅 날려먹었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삼거리 올라오다 털보아저씨를 또 만나서 자두 음료수를 같이 나눠먹고 이렇게 서둘러 올라왔네요.

오늘은 페이스북에 덧글달다 장문의 덧글을 클립보드에 복사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사파리 게시판 글 한 개 보고 와서 돌아왔더니 레이아웃이 초기화되면서 사라진 덧글 붙여넣기가 안돼 가뜩이나 작성하기 힘든 스마트폰에서의 덧글을 몽땅 날려먹었네요. ㅡ_ㅡ

근래에 보기 힘든 아이폰의 뒤통수 때리기인데 덧글이 길고 정리하는데 너무 수고를 해서 다시 작성하기가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오늘은 뭔가 잘 안풀리는 날이네요. ^^;

좀 쉬었다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추신>
제가 제목을 "아이폰/페이스북 때문에" 라고 적은 것은 아이폰은 그 많은 1GB 메모리로 어차피 백그라운드에서 포그라운드로 앱 불러올 때 다시 로드할 것 같으면 한 두개 정도는 앱 상태를 기억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이고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건 클립보드 복사가 오늘은 전혀 동작하지를 않았다는 겁니다. 오늘은 붙여넣기 할 때 이전 클립보드 복사 글도 아니고 빈 글이 붙여넣기가 됐고 요샌 사파리와 다른 앱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 전혀 앱 레이아웃을 기억하지 못하고 초기화가 되더라구요.

또 페이스북은 그 흔한 임시저장 기능도 언제부터인가 전혀 동작을 하지 않고 있어서 문제가 많다는 뜻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18일 Sunday PM 07:51:5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18 Aug 2019 19:51:5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공창제=매춘부=위안부=성노예 다 같은 말 아닌가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1
공창제=매춘부=위안부=성노예 다 같은 말 아닌가요? 일본군이 전쟁 중에 개설했던 짐승같은 성노예 제도니까 비난을 하는 거지요. 전 자발적이다 매매춘이었다 그런거 믿지 않습니다. 어차피 일본 군인들을 위해 원치 않는 강제 부역의 성격을 분명 띠고 있었을테니까요. 그게 포주가 시켰든 일본군이 시켰든지 간에...

트위터에서 "종군 위안부" 는 "성노예" 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누가 이런 지옥 같은 곳엘 돈받고 자발적으로 갈 수 있을지 현대의 사창가 매춘부들이었다고 해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ㅡ_ㅡ

전 그 점을 지적하고 싶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17일 Saturday AM 08:26: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7 Aug 2019 08:26: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한일 문제는 우리가 좀 인정할 건 인정하고 일본에 대한 미래지향적 관계로 풀어나가야 하지 않나 싶어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lmn1&no=1104
요새 문재인 정부가 "일본군 피해 여성" 문제로 촉발된 일본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대응하는 방식이 좀 비용과 댓가를 감수하는 방향으로 흘러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무역과 거래라는 것은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풀어나가야지 담을 쌓고 적대적인 관계로 풀어나가선 곤란하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가 헌법재판소 판결을 위시로 "일본군 피해 여성" 협정을 위반하고 번복한 것은 사실 맞는 바 이 시점에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일본에게 사과할 건 사과해서 한일 관계를 정상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 중요하지 일본 내에서도 "우리는 정상적인 한일 관계를 원한다" 며 시민들이 시위도 한다는데 왜 우리 정부는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나가지 못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일본군 피해 여성" 할머니도 이제 90세를 훌쩍 넘는 분들이 많은 것이 현실인데 왜 자꾸 과거 역사에 얽매여 불필요한 손해를 감수하면서 까지 한일 문제를 이렇게 어렵게 풀어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면 문재인 정부가 대일외교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출범 초기부터 "일본군 피해 여성" 협정을 번복하면서 무리를 일으켰는데 이제 좀 정신을 차리고 수습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15일 Thursday AM 10:42:09
네티즌칼럼 > 일반 | Thu, 15 Aug 2019 10:42:0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연장근로가 대체근무라 하더라도 근로기준법에다 명문화 하는 거랑 현행대로 특별한 규정이 없는 거랑은 염연히 틀리죠.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00
저희 대표님도 가끔 저한테 오후 1시 경에 일이 끝나고 회사일이 바쁘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 연장근로 겸 대체근무를 부탁하시곤 하는데 물론 오후 개인적인 일이 없다는 전제 하에 양해를 구하는 형태이고 그게 사실 정상이지 근로기준법에서 이런 대체근무를 명문화해 회사 사정이 있을 때마다 늘상 할 수 있도록 하면 근로자의 건강 문제도 야기될 수 있고 상습적으로 대체근무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우리 회사 같으면 그런 대체근무가 대표님이 양해를 구하는 식으로 이뤄지는 케이스가 있지만 그게 사실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입장에선 대체근무를 법제화하고 싶겠지만 그건 회사의 욕심이고 전 그래도 휴게시간 포함 4시간 근무라 제 동의하에 오후까지 근무하고 다른 날 쉬면 되지만 전일 근무를 하는 제조업 노동자들은 야근이나 철야근무를 하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공산이 큽니다. 요샌 SI(시스템 통합) 업계에서 일하는 개발자들도 그렇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월급이 많다는 이유로 공기관 하청을 받아 일하는 하청업체 IT 개발자들이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한다는 사실도 말이 안되거니와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개발자들에게 일과 직위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지 이렇듯 연장근로를 밥먹듯 하는 관례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근무환경이 좋은 데서 근무하는 IT 개발자의 일자리는 TO가 잘 생기지 않게 되고 계약직으로 전전하는 보도방 프리들만 점점더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근무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친구가 보도방 프리 개발자로 일하면서 털어놓은 고충을 바탕으로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연장근로겸 대체근무에 대한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미국은 개발자 대우가 좋아도 여러 다른 제반 조건들이 마땅치가 않은데 그런 면에서 한국의 민간기업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의 임금이 향상되고 대우가 좋아져 기존의 장점들이 더욱 돋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물론 그 친구는 자바를 하고 공기관 하청업체가 수주받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투입돼서 다른 민간기업보다 훨씬 대우와 조건이 좋지만 저와 같이 민간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사각지대로 남아서 회사는 회사대로 저는 저대로 더욱 상황이 안좋다는 게 문제겠지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15일 Thursday AM 10:19:4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15 Aug 2019 10:19:4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미국 트럼프의 주한미군주둔비 증액 요구, 한국 언제까지 매년 들어줄 것인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73
매년 주한미군 주둔비를 증액해 받아내려는 미국에 대한 우리 정부 대책이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조원이면 그렇게 적은 돈이 아닙니다. 현재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에 대한 적절한 비용인지 검토가 필요하며 앞으로 자주국방 차원에서 미국에 대한 의존도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14일 Wednesday PM 08:26:12
쓰레기통 > 일반 | Wed, 14 Aug 2019 20:26:1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천둥 벼락치고 비오는 날씨가 갑자기 개어서 안심하고 산에 갔다가 꼭대기서 부터 갑자기 다시 치는 천둥 벼락과 폭우에 비명횡사할 뻔 했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9
요새 화요일만 빼고 강행군 하는 등산을 하다가 아까 오후 3시에 천둥 벼락 치고 폭우가 내려서 오늘 산에 못 가는구나 했는데 컴퓨터 작업을 다 마치고 양치질을 하고 다시 컴 앞에 앉으니 비가 그치고 해가 비쳐서 그 길로 등산 가방을 메고 출발했는데 꼭대기 바로 밑 생수천에 도착해서 변함없이 여장을 풀고 한참을 쉬고 있는데 하늘에서 먹구름이 밀려오면서 천둥이 조금씩 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날씨도 있고 해서 뭔가 불길해 서둘러 스트레칭을 하고 생수천을 떠나 장군봉을 지나 민주동산을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 때 부터 하늘에서 우뢰와 같은 천둥과 함께 벼락이 치는데 아까 집에 나오기 전에 제 사주를 살펴보다가 제 사주에 뇌공관살이라고 이게 벼락을 맞을 살이라고 해서 쫄았고 이게 한번 쫄기 시작하니까 계속 머리 위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겁니다. 그래서 민주동산을 지나 하산을 하면서 빠른 걸음에 잘못하여 넘어질 뻔 하는 등 완전 벼락 맞을까봐 하산 내내 마음을 졸였네요. ㅡ_ㅡ;

요새 계속적인 등산의 강행군으로 신이 도전(?) 의식을 느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날씨가 개어서 전 등산이 가능한 날씨라고 판단하고 출발한 건데 운이 나쁘게도 이렇게 날씨 상황이 갑자기 반전이 되었습니다.

암튼 오늘 전 산에 갔다가 벼락 맞아 비명횡사하는 줄 알았네요. 제 인생 산행에서 최악의 악천후에 당황했던 날이었네요. 여러분도 이런 악천후엔 가급적 사전 조사를 하시든지 산행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담부턴 좀 더 조심하려구요. 내 사주도 있으니 좀 더 안전한 방법으로 등산을 대신할 수 있는 실내 운동을 고려하든지 해야겠습니다. 오늘같이 운이 나쁘게도 하산 내내 큰 벼락과 천둥, 폭우가 내리는 날씨는 흔치 않았는데 앞으로 많이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8월 03일 Saturday PM 07:30: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at, 03 Aug 2019 19:30: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동네 아는 전임 회장님이 아파트 관리가 엉터리가 되는 이유를 간략히 말씀해 주셨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lmn1&no=1103
관련 카카오스토리 덧글 - https://story.kakao.com/_KUj7K5/gVEYPvKmon0

공감합니다. 아파트에 대한 무관심으로 치부하기엔 저 같으면 지금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부과내역서 감시에 쏟아부었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파트 관리에 대하여 비전문가이다 보니 이게 비용이 많이 드는 건지 적절한 건지 적은 건지 부터 잘 모르는 게 현실이고 단적으로 각종 공지를 비롯해 동대표 의결사항, 입찰정보, 계약서 등을 게시판과 인터넷통합정보마당에 게시하도록 법이 개정되고 나서야 비로소 아파트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선생님의 말씀에 격한 공감을 하게 됩니다.

아파트 관리에 대한 관련 법령을 철저하게 마련하고 지자체 및 사법당국이 관리기구가 법에 따라 올바르게 처신하고 있는지 입주자를 비롯해 감시해야 하고 비위 사실이 드러날 때 강력하게 처벌한다는 실례가 많이 생겨야 이 놈의 엉터리 아파트 관리가 그나마 정상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에 대한 좋은 의견이십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31일 Wednesday PM 04:57:31
네티즌칼럼 > 댓글 | Wed, 31 Jul 2019 16:57:3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제 1년하고 5일이 지난 등산화 겸 운동화 사러 신림역 포도몰에 갔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8
작년 이 맘 때 발바닥 근막염 치료할 적에 샀던 13만 7천원 짜리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ST M 모델의 운동화를 당시 완치가 되고 오랫동안 신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포도몰 아디다스 판매점에 가서 똑같은 운동화를 달라고 했더니 똑같은 신발은 없고 같은 울트라부스트 시리즈로 3종류의 신발을 보여줬는데 예전 신발은 발바닥 내측 움푹 파인 데를 도톰하게 받쳐줌으로써 발바닥 피로를 덜어주게 돼 있는데 오늘 매장에 진열된 건 그런 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디다스 매장에 찾는 신발이 없고 나이키 판매점에도 들렀지만 거기는 비싸기만 하지 내가 찾는 신발이 없는데다가 진열 상품도 매우 부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끝에 들른 데가 아식스 매장이었는데 아디다스나 나이키 매장과 달리 직원이 적극적이어서 지금 내가 신은 아디다스 신발을 보여주고 나서 "등산화이면서 발바닥이 편한 운동화를 찾는다" 고 했더니 2종류를 소개시켜 줬는데 하나는 15만원 돈이나 하면서 발바닥 움푹 패인 데를 받쳐주는 게 없는 것, 다른 하나는 6만 9천원이면서 밑창은 역시 평평하지만 타이어 밑창을 써서 오래 닳지 않고 밑창 가운데에 다른 소재를 써서 등산하기에 좋게 했다고 해서(주: 왜 발바닥 움푹 파인 데를 받쳐주는 신발이 없냐고 물었더니 그게 습관이 되면 나쁘다는 소리를 직원이 하더라구요) 그걸 신어보고 사게 됐고 오늘 산에 그걸 신고 올라가 보니 타이어 밑창이라서 그런지 설명서에 기름 묻은 데를 걸어가지 말라고 하더니만 축축한 바위 같은 데를 걸으면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게다가 오래 등산하다 보니 발바닥 피로가 예전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ST M 신발 보다 훨씬 빨리 찾아오고 증가하는 것 같아서 후회가 되었습니다. 아식스 Item 1011A561 라는 모델의 운동화겸 등산화인데 이게 아식스가 모델 번호 부여하는 것을 보니까 아디다스 처럼 소품종 다량 생산 체제가 아니라 다품종 소량 생산하면서 여러 난립하는 모델의 운동화를 저가형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신발을 사면서 아식스가 운동화를 저렴하지만 잘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암튼 결국 이런 운동화를 샀으니 내가 찾는 운동화가 나올 때까지 기존 헤어진 아디다스 운동화를 신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메이커 회사들도 보면 소비자가 원하는 운동화를 잘 모르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좋은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건지 뭔가 장사를 잘 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같이 1년에 한번 구입할까 말까 하는 소비 행태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한 번 살 때 원하는 제품이 없으면 결국 싸구려 제품을 살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나이키나 아디다스 메이커들도 불리해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어제 포도몰 매장에 가서 느꼈던 거지만 저같이 등산을 거의 매일 8.3킬로 미터를 이동하는 사람이 신을 수 있는 운동화겸 등산화는 이들 메이커들이 시장성 때문인지 제대로 구비를 안해놨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직원들의 태도도 그렇고 구비된 신발도 그렇고 뭔가 제가 찾는 깜냥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건 매우 아쉬웠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30일 Tuesday AM 06:38:2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ue, 30 Jul 2019 06:38:2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젠 파이어팍스가 오늘은 크롬에서 제 게시판 글쓰기나 수정시 두 번 키 눌려진 후 내용이 임시저장이 되는 기능이 불구가 됐습니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7
이거 왜 그런 거죠? 이상하네요. 며칠전 Drag Free 란 파이어팍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사용하다가 파이어팍스 제 사이트 게시판에서 키가 두 번 이상 눌려져도 갑자기 이상하게 임시저장이 안돼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어제 크롬에도 이 드래그 프리 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놓고 쓰다가 오늘 이같은 증상이 발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뭔가 파이어팍스와 크롬의 "웹표준 준수" 라는 자바스크립트 해석 기준이 또다시 변경이 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현재 IE11이나 스윙브라우저, 오페라 브라우저에선 이런 증상이 생기지 않고 키보드 키 두 번 눌려진 후에 또 이후 여러번 다시 키가 눌려진 후에 로직대로 임시저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또 크롬과 파이어팍스에서 글쓰기나 수정하기 시 "임시저장" 버튼을 누르면 아까 글쓰기 시나 수정하기 시 키보드키 두 번 눌려진 다음 저장되지 않았던 textarea 내용의 임시 저장이 되고 페이지 전환 후 다시 들어와 보면 정상적으로 복원도 됩니다.

아까 제가 이 증상을 발견하고 F12 키를 눌러 브라우저 개발자 모드를 켰을 때 tawk.to 채팅 위젯 관련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죽 보여서 혹 이것 때문인가 하고 현재 임시적으로 채팅 위젯 코드를 제거한 상태이지만 그 후 다시 개발자 모드를 켜 보았지만 별다른 임시저장 관련 자바스크립트 오류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럼 이건 무엇이 문제인 걸까요? 혹시 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을 쓰시는 분들은 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찾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28일 Sunday AM 06:17: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28 Jul 2019 06:17:3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저녁 먹고 맑은 샘물 2리터 짜리를 따라서 먹었더니 갑자기 배가 아파서 혼났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6
아까 오전에 삼다수 2리터 짜리를 낱개로 1100원에 싸게 파는 동네 현진마트란 곳에 갔더니 문이 닫혀 있어 그길로 아파트 지하상가 GS24에 가보았는데 삼다수를 1700원에 팔고 있어서 직원 보고 삼다수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했더니 진열대에 다른 생수를 싸게 팔고 밖에 나가면 2리터 6개 들이를 3500원에 판다고 해서 나가서 상품을 보니 DMZ 부근에서 취수한 맑은 샘물 이라는 광고문구를 보고 괜찮은 듯 보여 12킬로그램 짜리 무게의 생수를 우유와 함께 힘들게 집으로 들고 갔는데 어머니 왜 싸구려 생수를 사왔냐면서 저보고 막 바꿔 오라는 걸 제가 이 무거운 걸 어떻게 바꿔가지고 오느냐며 그냥 한번 먹어보자고 설득을 했습니다.

어머니 급기야 동네 다른 화성슈퍼란 곳에 전화를 하시고는 삼다수 2리터 짜리를 얼마에 파냐고 여쭤보셨고 1200원에 판다는 소리를 들으시고는 또 저 보고 왜 거기서 사오지 이걸 사왔냐며 책망을 하시는데 저는 힘들게 심부름 하고는 책망을 들어 기분이 나빴고 점심에 어머니는 외출을 나가시고 전 오뚜기 스파게티면을 이탈리아 파스타면 더 넣어서 맛있게 먹고 나서 아무래도 양이 적어 윗동네 세븐일레븐에 가서 롯데 키린 프리미엄 스위트 패스츄리 105g 짜리 빵과 매콤야채바 130g 짜리를 사서 매콤야채바는 집에 오면서 다 먹고 빵은 아까 산 우유와 맛있게 먹어치웠는데 먹고 나니 배가 불러 낮잠을 좀 자다가 오후 3시 20분에 등산을 가게 되었고 더운 날씨에 등산을 힘들게 다녀와서 집에 온 다음 목이 말랐고 우유를 한 컵 맛있게 들이키고 저녁을 먹은 다음 거실에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다 목이 또 말라 이번엔 내장고에 아까 산 DMZ 맑은샘물 2리터 짜리 시원한 게 있어 그걸 한 컵 벌컥벌컥 들이켰더니 지금까지 상태가 좋았던 속이 얼마있다 금방 배가 아프더라구요.

전 산에서 약숫물을 벌컥벌컥 들이킨 것처럼 배가 아프다 곧 좋아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이게 얼마있다 배가 다시 살살 아픈 게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았는데 된 변이 나오다 얼마있다 줄 변이 좀 나왔고 대변을 다 보고 나니 아펐던 배가 가라앉더라구요. 부모님은 많이 먹어서 그런 거라며 제 탓을 했지만 제가 보기엔 제가 평소 먹는 걸 고려해 봤을 때 그것 때문은 아니고 이 DMZ 맑은 샘물이 뭔가 원인을 제공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보고 엄마 이 물 꼭 끓여서 드세요 라고 말해주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낼 작성해 볼까도 생각해 봤지만 아무래도 대강 결론이 난 듯 하여 이렇게 사진과 함께 여러분께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추신>
이 생수의 제조일자를 확인해 보니 2019년 7월 25일 12:00 으로 돼 있어서 유통기한 상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27일 Saturday PM 09:49:0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at, 27 Jul 2019 21:49:0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CleverPDF 라고 PDF를 파워포인트 등 다른 문서로 변환해 주는 툴을 찾았는데 아주 잘 되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5
다운로드1:cleverpdf_v300.exe

이번에 PDF 문서 편집을 위해 다른 종류의 문서로 변환할 필요가 있어 예전부터 수많은 관련 프로그램을 찾아보다가 CleverPDF 라는 걸 찾았는데 처음엔 웹에서 동작하는 변환 서비스로 한번 샘플 PDF를 변환해 보았더니 많은 텍스트와 이미지들이 편집가능한 상태가 되었고 변환 후 거기서 데스크탑 버전을 사용하면 더 강력한 기능을 쓸 수 있다고 나와 있어서 그렇게 해보았더니 정말 성능이 좋더라구요. ㅋㅋ

일단 이 프로그램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함 사용해 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

관련링크 - https://www.cleverpdf.com/kr/pdf-to-powerpoint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26일 Friday AM 10:54:5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Fri, 26 Jul 2019 10:54:5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제가 庚午년에 병이 났었는데 庚午일 사주를 가진 사람하고는 아주 안맞더라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4
예전에 한번 언급드렸던 회사 前 동료의 전화가 이상하게 꺼려지고 성격도 안맞고 하는 행동이 모든 게 맘에 안들어 어제인가 그 녀석의 사주를 짧은 사주 실력으로 살펴보게 되었고 그 친구의 사주 일주가 庚午일인데 예전에 아버지로부터 저는 편관인 庚과 상관인 午를 조심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서 아버지께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러면 너하고는 안맞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셨고 그렇구나 했는데 더욱 놀란 건 만세력으로 제가 처음 정신병이 발병한 해의 육갑을 보니 1990년 庚午년이라는 것이고 그 동료의 일주 庚午일과 일치하는 것을 보고 탄성을 지르며 무서우리 만큼 사주가 잘 맞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올해 음력 오월(양력 6월 정도)이 庚午월인데 그 달에도 그 친구와 언짢은 일이 많았고 그 달 끝자락에 급기야는 https://bit.ly/2MgllVE 와 같은 일이 있어서 그것도 좋은 사례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어제 비가 와서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그 녀석 전화를 여러번 받았는데 계속 기분이 언짢았고 받고 나서도 기분이 나빠 아까 그 사주풀이를 실감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도 자신과 뭔가 다르게 잘 안맞는 사람들은 장애인이라고 해서 어떤 동정심이나 기타 이유로 그 사람과 계속 교류를 하는 것은 좋지 않고 과감히 관계를 정리하시라고 이렇게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아버지가 역학을 하시고 저도 곁에서 서당개 삼년 식으로 사주를 조금씩 보았는데 이런 걸 전적으로 믿는 건 아니지만 어제 있었던 사주풀이 사례는 매우 참고할만하고 공부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의 사주에 따라 피해야할 사주는 각기 다 다른데 오늘 전 이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내 입장에선 잘 안맞는데 상대 입장에선 나의 사주가 잘 맞을 수도 있으니 그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재밌지만 당해보면 하나도 재미가 없고 심각합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26일 Friday AM 06:42:5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Fri, 26 Jul 2019 06:42:5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POP3 이용시 "서버 복사본 저장" 을 설정해도 복사본 저장이 되지 않고 서버에서 메일을 삭제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3
예전엔 죽 메일 기능을 이용하면서 이 "서버에 복사본 저장" 기능이 올바르게 동작해 스마트폰이나 다른 PC에서 메일을 읽고 삭제하면 "서버에 복사본 저장" 을 끈 주PC에서 다시 메일을 읽어와 중요한 메일을 저장하곤 했는데 이게 언제부터인가 아이폰6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동작하지를 않는다는 것이고 저번에 지메일이 "서버에 복사본 저장" 기능이 동작하지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아이폰6 메일 클라이언트에 설정돼 있는 네이트 메일도 메일 로드할 때 "서버에 복사본 저장" 이 동작하지 않고 서버에서 메일이 완전히 삭제되는 바람에 중요한 메일을 한 곳에서 일괄 저장해 놓기 위한 주PC에서 메일을 불러오지 못하는 증상이 있어서 이걸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해 봤더니 자기들이 이 증상과 관련된 내부 버그 보고서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웹메일 설정을 체크해 보라고 해서 제가 다른 PC에서 POP3 메일을 "서버에 복사본 저장" 으로 설정해 놓고 쓰는데 거기선 서버에 메일 복사본 저장이 된다고 했더니 고객센터 직원, 그러면 아이폰 문제일 수 있다며 자기가 이런 문제점이 고객으로부터 발생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보고해 놓겠다고 해서 전화를 끊었네요.

이상한 게 IMAP 메일의 경우엔 서버에 메일함이 있어 항상 보관되는 메일이 있기 때문에 이 "서버에 복사본 저장" 이 동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POP3 메일에서도 이 "서버에 복사본 저장" 이 아이폰6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동작하지 않는다는 건 명백히 아이폰 iOS 메일 클라이언트 문제거든요.

아이폰6의 고질적인 문제여서 오늘 또 관련 이슈를 지적하게 되었네요.

<추신>
이게 아이폰6 메일의 푸시알림 설정을 한 뒤부터 그랬는데 이것과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메일을 삭제해도 자꾸 이전 메일이 불러와진다는 문제점을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그건 아이폰6 iOS 업데이트 이후 사라졌지만 이 문제는 계속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20일 Saturday AM 06:59:4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0 Jul 2019 06:59:4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관악산 입구 등산 올라가면서 작성한 글... 재활용 쓰레기장 공공 와이파이 장애 관련!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2
어제 작성했던 카카오스토리 글 - https://story.kakao.com/blrun/gKh8Kd5yAn0

관악산 제1광장 올라가면서 아이폰6로...

어젠 공공 와이파이가 4군데 모두 원활히 잘 됐었는데 오늘은 공공 와이파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아이폰6 와이파이가 이상하네요. 헐~

액세스 포인트들 목록이 하나도 보이지 않거나 엉뚱한 AP 리스트가 보입니다. 하참 오늘은 공공 와이파이가 협조를 안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아이폰이 협조를 안하네요.

이상하네요. 꼭 어제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아이폰이 장난치는 것처럼 요상하네요.

지금은 어린이 체험학습장 지나면서 와이파이가 잡혔는데 아까는 재활용 쓰레기장 근처에서 보여야할 AP가 보이지 않았었거든요.

그렇다면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회선을 담당하는 엘지 U+ 도 의심해 볼 수 있는 사안인데요, 근데 U+가 문제라면 공공 와이파이 AP만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아까는 AP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거나 이상한 AP들 목록이 보이기를 반복하였거든요.

암튼 아깐 뭔가 이상했습니다. ㅡ_ㅡ

지금은 제1광장 지나면서 공공 와이파이로 올립니다.

https://story.kakao.com/blrun/DREDJERlBn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14일 Sunday PM 06:57:1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14 Jul 2019 18:57:1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번 최저임금 가격 결정에 즈음한 관련 기사 덧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1
중요한 건 최저임금이 계속 오르고 공무원 월급 계속 오르고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내 월급만 안오른다는 사실이죠. 그러면 또다시 귀착되는 것은 더욱더 악화되는 가계소비, 그로인한 불경기, 결국 내 월급이 안오르는 이유는 이런 상대적인 저임금 때문에 소비가 더욱 악화됨으로써 자영업이 계속 어려워지기 때문인데 이런 상황에서 대표님한테 무작정 이번에 최저임금 올랐으니 제 월급 올려주십시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최저임금 인상은 내 생활을 나아지게 하는 게 아니라  더욱 어려워지게 만드는 원흉입니다. 공공물가도 그렇고 최저임금도 그렇고 지금까지 국가가 매년 그 가격을 정함으로써 발생하는 이런 모순을 제거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저 같으면 98년도에 받은 공공근로 월급이 현재 다니는 회사 개발직 월급보다 많은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여기 회사의 중요한 일을 박차고 다시 공공근로를 뛰어야 한다면 이 얼마나 큰 모순입니까?

전 지금 회사 다니다 이직하면 그간 경력 고려해 더 많은 월급을 요구할 것이지만 문제는 지금 다니는 회사가 돈을 잘 못번다는 사실. 최저임금 인상이 거기에 기름을 계속 붓고 있어요. 물론 요새 사람들 돈 있어도 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아마 다른 민간기업도 공공기관이 아닌 이상 요새 다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게 최저임금 설정의 한계입니다. 최저임금 올라서 좋아지는 사람들은 공공기관의 공무원 아니면 거기서 일하는 정부일자리 알바생들, 아파트 관리직원 뿐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는 하등의 도움이 안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최저임금과 공공요금 물가를 정부에서 결정하는 행태를 폐기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회 각 분야에서 정의가 바로 서고 물가인상이나 공무원 월급 인상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공공요금이나 최저임금의 인위적 가격 설정의 폐기로 인해 물가가 안정되거나 떨어지면 굳이 버스요금 인상이나 최저임금 때문에 우리가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그러고나서 정부의 공공요금과 최저임금 가격 책정 정책 폐기의 대안으로 우리는 "기본 소득" 정책을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어려운 자영업자나 오르지 않는 월급의 피해로 직격탄을 맞는 저소득 근로자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방만한 나라살림을 개혁해 소득이 인상되는 효과가 있으니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련기사 - https://news.nate.com/view/20190714n01583?mid=n030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14일 Sunday AM 10:53:1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4 Jul 2019 10:53:1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페이스북의 무리한 사기성 스폰서 광고 대량 홍보와 개인정보 대량 수집/판매로 인해 예견된 5조원대 벌금 사태...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90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로 5조원 대의 벌금을 맞는다고 하죠? 제가 예전에 페이스북 이용할 때도 제가 열심히 입력한 개인정보를 유출해서 제가 페이스북 개인정보를 모두 지우고 기본적인 정보만 남겨뒀는데 이 놈들이 그 이후에도 자꾸 상세한 개인정보를 요구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유출사고가 발생했군요. 정말 관용의 여지가 없는 놈들입니다. 게다가 페이스북 스폰서 광고는 중국의 사기성 USB 메모리 판매업체를 돈을 받고 장기간 대량 홍보해 주는 등 문제가 많았는데(신고기능이라는 것도 예전 글에서 언급드린 적이 있지만 엉터리의 요식행위로 만들어 놨었죠) 얘네들 여태까지 정신을 못차렸네요. 물론 인터넷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 현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무리한 개인정보 수집과 사기성 광고를 홍보해 주는 것도 모잘라 돈을 받고 그 폐단을 자꾸 반복하는 것은 정말 철퇴를 맞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ㅡ_ㅡ

아마도 개인정보를 팔고 그런 사기성 스폰서로 부터 비용을 받고 그런 짓을 한 것 같은데 페이스북이 싸구려 IT 기업이 아니라면 그런 행위를 해서는 안되겠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네요.

관련기사 - http://news.zum.com/articles/53719649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13일 Saturday PM 09:00:1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3 Jul 2019 21:00:1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쿠팡에서 곰곰 아몬드 라고 400g 짜리 두 번을 사먹어 봤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9
첫번째로 배달 온 건 짠맛이 약하게 나서 먹기도 좋고 먹고 나서도 개운했는데 두번째 택배로 배달해 온 건 같은 농도라도 소금 짠맛이 더 강하고 먹고 난 후의 뒤끝도 별로 안좋더라구요. 왜 시차를 두고 구운 아몬드의 품질이 이렇게 차이지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랬습니다.

아래에 제가 먹은 제품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11일 Thursday AM 11:38: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hu, 11 Jul 2019 11:38:4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퇴직한 전 직장 동료가 이번에 KIST 장애인 단기일자리 구직에 성공했는데... 이게 완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72
아래 [그림1] 과 [그림2] 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림1]은 이번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비장애인 단기 일자리 구인정보 화면인데 [그림2]의 장애인 단기 일자리보다 계약기간이 더 짧고 [그림2]를 보면 아시겠지만 하는 일이라는 것이 연구원 내 우편, 택배 배송 업무 분야와 행정보조 이렇게 둘인데 임금은 하루 4시간/일 근무, 휴게시간 1시간 포함 주당 25시간(실 근로시간 20시간) 근무에 세전 월급이 125만원이나 됩니다.

저같은 민간기업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근로자가 받는 임금보다도 훨씬 쎈데 정부가 장애인이나 실직자에게 정책 일자리를 나누어 주면서 실제 현장에선 이렇듯 일의 난이도나 성격 자체가 일자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너무 억지로 단순 모집분야를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 동료가 기존 직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이렇듯 다른 민간기업 근로자들 사기를 뚝뚝 떨어트리는 일자리 정책이 정부출연연구소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보면서 요새 거의 이틀 동안 주말에 등산하면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제 월급이 3.5시간/일 근무, 휴게시간 30분 포함 주16시간(실 근로시간 14시간) 근무에 월 58만원인데 이 동료가 저한테 KIST에서 합격통지가 온 문자메시지를 저한테 자랑하듯 전송하면서 형도 그 회사 이제 그만두시고 더 월급 많이 주는 데를 알아보라고 세도를 부리는데 이게 어이없는 게 거긴 국가출연 연구소라 거의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퍼주는 형태인데 반해 전 어려운 민간기업에서 박봉을 받으면서 더 고급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처지여서 이런 현실을 정부가 침묵한 채 이런 정책이 정부 출연기관에서 흘러나왔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뭐랄까 사기가 떨어지고 말문이 막히더라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적정 임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좋은데 이것이 민간기업에서 꼭 필요한 일을 하는 근로자들의 사기를 떨어트려서는 안되고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기업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임금향상도 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반드시 병행돼야 하는데 이렇듯 퇴직한 동료처럼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편승해 고임의 편한 일자리만 찾아다니면서 이리저리 철새 구직으로 장애인 모집 분야만을 집중 지원해 거의 근 2년 간 이런 일자리만을 획득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요새 계속 어이가 없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결국 그렇게 형한테 반말하듯 버릇없이 굴면서 형한테 온갖 도움만 다 받아가는 녀석이 이렇게 최대 2년 까지 할 수 있는 정부일자리 사업 구직에 성공했다고 형보고 지금 있는 회사 빨리 나오라고 세도를 부리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가 하는 점을 전 정부 일자리 정책 당국자에게 묻지 않을 수 없네요.

이게 문재인 정부 당국자가 "자본주의는 완벽하지 않다" 고 말했던 의도로 펼쳐진 일자리 정책이라고 한다면 이게 과연 그런 자본주의 결점을 보완한 정상적인 정책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지 그건 오히려 불평등과 역차별을 조장한 정책은 아니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새 있었던 일을 정리해 반드시 정부 정책 담당자한테 전달하고 싶고 그 친구 최근 이전 직장이 맘에 안들어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다가 여러군데 지원 끝에 얻어낸 결과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한테 이렇게 맞서며 세도를 부리고 있는 이상 저도 이런 사실을 좀 알릴 건 알리고 대응할 건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틀 동안 좀 흥분돼 있었는데 이제 좀 흥분이 가라앉아 마음을 다잡고 이렇게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추신>
아래 [그림2]를 보면 아시겠지만 장애인 단기 일자리 모집 구인 정보의 조회수는 [그림1]의 일반 단기일자리 구인정보 조회수보다 훨씬 적음을 알 수 있고 저도 같은 장애인이지만 제가 여기 회사를 박차고 나와 이런 단순업무에 임금만을 좇아 경솔하게 달려가기 싫은 게 솔직한 심정이자 엄연한 현실이기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http://bit.ly/2XqqSLm
http://bit.ly/2WpnGQ1
http://bit.ly/2PAXwHn
http://bit.ly/32c56yy

이게 바로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의 현실이라고 한다면 정말 그런 정책은 당장 패대기 쳐주고 싶고 저도 문재인 대통령 찍었지만 앞으로 이런 식의 민주당이라면 절대 지지해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기를 잃으면 일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인지상정이기에 저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전 이같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현재 시점에 반드시 수정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글은 그런 취지로 염치 불구하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림1]
1.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사무행정/비서 부문 단시간 근로자 공개채용
https://www.kist.re.kr/kist_web/?state=view&sub_num=2299&searchKind=&searchWord=&v_pagesize=10&v_page=1&idx=5887&seqNo=3&reportMediaTypeCode=


[그림2]
2.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장애인 단시간 근로자 공개채용
https://www.kist.re.kr/kist_web/?state=view&sub_num=2299&searchKind=&searchWord=&v_pagesize=10&v_page=1&idx=5880&seqNo=6&reportMediaTypeCode=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07일 Sunday AM 10:30:54
쓰레기통 > 일반 | Sun, 07 Jul 2019 10:30:5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쯤되면 블랙 코메디네요. ㅋㅋ 블라인드 채용했더니 SKY 출신 늘어난 이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8
관련 기사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2616431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에 출신학교/학점/영어점수 를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늘리라고 지시했더니 해당 공기관에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필기시험을 어렵게 출제해서 SKY 출신의 합격자가 되레 증가했답니다.

ㅋㅋㅋㅋ 내 생애 최대의 블랙 코메디네요. ㅋㅋㅋㅋ

헐~ 결국 제 이야기가 맞았습니다. 기사에 나온 공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결국 자신이 뽑혔던 기준을 그대로 신입사원에게 강요하고 있었던 겁니다. 볼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으니...

요새 같은 첨단 시대, 급변하는 시대에 ㅎㅎ 이 얼마나 기막힌 일입니까? ㅋㅋㅋㅋ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03일 Wednesday PM 05:51:1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03 Jul 2019 17:51:1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한진택배, 일요일 주문했던 상품이 월요일 오후에 인수해서 여태까지 배송이 안되고 있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7
이게 낼 오후에나 도착할 거라는데 정말 너무 배송이 늦네요. 이렇게 배송이 늦는 택배는 첨 봅니다.
전 처음에 판매자가 제품을 늦게 부친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택배회사에서 이렇게 지체가 되는 거라네요. 우라질 한진택배 순 엉터리네요. ㅡ_ㅡ

잔뜩 제품을 기대하고 있는데 제품 배송이 늦으니 김 다 새게 생겼습니다.

쿠팡은 거의 하루 안에 배송이 완료되거나 이튿날 아침에 배송이 되는 케이스도 많은데 이건 좀 너무했네요. 게다가 중간 집하장 전화번호 기재된 건 팩스 번호고 대표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상담사 연결을 만들어 놓지 않고 있고...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03일 Wednesday PM 03:00:0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03 Jul 2019 15:00:0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타무즈 메모리 8기가 2개를 꼽고 나서 벌어졌던 어이없는 일 두 가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6
1. 요새 윈도우즈7 컴의 일반 HDD에 가상 메모리를 잡아서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크롬 브라우저를 몇 번 띄우다 보면 자꾸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뜨면서 에러가 뜬 후 브라우저가 닫히고 그래서 오늘 타무즈 8GB 메모리 2개를 6만8천원에 구입했는데 이걸 회사에서 돌아오자 마자 컴퓨터 본체에 꽂아 부팅에 단박 성공을 했고 잘되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서 이상하게 IIS 서버가 동작하지를 않는다는 걸 알고 원인을 찾다가 공유기 전원을 껐다 켜는 등 아무리 해봐도 도저히 모르겠어서 최후에 네트워크 어댑터 등록정보를 봤더니 이게 고정 아이피로 설정돼 있어야 할 게 "자동 할당" 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았고 그 이유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랜 소켓에 랜선을 꼽아서 그런 것이었다는 걸 알고 매우 허탈했네요.

이게 오래 전에 네트워크 어댑터 끊김 현상 때문에 제가 ipTime 의 슬롯형 랜카드를 설치할 때 내장형과 구분하기 위해서 슬롯형 랜카드는 고정아이피를 할당시키고 내장형 랜엔 "자동할당" 으로 아이피를 설정해 놨는데 이게 오늘 메모리를 본체에 장착하고 나서 랜선을 슬롯형 랜카드에 꽂아야 하지만 실수로 메인보드 내장형 랜소켓에 랜선을 꽂은 게 원인이었습니다.

알고 나니 엄청 허탈했는데 몇 번을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설정에 들어가서 서비스를 중지/재시작 해보고 MSSQL 2008 R2 서비스 매니저를 중지/재시작 해봐도 이상하게 https://run.blrun.net/ 이 연결이 안돼서 이상하다 했는데 아이참 이게 아이피 자동할당이냐 고정아이피 설정이냐 하는 문제였다니 아이고 기운 빠져라. ㅋㅋ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셨습니까? ㅡ_ㅡ;

2. 또 하나 메모리 16GB를 장착하고 메모리 포장 겉면에 "타무즈@TAMMUZ" 카카오톡 친구를 추가하라고 해서 타무즈 회사를 플러스 친구로 추가해서 나쁠것 없다고 판단하고 카톡 PC 버전에서 친구추가로 이 "타무즈" 를 추가하려고 했는데 여러분도 해보면 아시겠지만 이게 카톡 PC 버전에선 "타무즈" 플러스 친구가 일절 검색이 되지를 않습니다. 고로 친구 추가도 할 수 없습니다. 아래 화면인데 이것 때문에 또 한참을 헤매다가 타무즈 고객센터에 전활 하게 됐고 자기들은 추가가 된다고 하여 알고 보니 스마트폰 카톡으로 친구 검색해서 추가를 해야 친구 추가가 되도록 카톡이 프로그램을 만들어놨더라구요. 헐~ 이건 무슨 똥같은 버그입니까?

이것 때문에 한참을 헤매고 나니 이렇게 기운이 또 빠지네요. ㅡ_ㅡ;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으셨습니까?

[카톡PC 버전 친구 추가 화면 - 여기서 "타무즈" 를 검색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7월 02일 Tuesday PM 06:01: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02 Jul 2019 18:01: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IE11에선 document.referrer 로 리다이렉션을 시도하면 오동작을 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71
아래 소스는 게시판 리스트 등에서 no 옆 체크박스를 여럿 선택해 해당 게시글들을 일괄 삭제 처리해 주는 페이지의 소스인데 이게 리스트에서 이 AllDel.php 페이지로 게시글 넘버 배열을 넘겨주고 난 후 DB에서 삭제 처리한 뒤 마지막에 기술된 자바스크립트 document.referrer 가 IE11에선 리다이렉션 되지 않아서 이전 리스트 상태가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것이고 크롬과 파폭에선 이 document.referrer 가 동작하는데 왜 IE11에선 오동작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예전엔 IE11에서 이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동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동작하지 않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왜 MS에서 이걸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ㅡ_ㅡ;

얼마전 대표님이 IE11에서 이 부분의 동작이 문제가 있어서 불편하다는 이야길 하셨고 제가 이 문제 때문에 저희 회사 사이트 관리자 메뉴의 각종 리스트에서 일괄 삭제 처리 할 때 해당 소스 코드를 기존 document.referrer 에서 전부 바로 이전 리스트 페이지의 파일명과 페이지 번호, 검색어 등을 인자로 받아서 해당 url 을 그대로 열어주는 방법을 써서 글들이 삭제 후 페이지 상태가 유지되도록 소스를 고쳤는데 이게 좀 웃긴 게 동작해야 할 코드가 동작하지를 않으니까 엄청 황당하다는 것이고 크롬/파폭에선 멀쩡하게 동작하는 코드가 IE11에선 동작하지 않으니 여간 짜증이 나는 이슈가 아닐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사이트 개발하면서 이런 경험 없으셨는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AllDel.php]

<?
include "../inc/lib.php";
if(!$connect) $connect=dbconn();
$member =  member_info();

if(!($member[user_id] and $member[level]=='1')) Error("사용 권한이 없습니다");

$test = join(",",$no);

// 본문의 글을 삭제
if(!get_magic_quotes_gpc()) $test=addslashes($test);
$query = "delete from TestTable where no in($test) ";
mysql_query($query, $connect);
?>
<script>
location.href=document.referrer;
</script>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28일 Friday PM 09:32:24
쓰레기통 > 코딩 | Fri, 28 Jun 2019 21:32:2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저번에 대학동 지나다 싱크홀이 생긴 걸 보았고 최근 우리집 세면대 배수관과 회사 세면대 배수관이 잇달아 고장났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니 시설물이 슬슬 고장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5
정말 요샌 시설물이 하루가 다르게 고장이 나거나 도로가 침하되거나 하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람이나 가전제품이나 건물이나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 돼 문제가 발생한다는 걸 실감하는 나날인데요 이런 때 정부가 상황 판단을 빨리 하고 이런 인프라 시설에 대하여 향후 대대적인 보수 계획을 세우고 있는 모양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건 정말 판단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번에 우리집 세면기 배수관도 생각지도 않은 위치에 구멍이 뻥 뚫려서 거기에서 물이 오줌처럼 줄줄 나오기도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수관에 구멍이 날까 하고 많이 황당했거든요. 물론 지금은 고쳐서 다행이지만 회사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세면대 배수관이 고장나 물이 줄줄 샜던 걸 대표님이 업자를 불러 좋은 배수관으로 교체 공사를 한 것을 비롯해 요사이 이런 시설물 문제를 자주 접하게 되니까 여기에 대한 대비에 관해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는데 정책브리핑에서 이 뉴스가 나왔더라구요.

저번에 우리 동네 대학동을 지날 때도 신림동 지구대(치안센터) 근처 오르막 길 포장도로에 싱크홀이 생겨 다음 날 인부들이 와서 긴급하게 싱크홀을 아스팔트로 보수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그 보수 공사를 옆에서 지나가다 보니까 근본적인 대책이라기 보다 땜질식의 보수 공사여서 걱정을 많이 했다는 것이고 우리나라 도로가 이제 만들어진지 수십년이 넘어가는 것들도 많아서 이런 식의 땜질식 공사는 더 큰 사고를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지시대로 국내 인프라 시설물에 대한 근본적인 보수 대책이 나와줘야 하는 상황에서 때마침 관련 기사가 나왔고 그걸 읽고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물론 보수를 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겠지만 뭐가 긴급하고 덜 긴급한지를 잘 헤아려서 싱크홀 등 국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위험 요인부터 적극 해소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책 브리핑 관련 기사 -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61784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21일 Friday PM 10:13:1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Fri, 21 Jun 2019 22:13:1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가 미쳤네요. 그 외 2가지 문제...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4
1. 제가 네이트(하나포스)/지메일/iCloud 메일 계정 설정해 놓은 게 있는데 메일이 와서 읽으면 읽는 도중 받은 메일이 삭제되거나 읽고 삭제했던 메일을 얼마있다 또는 하루 지나서 중복해서 자꾸 불러오는 현상이 있네요.

왜 이렇게 아이폰6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가 이 모양이 됐을까요? 헐~

혹 메일 수신 푸시 알림을 설정해서 이런 건 아니겠지요? 뭔가 푸시 오동작 같기도 한데 완전 메일 기능이 엉터리 동작을 하네요. ㅡ_ㅡ

2. 또 아이폰6에서 오늘 발생한 문제인데 2주 전인가 설정 > 일반 > 재설정 >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이후에 몇 번 공공 와이파이와 집에 있는 공유기 와이파이를 이용하고 나서 지하철의 KT 무료 와이파이 AP 로 자동 연결이 안되고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라고 자꾸 떠서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거기서 안내한 대로 KT 앱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 되는 것 확인하고 애플 아이디 로그인 되는 것 확인한 후 역시 KT 무료 와이파이에 연결이 안돼서 결국 또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을 하라고 하여 결국 지하철에서 50분 넘게 삽질하다가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을 다시 하여 KT 무료 기가 와이파이 접속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애플 고객센터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려고 하지 않고 땜질식으로 그때그때 편법을 알려준다는 것이고 결국 네트워크 재설정 때문에 공공와이파이 포함 무료 AP 접속 정보만 몽땅 사라져서 일일이 담에 다시 접속 비번 설정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3. 아이폰6 easyFTP Pro 에서 원격 호스트나 로컬에 다운받은 PHP 소스 파일을 수정하려고 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소스중 아랫부분이 전부 잘려서 나오지 않는 문제가 최근에 새로 생겼습니다. 이거 여태까지 발생하지 않던 문제점인데 이렇게 새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네요. ㅡ_ㅡ 완전 아이폰6가 이렇게 문제가 많은 폰인지 몰랐습니다. 애플이 OS 업데이트는 현재 계속 배포 중인데 정작 중요한 버그는 이렇게 한 개도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없다가 새로 생긴 문제는 도저히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불가 입니다.

<추신>
이건 해당 앱이 업데이트된 후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무슨 연유이든지 이상이 생겨버린 것이죠.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7일 Monday AM 08:22: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17 Jun 2019 08:22: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야 스크린 세이버 야경이 실제 야경 못지 않게 화려하네요. ㅋ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3
방금 전에 나왔던 스크린 세이버 야경이 실제 야경 못지 않게 훌륭하네요. 3D 그래픽을 이용한 스크린세이버인데 잠깐 수박 먹고 온 사이 보니 이 야경이 펼쳐지고 있었네요. ㅋㅋ

좋네요. ^^; 아래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실제 화면보호기는 이 야경이 움직이면서 펼쳐집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6일 Sunday PM 09:43:0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un, 16 Jun 2019 21:43:0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제가 등산 가는 대학동 인근엔 공중 화장실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나 불편합니다. 이것 당장 고쳐져야 할 듯...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2
아래 이미지에서 빨간색 사각형이 저희 동네 화장실이 존재하는 위치인데 보면 아시겠지만 "삼성산주공아파트" 집에서 출발해 파란색 라인이 제가 매일 가는 등산 코스이고 집에서 아래 0.5km 이내 주공아파트 2단지나 1단지엔 보시는 바와 같이 2개의 화장실이 있지만 거기부터 대학동을 지나 관악산 입구 빨간색 위치 화장실 까지 중간에 화장실이 동그라미 A 라고 표시된 대학동 지구대(치안센터) 안에 간이 화장실만 있을 뿐 중간 어디에도 공중 화장실이 존재하지 않아 불편이 여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등산을 다닌지 수십년이 넘어 꽤 오래 됐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소변을 참기가 쉽지 않아 이 불편 때문에 관악구청에 전활 한 적이 있었고 직원 분명히 불편을 이해하고 있었고 금방 개선이 되지 못하니 당분간 딱 중간 위치인 동그라미 A 위치의 파출소에 양해를 구한다음 화장실을 이용해 달라고 해서 그 뒤에도 몇번 대학동 부분을 지나면서 소변이 마려워 그 대학동 지구대(치안센터)에 들러 경찰관에게 양해를 구하고 두세번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그 두세번 이용하고 나서 부터는 그 뒤 예닐곱번을 그 파출소에 문이 잠긴채 아무도 없어 한번도 이용하지를 못하였다는 것이고 파출소 오른쪽으로 지나 "서울신림동우체국" 이라고 표시된 데는 보면 아시겠지만 돌아서 100여 미터를 더 가야 하기 때문에 이용하기 어려워서 도저히 참지 못해 오늘 이렇게 지도를 그리고 문제점을 지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대학동에서 화장실이 존재해야할 곳은 A 동그라미가 있는 대학동 지구대(치안센터) 위치 뿐인데 거기 가보면 맨날 문 잠궈놓고 자리를 비우면서 시민들의 이런 불편을 외면한 채 정작 초라한 간이 화장실 조차도 이용하지 못하니 이거 대단히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현실이 이럴바엔 대학동 지구대(치안센터)를 이전하든지 허물어서 거기에 좋은 공용화장실을 지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왜 구청이나 서울시는 이런 시민들의 불편을 여태까지 해소하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관한 서울시나 정부 공용화장실 설치 담당 공무원의 입장과 의견을 듣고 싶고 불편을 십분 이해하고 계시다면 당장 화장실 설치 관련 예산을 잡아서 빠른 시일내에 대학동 지구대 위치에 공용화장실을 설치해야 할 것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대학동 같은 상가는 상점을 이용하지 않으면 절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하고 제가 예전에 급해서 이 근처에서 화장실을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찾아봤지만 실패해서 결국 관악산 까지 2.5 킬로미터를 참고 더 걸어가서 화장실을 이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ㅡ_ㅡ

담당 공무원 분께서는 이런 커다란 불편을 외면하지 마시고 나라 예산을 이런 데 요긴하게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신>
거기 지구대 이용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그럴바엔 왜 거기에 지구대가 자리를 차지하면서 이런 화장실 하나 이용하지 못하는지 이건 대단히 큰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도 적극 참작해 주셨으면 합니다.

[등산 경로와 동네 화장실이 존재하는 위치]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5일 Saturday PM 08:30:2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at, 15 Jun 2019 20:30:2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침에 출근길 걷다보면 가끔 심하다 싶을 정도로 길을 가로막고 불법 주차해 놓은 차를 이따금 볼 수 있죠. 그럴 때 이용하라고 생긴 앱입니다. ㅋ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1
서울시 “스마트불편신고” 앱입니다. 저도 가끔 이런 앱으로 생활불편신고 외에 이런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고 싶을 때가 있곤 했는데 아직까지 실천에 옮기진 않았네요.

보면 거의 뻔뻔하리만큼 심하게 보행을 가로막는 차량이 있는데 이럴 때 철저한 증거사진 채취와 함께 신고하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4일 Friday PM 04:53:4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Fri, 14 Jun 2019 16:53:4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30분 빠른 동경시 0시 15분이 제 생시니까 이전 일 밤 11시 45분이 제 실제 생시라서 생긴 일... ㅋ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80
어머니가 오늘 미역국을 안 끓여 주신 줄도 모르고 카카오스토리에 음력 5월 12일로 생일을 셋팅해 놓은 게 지인들 축하 메시지가 오고 회사에서도 대표님이 간단한 선물을 사오셨는데 원감님이 오늘 어머니가 미역국 안 끓여주셨냐고 물으셔서 제가 안끓여주셨어요 했는데 집에 와보니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음력 5월 13일이 너 생일 아니냐고 0시 15분에 태어났으니 5월 13일이 맞다고 오늘 토종닭 사왔고 낼 미역국 끓여주려고 한다고 하셔서 제가 "아니예요 어머니 0시 15분은 30분 빠른 동경시라서 그렇구요 원래 태어난 시각이 이전 날 밤 12시 45분이 맞기 때문에 음력 5월 12일(양력 1972년 6월 22일, 양력 2019년 6월 14일)인 오늘이 맞아요 했더니 어머니 아니라고 또 고집을 피우시네요.

어머니, 남들한테 직장 다니는 아들 미역국 안해줬다고 엄마 욕 얻어먹는다고 사실을 이야기하라고 막 지금 성화시네요. ㅋㅋ. 이게 제 생일에 얽힌 에피소드 중에 미묘한 포인트입니다. ^^;

<추신>
근데 음력이 이상한 게 제 1972년 생일이 거의 하지 절기인데 이번 2019년도 음력 생일은 하지인 양력 6월 22일을 8일이나 앞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1972년 6월 22일인 제 양력 생일이 절기와 정확히 일치하는데 왜 만세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가족들은 양력 생일을 쇠곤 하지만 우리집은 이렇게 음력 생일을 쇠고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4일 Friday PM 02:38:3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Fri, 14 Jun 2019 14:38:3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새 유산균 발효 첨가물 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 또 페이스북의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글쓰기가 불편했던 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9
1. 오늘 그 유산균 발효가 들어간 110g 짜리 "롯데 키린 프리미엄 초코칩소보로" 빵을 대학동 삼성초교 근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사 먹고 산에 오르면서 배가 한동안 아프다 말더라구요. 예전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요구르트 먹고도 그랬는데( https://bit.ly/2WGnqk9 ) 이게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추신>
어제 먹을 당시 빵에 크림이 엄청 많이 들었었는데 밀가루 빵에 유산균을 발효해 넣었을리는 없고 크림을 유산균 발효를 한 것 같았고 오늘 아침에 배가 계속 아파 설변을 또 많이 보았네요. ㅡ_ㅡ; 빵은 맛있었는데 뭔가 제조과정에서 장에 무리를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간 듯 했습니다. 구글에서 제가 먹었던 빵을 찾아봤는데 사진이 있어서 실어봅니다.




2. 요새 페이스북을 이용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아래 [그림1] 이미지 상태가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린 글을 보는 타임라인인데 이게 친구들 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포스트를 올리려고 하면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텍스트 상자가 맨 위에 있어 글을 보다 말고 타임라인을 맨 위로 올려야 하는 불편이 있다는 것이고 [그림2] 를 보면 아시겠지만 내 페이스북 타임라인 쪽에 가더라도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텍스트 상자가 찾아보기 힘든 위치로 스크롤을 내려서 써야 하는 등 페이스북을 읽는 용도로 쓰는 사용자는 편리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새글을 작성하면서 다른 사람 페북 글을 읽는 사람들한테는 매우 불편해졌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어떤 불편함을 토로하는지는 실제로 다른 사람 페이스북 글을 읽다가 새글을 작성해 보았던 분들은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페이스북은 이거 왜 이렇게 만들어 놨대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ㅡ_ㅡ

[그림1]


[그림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3일 Thursday PM 10:15:1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13 Jun 2019 22:15:1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우리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할 게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합니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lmn1&no=1102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100004024184994/posts/1680379982106125?s=100001231609268&sfns=xmo

우리나라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될 때가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합니다.

이 동영상에선 일시적인 디플레 효과 즉 물가 하락을 걱정하고 있지만 그건 우리나라 근로자의 임금 양극화 구조를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문재인 대통령이 증원하고 있는 공무원 임금은 높은데 반해 대다수의 민간기업은 너무 돈벌어먹기 힘들어 근로자 임금이 그런 공무원들에 비해서 형편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게다가 최근엔 최저임금 까지 대폭 올라 그런 혜택을 온전히 다받는 공공기관 공무원 포함 근로자들만 혜택을 보았을 뿐 어려운 가운데 사업을 이어가는 대다수의 민간기업 근로자들과의 임금은 더욱 양극화되고 심화됐습니다.

즉 이런 저임금 시대에선 물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우리나라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근로자도 일정이상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씀씀이가 물가인상을 유도하여 이렇게 물가는 인상되고 저임금으로 인한 국지적인 디플레 효과가 발생하여 전체적으론 성장이 저하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기 동영상에선 디플레이션이 가장 위험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지만 실제론 이와 같이 스태그플레이션이 가장 위험하고 그 다음이 인플레이션이며 가장 덜 위험한 게 디플레이션입니다.

뭔가 동영상이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 같아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이렇듯 경제를 받치고 있는 대다수의 민간기업 근로자의 저임금이 장기화되고 공무원들만 돈을 펑펑 쓰는 양극화 구조가 심화되면 이렇듯 스태그플레이션이 생기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할 게 아니라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오르지 않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우리가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떠세요? 들어보니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드시죠.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3일 Thursday PM 05:22:43
네티즌칼럼 > 댓글 | Thu, 13 Jun 2019 17:22: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제 아이폰6가 공공와이파이와 데이타를 번갈아 쓰다가 속도가 4Mbps가 나와서 고객센터에 전활 했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8
공공와이파이가 4Mbps 의 속도가 나오는다는 건 이해가 가지만 KT LTE 데이타가 [그림1]과 같은 속도가 나온다는 건 도저히 용납이 안돼서 집에서 출발해 4.5Km 지점부터 속도가 이래서 산에 올라가면서 고객센터에 바로 전화했는데 직원 아이폰6의 설정 > 일반 > 재설정 >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을 하고 재부팅 되면 다시한번 써보라고 하여 그렇게 했더니 [그림2] 와 같이 다운로드 속도 64Mbps에 업로드 속도 거의 21Mbps가 나와 안심이 되더라구요. KT 직원한테 확인 전화가 와서 이거 왜 이러냐고 했더니 스마트폰과 KT망이 서로 이리저리 교신하다보면 속도가 안나올 수 있는데 이렇게 하여 앞으로 써보라고 안내를 하여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끊었는데 전자와 후자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속도차가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ㅋㅋ

[그림1]


[그림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2일 Wednesday PM 07:31:0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12 Jun 2019 19:31:0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IE11에서 제로보드4의 nzeo_ver4_bbs 스킨의 리스트 타이틀이 보이지 않는 문제...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70
IE11에서 아래 [그림1]과 같이 제로보드4의 nzeo_ver4_bbs 스킨의 리스트 타이틀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오래 전부터 발생하였습니다. 예전엔 이럴 땐 새로고침 하면 x축으로 나열된 세로의 기다란 이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다시 보였는데 이번에 스킨 리스트와 글쓰기 페이지에서 사용자 버튼을 상단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코드를 복사해 배열하면서 이 문제가 아예 안보이는 쪽으로 심각해져 버렸습니다.

이 상태에선 IE11 브라우저를 최소화했다 다시 복원해야만 다시 이 리스트 타이틀 배경 무늬가 보입니다. 이건 예전부터 IE11에서 있어왔던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아침부터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아래 CSS 코드를 이리저리 수정해 보았지만 결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네요. style.css 39행을 보면 아시겠지만 url의 이미지를 X축으로 길게 나열해 TR 태그의 배경을 스킨에서 표시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알게 되면 IE11이 만들다 만 불완전한 브라우저란 확신을 하게 되는데 MS는 왜 이같은 문제 방치하면서 다시 후속 Edge 브라우저를 만들어 개발자들 HTML 소스 고치라고 괴롭히나요?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문제의 우회 해결법을 아시는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것 때문에 현재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을 배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PHP7 호스팅의 UTF-8 페이지에서 이런 현상이 생기고 있는데 테스트 해보실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테스트 페이지- https://blrun2.cafe24.com/bbs/zboard.php?id=bug1

[그림1]


[그림2]



[list_head.php TR 태그에 title 이란 이름의 클래스 속성이 지정돼 있음]

<tr align=center class=title>
        <? if($browser=="1"){ ?><td class=title_han width=50 height=30><?=$a_no?><font class=title_han>번호</font></a></td><? } ?>

        <?=$hide_category_start?><td width=50 class=title_han nowrap='nowrap'><?=$a_cart?><font class=title_han>분류</font></a></td><?=$hide_category_end?>

        <td class=title_han><?=$a_subject?><font class=title_han>제목</font></a></td>
        <? if($browser=="1"){ ?><td width=80 class=title_han><?=$a_name?><font class=title_han>작성자</font></a></td><? } ?>

        <? if($browser=="1"){ ?><td width=70 class=title_han><?=$a_date?><font class=title_han>작성일</font></a></td><? } ?>

        <? if($browser=="1"){ ?><td width=50 class=title_han><?=$a_vote?><font class=title_han>추천</font></a></td><td width=50 class=title_han><?=$a_hit?><font class=title_han>조회</font></a></td><? } ?>

</tr>


[style.css 에서 list_back.gif 란 이미지가 x축으로 반복되게 돼 있지만 IE11에서 보이지 않음. 포커스를 없앴다 놓아야 비로소 보임]

.title {background-image: url(list_back.gif); background-repeat:repeat-x; height:33px;}
.list0 {background-color:#EEF3F6; height:28px; font-size:9pt;}
.list1 {background-color:#F7FAFB; height:28px; font-size:9pt;}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1일 Tuesday PM 03:49:42
쓰레기통 > 코딩 | Tue, 11 Jun 2019 15:49:4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아침에 출근 전 식사하다가 MBC 뉴스투데이2에서 "누X꾼" 용어가 나와서 걸어가면서 시청자 의견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7
이 놈들이 스마트폰 모바일 페이지에서 아래 [그림1]과 같이 PC버전 링크를 가려놨고 다른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시청자상담을 위한 모바일 메뉴를 만들어놓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PC로 imbc.com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시청자의견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마지막 이미지 처럼 다른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들을 읽을 수 없게 만들어놨더라구요. 헐~

이게 지상파 방송의 격이라고 할 수 있는지 너무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MBC는 네티즌을 누X꾼이라고 말하지 말고 그냥 방송사업 접으세요. 그게 그냥 답입니다. ㅡ_ㅡ

[그림1]


[그림2 - 스마트폰 화면(시청자 상담실 메뉴가 없어요)]


[그림3 - 스마트폰 화면(시청자 상담실 메뉴가 없어요)]


[그림4 - 스마트폰 화면(시청자 상담실 메뉴가 없어요)]


[PC에서 mbc 시청자 게시판을 열어봤더니 비밀 상담 창구로 돼 있는 어이없는 현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1일 Tuesday PM 03:21: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11 Jun 2019 15:21: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대중교통 까지 확대 소식과 어머니가 요새 저를 골로 가게 하시는 일 등...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6
1. 아래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서울시에서 현재 공원에 설치돼 있는 공공 와이파이를 2020년 까지 대중교통 까지 100% 보급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지금의 공원에 설치돼 있는 공공 와이파이가 국내망만 그나마 접속이 되고 있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해외망에선 서비스가 먹통이 되는 고질적인 현상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손보지 않으면 소문만 무성한 빛좋은 개살구가 될 공산이 큽니다.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235157

2. 요새 어머니가 예전에 한번 누나가 사 온 세탁 세제를 주방용 세제로 쓰다가 아무래도 세척이 잘 안되고 세제가 그릇에서 잘 씻겨내려가지 않아서 제가 어머니 더러 이 중성 세탁세제 쓰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고 다 쓴 세제 통에 주방세제를 리필하지 않고 다시 그 세탁세제를 리필하면서 저와 충돌이 발생, 제가 직접 시장 할인마트에서 주방세제를 사 와 세제통에 리필하는 일이 있었네요. 어머니는 이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그릇을 씻어도 그 세탁세제 냄새가 남아 있으면서 우리 몸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느낌이 바로 들었기 때문에 심각했는데 이것 어머니와 싸워서 해결을 보느라 얼마간 좀 시끄러웠네요.

또 예전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H-101 하이팩 의자에 두꺼운 방석을 설치해 놓으셔서 이상하게 엉덩이가 들리면서 의자에 착석하는 자세가 안나왔고 급기야는 최근에 허리가 조금 아파오는 경험을 해서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예전부터 "어머니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인체공학 의자에 그렇게 두꺼운 방석 깔으시면 자세가 안나와 허리에 부담이 생겨서 안돼요. 그러니까 방석을 깔지 마세요." 했는데 어제 또 다시 제가 떼어놓은 방석을 또 가져와서 매달아 놓으셨고 어제 오늘 의자를 쓰는 과정에서 또 허리에 무리가 오는 것을 느껴서 어머니에게 짜증내는 투로 막 화를 냈네요.

예전에 새벽에 물을 자꾸 주셔서 위장을 놀라게 하시더니만(어머니의 이 행동은 요새도 고쳐지지가 않았습니다 왜 자꾸 아들이 싫다는데 물 마시기를 강요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새 어머니가 이렇듯 저를 골(골짜기)로 가게 만드는 일을 자주 벌이시면서 저와 요새 부쩍 충돌이 늘었는데 제가 예전엔 어머니 말을 잘 들었지만 요새 같으면 어머니 말을 곧이곧대로 다 들어줬다간 정말 제가 진짜 골짜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얘길 어머니한테 했더니 어머니 평소 처럼 저를 책망하시면서 변명하듯 둘러대시는데 어머니가 나이들고 허리가 아프시니까 이젠 아들 까지 엮어서 골에 빠트리려고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ㅡ_ㅡ;

3. 애플 아이폰이 아이클라우드에 앱목록 리스트를 저장해 다른 기기와 동기화 시 사용하도록 돼 있는데 정작 제가 구형 기종인 아이팟터치4세대를 사용하다가 아이폰6로 사용하기 시작했을 땐 그 앱 목록이 새 기기에 적용이 안되면서 전부 앱을 새로 설치했다는 사실이고 전혀 구형 기기와 호환되지 않았던 까닭에 지금도 가지고 있는 아이팟터치4세대 아이클라우드와 데이타를 교환할 수 없게 만들어놨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추후에 다른 모델의 아이폰을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오래된 기종이라고 해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돼 있는 앱 목록을 아이팟터치4세대 처럼 새 기기에 전혀 반영할 수 없을 거란 이야기인데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

뭔가 구형 기종과 새 기종의 아이클라우드 정책을 단절시켰다는 인상이 들어 불쾌하더라구요.

4. 지메일이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POP3와 SMTP 설정을 하고 메일받기를 하면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에 복사본 저장" 을 설정해도 서버에 사본을 남기지 않고 삭제한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뭔가 구글 지메일이 자신들 운영 환경의 이득을 위해 일부러 그런 것 같은데 사용자 입장에선 되는 기능이 되지 않음으로써 이렇게 혼란이 야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지메일은 왜 이런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인가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10일 Monday PM 03:05:1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Mon, 10 Jun 2019 15:05:1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구글 번역이 자꾸 오역을 해서 "이 페이지를 번역하지 않음" 옵션을 선택했는데 이게 한글로 번역이 된 채로 원문으로 되돌아가지 않아서 한참을 헤매었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5
웹사이트를 이용하다가 구글 번역이 자꾸 오역을 해서 "이 페이지를 번역하지 않음" 옵션을 선택했는데 그랬더니 주소표시줄에 번역 아이콘이 사라지고 이게 한글로 번역이 된 채로 원문으로 되돌아가지 않아서 설정의 언어 > "번역 옵션 사용하지 않음" 이나 인터넷 사용기록을 전부 다 삭제해 보았지만 이게 원문이 보이질 않아서 이상하다 하고 크롬 브라우저를 닫았다 다시 열었더니 그제서야 번역 옵션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면서 원문이 보이더라구요.

헐~ 순간적으로 어떤 옵션도 제공하지 않은 채 오역이 된 그 상태로 크롬이 사이트를 보여줘서 당황한 케이스인데 이거 좀 황당하네요.

여러분도 이런 때엔 크롬 브라우저를 닫고 재실행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저도 이걸 몰라서 한참을 헤매었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09일 Sunday AM 06:50: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9 Jun 2019 06:50: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로젠택배 앱의 버그를 신고할 곳이 없었던 문제와 아이폰6 메일쓰기에서 파일 첨부가 되지 않았던 문제...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4
1. 로젠택배 앱이 아이폰6에서 아래 [그림1]과 같이 바탕화면에 읽지 않은 항목이 있다는 표시가 몇달 때 계속 뜨고 있어서 [그림2]와 같이 해당 앱에 들어가봐도 안읽은 항목은 한 개도 보이지 않고 그래서 이걸 문의하려고 앱 메인화면 고객센터 대표전화 1588-9988 번으로 전화를 해보았더니 ARS가 나오면서 송장번호를 입력하라고만 돼 있지 담당직원 연결 메뉴가 전혀 구비돼 있지 않아 거기서 쓸데없는 시간과 전화요금을 날리면서 헤매다가 앱 안에서 [그림3]과 같이 "고객문의" 부분이 있다는 걸 알고 그걸 터치해 보았는데 거기에 "고객상담실" 이라고 [그림4]와 같이 일반 전화번호가 있길래 이게 상담전화인가 보다 하고 전활 해보았더니 헐~ 1588-9988 번과 똑같은 ARS 전화가 응대되도록 얘네들이 연결해 놓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하나 하다가 결국 다시 고객상담실로 전화해 "택배예약" 창구로 한번 번호를 눌러 들어가봤더니 그제서야 직원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로젠택배 앱이 문제가 있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렇게 직원 연결을 막아두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자기들 전화번호 연결엔 고객상담사 연결이 따로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렇게 앱이 문제가 있어 건의를 드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고 하니까 일부러 전화 주셨으니까 말씀해 보시라고 해서 아래 "[그림1] 과 [그림2] 을 압축해서 앱 1:1 문의에 파일을 첨부해 문제점을 보고하려고 했는데 1:1 문의에 파일 첨부 기능이 없었다" 고 하니까 자기들 앱엔 첨부 기능이 없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문제점을 접수해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개황당~ 하면서 로젠택배 그 상담사한테 "아무리 택배회사라지만 이런 식으로 고객상담 체계를 만들어 놓으면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도 그걸 전달할 방법이 없을 거다" 라고 말하면서 제 불만을 접수하고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전달해 주겠다는 말을 듣고 전활 끊었습니다.

그 뒤 산에 올라가면서 내용을 전해 들은 담당 직원한테 전화가 왔고 메일로 아래 [그림1]과 [그림2] 를 전달해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산엘 계속 올라갔습니다.

[그림1]


[그림2]


[그림3]


[그림4]



2.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위 캡쳐 이미지 2개를 아이폰6 메일쓰기로 내용을 작성해 아래 그림과 같이 첨부하려고 한 순간 아이폰6에서 언제부터인가 메일쓰기에서 파일 첨부가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오늘 굉장히 황당했는데 결국 아무리 찾아봐도 첨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포기하고 집에 와서 메일내용과 이미지를 PC로 가져와 다시 메일을 작성, 첨부해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주 황당한 일이 그제 있었습니다. ㅡ_ㅡ

여러분은 아이폰6 메일쓰기에 언제부터인가 파일 첨부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분명히 예전엔 있었거든요. 게다가 [그림2] 를 보면 아시겠지만 메일 내용을 편집하다가 맨 위 문단 내용의 글자 크기가 작아지는 현상까지 있어서 이건 또 뭐냐 하면서 황당함의 연속이 계속되기도 하였거든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 그제 산에 올라가면서 계속 불쾌했고 이 내용을 이렇게 꼭 작성하고 싶었습니다.

[그림1]


[그림2]


[그림3]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6월 05일 Wednesday AM 06:59:1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05 Jun 2019 06:59:1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광주 민주화 운동(광주 사태) 역사적 진실 직시해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3
헐~ THE TIMES 에 덧글이 안달리는데요? 완전 사기네요. 이것만 봐도...

쿠데타로 집권해 16년간 독재를 해왔던 박정희 대통령이 1979년 그의 심복 김재규에 의해 결국 암살 당하고 권한 대행이었던 최규하 대통령을 전두환 신군부가 그 해 12월 12일 또 쿠데타로 찬탈하는 과정에서 이듬해 1980년 5월 18일 광주 사람들이 시위를 벌였고 그 과정에서 이런 유혈 사태가 발생한 것 아닌가요?

그런 역사적 배경이 광주 민주화 운동(광주 사태)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데 무슨 탁상 행정에 현장 타령??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는 법이죠.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groups/1643194299311833/permalink/2127659010865357?sfns=xmo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31일 Friday AM 08:30:3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Fri, 31 May 2019 08:30:3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 데는 다 이유가 있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2
알콜 중독도 병이고 니코틴 중독도 병입니다. 게임 중독은 문명이 발전하고 살기 좋아지면서 생긴 질병이라고 볼 수 있죠. 음란물이나 섹스 중독도 병이구요.

운동 중독이나 SNS 중독도 있는데 양성적 기능이 많아서 그걸 질병이라고 우리는 말하지 않죠. 물론 이것도 정도가 지나쳐 해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건강에 지장을 줄 정도의 탐닉은 뭐든 질병으로 분류해도 좋을듯요.

WHO는 “게임” 을 질병으로 분류한 게 아니라 “게임중독” 을 질병으로 분류한 겁니다.

조카도 게임을 좋아하는데 걔 지내는 것 보면 완전 낮과 밤이 바뀌는 경우가 많았어요. 비록 군대 다녀와서 퇴학당한 후 2년 학사인정시험 본 다음 편입한 학교에서 공부한다고 많이 나아진듯 하지만 여전히 삼촌으로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100002622661638/posts/2095426973888038?s=100001231609268&sfns=xmo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30일 Thursday PM 05:44:1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hu, 30 May 2019 17:44:1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문재인 정부 들어 과거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구축해 놓은 민원24를 정부24로 시스템 개편을 했는데... 이게 완전 엉터리입니다.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1
문재인 정부 들어서 과거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잘 구축해 놓은 민원24( http://www.minwon.go.kr )를 정부24( https://www.gov.kr )로 전부 시스템 개편을 한 모양인데 이 "정부24" 란 시스템이 역시 문과 지망생의 대통령이 준비해서 그런가 완전 엉터리입니다. 현재 애플 아이폰에 이 정부24 앱을 깔아서 아이디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하려면 앱이 푹푹 꺼지고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서 지문을 만들려고 공인인증서 등록 후 로그인을 해도 역시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고 뜨면서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어떤 "사용자 시스템" 을 서비스 한다란 것은 구축이 다 끝나고 완벽히 테스트까지 끝난 다음에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앱을 배포해야 하는데 이건 뭐 현재 문재인 정부가 구축했다는 정부24 시스템은 꼭 만들다 만 것처럼 문제가 많고 예전 민원24 시스템 보다 한참이나 디자인과 편의성, 인터페이스 등이 조잡하고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고객센터 담당자 말로는 제공되는 민원이 더 많아졌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기존 민원24 시스템을 개편하거나 보완해 서비스를 늘려나가면 되는 것을 이렇게 전혀 다른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 정부가 새로 구축했다고 하면서 이런 엉터리의 민원발급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것은 굉장히 큰 예산 낭비거든요. 즉 이건 분명 중복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국민들 혼란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과 돈, 시간의 낭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이걸 어떻게 알았냐 하면 얼마전 정부 일자리 사업에 참가한 직장 전 동료가 정부 하청업체에서 일하면서 PDF 파일을 보고 입력한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을 정부24 시스템에 업로드 한다는 이야길 듣고 처음에 전 정부24란 게 민원24겠지 하고 흘려들으려다가 한번 구글에서 "정부24" 란 검색어로 찾아보니 기존에 구축해 놓았던 민원24 시스템을 문재인 정부가 https://www.gov.kr 란 도메인으로 완전히 갈아엎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엄청난 돈을 들여 만든 정부24가 구 민원24보다 훨씬 뛰어난 시스템이 돼야 하는데 이렇듯 웹코드를 새로 다 작성하면서 불안하게 만들다 만 상태로 국민들한테 공개가 되면서 사달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은 잘 구축해 놓은 민원24가 이전 정부의 성과라고 해서 그걸 문재인 정부가 새로 갈아엎는다는 건 분명 문제가 많다는 것이고 그것도 구축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엉터리로 사용자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화가 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새 정부는 기존 민원24 시스템을 보완해서 서비스되는 민원 종류를 늘려나가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정부 민원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만든다고 준비도 안한 채 어설프게 건드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실책이라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큰 문제 의식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제 이야기를 들으니 많이 황당하지 않으십니까? 전산직에 종사하는 사람의 하나로서 문제의 본질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켜보면서 굉장히 놀랬고 큰 예산낭비다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8일 Tuesday PM 05:59:1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28 May 2019 17:59:1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깐 있었는데 MP3가 들어있는 폴더 내 파일을 유형별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70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까 분명 탐색기 우클릭 단축메뉴 상에 "유형" 별로 묶기가 존재 했었는데 제가 한번 유형별로 묶은 뒤부터 단축메뉴에 MP3 파일을 유형별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이거 왜 이런 거죠? 개황당하네요. ㅡ_ㅡ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곡은 82곡이 들어있는데 중간에 재생되다가 끊어진다고 해서 제가 PC와 LG LM-Y110K 모델의 폴더폰을 USB 케이블로 연결해서 재생할 수 없는 파일 확장자인 WMA 파일이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탐색기 단축메뉴에서 아까 분명히 "정렬기준" > "유형" 별로 묶을 수 있는 메뉴가 있었는데 이게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해당 WMA 파일을 삭제하고 일단 추가 MP3 를 카피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그 과정에서 윈도우즈7의 이런 괴상한 현상을 발견해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혹 MS가 윈도우즈7에서 단축 메뉴 리스트의 종류가 이리저리 바뀌도록 프로그래밍을 한 건 아닐까요?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드렸지만 MS 오피스에서 개체 삽입 후 우클릭 할 때 단축메뉴가 보였다 사라지는 현상이 있어서 그게 이상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잖아요. 정말 개황당하네요.

왜 윈도우즈7 에선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할까요? 우클릭 메뉴 문제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네요.

[탐색기 바탕화면 우클릭시 보이는 "정렬기준" 이나 "묶는 방법" 에 "유형" 별로 묶는 방법이 사라짐]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6일 Sunday AM 11:22:4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26 May 2019 11:22:4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에서 popup blocker 설치 후 제거 뒤 가끔 페이스북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팝업이 차단되지 않을 때가 생깁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9
예전에 누나 노트북이 어느 사이트에서 고질적인 크롬 팝업 창이 뜨는 현상이 있었고 그걸 차단하기 위해 크롬에다 확장 프로그램인 popup blocker 를 설치했는데 이게 악성 팝업 뿐 아니라 양성적인 관리자 페이지 등 까지 모두 팝업을 차단해서 제가 제 PC크롬에도 설치했다가 바로 삭제했는데 그 뒤로 이렇게 페이스북의 특정 기사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이 주소표시줄에 걸리면서 정작 팝업이 걸러지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생겨버렸습니다. 팝업이 열릴 때 mediacategory.com 이란 url이 열리면서 바로 광고 url로 리다이렉션이 되는 것 같던데 이것 해결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구글에서도 마땅한 해결방법이 없던데 왜 이런 현상이 크롬에서 발생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C 드라이브의 Users 폴더 내 AppData 안의 Roaming과 Local 폴더, C 드라이브 Program Files 폴더를 전부 뒤져봤는데 해당 관련으로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었고 이 팝업이 뜨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하였습니다. ㅡ_ㅡ 정말 크롬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 별의 별일을 다 겪네요.

[popup blocker 크롬 확장 프로그램]


[확장 프로그램을 제거했음에도 아래와 같이 팝업이 열립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5일 Saturday AM 09:16: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5 May 2019 09:16:2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사망3명, 중상 3명, 매몰 1명 야기한 강릉 과학산업단지 수소 탱크 폭발력이 엄청났었나 보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8
어제 KBS 9시 뉴스에서 강릉 과학산업단지 수소 폭발한 현장 보니까 2층인가 3층 건물이 완전 폭삭 다 날아갔더군요. 수소의 폭발력이 엄청나게 세다는 것을 평소 상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피해 현장을 보니 그걸 잘 실감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렇다면 수소 연료 자동차 상용화에 있어서도 안전에 대한 검증이 더 많이 필요해지지 않나 싶은데 대통령이 여기에 대한 인식을 하고는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대통령이 우리도 수소 자동차를 활성화 해야 한다고 발표해서 일부 대기업에 특혜를 준다 뭐다 말들이 많았잖아요.

수소 연료가 폭발력이 세지만 그만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서 한마디 해보았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5일 Saturday AM 08:11:1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25 May 2019 08:11:1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트위터에서 "이 트윗을 볼 수 없습니다" 라고 보이면서 해당 트윗이 보이지 않던데 이거 왜 그런거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7
트위터에서 "이 트윗을 볼 수 없습니다" 라고 보이면서 해당 트윗이 보이지 않던데 이거 왜 그런거죠?
페이스북도 "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 뜨면서 인용한 기사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이게 검색을 해보면 해당 트윗이나 기사가 삭제돼서 그런 거라는데 요새 부쩍 이런 사례가 많아진 것 같아 페이스북에선 아래 이미지와 같이 친절한 설명을 달아놨지만 트위터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트위터를 "차단" 한 건지 유저에 의해 "삭제" 된 건지 암튼 이렇게 트위터를 볼 수 없다는 메시지가 부쩍 많이 늘었습니다.

"차단" 과 "삭제" 는 실제로 엄청난 의미 차이가 있는데 트위터가 어떤 검열을 통해 트위터의 트윗을 보이지 않게 필터링 처리를 하지 않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달랑 "볼 수 없습니다" 이러면 삭제돼서 못 보는 건지 차단해서 못 보는 건지 그 의미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거 얼마 전부터 계속 이랬는데 트위터는 해명을 해주시던지 페이스북과 같이 올바른 코멘트를 달아주는 것이 유저들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에서 "이 트윗을 볼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5일 Saturday AM 07:10:4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5 May 2019 07:10:4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무역의 기본 질서 망가트리는 트럼프... (4)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69
관련 포스트: http://bit.ly/2ULk25O
관련 블로그: https://outstanding.kr/huaweicoldwar20190523/

미국에서 뭐 이런 요상한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나타나서 국제 무역의 질서를 이렇듯 철저하게 망가트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 요새 너무나 화가 나고 어처구니 없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어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지네들이 만든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돌아가는 화웨이 스마트폰이 보안 위험성(?)이 있다며 난리 부르스를 치는 것도 우습지만 미국내 기업들이 화웨이와 거래할 때 허가를 받도록 하게 한 조치를 비롯해 심지어는 다른 나라한테도 화웨이와 거래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형국이 과연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미국 대통령의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불쾌하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전세계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받는 피해를 생각하면 정말 이루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피해의 금액인데 트럼프가 이렇게 난리 부르스를 치는 것은 "미국 정보 당국이 기존 애플이나 구글을 통해 스마트폰의 클로즈(은폐된) 소스 기반 스마트폰과 오픈(공개된)소스 기반 운영체제로 지금까지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동태를 확보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해 왔는데 이렇듯 MS 윈도우즈나 애플 iOS의 폐쇄된 코드 기반의 운영체제가 미국 정보 당국이 정보를 수집하고 통제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개발자들에 의한 검증을 받게 돼 있는 오픈 소스인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폰에 백도어가 설치돼 있다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는 것은 굉장히 앞뒤가 전도된 상황이다" 란 얘기거든요.

한마디로 화웨이가 오픈소스인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도입하면서 마치 미국 정보당국이 어떤 정보를 빼돌리는 기존의 코드를 무력화시켜서 이런 사태가 불거진 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미국이 자꾸 이렇게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니까 계속 이런 의구심이 증폭 됩니다.

보안 위협이 걱정된다면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공개할 때 정한 관련 규정을 살펴보면 될 것이고 거기서 중요한 핵심 코드의 변경이 허락돼 있다면 화웨이한테 화웨이폰에 탑재된 소스코드를 공개하라고 요구하면 끝나는 것을 근거없는 소문을 퍼트리면서 화웨이를 위기에 빠트리려는 트럼프와 일부 언론의 비양심적인 행동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선량한(or 아무 댓가도 없는 or 죄없는) 피해를 당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이런 절차대로 트럼프를 압박하면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그 망나니 같은 운신의 폭이 좁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4일 Friday AM 06:50:20
쓰레기통 > 일반 | Fri, 24 May 2019 06:50:2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규제 혁파는 양성적 기능이 담보되는 범위 안에서 보완돼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6
자유한국당에서 규제혁파 규제혁파 하지만 사실 이명박 정부 때 규제 풀어 생긴 결과는 저질 광고와 저질 상품의 난립이 아닌가 싶습니다. 식품의 안전도 담보되지 못했습니다. 규제혁파는 기업활동을 방해하지 않도록 국민들이 양성적인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보완돼야 한다고 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2일 Wednesday AM 06:58:0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Wed, 22 May 2019 06:58:0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인터넷 한국일보 안되겠네요. 저도 즐겨찾기에서 이제부터 좀 제외를 고려해야겠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5
기사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201501051899?did=PA&dtype=3&dtypecode=1839

PC로 여기에 덧글을 달려고 했는데 아까 크롬에서 한국일보 아이디로 로그인 후 이름 라벨이 보이는 상태에서 덧글을 달면 계속 로그인 하라고 떠서 해당 덧글을 제 게시판 [네티즌칼럼] 덧글에 실어놓고 한참 있다 오후가 돼서 해당 링크를 클릭해 봤더니 덧글이 기사를 보시는 바와 같이 3개가 달려서 또 이 사람들 덧글 기능 정상화시켰나보다 하고 크롬에서 덧글 달기를 시도해 봤더니 여전히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 또 IE에서만 되는 줄 알고 방금 전에 IE11에서 함 덧글달기를 시도해 봤는데 아니 왠걸 이게 IE11에서도 덧글을 달면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란 알림이 또 뜹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한국일보에서 덧글을 조작해 올려놨든지 모바일에서만 가능하게 해놨다는 뜻인데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어이 없네요. 인터넷 언론의 수준이 이 정도라면 정말 사이트를 이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황당합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1일 Tuesday PM 05:57:3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21 May 2019 17:57:3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의 웹페이지 로딩 속도와 텍스트 창 글자 입력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4
크롬의 성능이 텍스트 상자에 글자 입력되는 속도도 그렇고 자바스크립트 로딩 속도도 그렇고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크롬이 왜 이렇게 됐대요? 헐~ 또 크롬도 MS 익스플로어의 전철을 밟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제가 확장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낸 다음부터 이렇게 됐는데 확장 프로그램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속도는 완전 엉망인 수준이예요. ㅡ_ㅡ 거의 오페라 수준입니다. 이 일을 어쩌면 좋대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1일 Tuesday AM 10:40:5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21 May 2019 10:40:5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국민들은 땡전 한푼 못버는데 공직자들 연금에다 이렇게 펑펑 부채 잡아서 써도 되나? 심하네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3
공무원/군인 연금 충당 부채가 850조원이라니 엄청나네요. 예상은 했지만 그렇게 심각한지는 몰랐네요.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했다는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40%엔 이게 포함이 안돼 있다니... 그저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국민들은 부채 만들지 말라고 했더니 이렇게 공직자들은 뒷구석에서 펑펑 아전인수식 연금에 부채를 펑펑 만들어 쓰고 있었군요. 완전 헐~ 입니다.

이 정도면 매우 심각한데요?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bit.ly/2WPLe13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0일 Monday PM 05:01:4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20 May 2019 17:01:4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사파리 선택게이지, 페이스북 수정, 트위터 to 페이스북, 지하철&공공 와이파이 문제는 왜 계속 방치되고 있는 것일까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2
1. 사파리에서 게시판 게시글 수정할 때 문단 선택시 게이지 범위가 선택되지 않는 문제.(이것 때문에 글을 다른 도메인으로 복사해 수정하기가 쉽지 않죠)
2. 페이스북 글을 문단내 글자 앞뒤로 수정시 자모가 분리되는 문제.(글쓰기 시엔 자모가 분리되지 않죠)
3. 이미 설정이 돼 있는데도 트위터에 단문을 올리면 페이스북으로 글이 발행되지 않는 문제.
4. 지하철 와이파이가 먹통인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하고 공공 와이파이 사용할 때 카카오스토리만 사용가능하고 페이스북 이용시 나머지 글이 로딩이 안되고 덧글이 보이지 않는 문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와이파이로 연결되는 인터넷이 자꾸 먹통이 되는 증상이 발생해서 여간 짜증나는 게 아니잖아요)

이 모든 문제가 혹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시대에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글을 작성하기 힘들게 하기 위한 해당 인터넷 회사나 통신사, 정부기관의 겐세이(음모) 아닐까요? 이 네 가지 문제는 지금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너무나 불편했던 것들인데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까 자꾸 그런 의심을 하게 됩니다. 왜 이 고질적인 문제들은 계속 시간이 지나도 방치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이상하지 않나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20일 Monday AM 06:24:0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20 May 2019 06:24:0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최저임금 인상으로 물가가 오르지 않고 고용률도 올랐다구요? 실상은 이렇다고 봅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61
기사의 내용을 뒤집어 보면 제가 보기에 일단은 최근 물가가 갑자기 급상승한 건 틀리지 않고 그 다음 최저임금 인상에 제동이 걸리자 물가가 잘 오르지 않는 현상을 말하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에 우유, 삼각김밥, 김밥, 라면, 빵, 음식료등 생필품 값이 그런 식의 가격동향을 보이고 있으며 어떤 건 지금도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오르고 있는 품목도 있습니다.

다만 먼 거리를 발품하는 가게 마다 또 생산되는 제품의 브랜드 마다 가격차가 벌어지는 품목이 있어서 그걸 찾아다니면서 소비하는 패턴이 존재하다 보니 이런 기사처럼 물가가 오르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본질입니다.

대부분의 품목은 급격히 다 올랐고 이렇게 출근 길 걷다가 싼 데만 찾아다니면서 음식을 사먹거나 우유만 하더라도 싼 브랜드가 있어 그것만 사먹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가격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고 그걸 감안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조금씩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물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처럼 왜곡된 보도도 없을 겁니다.

가격의 현실은 이렇구요 주변을 보면 불경기가 심화돼서 공공일자리나 공공 하청 일자리 등을 합한 고용은 늘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만 보더라도 실제적으로 민간기업에서 상용직이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일하다 임금체불 등으로 퇴사한 근로자 수는 상당히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또 고용의 질도 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물가는 전술한 대로 폭등했지만 그나마 남게 된 근로자의 기존에 받던 저임금 마저도 전혀 오르지 않아 근로자는 씀씀이를 더욱 줄일 수밖에 없고 사기가 계속적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문제의 핵심이죠.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konghyun.sunwoo/posts/1658841304259993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19일 Sunday AM 07:04:0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9 May 2019 07:04:0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수십년간 버스비는 엄청나게 올랐지만 민간기업에 다니는 근로자 임금은 오히려 큰폭으로 줄었습니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lmn1&no=1101
문제는 최저임금이 올랐지만 우리들 월급은 그대로이고 지금까지 공공요금만 계속 오르고 과거 50원 100원 하던 버스요금이 900원 1200원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1998년도에 공공근로할 때 임금이 지금 민간기업 월급보다 많았습니다. 물가상승 고려 없이 액면가 그대로 계산하더라도요.

물론 근로시간은 절반 정도로 바뀌었지만 임금상승률은 버스요금 상승률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적은 수준입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임금은 오히려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로 모든 문제의 맹점이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현실, 이런 양극화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그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이 관주도로 계속 올라서 그게 공공요금을 비롯한 공무원 인건비, 제반 물가의 동반 상승을 불러왔고 그에 반해 민간기업 근로자들은 임금이 동결된 채로 있어서 그로 인해 경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형국이 가속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최저임금이나 버스요금은 정부가 나서서 정할 필요도 없고 정해서도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공무원이나 관리소 등 공금을 방만하게 운용하는 사람들만 혜택을 봤을 뿐 대다수의 민간기업 근로자들은 수십년간 우리가 목도했듯이 임금 혜택이 오히려 줄어들면서 턱없이 오른 물가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형국이 되었습니다.

다시말해 관주도로 촉발된 이기적 욕심이 우리 사회 전부문에 파급되면서 돈벌이는 점점 힘들어지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씀씀이를 계속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된 것이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시중에 돈은 많아도 돈벌이가 힘들어진 민간기업은 더욱 어려워지고 그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소득이 늘지 않기 때문에 물가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 기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듯 또다른 결론은 물가가 떨어져야 할 때에 정부가 나서서 공공요금을 인상하니까 경기 상황이 더욱 얼어붙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만 인지하시면 관주도의 최저임금과 연이은 공공요금 인상, 그로 인한 우리 실생활 모습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해당 페이스북 덧글: https://www.facebook.com/100002622661638/posts/2074861562611246?s=100001231609268&sfns=xmo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18일 Saturday PM 04:30:55
네티즌칼럼 > 댓글 | Sat, 18 May 2019 16:30:5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재경부가 재정수지에 집착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건데 대통령이 그걸 질타했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9
재경부가 재정수지에 집착하는 건 바람직한 현상인데 그걸 대통령이 질타했다니... 헐~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는 최저임금으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빚으로 급한 불을 끄겠다는 저의를 드러낸 것이라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쾌하고 우려스럽네요. 곧 이건,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원인을 손 볼 의지가 없으며 계속 밑빠진 독에 물을 붓겠다는 뜻이잖아요. 어째 나라경제의 실질적 창달보다는 개인적인 위기를 모면해 보려는 편법같아 너무 안좋네요. 빚으로는 어떤 무릉도원인들 못 만들겠습니까? 왜 자신이 야기한 문제를 국민의 세금으로 덧칠해 왜 더 큰 물가상승을 유발시키려 하나요? 결국 스스로의 모순을 인정하지 않은 채 문제를 극복하려 하니까 계속적으로 잘못된 발상이 흘러나오고 있는 형상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네요. ㅡ_ㅡ

결국 이렇게 가면 실질적으로 적자재정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대다수 사람들만 계속 불만을 가질 것이 분명하고 나라빚만 계속 늘어나며 물가는 더욱 상승하고 경제만 폭망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한데 왜 대통령은 그걸 모를까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대통령이 이러한 조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경제 주체든지 마이너스 살림을 했다는 건 그만큼 살림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굳이 다른 OECD 국가 예를 들며 핑계거리를 만들지 않아도 그건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입니다.

뭔가 대단히 우려스럽고 걱정스럽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해 주고 싶어도 이런 지엽적인 정견에 있어 대통령이 문제가 많으니 점점 더 그로 인해 전체적인 숲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상황을 좀 심각히 받아들이고 현실을 직시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공공일자리를 통해서라도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라고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민간의 실질적인 임금 향상을 뒷받침하라는 것이었지 이렇듯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정부 따로 민간 따로 노는 정책을 말한 것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되면 좋아지는(?-이것도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것이 아니죠) 것은 일시적으로 머물다 없어지는 정부 주도 일자리에 종사하는 사람들 뿐 대다수의 민간 근로자들의 삶은 계속적으로 오르는 물가로 더욱 어려워지고 그로인해 소비위축은 심화되기 때문에 산업경쟁력이 더욱 하락하면서 저소득 근로자들 사기만 계속 뚝뚝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거든요.

이제 시나브로 문재인 정권의 앞날을 걱정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관련기사: https://news.nate.com/view/20190518n06654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18일 Saturday PM 03:04: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8 May 2019 15:04: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노동당의 당명 개정 소식이 달갑지 않은 이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8
관련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groups/laborkr/permalink/861236444227931?sfns=xmo

지인의 그룹 링크 제공으로 이 페북을 알게 됐습니다.

한 사람의 유권자 입장으로 봤을 때 노동당이 기본소득 한다고 하면 젤 먼저 각인되는 게 또 세금 엉청 걷어서 기본소득 하려는구나 하는 상념입니다.

민주당이 기본소득을 내걸면 아 세금 아껴서 기본소득을 하려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진보신당이 전신인 노동당이 기본소득을 한다고 하면 또 세금 왕창 올려서 기본소득 하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이게 노동당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 진보신당을 지지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런 노동당의 정체성을 알고난 뒤부터는 그게 시들해졌습니다.

세금을 많이 거둔다고 한다면 어떤 무릉도원인들 못만들겠습니까?

중요한건 방만한 나라살림을 개혁하고 아끼고 거품을 제거하는 노력인데 노동당은 지금껏 주구장창 부동산세 법인세 소득세 백수부자(?) 증세만을 주장해 오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기본소득을 하려면 이렇듯 민간에서 힘들게 먹고사는 국민들 고혈을 짜낼 게 아니라 공공기관 예산집행 과정에서 방만하게 세는 세금을 확보하여 그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전 “기본소득당” 이란 당명 개정 소식이 반가운 게 아니라 이렇듯 노동당의 정체성 한계가 더 씁쓸합니다.

이와같은 생각은 저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중산층 또는 서민의 생각과 동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같은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노동당이 진정으로 나라살림을 개혁하여 생긴 복지혜택을 온국민에게 골고루 나눠줄 수 있는 진정한 “기본소득 정당” 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14일 Tuesday AM 09:10:5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14 May 2019 09:10:5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경남 양산 통도사 교통사고, 절에 갔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차를 몰고 온 사람들 때문에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7
어제 양산 통도사 교통사고 뉴스를 접하고 어머니랑 저희 동네 절에 갔던 일을 떠올리면, 경사지고 좁은 도로에 차를 몰고온 사람이 많아서 정말 위험하기 짝이 없어서 어머니보고 조심하라고 주의를 줬었는데 보니까 이런 사람들 주의해야겠더라구요. 차가 길을 점유하고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포장된 도로라도 절 인근 올라가는 길은 경사지고 좁기 때문에 차 있는 사람들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데 사실 차 끌고 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피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 타고 인근 정류장에 내려서 걸어오면 될 걸 주차장도 없는데 도로 점거하면서 이동하면 길도 좁아 다른 방문객들 통행에 불편을 주고 사고가 나기 십상이기 때문이죠.

법으로 석가탄신일 등 혼잡한 날은 사찰 방문시 관계자 외 차량 방문을 좀 규제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게 우스운 것 같아도 경험해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사실 사찰 스님이나 주지가 차량 타고 절까지 포장된 도로 이동하는 것도 평소 좀 우습고 황당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 관악산도 그런 차량이 있는데 몇몇 사찰 이곳저곳으로 출근하는 차량 때문에 관악산 안 도로가 등산객 등산로가 아니라 위험하게 질주하는 차량 도로가 돼 버렸는데 여름이나 겨울 건조할 땐 먼지를 풀풀 날리면서 이동하는 경우도 많아서 엄청 꼴불견이거든요.

이거 좀 강력하게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13일 Monday AM 05:49: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13 May 2019 05:49: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산에 갔다 와서 아버지 삼성 폴더폰에서 LG 폴더폰으로 전화번호부를 옮기려다 보니 이게 참... 결국 오늘 못했네요. (4)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6
삼성 SHW-A300K 모델의 폰이 아버지가 전화 받을 때 이상하게 자주 끊어져서 이번에 KT 약정폰으로 LG LM-Y110K 모델의 폰을 택배로 받아 새 유심을 꽂아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는데 MP3 음악도 4GB 정도 담을 수 있고 FM 라디오도 나오고 인터넷 브라우저도 마우스키를 이용해 사용할 수가 있어서 비록 아버지는 인터넷 쓰실 일이 없지만 기능을 설명해 드리려고 하다가 아버지가 전화번호부터 옮겨 달라고 하여 지난번에 어머니가 삼성 폴더폰에서 LG 폴더폰으로 바꾸실 때 이상하게 대리점에서 오실 생각을 안해서 전활 해봤더니 전화번호 옮긴다고 수동으로 일일이 전화번호를 지금 입력하고 있어서 늦어지고 있다는 대리점 직원의 말을 들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번엔 아버지 삼성 폴더폰에서 LG 폴더폰으로 전화번호를 옮기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보자 하고 구글에서 삼성 폴더폰 전화번호부 파일인 *.spb, *.csv, *.vcf 파일을 LG 폴더폰 전화번호부 파일인 *.lbf, *.idx, *.brinfo 파일로 변환시키는 방법을 오랫동안 찾아봤지만 결과가 신통치를 않은 겁니다.

보통 전화번호부 파일은 스마트폰의 경우는 *.vcf 파일을 가지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등에서 서로 백업한 다음 복원해 사용하는데 부모님 폴더폰은 이상하게 LG 폴더폰으로 복원할 때 전혀 다른 포맷의 전화번호부 파일을 불러오게 돼 있어서 사달이 발생하고 있더라구요. LG가 폰은 삼성 못지 않게 잘 만드는데 이렇게 전화번호부 호환성 면에선 그리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더라구요. 결국 찾다찾다 못찾고 아버지한테 오늘 제 사이트에 여기에 관한 글을 작성해 올린 다음 제가 낼이나 언제 시간 나면 전화번호를 수동으로 필요한 것만 옮겨드리겠다고 하니까 고생하는 아들이 측은하셨는지 흔쾌히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근데 전 이번 폴더폰 전화번호부 이전과 관련해 삼성을 나무랄 생각은 없고 LG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성의 백업 파일인 *.vcf 나 *.csv 파일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화번호부로 많이 사용하는 파일 포맷이지만 LG 폴더폰에서 불러오는 *.lbf, *.idx, *.brinfo 파일은 정말 제가 오랫동안 폰을 사용해 봤지만 전혀 국제표준과는 상관없는 독자적인 파일 형식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전 이번 글에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고 독자분들 중에는 제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충분히 이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봅니다. 낼 시간이 되면 LG 쪽에 전활 해서 폴더폰 백업파일 복원을 왜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놨는지 확인 후 전화번호를 수동으로 입력하든지 하려고 하는데 아버지 폰 전화번호부에 등재된 사람수가 153명으로 적지 않은 편이어서 아무리 나이든 사람들 폰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전화번호부 파일을 호환되지 않게 만들어 놓은 것은 저로선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ㅡ_ㅡ

이 말씀을 오늘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삼성 Kies 에서 전화번호 백업 화면]


[LG Bridge 에서 전화번호 복원 화면]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9일 Thursday PM 09:27:5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09 May 2019 21:27:5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저물가 심각? 최저임금 계속 오르는데 원인은 딴 데 있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5
물가 이미 많이 오르고 계속 오르고 있는데 저물가라니... 어이없네요. 김밥도 불과 몇 달 전에 출근길 3.3킬로미터 걸어가면서 단골 김밥집에서 3천원에 3줄 사던 걸 4500원에 3줄을 사고 있는데 그리고 김밥을 대체할 음식을 편의점에서 사도 4500원 정도를 줘야 470g 정도의 삼각김밥을 살 수 있는데 물가가 낮다니... 아시겠지만 삼각김밥 값도 예전보다 많이 올랐어요. 현실을 제대로 알아보고 기사를 쓰든 정책을 만들든 하십시요. ㅡ_ㅡ

그리고 한가지 더 최저임금 그렇게 올리고도 기사에 나온대로 물가가 엄청나게 오르지 않았다면 그건 근로자들의 저임금이 동결돼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좀 생각을 하고 글이나 정책을 펴십시요.

정부의 실책 때문에 상황이 이렇게 됐다는 것도 인정하십시요. 물가가 오르는 걸 걱정해야할 때에 물가가 떨어지는 걸 걱정하는 꼴이라니... 스스로도 우습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관련기사: http://news.zum.com/articles/52339965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9일 Thursday AM 06:53:1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09 May 2019 06:53:1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김밥 대용으로 사먹은 GS25의 언양식불고기 223g 짜리 김밥은 정말 최악이었네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4
무슨 놈의 김밥이 냉장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것처럼 밥이 딱딱하고 그랬는데 불고기는 좀 들은것 같았는데 밥이 딱딱해서 맛이 하나도 없었네요. 아울러 미니스탑의 고추장제육삼각 김밥도 1천원 짜리 삼각김밥의 양념이 너무 맵고 고기도 조금 들어서 "더큰소고기전주비빔" 삼각김밥 보다는 질이 많이 떨어졌네요.

언급한 3개 중 전자의 2개를 잘못 먹어서 그런가 산에 갔다온 뒤로도 여태까지 머리가 띵한 게 며칠 전 언급드렸던 불량식품 사례가 아닌가 싶어 침묵하려고 하다가 참지 못해 오늘 이렇게 여기서 언급드리네요.

단골 김밥집 김밥이 안좋아져 대체 음식을 찾고 있는데 참 제대로 된 음식 먹기가 쉽지 않네요. ㅡ_ㅡ. 게다가 4500원을 들이고도 양은 그렇게 많이 확보하지 못했고 각종 첨가물 때문인지 이렇게 안좋은 뒤끝이 또 오래 가네요. 이건 100의 100 음식 때문인 걸 제가 잘 압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8일 Wednesday PM 08:57: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08 May 2019 20:57: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사고 잇따르는데… 정신보건 예산은 쥐꼬리 - 이것도 생각해볼 대목이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3
사고 잇따르는데… 정신보건 예산은 쥐꼬리 - 이것도 생각해볼 대목이네요. 언론이 그렇게 떠들면서 이런것에 대한 공론도 활성화해야 할듯. 정신질환자 범죄율도 낮고 조현병 같은 경우는 자살률이 10~15% 가까이나 된다는데...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071307393480?did=PA&dtype=3&dtypecode=1749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8일 Wednesday AM 06:32: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Wed, 08 May 2019 06:32: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21개의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크롬이 2개 밖에 설치하지 않은 파폭 브라우저 보다 훨씬 뛰어난 브라우저인듯...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2
크롬 브라우저가 Selenium IDE를 설치했더니 [네티즌 칼럼] 3페이지를 완전히 로딩하는데 예전엔 8.5초가 걸리던 게 14.5초가 걸리는데요? 6초 가까이 지연되네요. Selenium IDE는 신기한 툴인데 휴일 인터넷 접속이 많은 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속도차가 많이 벌어지네요. ㅡ_ㅡ; 참고하세요.

Selenium IDE를 설치하지 않은 파폭 브라우저에선 [네티즌칼럼] 3페이지를 완전히 로딩하는데 9.83초가 걸리더군요. 그렇다면 크롬 브라우저에다 Selenium IDE 를 설치해서 해당 페이지 카트목록 전체보기 로딩 속도가 느려진 게 맞는 거네요. 확장 프로그램을 많이 깔면 이렇게 되는군요. ㅡ_ㅡ;

제 크롬 브라우저엔 Selenium IDE 포함 21개의 확장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는데... 그렇다면 2개 밖에 확장 프로그램이 설치 돼 있지 않은 파폭 브라우저 보다는 크롬이 훨씬 더 성능이 뛰어난 브라우저란 이야기잖아요. 지금까지 뭔가 잘못된 기준을 가지고 브라우저 테스트를 했을 수도 있겠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6일 Monday PM 02:45: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Mon, 06 May 2019 14:45: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유선전화 부재 중 설정할 때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게 안돼 불편하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1
요새 10시 30분에 자서 간혹 그 이후에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자다가 깜짝 놀라 깨는 경우가 있어 얼마 전부터 잘 때는 *66* 를 눌러 부재중 설정을 하고 일어나서는 #66* 를 눌러서 해제를 해서 쓰는데 잘 때 설정해 놓은 부재중 설정을 일어나서 해제하지 않고 출근하거나 어머니가 해제해서 쓰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간혹 아침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우리집에 전활 하는 사람들이 왜 전화가 안되냐며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어서 오늘부터 다시 부재중 전화를 설정하지 않기로 했네요.

제가 인터넷에서 SK 유선전화의 부재중 전화 시간대 설정이 가능한지 찾아봤는데 예약 설정은 가능하지만 시간대나 예약 해제는 가능하지를 않더라구요. 저 같으면 오후 10시 30분 부터 새벽 5시 20분 까지의 시간대 안에서만 부재중 설정이 가능하면 참 좋은데 이게 안되니 정말 불편하네요. ㅡ_ㅡ;

이것 가능하게 어떻게 안될까요?

http://www.tworld.co.kr/wire.do?serviceId=S_WIRE3000&viewId=V_WIRE3000&prod_id=NP00000096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6일 Monday AM 10:30:3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Mon, 06 May 2019 10:30:3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여러분도 밖에서 음식 사드시고 나서 함 주의깊게 몸을 관찰해 보십시요. 안전한 음식이 별로 없습니다.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50
요새 가끔 밖에서 지인들과 외식을 하거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으면 뒤끝에서 머리가 띵하거나 속이 메스꺼운 증상이 곧잘 생기는데 여러분은 혹 그런적 없으셨는지...
물론 걔 중엔 안전한 음식도 있지만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을 제외하곤 대부분 나가서 먹는 음식들이 이런 게 많으니 여러분들도 주의를 잘 기울여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외식을 전혀 안할 수도 없는 일이어서 고민이 깊은데 이렇게 식사 후 뒤끝이 안좋아서 사람을 괴롭히는 케이스는 불행하게도 정부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게 엄연한 현실이니 음식 사먹는 사람이 알아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런 글을 써야만 하는 현실이 굉장히 화가 많이 나고 경각심을 일깨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음식 장사하는 분들의 애로점도 있겠지만 전 진수성찬 바라지 않고 어머니 음식처럼 영양이 고르게 갖춰진 안전한 음식을 원합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도 저와 비슷하리라고 보네요. ㅡ_ㅡ

정말 요샌 안전한 음식을 찾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 돼 버렸습니다.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2일 Thursday PM 09:20:2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02 May 2019 21:20:2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개인주의 시대가 와도 인간성만은 지켜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9
핵심은 아마도 기사 마지막에 나와있는 아래 부분일듯...

전 미래에 개인주의 사회가 와도 인간성만은 상실되지 않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들로 하여금 중독에 빠지게 하는 것을 막고 매스미디어의 교육 역량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TV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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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은 이런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협력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제도를 개편하고 ▶3~4인 가구에 맞춰진 가족정책을 1인 가구에게도 불리하지 않도록 수정하며 ▶앞으로 보편화 할 비혼 동거를 결혼과 같은 수준의 정책적 지원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특히 출산율 회복에 방점을 찍었던 정부 정책의 근본적 변화도 촉구했다.

이채정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13년간 143조원의 예산을 출산장려에 투입했지만 효과가 없었다”며 “정부가 인구구조 변화에 직접 개입하려 하지 말고, 변화로 발생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예산을 집중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5월 02일 Thursday PM 07:16: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hu, 02 May 2019 19:16:4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우리나라도 50년 내에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각하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8
빈집이 늘고 있다는 일본 현실... 우리나라도 최소한 50년 내에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심각하네요. 50년이 아니라 10년 안팎으로 이런 현상이 생기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혼자 사는 가구도 우리나라에 현재 굉장히 많기 때문이죠. 그 독거노인들이 갑자기 사망하면 그게 빈집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말 남의 나라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나이들어 죽을 때 들고 갈 수 없는 것이 재산(돈과 부동산)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앞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갈수록 증대될 거라고 보네요 전...

게다가 소유자를 파악하기 힘들다고 하니 더욱 심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26일 Friday PM 10:02:5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Fri, 26 Apr 2019 22:02:5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악성민원? 제가 보기엔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대신해서 정상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 같은데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7
헐~ 민원인이 돈 나오는 일도 아닌데 여러 사람을 대신해서 좋은 일 했네요. 이런 걸 "악성 민원" 이라고 하면서 근무태만을 저지르려는 공무원들의 행태가 전 이해가 안되는데요? 물론 민원의 양이 많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는 것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인데 민원을 해소할 생각은 안하고 "악성 민원" 운운하면서 여기서 빠져나오려고 하는 작태도 전 맘에 별로 들지 않네요. ㅡ_ㅡ 좀 생각해봐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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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http://news.zum.com/articles/52093413

제목: “또 그 사람이구나” 하루 20건씩 민원 넣는 30대 공시생은 왜…

‘담배 피우면 안 되는 공원인데 흡연하는 사람이 있어요. 단속바랍니다.’ ‘골목길에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어요. 안 치우시나요.’

“또 그 사람이구나.”

매일 밤 강동구청 숙직자들은 쉴 새 없는 담배 관련 민원에 애를 먹는다. 하룻밤 수십 건씩 비슷한 민원을 넣는 사람은 30대 이모 씨다. 이 씨는 지난해 강동구에 7300건의 민원을 넣었다. 하루 평균 20건씩 민원한 셈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 씨가 ‘민원폭탄’을 넣은 지 2년정도 됐다. 내용은 다양한데 최근에는 담배에 꽂혀 있다”고 전했다.

이 씨의 민원은 주로 오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쏟아진다.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서울시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민원신고 애플리케이션(앱)에 올린다. 자치구에서는 보통 민원이 들어오면 불법 주정차처럼 처리가 급한 사안은 3시간 이내에, 나머지는 24시간 이내 처리하고 민원인에게 결과를 알려줘야 한다. 하지만 심야에 많은 민원이 쏟아지면 제때 처리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면 이 씨의 항의 전화가 이어진다. 처음에는 실무 담당자에게 ‘왜 처리 안 해주느냐’며 따진다. 뒤이어 담당 과장, 감사실에 항의하고 때로 욕설도 퍼붓는다. 강동구 공무원들에게 ‘세금충(세금을 축내는 벌레라는 뜻의 속어)’이라는 말도 반복했다. 듣다못한 감사실 직원이 “도대체 세금을 얼마나 내기에 그러시느냐”고 묻자 이 씨는 “국민을 무시한다”며 더 역정을 냈다. 이 씨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30대로 알려졌다. 그는 종종 “나한테 강동구 일을 맡겨주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강동구는 최근 이 씨 같은 ‘악성 민원인’ 4명을 지정하고 특별 조치에 돌입했다. 이 4명이 지난해 제기한 민원은 총 2만1600건으로 강동구 전체 민원의 약 30%다.

강동구는 이들에게 ‘당신의 민원은 바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다’고 고지할 예정이다. 또 이들의 민원 처리 여부와 그에 따른 불만 제기는 직원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서울시와 행안부에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악성 민원인 4명 중에는 민원 건수에서 이 씨를 앞선 사람도 있다. 총 7400건을 제기한 50대 박모 씨는 주로 상점들이 문 앞에 내놓는 입간판이나 광고물을 단속하라는 민원을 넣는다. 식당을 운영하는 박 씨는 2년 전까지 광진구에서도 무차별 민원을 넣다가 주변 상인들의 항의를 받고 강동구로 이주했다.

과도한 민원 제기는 공무원들에 대한 불신을 낳는다. 대표적인 민원은 불법 주정차다. 악성 민원인들은 차를 시급히 옮겨야 할 필요가 없는 주택가 골목에서 주민이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세운 것까지 신고한다.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단속을 나가면 해당 주민들로부터 “단속 건수 채우려고 나왔느냐”는 항의를 받기 일쑤다.

이들은 공무원 업무 체계에도 밝아 이를 이용한다. 지난해 민원 1600건을 넣은 김모 씨는 숙직자들이 업무를 마치고 교대하는 오전 7시경 집중 신고한다. 업무 전달이 누락되거나 처리가 지연되는 상황을 유도하는 것이다. 그런 일이 발생할 때면 김 씨는 ‘직무유기다. 징계하라’고 구에 요구하기도 한다. 강동구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오면 담당자들은 저자세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민원인들은 즐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악성민원 해소는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의지를 보였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26일 Friday AM 06:39: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스크랩 | Fri, 26 Apr 2019 06:39: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의 치매환자 노인들에 대한 편법 약물 오남용 세심하게 규제해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68
향정신성의약품을 오남용한 사례군요. 요양원이 편법으로 의약품을 오남용하는 사례가 많은가 보네요. 뇌나 정신질환 치료제가 전문의약품으로 지정된 이유가 각종 상황에 따른 예민한 부작용 사례가 있기 때문인데 그걸 간과한 채 이렇게 무단 의약품을 오남용했다는 사실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똑같은 약을 오랫동안 먹어온 사람들도 보고된 부작용에 대해서 늘 민감하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일부 요양원에선 어르신들의 반응을 고려하지 않은 채 너무 편법이 횡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 요양원 운영자들 입장 위주로만 쉽게 환자들 관리를 하는 것 같아서 위험해 보입니다.

이런 건 법으로 세심하게 규제해서 어르신들이 자신들의 몸상태에 따라 안전하고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방안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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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기사: https://newstapa.org/44122?fbclid=IwAR0iS9pABvVI5nwoHJxDExcBsOXhwmFhfcI-qXBhoFi6P0ztjTbXBx_GWzI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23일 Tuesday AM 06:56:58
쓰레기통 > 첨언 | Tue, 23 Apr 2019 06:56:5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바뀌지 않는 정책브리핑 250자 덧글수 제한... 왜 잘못된 것 자꾸 고집하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67
제가 문재인 정부들어 크롬 브라우저에 "정책브리핑" 을 계속 열어놓고 있는데 여기에 의견을 개진하지 않는 이유가 250자 덧글수 제한 때문인데 이게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안보이네요. 속보이는 정책브리핑 의견 덧글 정책 때문에 제가 덧글 달 맛이 나지 않아서인데 왜 이건 정권이 바뀌어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나요?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이 트윗 보시면 무슨 말이라도 해보십시요. 참여정부 초기에 국정브리핑이란 이름으로 덧글수 제한이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참여정부 때부터 이 제한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 후로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지나고 이렇게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도 이 문제는 역시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문제로 참여정부 시절부터 국민신문고와 국정홍보처 쪽에 서너번 개선을 요청한 적이 있고 제 개인 사이트에다가도 똑같은 취지의 잘못된 점들을 조목조목 반박한 글을 통해 지적했지만 왜 이렇게 대국정 의견 개진 및 수렴을 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있음에도 이 놈의 공무원들은 사이트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는 것인가요?

뭔가 꽉 막혀 있다는 생각이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던 문재인 정부의 기치는 다 어디로 간 것인가요? 누가 대답 좀 해보세요. 결국 다 똑같은 대통령이고 다 똑같은 공무원들 아닌 건가요? 제 말이 맞죠? ㅡ_ㅡ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는 요청해도 안된다는 걸 알고 있어서 정책브리핑 쳐다보지도 않았고 포기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들어선지가 꽤 됐는데 왜 이 문제는 계속 잘못된 상태로 방치되는 건가요? 결국 공무원의 생각과 대통령의 생각이 250자 덧글수 제한으로 일치한다는 소리잖아요.

제가 문재인 정부 들어 잔뜩 기대를 하고 정책브리핑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계속 열어두고 있지만 입맛 떨어져서 지금 해당 기사를 살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bit.ly/2Ux5YbU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21일 Sunday PM 10:30:49
쓰레기통 > 일반 | Sun, 21 Apr 2019 22:30:4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7에 이제 익숙해질만 하고 IIS 파일 업로드 까지 다 셋팅해 놓고 나니까 "종료 예정" 이란 안내 팝업이 뜨네요... 헐~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6
요새 이상하게 윈도우즈7 업데이트 후 Explorer.exe(탐색기) 가 비정상적으로 갑자기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예전 XP처럼 바탕화면 글꼴이 갑자기 변경이 되고 특정 램상주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가 되는 현상이 있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MS에서 윈도우즈7이 2020년 1월에 종료될 예정이란 안내문구를 보여주기 시작했네요. 윈도우즈7을 설치하고 셋팅한 게 불과 몇년이 안됐는데 출시일에 따라 지원종료일을 맞춰놓은 MS 때문에 또 사용자와 서버 운영자, 개발자들만 성가시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래 안내문구를 보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멀쩡한 PC를 버리고 새 PC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까지 말하고 있어 여태까지 구형 PC를 오랫동안 유지보수해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장으로선 좀 황당하기 까지 합니다. 앞으로 MS가 윈도우즈7의 보다 강력해진 보안과 정상적인 업데이트를 뒤로하고 또 지원이 끝난 윈도우즈에다 어떤 오동작을 발생시키게 할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전 보안취약점이 두려운 게 아니라 MS의 윈도우즈7에 대한 방기와 비정상적인 패치가 두려울 수밖에 없네요. 이건 XP에서 보시다시피 지금까지 죽 있어왔던 일들이거든요.

게다가 윈도우즈와 윈도우즈10 defender를 사용해 봤던 분은 아시겠지만 보안을 실제적으로 향상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사용하기 어렵고 불편하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더욱더 큰 문제입니다. 윈도우즈10에서 달라진 것은 터치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뿐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마다 뜨는 보안경고 팝업도 그렇고 달라진 시작메뉴 인터페이스도 그렇고 구형 PC에서 유독 느리게 동작하는 윈도우즈도 그렇고 어느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습니다.

왜 MS는 OS를 작고 빠르면서 호환성 있게 만들지 않고 자꾸 새 PC를 구입하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을 크고 느리게 만들면서 사용자들이 접하는 메뉴도 불편하게 만들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적으로 MS는 윈도우즈에서 아까 말씀드린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보안경고 팝업이 뜨도록 만들어놨지만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언제 이것 때문에 차단되거나 한 적이 있었나요? 오히려 윈도우즈10 defender 는 정품 사용을 방해하는 프로그램을 차단해 삭제하는 데만 골몰했지 이런 바이러스를 제대로 걸러주지 못했잖아요.

전 그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네요.

진정 새 윈도우즈가 좋아지고 보안이 향상이 됐다면 보다 프로그램 크기가 작아지고 빨아져야 할텐데 실제적인 보안 위협은 감소되지 않았고 계속 프로그램 크기는 커지고 속도는 구형PC에서 계속 느려져온 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오랜간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 PC는 사양이 좋으니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그 PC도 업데이트가 반복될수록 점점 느려집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PC가 있는데 왜 제가 새 PC를 사야하는지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왜 MS(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PC에 크롬 OS 처럼 빠른 운영체제를 만들어 사용자들이 설치해 쾌적하게 PC를 이용하게 하지 않고 단지 기존에 구축했던 수많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가 있다고 해서 이렇게 방만하게 윈도우즈를 개발해 사용자들에게 보급하는지 그게 좀 마음에 안듭니다.

한번쯤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이상입니다.

[윈도우즈7 종료 예정 안내 팝업]


[윈도우즈7 종료 자세한내용 캡쳐]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18일 Thursday AM 07:26:2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18 Apr 2019 07:26:2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MS나 애플은 매번 보안업데이트 라고 달랑 이야기하지 말고 어떤 세부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내역을 솔직히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5
MS나 애플은 다음 이미지와 같이 매번 보안업데이트 라고 달랑 이야기하지 말고 어떤 세부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내역을 솔직히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보면 귀찮은 업데이트 하라고 사용자들에게 매번 업데이트 알림을 날리는데 정작 무슨 업데이트가 있었는지는 사용자들에게 자세하게 알려주지 않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평소...

최신 모델들만을 위한 업데이트인지 아니면 진짜 중요한 버그를 고쳤는지 아니면 쓸데없는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인지 사용자가 좀 알아야할 필요성도 있다고 봅니다.

http://bit.ly/2T6elMa

여기서 말한 중요한 책갈피 버그나 다양한 사파리 버그도 아직 해결이 안된 것 같은데 "보안업데이트" 라고만 달랑 이야기하면서 사용자들에게 괜한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정말로 어떤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정작 앞서 언급했던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렇듯 "보안 업데이트" 라고만 내역을 고지하면서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사용자들을 매우 우습게 생각하는 거라고 보네요 전...

앞으로 MS나 애플이 이런 점들을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 관행입니다. 하물며 저같이 개인이 무료로 배포하는 오픈소스 게시판도 업데이트 내역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이 사용자들에게 친절히 알려주는데 이처럼 상업용 프로그램 개발사들이 업데이트 내역을 이렇듯 불성실하게 고지하는 것은 사실 말이 안된다고 보네요 전...

유저들 알권리 차원에서도 이런 점들이 앞으로 적극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13일 Saturday PM 06:16:1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13 Apr 2019 18:16:1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의 또하나의 개악. 인접키 자동터치 기능의 열악해진 성능...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4
아이폰6 터치 자판 정말 오타 작렬하네요. 완전 오타 발생기 입니다.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오타 많이 발생합니다. 인접키 자동터치 기능이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다른 아이폰 모델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13일 Saturday AM 08:31:1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3 Apr 2019 08:31:1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기본소득 좋지만 세금을 받아야할 사람이 희생되는 사태는 없어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3
근데 이런 것도 있습니다. 기본소득 한다고 국가는 방만하고 돈이 넘치는데 소득이 없는 자산가들한테만 기존의 보유세와 거래세 제도의 세금을 넘어서 더 큰 부담을 지운다면 이처럼 더 큰 불공평도 없을 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현 소득세 제도는 자산가들이 부동산을 처분해서 현금 소득이 발생했을 때에 엄청나게 큰 세금을 부담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부동산 소유기간 동안 소득에 비해 적지 않은 보유세를 꼬박 내는 것도 모잘라 부동산을 처분했을 때 나라에서 세금을 왕창 떼어간다는 사실에 늘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보다 자산가들에게 더 큰 세금 부담을 지운다면 이건 조세 정의도 아니고 그냥 조세 갈취일 뿐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본 소득은 증세를 통해 해결할 것이 아니라 나라살림의 방만한 구조의 개혁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말씀하시겠죠. 지금 복지 혜택이 많이 늘어났다구요.

물론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책정된 돈은 적고 우리한테 돌아오는 돈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세금이 샌다는 뜻이지요.

결론적으로 전 공기관의 방만함에서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민간의 어려움에 맞춰서 관이 집행하는 세입세출 구조를 좀 더 많이 개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소득이 없는 민간 자산가들만 계속 쫄 게 아니라 더 큰 원천을 건드려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납부능력이 따르지 않는 세금 정책은 그냥 같이 죽자는 논리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해서 세수 늘어봤자 피해보는 사람만 생겨나고 정부는 좋은 소리 못 듣습니다. 하지만 증세없이 세입세출 예산 개혁 잘하고 낭비되는 세금만 막아도 기본소득 어느 정도는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들면 받게 돼 있는 복지체계가 현재로서는 비교적 잘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슈가 될 전국민 기본소득 정책을 위해 방만한 관이 조금만 희생을 하면 되는데 왜 민간은 1도 못버는 사람이 수두룩한 상황에서 10의 녹봉을 받는 관이 이 문제를 주인장님이 말씀하신 방법처럼 쉽게 풀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즉 민과 관 사이에 어느 정도의 고통 분담이 필요합니다. 주인장님이 말씀하신 방법은 해결책이 아니라 정부로 하여금 부자아닌 가난한 자산가들을 향해 세금 횡포를 저지르도록 사주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건 결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제가 주인장님 같은 분의 의견을 듣고 계속 떠올랐던 생각이 "내가 국가와 국민(or 네티즌)을 위해 지금까지 오랫동안 돈과 노력을 희생하고 헌신해 왔는데 왜 내가 그들로부터 세금을 받지는 못할지언정 세금을 더 내야 하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만 잘 주지하시어 행동하시면 모든 일을 순리대로 풀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네요.

제가 너무 솔직하게 말씀드린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이상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07일 Sunday PM 07:22:4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07 Apr 2019 19:22:4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성매매 여성에 대한 지원은 극적 탈출을 통한 재활적 성격이 돼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2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100002622661638/posts/2014408471989889?sfns=xmo

자발적인가 비자발적인가 구분을 어떻게 할지 애매하지만 어떤 여성이 성매매를 자발적으로 할까 그것도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돈을 쉽게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매매에 뛰어든 여성이라면 이 기초의원 말대로 절대 세금을 지원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불법 여부를 떠나서 그건 패륜적 행위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제명당한 그 의원에 동정심이 가기도 합니다.

단 성매매에 쉽게 빠져든 여성들 중엔 족쇄에 갇혀 분명 크게 후회하고 여기서 탈출하고자 하는 여성들도 분명 있을 거란 얘기죠.

민주당의 조치도 그런 차원이지 않았을까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07일 Sunday PM 03:52:5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07 Apr 2019 15:52:5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불법 폭동이 일어나는 이유는 필시 촛불시위가 관철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1941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100002622661638/posts/2014416725322397?sfns=xmo

"민주" 라 하면 국민이 주인이란 뜻인데 현실에서 국민이 주인이 아니고 "공무원" 이 주인이 됐을 때 국민들이 시위를 벌일 것이고 그게 촛불집회 등으로 관철이 안되면 폭력시위로 번지게 되겠지요.

원래 관은 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뭐라할 국민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민주단체/인권단체/노동자단체가 일반노동자 이익만을 대변하고 장애인과 같은 소외계층 및 사용자의 입장이나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는 채 이익집단으로 변모되었을 때 국민들은 그걸 비판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나 조직은 시간이 지나면서 비기득권 세력에서 기득권 세력으로 점차 변모하게 돼 있는데 이런 특성을 자각하지 못하면 그런 조직이나 단체, 개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그 인기와 지지세가 쇠락해 결국 힘을 잃고 다시 비기득권 세력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되는데 모든 정치 및 경제 주체들이 이걸 잘 못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불거지고 세상이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왜곡돼 노동자가 희생되거나 사용자가 희생되거나 심지어는 국가가 희생되기라도 한다면 거기서 촛불시위가 발생되고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채 계속 일방이 희생될 때 비로소 불법 폭동이 일어날 수 있는 겁니다. 그걸 일으킨 주체는 삶을 지탱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힘들기 때문에 그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돼 버린다는 거죠.

한국처럼 민과 관의 고통분담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초저출산/초고령화 현상이 발생하는 것도 또다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원리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07일 Sunday PM 03:23:0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07 Apr 2019 15:23:0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성공 교훈 2가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0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절절이 공감했던 격언 2가지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결코 늦지 않은 때이다.”
“시작하면 반은 이미 성공한 것이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04월 05일 Friday AM 08:16:49
스크랩 > 추천 | Fri, 05 Apr 2019 08:16:49 +0900 | 이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