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윤찬 - 그저께 회사에선 안보였던 크롬 개발자 모드 네트워크 XHR 이 지금 집에 있는 브라우저로 해보니 보이네요. 헐~ 이건 무슨 개뼈다귀 같은 경우래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24
카페24에 그저께 회사에서 나의서비스관리 > Data&DB복원/백업에서 DB백업할 때 "처리중입니다..." 레이어 팝업이 시간이 지나도 완료되지 못하는 버그 수정 요청을 했었는데 카페24 1:1 문의 처리 담당자가 자기들 컴에선 확인이 안된다고 하여 저한테 해당 동작을 할 때 크롬 개발자모드(F12 펑션키)의 네트워크 항목의 XHR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했었고 당시엔 아무리 네트워크 항목을 봐도 XHR이 안보여 파이어팍스 브라우저에서 그 항목을 캡쳐해 보내줬는데 오늘 답변 받고 크롬에서도 네트워크 > XHR 항목이 있다고 해서 집에 와서 함 확인해 보니 크롬 브라우저 버전 79.0.3945.130(공식 빌드) (64비트) 에서 개발자도구 네트워크 > XHR 항목이 또 보이네요. 그저께 회사에서 확인할 때는 분명히 안보였거든요. 회사 크롬 버전은 최신 업데이트를 해서 80.X.XXXX.XXX 버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당시 카페24에 바로 전화해서 크롬 개발자모드 네트워크 > XHR 이 안보인다고 고객센터에 말하니 자기들도 확인해 보더니 진짜 없네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내용 전달해주겠다고 했거든요.

이건 뭐 무슨 개뼈다귀 같은 경우래요. 크롬이 미친건가요? ㅡ_ㅡ

뭔가 수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9일 Wednesday PM 07:04:4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19 Feb 2020 19:04:4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저는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 좀 더 느긋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23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선택해 보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여 집에 도착해서 상황을 보니 밑에 케이블 셋톱박스 전원이 꺼져 있더라구요. 그걸 전화로 설명하려고 하니 제가 기운이 빠졌던 거였습니다. ㅋㅋ

2020.02.18
근데 특이한 건 제가 해야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제가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일을 다 처리하다 보니 뒷목이 뻣뻣해질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보면...
ㅡ_ㅡ; 앞으로 의식적으로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좀 더 느긋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8일 Tuesday PM 09:05:0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ue, 18 Feb 2020 21:05:0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산에 가면서 공원 와이파이 점검업체 직원과 만나서 대화를 나눠봤는데...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2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어제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유지보수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오늘 관악산 만남의 광장 현장에 와서 확인해 보고 조치해 주겠다고 해서 저도 오늘 시간이 있으니 함 만나뵙고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오늘 오후 2시에 등산 가는 길에 직원 둘을 봤는데 딱 보니 서울시 공무원도 아니고 불쌍해 보이는 듯한 사람들이어서 와이파이에 관한 기술적인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 별로 지식이 없는 듯 했고 다른 한 직원이 어떤 지도를 들고 있었는데 공원 와이파이가 설치된 위치가 빨간색으로 표기가 돼 있더라구요.

제가 보니까 현장에 공공 와이파이 AP 이름이 똑같은 두 개가 거의 비슷한 게 있어서 직원이 나머지 한개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 연결하여 네이버 접속 테스트를 하는거 같아서 다른 AP 하나는 장비가 어디에 있는 와이파이냐고 물으니 저기 관악산 입구 쪽에 있는거 아닐까요 하면서 얼버무리길래 뭔가 나머지 장비 하나 있는 위치를 잘 알려주려고 하지 않는다는 걸 눈치챘네요.

속도가 보니까 그 사람 스마트폰에선 5Mbps가 나오고 내 아이폰에선 4Mbps가 나와서 이게 속도는 이렇게 측정이 됐지만 카스를 실행해 보니 화면이 뜨지를 않는 게 접속이 원활하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상황 인지시켰더니 자기들이 회선과 장비 점검해서 처리해 드리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 길로 전 만남의 광장을 떠나 등산길을 계속 가게 되었는데 올라가다 그 사람들 아무래도 유플러스 직원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전활해 소속이 어디시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유지보수팀 직원이라고 해서 제가 그럼 이건 유플러스 직원이 처리하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공공와이파이에 사용된 회선과 장비들을 담당하고 있는 통신사가 다 달라서 그게 KT일 수도 SK일 수도 LG유플러스일 수도 있는데 자기들이 현장에서 그걸 파악해 통신사에게 점검 요청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서울시 공공와이파이가 공무원ㅡ유지보수팀ㅡ통신사 이렇게 세 단계로 유지보수가 이뤄지고 있는 듯 보여서 이게 공공 IT 발주 유지보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하청의 하청 단계가 아닌가 싶더라구요.

암튼 오늘 그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런 일들이 있었고 이런 생각을 하였네요. ^^;

오늘 날씨가 무척 쌀쌀해 카스를 쓰고 나니 손이 시렵네요.

곧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맞어 오늘은 생수천 돌담에 눈이 쌓여 생수천 가까운 바닥에 앉아 사진을 찍었네요.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KTUFer7pwqA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8일 Tuesday PM 04:59:3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ue, 18 Feb 2020 16:59:3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머니, 거실 화장실 변기 밑에 뭔가 노랗게 얼룩이 져서 새는 것 같다고 하면서 아버지를 다그치시다가 아버지 화가 나서 그냥 나가버리셨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21
두 분 다 아까까지 화투 잘 치시더니만 어머니 화투 끝나고 "거실 화장실 변기 밑에 노랗게 얼룩이 지는 게 새는 것 같다" 고 말씀하시면서 아버지를 다그치셨고 아버지 대꾸도 안하고 신경을 안쓰시니까 어머니 왜 와서 보기라도 하지 신경도 안쓰냐고 살면서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잔뜩 열이 오르셔서 아버지한테 또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결국 쌈이 나서 아버지 점심 안먹는다고 식사 하러 밖으로 나가셨네요. 헐~ 그래서 제가 어머니 보고 "엄마, 이런 건 아버지 잘 모르시니까 아버지 속 긁지 마시고 봐서 증상을 보관해 놨다가 추후에 심해지면 한번 수리를 알아보세요" 했더니 왜 자기만 자꾸 알아보냐며 아버지는 집에 있어도 여태까지 뭐 하는 게 있었냐고 이런 집안 일도 좀 알아보고 도와주고 해야지 아주 내가 환장하겠어 하시길래 전 오랜만에 스파게티 라면 요리해 먹다가 부모님 쌈 말리느라고 제대로 맛도 못보고 입맛만 떨어졌네요. ㅡ_ㅡ;

아이참 이런 사소한 것 가지고도 싸우시는 부모님 때문에 제가 이따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오늘도 답답한 마음에 우리집 살아가는 이야기를 털어놓아 보았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8일 Tuesday PM 12:30: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ue, 18 Feb 2020 12:30:3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6 사파리, 게시판 글쓰기 도중에 커서 삽입 위치가 뒤로 밀려서 깜빡이는 버그 있다... 이거 요새 종종 발생하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20
아이폰6 사파리를 사용하다 보면 게시판 커서가 textarea의 삽입 위치가 아닌 한참 뒷 부분에서 깜빡거리는 문제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글을 수정하거나 쓰기가 너무나 어려운데 예전에 애플 고객센터 상담사한테도 이야기를 했는데 전달해 주겠다고 했지만 이 버그는 여태까지 수정이 되질 못했네요. 어쩌면 애플이나 적어도 iOS 개발자가 유저들로 하여금 사파리에서 웹게시판을 이용하지 말고 앱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버그를 방치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불편한 버그를 방치할 리가 없죠. 아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너무나 불편합니다. ㅡ_ㅡ

아래 이미지와 같은 버그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6일 Sunday PM 05:52: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16 Feb 2020 17:52: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국민은행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는 2년이 넘도록 오류가 수정되지 않았고 지문인증 갱신은 너무 난잡하고 어렵게 서비스를 개설해 놓았더라구요. ㅡ_ㅡ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9
http://bit.ly/2wsn3db
http://bit.ly/2UtMyZC

이 두 개가 1년 전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고 스마트폰인증서를 아이폰6로 전송할 때 겪은 문제점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1년이 지나 PC에서 공인인증서를 갱신한 다음 아이폰6에 스마트폰인증서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을 이용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똑같이 겪었다는 것이고 이 스마트폰인증서 갱신과 지문인증서 사용 과정을 시도해 보면서 많은 분들이 스타뱅킹 앱이 제시하는 절차에 불편을 겪고 계실 것 같아 이렇게 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복잡한 인증서 설치과정도 있구나 하고 혀를 끌끌 찼는데 오늘 말씀드릴 내용 중 지문인증서 갱신 과정에서 기억하셔야 할 대목은 PC 공인인증서를 갱신하여 아이폰6로 스마트폰인증서를 새로 전송하여 저장하면 인터넷뱅킹 앱에 지문인증 사용이 등록돼 있더라도 지문을 대면 처음 인증을 통과할 수가 없는데 이럴 땐 [아이폰6 > 설정 > Touch ID 및 암호] 항목에 들어가서 아이폰 핀번호 6자리를 입력하여 그 항목에 진입하여야 비로소 새로 갱신된 지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 이걸 몰라서 처음에 우체국 인터넷 뱅킹 스마트뱅킹인증서 저장하고 지문 사용할 때 한참을 헤매었는데 이후 농협과/우리은행의 지문인증서 사용할 때는 이 안내문구가 간략히 보였고 국민은행도 이 안내 문구가 전혀 없어서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하실 것 같더라구요.

아래 3번, 4번 이미지는 PC에 저장된 공인인증서를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으로 스마트폰인증서를 전송하면서 만나는 1년 전과 2년 전에 알려드렸던 서두 첫번째 링크 포스팅의 오류(PC에선 성공했다고 뜨는데 아이폰6에선 저장에 실패했다고 뜹니다)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고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인증서 저장에 실패했다고 뜨지만 공인인증서 로그인할 때 뜨는 인증서 정보를 보면 아시겠지만 인증서가 정상적으로 생성이 되었고 그렇게 스마트폰인증서 등록에 성공 후 지문인증서가 보이고 지문을 댔을 때 지문인증에 실패했다고 뜨는 화면이 5번, 6번 이미지이고 7번 이미지부터 지문인증을 재등록하는 복잡한 과정을 나타내고 있는데 나열된 이미지의 타이틀 문구를 참고로 잘 진행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4개, 13번 이미지부터는 저한테는 필요없는 인증서 설치를 요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여러분은 그냥 참고만 하시거나 패턴이나 얼굴인식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이구요 국민은행이 보안에 좀 많이 신경쓴 건 엿보이는데 이렇듯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인증서나 특히 지문인증을 이용하기엔 뭔가 난해해 보이고 어려워서 이 부분을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차가 보다 직관적이고 군더더기가 없어야 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1. 끝에 KB스타뱅킹 앱이 설치된 화면]


[2. 금융파트 두번째 페이지에 KB통합인증 앱이 설치된 화면 - 이 2개만 있으면 됩니다. 그 옆의 2개 앱은 옵션입니다]


[3. PC에서 공인인증서를 아이폰6로 전송하고 나서 성공했다고 뜨는 화면]


[4. 아이폰6에서 스마트폰인증서 가져오기 할 때 인증서 저장에 실패했다고 뜨는 화면 - 실패는 했지만 이 오류코드는 인증서 저장에 성공한 거랍니다]


[5. 지문이 등록돼 있다고 로그인 버튼이 보이지만 지문을 대보면 6번 이미지처럼 인증서가 폐기되었다는 오류가 뜹니다]


[6. 인증서가 폐기되었으니 재발급 받으랍니다]


[7. 제 아이폰6에선 지문인증을 사용하기 때문에 "바이오인증" 항목만 필요합니다]


[8. 공인인증서를 재발급했으면 지문을 재등록해야 한다고 뜹니다 - 근데 이 과정이, 이후 이미지가 죽 나열되는 것처럼 좀 복잡합니다]


[9. 지문 등록을 위한 OTP 번호 입력]


[10. 휴대폰명의확인을 좀 골때리게 합니다 - "인증번호요청" 이 비활성화 돼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1/2] 인증요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안내도 사실 비활성화된 인증번호요청과 헷갈리기 쉬운 문구입니다.]


[11. 아래 설명이 확인 코드를 메시지 작성 창에 띄우고 그 내용을 스타뱅킹 인증서버로 전송하겠다는 의미입니다]


[12. 휴대폰명의확인을 위한 인증코드가 메시지 작성창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걸 그자리에서 전송해야지만 10번 이미지의 "인증번호요청" 이 활성화 됩니다 - 저도 처음에 이걸 몰라서 이 요상한 코드가 무엇이지 하면서 한참을 헤매었네요. 이 부분이 국민은행이 보안을 위해 신경을 써서 만든것 같은데 오히려 이용자들이 헤매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증 절차 자체가 개발자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게 함정입니다. ㅋㅋ]


[13. 아래 3개 이미지는 패턴이나 얼굴인식 인증을 위해 마련된 인증절차이기 때문에 저한텐 필요가 없습니다]






[14. 든든간편인증 사용을 위해서는 SmartPass 앱을 설치하라는데 KB스타뱅킹에선 제가 맨 처음 바탕화면 이미지에서 나열한 필수 2개 앱과 선택 2개 앱만 있으면 되는데 뭘 또 이렇게 많이 설치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용자 혼란만 부추기고 있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6일 Sunday PM 02:37:0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6 Feb 2020 14:37:0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리나로 SD카드 우분투 서버의 웹디렉토리 4.8GB 압축용량 백업하는데 7시간 40분이 걸리면서 중간에 접속을 하면 아래와 같은 경고가 뜨는데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8
84번 포트 리나로 우분투 서버 [백업서버#1] 에서 이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백업이 끝나면 경고 에러가 보이지 않고 잘 접속이 되는 것 보면 어떤 소스 문제는 아닌듯 보이는데 백업 중 아래와 같은 경고가 뜨면서 웹사이트 접속이 거의 멈추며 심각히 딜레이 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매일 리나로 우분투가 크론탭 일정에 따라 SD 카드의 내용을 백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란 생각을 평소 하였지만 새벽 1시에 시작된 백업이 아침 8시 40분 정도는 되어야 끝나기 때문에 거의 7시간 40분이 걸리는데 이것 너무 오래 걸리는 것 아닌가요? 아무리 SD 카드라도 그렇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서 골머리입니다. 혹 이 문제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언제부터인가 이것 때문에 아침까지 [백업서버#1] 접속이 안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는데 뭔가 의심스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크론탭 백업 스케줄 정보를 순서에 맞게 또 일찍 백업이 끝날 수 있도록 조정했는데 낼부터 함 제대로 개선이 되는지 웹서버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백업서버#1] 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6일 Sunday AM 09:11:3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6 Feb 2020 09:11:3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SSD를 사용한지 오래됐지만 이제 윈도우즈 및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예전 HDD 수준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누가 이 지경을 만들어 논 거죠?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7
지금 HDD 로 구동되는 윈도우즈7은 그야말로 엄청난 느림보 굼벵이지만 이제 SSD 안에서 돌아가는 윈도우즈랑 프로그램들도 예전 초기 HDD 하드디스크 안에서 돌아가는 수준으로 느려진 것 같아요. 이렇게 빠른 보조기억장치가 생겨나도 MS가 코드를 크고 느리게 만드니까 이렇게 대책없는 상황이 돼 버리네요. 물론 SSD라 HDD보다는 빠르겠지만 이미지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로딩 체감 속도는 예전 XP HDD 에서 사용하던 속도와 비슷해진 것 같습니다.

이런 거 생각하면 정말 마이크로소프트가 싫어집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 건 누가 책임져야 하는 건가요? 누가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구동 속도를 원래대로 환원시켜 줄 것인가요?

이게 제가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던 "인터넷 속도나 컴퓨터 속도, 온라인 뱅킹 예금 금리나 이같은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실행 속도든 뭐든 초기에 유인을 해서 가입이나 구입해서 정착이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는 이론이 정확히 맞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좋은 컴퓨터, 빠른 인터넷, 높은 금리, 업그레이드 된 운영체제 좇으려고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요. 다시 시간이 지나면 속도나 금리가 원래 상태로 도로아미타불(?) 되니까요.

이게 제가 오랜 시간 인생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하나의 원리가 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6일 Sunday AM 07:19: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16 Feb 2020 07:19: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여러분 카카오스토리 PC 버전의 내용을 카피해 다른 곳에 붙여넣기 시   태그가 들어가는 현상 아시나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6
이거 걔네들 왜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지만 수상합니다. 현재 아래 이미지와 같이 카카오스토리 PC 버전의 내용을 수정하기 모드에서 카피해 이곳 게시판 textarea에 붙여넣기 하면 각 줄 마다   태그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얘네들 뭔가 카카오스토리의 글을 퍼나르기 까다롭게 일부러 그런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카카오에서 왜 이렇게 사이트를 구성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갑자기 이 이슈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5일 Saturday PM 09:23:0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5 Feb 2020 21:23:0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새 보니까 관악산 공원 인근 공공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이 많더군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5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요새 보니까 집에서 관악산 제2광장으로 오는 공원 공공 와이파이는 되는 데가 얼마 없네요. 장애가 많습니다.

엘지 유플러스는 4Mbps 도 안되는 인터넷을 100Mbps 상품이라고 주장하고 아 글쎄 서울시가 공공 와이파이 새로 설치하는 곳에는 현재 1Gbps 상품이 들어간답니다.

담당 공무원은 해결도 안된 민원을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해 민원처리기한에 맞춰 “처리완료” 하기에만 신경쓰고 전 이 사업에 예산이 많이 투입된 걸로 알고 있는데 서울시 스마트도시주무관 조재근이라는 사람은 여전히 예산 문제로 현재 기존의 장비를 철거하지도 새 인터넷 라인을 깔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네요.

이런 사정을 아는 저도 막상 오다가 먹통 인터넷을 접하게 되면 울화통이 터져 바로 서울시 불편신고 앱을 실행해 민원을 작성하게 됩니다.

저도 서울시가 돈만 들이고 이렇게 엉터리 인터넷을 제공할지 알고 평소 이따금 공공 와이파이를 사용해 봤던 것이거든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카친분들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평소 서울시 관악산 공공 와이파이는 트위터/페이스북은 먹통이고 카스 무비만 올릴 수 있었는데 요샌 그마저도 장애가 생긴 겁니다. ㅋㅋ

오늘 날씨는 별로 춥지 않네요. 좀 쉬었다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IEwG8b8VUqA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5일 Saturday PM 05:31:4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5 Feb 2020 17:31:4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7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데이타 파티션 파일 몇개 선택한 뒤 우클릭 단축메뉴를 열려고 하면 모래시계가 뜨면서 시간이 20초 이상 걸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4
유휴시간이 많은 4TB 백업 하드디스크가 절전 모드에서 깨어날 때 딜레이 되는 현상은 이해가 가도 바탕화면과 실질적인 데이타가 모두 저장돼 있는 2TB 데이타 파티션 하드디스크가 이렇게 절전모드에서 해제가 되듯 거의 20초 이상 모래시계가 뜨는 현상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윈도우즈7 사용하면서 최근에 이런 현상 목격하지 않으셨는지...

탐색기에서 몇 개 파일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이런 모래시계가 오래 지속이 되는데 이 원인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불편한데 이 증상이 윈도우즈7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발생하고 있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5일 Saturday AM 11:42: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5 Feb 2020 11:42:2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구글 크롬캐스트3가 와서 한번 동작시켜 보았습니다.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3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관악산 입구 화장실에 들러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 유튜브를 TV로 볼 수 있는 크롬캐스트3가 와서 그거 해보고 오느라 한 30분 정도 지체됐네요.

잘 되는데 처음에 "구글 홈" 앱 설정이 5Ghz 와이파이만 지원해서 아이폰6에선 안되었고 전에 부모님 가계부 용으로 산 안드로이드 Go 태블릿 MPGIO 레전드 뉴8이 듀얼밴드를 지원하고 있다는 게 생각나서 거기서 "구글 홈" 앱을 설치해 블루투스로 크롬캐스트를 연결해 설정을 하니 기기가 보였고 그때부터 태블릿이나 PC 크롬, 아이폰6 모두 구글 계정으로 유튜브를 재생하면 선택된 기기로 재생하는 옵션이 활성화 돼 TV로 유튜브를 볼 수 있더라구요.

2.4Ghz 공유기 인터넷으로도 속도가 비교적 잘 나오더라구요.

크롬캐스트 전원 공급은 저희 집 TV HDMI 포트 바로 위에 있는 USB 포트에다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암튼 유튜브를 TV로 매끄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더라구요. 형이 미국에서 크롬캐스트1인가 2를 사용하는데 저한테 좋다고 알려줘 부모님한테 유튜브를 보여드리려고 구입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정품 패키징이 돼서 왔는데 사용해 보니 잘 만들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날씨는 비교적 온화해서 춥지 않네요. ^^;

좀 쉬었다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HDBe1kEFtqA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4일 Friday PM 06:32:0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Fri, 14 Feb 2020 18:32:0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LED 수명이 무색하게 버스 도착시간 안내 전광판이 요새 너무 빨리 고장나는 것 같아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2
신림역 4번 출구 마을버스 정류장과 저희 아파트 정문 버스 정류장 버스도착 알림 전광판이 연거푸 고장나 제가 민원을 제기해서 전자 같은 경우는 서울시에서 질질 끌다가 어렵게 민원이 처리됐는데 보니까 LED 방식의 전광판이 처음 도입될 당시의 취지가 무색하게 LED 전구들은 여전히 수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회로가 고장나는 케이스가 부쩍 늘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LED 시설 수리 요청하면서 이런 점 못느끼셨는지...

뭔가 새로운 유형의 예산 낭비가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TV나 모니터 안에 들어가는 회로는 물만 들어가지 않으면 거의 6~7년 이상 잘 쓸 수 있는 게 일반적인 LED 제품의 특성이거든요.

그렇다면 LED 전광판 설치나 수리할 적에 공무원이나 설치업체 쪽에서 이런 걸 제대로 고려하지 않아서 이렇게 예산낭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여러분은 이같은 맹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우리는 매번 LED 전광판이 고장났을 때 수리를 요청하지만 내막엔 이런 불합리가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죠.

오늘 그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4일 Friday AM 08:39:3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14 Feb 2020 08:39:3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산에 올라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데 항공기가 위로 지나가니까 갑자기 소리가 작아지더라구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1
뭔가 항공기에서 간섭을 일으키는 전파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는데 김포공항 착륙을 위한 항공기 ILS(항공기 계기 착륙 시스템) 오작동 방지를 위한 고의적인 신호 감쇄 시도인지 모르겠지만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그 원인을 확실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호암산 정상(관악산 민주동산 정상)에서도 신호의 세기가 있었던 스마트폰이 항공기가 위로 지나갈 때는 갑자기 신호가 약해지는 현상도 흔하게 목격할 수 있었는데 그게 다 이 원인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3일 Thursday PM 07:25: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13 Feb 2020 19:25: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안철수가 사법시험 부활시키겠다네요? ㅋㅋ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린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10
로스쿨/의학전문대학원 폐지시키고 사법시험(사시) 부활과 종전의 의사고시(?)로 되돌리겠다는 공약을 했다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정견에 말문이 막힐 뿐이네요.
본인이 과거 학력고사로 서울대 의대 들어가더니만 어째 전통적인 낡은 시험지 선발 및 인재양성 방식을 옹호하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전 안철수가 이과대 출신으로 대통령 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은 매우 보수적이고 앞뒤가 꽉 막혔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사에 달린 덧글을 보면 사법시험 선발 정의를 위해서 그렇다는데 그럼 사시만 정의고 다른 무수한 전공 돈내고 대학들어가서 배우는 사람은 정의가 아닌건가요? 헛웃음만 나옵니다. 요새같은 시대에 아직까지 이런 사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 ㅡ_ㅡ

대실망입니다.

관련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00213n10811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3일 Thursday PM 06:48: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13 Feb 2020 18:48:4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단문 메시지 길이 국제 표준이 140bytes(한글 70자)로 변경됐다는데 왜 LG와 SK는 기존 90bytes(한글 45자)로 서비스를 고집하나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9
요새 회사에서 보내는 SMS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단문 문자 서비스 길이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구글에서 함 검색해 보니 아래 링크와 같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단문 문자서비스 국제 표준 최대 길이가 3G 서비스를 하면서 140bytes(한글 70자)로 바뀌었는데 KT만 변경된 단문 한글 70자 문자 서비스를 하지 LG와 SKT는 여전히 90bytes(한글 45자)를 고집해 전체적으로 문자메시지 단문 서비스 길이가 90bytes(한글 45자)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거 무척 괘씸하지 않나요? 아마도 기존 단문 문자 서비스 가격과 문자 길이가 그렇게 고정이 되고 국제 표준을 따르지 않는 것 같은데 제가 이 문자 서비스를 회사에서 이용하는 걸 보고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unjaking&logNo=70148708985&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2일 Wednesday PM 02:51: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Wed, 12 Feb 2020 14:51: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들이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는 것도, MP3 플레이어 사주고, 유튜브 보게 해주겠다는 것도 왜 그랬냐며 나무라시는 부모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8
다른 집은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문제고 그렇게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돼 하소연 하는 곳이 있는데 우리집은 거꾸로입니다.

오늘 다른 날보다 한 40분 일찍 일어난 걸 가지고 어머니가 왜 일찍 깨서 코푸는 소리며 시끄럽게 하냐며 밥을 좀 늦게 차리셨는데 전 시간 맞춰 출근하고 싶어서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다 된 밥솥밥을 퍼서 먹으려고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그게 못마땅하신지 오늘 같은 날 좀 늦게 출근하면 어떠냐며 저 밥먹는 내내 책망을 하셔서 원래 시간보다 한 15분 정도 지체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 아침에 식사 준비하기 힘드시면 냉장고에 반찬만 만들어 두세요. 제가 시간 되면 아침에 꺼내먹고 출근할께요. 그리고 저 화요일/수요일 두 번 도시락 준비하시는 것도 안하셔도 돼요. 그냥 삼각김밥 사가지고 가든지 회사 근처 뷔페식당에서 사먹을께요" 라고 말씀을 드려도 어머니 계속 뭐가 못마땅하신지 잔소리와 책망을 늘어놓으셔서 "제가 회사 일찍 출근하는 건 일찍 가서 여유를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는 게 좋아서 그런겁니다" 라고 말씀을 드려도 그걸 이해하지 못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전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어머니한테 예전에 사드렸던 필립스 CD플레이어 겸 USB/SD카드, FM라디오 플레이어가 고장이 나서 이번에 아마존 직구를 통해 SD카드 플레이어 겸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를 사드렸는데 이게 겸용이다 보니 전원을 켜고 두 번 더 버튼을 눌러야 돼서 사용법을 알려드렸지만 계속 그거 가지고 왜 이런 거 사왔냐며 저한테 책망을 하셨고 제가 하도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그럴거면 아버지 쓰시라고 드리라고 했고 급기야 어머니한테 포터블 스피커를 빼앗아 아버지를 드렸는데 아버지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에 폴더폰을 연결해 소리를 들어보시더니 자기는 이렇게 큰소리 필요없다고 폴더폰에서 직접 나오는 소리도 크다고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근데 웃긴건 아버지가 며칠 전 제가 "아버지! 아버지 유튜브 좋아하시니까 제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유튜브 영상을 TV에서 볼 수 있게 해드릴까요?" 해서 아버지가 그렇게 해달라고 했고 그래서 며칠전 구글 크롬캐스트3를 다나와 해외직구로 구입, 지금 그게 배달이 오고 있는데 어제 그 일이 있은 다음에 아버지 하시는 말이 저보고 왜 구글 크롬캐스트를 주문했냐며 도로 물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사달라고 해서 제가 주문한 건데 왜 갑자기 그러시냐고 물었지만 당신은 그런 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황당~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크롬캐스트도 제가 사용하겠다고 하고 어머니 포터블 스피커 주문해 온 것 까지 제가 몽땅 다른 컴퓨터에다 사용하게 생겼습니다. ㅡ_ㅡ

여러분은 제 말씀을 듣고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는지...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 생각해서 선물을 사줬으면 고맙게 잘 쓰겠다는 말은 못할지언정 왜 사왔냐며 오리발을 내밀며 부모님이 책망을 하는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요 며칠 이런 일이 있었는데 오늘 어머니 식사 준비하다 생긴 충돌건 까지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불과 저 30대 나이 때만 해도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밤 늦게 새벽까지 있다 자는 일이 많아서 부모님 속을 엄청 썩혔는데 최근에 이런 식으로 상황이 반전되면서 요새는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졌다는 겁니다. ㅡ_ㅡ

정말 요지경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해도 책망, 새벽에 청소를 잘해도 책망, 허리가 불편하신 어머니 옆에서 온갖 심부름을 다해줘도 책망, 전 어떻게 부모님과 살아야할지 고민이 깊습니다. 게다가 크롬 캐스트로 아버지까지 알 수 없는 행동을 하셔서 충격이 컸습니다. 쩝~ 이게 최근에 있었던 일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12일 Wednesday PM 02:27:5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12 Feb 2020 14:27:5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새 폴더를 통째로 다른 위치에 복사해 바로 FreeFileSync 등을 통해 동기화를 하다보면 알약 때문에 동기화 실패가 뜨고 재시도 해야 동기화가 이뤄지는 경우가 생기고 있네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7
뭔가 다른 위치에 복사한 파일들을 바로 알약이 실시간으로 검사하는 것처럼 보였고 그 상태에서 바로 동기화를 하니까 그 과정에서 동기화 속도가 느려지거나 알약에 의해 점유된 파일들이 동기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흔하게 생기더라구요. 이건 꼭 동기화 뿐만 아니라 데이타 파티션에 위치시킨 VMware 이미지나 config 파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슈인 것처럼 보였는데 이상하게 VMware 에서 윈도우즈10을 부팅하여 이용한 다음 대기모드로 VMware를 종료시켰는데 이 변경된 이미지나 config 파일을 알약이 검사하면서 이때 다시 VMware 재시작을 하게되면 에러가 뜨면서 가상 이미지 부팅에 실패하는 현상이 생깁니다.

뭔가 알약 실시간 검사 프로그램이 강력해지면서 이런 중요한 파일들의 복사 이동을 추적하고 그로인해 파일 사용을 점유하게 됨으로써 이런 에러 메시지가 자주 뜨게 된다는 것인데 이럴 땐 시간차를 두었다가 다시 작업을 시도해 보거나 재부팅을 하면 해결이 되지만 문제는 알약이 이런 식으로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고 심지어는 잦은 에러 메시지 때문에 원하는 동작을 수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거나 고려치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뭔가 기술적으로 어설프다는 느낌이 드는데 사용자는 이런 에러 메시지가 뜨면 어떤 프로그램 때문에 이런 에러가 뜨는지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대단히 심각한 문제란 것이고 결국 알약 사용한다고 이렇게 원치않는 프로그램 오동작이나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사실입니다.

알약은 이 문제의 원인을 빨리 파악해 많은 이용자들이 겪을 불편이나 심각한 에러 메시지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08일 Saturday AM 10:43:0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08 Feb 2020 10:43:0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최근 언론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보도 태도에 관한 일침... 저랑 생각이 비슷하네요. ㅋ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6
아래 동영상을 함 보십시요. 전 요새 코로나 바이러스 관심도 두지 않았는데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아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뭔가 확 뚫리고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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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06일 Thursday PM 07:47: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스크랩 | Thu, 06 Feb 2020 19:47:2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XP IE8을 이용하다가 Ajax 기능이 실행되지 않으면서 object error 등을 만나시면 다음 인터넷 옵션 설정을 한번 살펴보세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5
아래와 같이 "IE8 도구 >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 > 도메인 간의 데이타 소스 액세스" 부분을 함 살펴보시고 그 항목이 "사용함" 으로 설정돼 있어야지 다른 도메인간 동작하는 Ajax 코드가 브라우저에서 오류가 뜨지 않고 온전하게 동작한답니다. 이상하게 제가 회사에서 만든 다른 도메인간 동작하는 Ajax 코드가 한쪽 XP 컴에선 동작하고 다른 XP 컴에선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IE8 브라우저 버전은 8.0.6001.18702 으로 동일해서 원인을 찾던 중 구글 검색을 통해 아래 설정 부분이 존재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러분들도 IE8 호환성 디버깅할 때 참고 하세요. 이건 꼭 개발자 분이 아니더라도 XP IE8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알아두시면 사이트 이용하실 때 유용하실 겁니다. 근데 이 보안수준 설정이 처음부터 "다소높음(기본수준)" 이었는데 이게 왜 컴퓨터 마다 다르게 설정이 돼 있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IE8 도구-옵션-보안-사용자정의수준-도메인간의데이타소스엑세스 설정이 사용함으로 설정돼 있어야 다른 도메인간 동작하는 Ajax 코드가 제대로 실행됨]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03일 Monday AM 06:29: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Mon, 03 Feb 2020 06:29: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지메일은 호스팅에서 mail 함수로 보내는 메일이 일절 받아지지를 않는군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4
요새 지메일로 설정돼 있는 메일 계정으로 호스팅에서 mail 함수로 메일을 보내보면 예전엔 스팸 편지함으로라도 메일이 받아졌는데 오늘 아이비 호스팅과 카페24 호스팅 두 군데에서 모두 테스트 해보았지만 메일이 일절 보내지지를 않더군요.
이건 또 무슨 경우입니까? 지메일은 그럴 것 같으면 뭐하러 서비스를 만들어 놓은 것인지 정말 한심한 생각과 함께 지메일이 참으로 형편없는 메일 서비스다란 사실을 실감하게 됐네요. 여러분은 혹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으셨는지... 이건 메일 서비스도 아니예요. 그냥 있으나마나한 메일입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2월 01일 Saturday PM 06:20:5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01 Feb 2020 18:20:5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런 기사 쓰는 기자, 또 이런 기사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네이트의 의도는 무엇일까?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3
해당 기사 댓글

헐~ 설사 아이들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다 손 치더라도 아이들의 잘못된 가십거리를 이렇게 기사화 해서 네이트 메인에 걸 만한 이슈인지 매우 불쾌하네요.

아마도 이 기사를 쓴 기자나 네이트 인터넷 뉴스 배치 담당자는 어떤 다른 목적을 가진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너무나 어이없네요. 집 가진 사람이 보기에도 불쾌한데 임대 사는 사람이 이 기사를 보았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을까요?

정말 수준 이하의 집필과 기사 배치 의도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28일 Tuesday AM 08:44: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28 Jan 2020 08:44: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FileZilla를 사용하다 갑자기 눈에 보이는 버그를 발견해서 영문 문서 리포트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게 이메일 인증 단계부터 막혀져 있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2
아래의 버그인데 아래 내용을 FileZilla > 도움말 > 버그신고.. 쪽을 클릭해 열리는 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작성해 전송하려고 했지만 이메일 인증 단계부터 확인코드가 발송되지를 않아 결국 못하고 여기 게시판에 작성해 올리게 되었네요. 뭔가 버그 리포트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버그 정보 메시지 로그 레벨이 설정이 안되는 등 문제가 많아 보였는데 뭔가 버그 리포트 수신을 꺼려하는 눈치였습니다. 평소 파일질라 업데이트가 자주 이뤄져서 전 또 버그 리포트 수집에 충실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ㅋㅋ. 여러분도 내용을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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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anguage]: 우선 버그 리포트 작성을 위해 Edit > Setting > Debug > "Debug information in message log" 수준을 3 레벨로 변경을 한 다음 Filezilla 를 재시작하였지만 다시 0으로 셋팅이 되어 그걸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버그는 두번째 이미지와 같이 제일 처음 medione.co.kr/home 에서  main_c2_imsi.php 파일을 우클릭한 상태에서 View/Edit 로 열고 다음 kmoc.or.kr/home 에서 r_order.php 파일을 우클릭한 상태에서 View/Edit 로 열고나서 다시  medione.co.kr/home 에서  동그라미 3번 같이 main_2012.htm 파일을 열면 전용 에디터가 뜨면서 파일은 열리는데 두번째 이미지의 "Successful Transfers" 창을 보시는 바와 같이 동그라미 3번과 같이 엉뚱한 r_order.php 파일이 전송된 것으로 잘못 표시가 되어 동일한 시간, 동일한 정보가 중복 표시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FileZilla 버그가 확실한데 방금 전에 제가 이걸 발견했네요.


[English Language]: First I changed the Edit> Setting> Debug> "Debug information in message log" level to 3 to create a bug report and then restarted Filezilla, but it was set to 0 again and couldn't do it.

The bug I'm going to tell you is right-click on main_c2_imsi.php in medione.co.kr/home and open View / Edit and right-click on r_order.php in kmoc.or.kr/home Open in View / Edit and then open the main_2012.htm file in medione.co.kr/home as circle 3, and a dedicated editor will open. The file will open as shown in circle 3 as shown in the "Successful Transfers" window of the second image. The wrong r_order.php file is incorrectly marked as being sent, and the same information is duplicated at the same time.

I'm sure there's a FileZilla bug, but I just found this one before.

[디버그 정보 레벨을 3으로 변경한 후 메시지 캡쳐 후 버그리포트를 제출해 달라고 하는데 해당 셀렉트박스가 파일질라 재시작 후에 변경되지 않음]


[전송 성공 대기열 창의 정보가 잘못 표시됨]


[파일질라 제작팀에 버그 리포트를 전송하려고 했지만 처음 이메일 인증 단계부터 안됨]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26일 Sunday AM 10:19: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26 Jan 2020 10:19: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이폰 2차 비번 설정하면 폰 분실시 내 아이폰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없어... 외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1
1. 제가 아이폰6를 사용하면서 2차 비번 설정 이후 이 사실을 몰랐는데 최근에 "내 아이폰 찾기" 를 iCloud 웹을 통해서 시도해 보면서 웹 iCloud 자체가 로그인할 때 2차 비번을 물어보면서 분실한 폰에서 나타나는 인증코드를 입력하도록 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내 아이폰 찾기" 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뭔가 보안강화 때문에 기존의 기능이 유명무실화 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2. 농협NH(마스터) 카드 해외결제 이용할 때 [농협은행 홈페이지( https://banking.nonghyup.com/ ) > 외환 > 환율 > 환율조회] 를 통해 현재 시점의 원달러 환율을 조회할 수가 있는데 이게 외환 파트 전체가 크롬에서조차도 화면이 뜨기 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완전 1~2분은 족히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사이트를 이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지... 아무리 보안강화 때문에 코드 범벅을 했다손 치더라도 사용자 편의성을 무시한 이런 행태는 정말 강력 시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건 화요일 오후, 농협에 전활 걸어 강력히 시정 요청을 할 생각인데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같으면 아예 로딩완료된 페이지가 뜨지를 않았기 때문에 서버 과부하 문제일 가능성도 있겠더라구요. 여러분은 농협 인터넷 사이트 이용하면서 이런 불편 없으셨는지... 모바일 인터넷 뱅킹도 농협은 상당히 느린데 이것도 개선 요청을 해야 합니다. 보안은 깔끔하고 완벽하고 빠른 코드를 통해 하는 것이지 이렇듯 무겁고 느리며 덧칠한 코드로 만드는 게 아닌데 농협은 좀 핀트를 계속 잘못 맞추고 있습니다.
ㅡ_ㅡ

이 두 가지가 최근에 알아낸 불편사항이었네요. 여러분도 디게 공감이 되시지 않나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25일 Saturday PM 02:11:5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5 Jan 2020 14:11:5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무엇이 태양열 전지판 향후 연구에 있어 우선 순위인지 파악해야 이런 한심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데... ㅡ_ㅡ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100
출처: https://www.facebook.com/yeonghun.jo.7/posts/2529810057116392

헐~ 누가 이 사업 추진하고 원위치 시켰는지 좀 엉성하고 사기란 생각이 드네요. 미국은 이미 오래 전에 화성 탐사선에 사용한 서로 다른 파장의 혼합 빛에서 각기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 태양전지판을 만들어서 상용화 시킨 걸로 아는데 그걸 갖다 쓰면 되지 이런 대형 태양열 전기 연구시설 지어서 뭐 하겠다는 건지...

정말로 한심합니다. 우리나라 국책 연구비가 이런 황당무개하고 제대로 연구의 방향도 못 잡은 채 낭비되는 현실이 개탄스럽네요. 미국에서 이미 개발해서 상용화 시킨 이런 태양열 전지판만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도 무엇을 우리가 수입하고 앞으로 무엇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알텐데 너무 날림이고 주도적 역할을 하는 과학자나 정책자가 없는 것 같아 한심함을 넘어 개탄스럽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8일 Saturday PM 06:29:4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8 Jan 2020 18:29:4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파이어팍스, 저장된 비밀번호 일괄 삭제할 방법 없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9
어제 제가 집에서 파이어팍스 설정에 들어가 사이트에 입력하는 암호를 저장하도록 옵션을 선택했더니 오늘 회사에 가서 작업 컴을 켠 후 똑같이 파폭 브라우저가 동기화가 되면서 제가 방문한 사이트 로그인과 비번 정보 목록이 로그인 박스 클릭하면 예전 것까지 주루룩 나와서 제가 회사에 있는 컴에선 비밀번호 동기화를 끄고 저장된 비밀번호를 모두 초기화 해보려고 했지만 파이어팍스 최신 버전에선 저장된 비밀번호를 일괄 초기화 하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래 [그림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글을 통해 검색돼 나온 모질라 고객지원 사이트에선 [설정 > 로그인과 비밀번호] 메뉴를 통해 비밀번호 "모두 제거" 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그림2] 이미지 처럼 해당 메뉴 어디에도 해당 버튼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 [그림2] 페이지 화면에서 수동으로 일일이 중요 사이트 로그인 정보를 하나씩 제거해 주어야 했습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사이트 데이타나 쿠키, 캐쉬 등을 비워도 저장된 비밀번호는 일괄 비워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뭔가 파폭 브라우저가 동기화 되는 서로 다른 기기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보안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 파폭은 이런 식으로 "로그인과 비밀번호" 기능을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로그인 정보가 유출되기 쉽게 소흘하게 취급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 제가 바로 2차 인증을 위한 QR 코드 인증을 설정하려고 아이폰에다 FreeOTP 앱을 깔고 브라우저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한 다음 인증코드를 넣었지만 "인증 코드가 유효하지 않다" 고 뜨면서 2차 인증을 활성화시키는데 실패했다는 점도 뭔가 꺼림칙 했습니다.

그리고 파이어팍스와 크롬 브라우저 공히 기존에 알려진 몇가지 버그는 계속 고치지 않고 쓸데없이 메뉴 구성만 이리저리 바꾸면서 사용자들에게 뭔가 버전이 향상된 것처럼만 보일 뿐이지 사용자들은 버전 업 때마다 달라진 메뉴 구성 때문에 혼란만 가중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 못 느끼셨는지...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라 한번 언급해 보았네요.

[그림1]


[그림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7일 Friday PM 07:57: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17 Jan 2020 19:57: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산에 올라가다가 어느 유튜브 영상을 보고 적은 카카오스토리 글... ^^;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8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집에서 부터 유튜브를 보다가 내용이 하도 충격적이고 흥미로워서 오면서 스마트폰으로 내내 영상을 이어서 보았네요.

북한에서 탈북한 기자와 여행사 다녔던 여성분이 진행하면서 만든 영상인데 막연히 북한 주민들이 참혹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상식을 넘어 너무나 생생한 북한 체제의 현실을 보고 있으니 말문이 막히는 것도 모잘라 북한 주민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빨리 북한이 남한과 통일돼 인민들이 여기서 좀 해방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생겼습니다.

카친 여러분도 아래 영상 함 시청해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너무나 리얼한 이야기에 일반적인 북한 이야기와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https://youtu.be/upWNJEr3imE
https://youtu.be/Crap7YweZ24

오늘은 영상을 보면서 올라오느라 엄청 빨리 올라왔네요. 이 영상을 보고 내가 휴전선 부근의 남쪽에서 태어난 게 정말로 큰 행운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등산은 오를만 합니다.

좀 쉬었다 곧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gN9vHnwNwp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6일 Thursday PM 06:04:0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hu, 16 Jan 2020 18:04:0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근래 곰플레이어를 업데이트하고 같이 깔린 프로그램을 쓰다가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했더니 아래와 같이 바탕화면이 보이고 지마켓 사이트를 열면 팝업이 한 개 더 뜨는데... (5)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7
이것 원인을 찾기 위해 불필요한 프로그램 다 삭제하고 사용자 폴더의 어플리케이션 폴더 안에 이상한 프로그램 없나 살펴보고 크롬 안의 "컴퓨터 정리" 란 걸 해봤지만 오류가 나 검색에 실패했다고 뜨고 팝업은 계속 떠서 이게 누가 그랬는지 큰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아래와 같이 바탕화면에 투명 레이어도 우상단에 보이고 이건 예전에도 간혹 그랬다 없어졌지만 크롬에서 지마켓 사이트를 열 때 한번 더 지마켓 사이트가 열리는 원인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글 검색을 좀 해봤지만 뚜렷한 해결책이 나와있질 않더라구요. 참 골머리네요. ㅡ_ㅡ 윈도우즈7 마지막 업데이트 하자마자 이런 일이 발생해서 참 업데이트 때문인것 같기도 한 게 기분이 착잡하네요.

[윈도우즈7 바탕화면 우상단에 투명 레이어가 보이는 모습]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악성 멀웨어 제거하는 방법 - 오류가 나는 게 뭔가 불완전한 기능입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6일 Thursday AM 07:07:0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16 Jan 2020 07:07:0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역학(명리학) 강의, 지금까지 봤던 동영상 중 가장 좋았던 내용입니다. 역학에 관심있는 분들은 함 보세요. ^^;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6
어젯밤 이들 강의를 봤는데 제가 평소 알고 있는 상식에다 더하여 보니 정말 재밌더라구요. 못보신 분들은 꼭 시청해 보시길... 잘 만들었습니다. ^^;
===================================================================

출처1: https://youtu.be/ZOjwkfL-HK0




출처2: https://youtu.be/qXfSwJt6XKk




출처3: https://youtu.be/QTtcMdbHb3Q




출처4: https://youtu.be/QBj65h_i7Pg




출처5: https://youtu.be/T47r0qOXdvU




출처6: https://youtu.be/5TaO0zzqnoo




출처7: https://youtu.be/eiKQ4MY5p18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5일 Wednesday AM 06:51:25
스크랩 > 추천 | Wed, 15 Jan 2020 06:51:2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여러분은 이 HTML 코드가 XP IE8에서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전 도저히 이해 불가~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6
아래가 최근에 회사 관리자 페이지에 있는 한가지 기능을 구현한 것인데 이게 HTML 코드와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맨 위 "회원 ID" 가 적혀 있는 테이블 TD 태그의 폭이 250이고 정렬이 오른쪽인데 이게 XP IE8에서만 폭이 늘어나면서 우측 정렬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이 코드가 IE8에서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예전엔 이렇게 동작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MS가 잘 동작하던 기능을 망가뜨려 놓은 거 맞죠? 아래 생년월일 필드부턴 레이블들이 정상적으로 우측 정렬이 돼 있는데 첫 필드의 폭이 250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아래 필드들의 폭도 그와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IE8을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놨는지 굉장히 화가 납니다. 왜 멀쩡한 브라우저를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놨을까요? 정말 속보이는 행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XP IE8 에서 테이블 TD 태그 폭과 우측 정렬에 이상이 생긴 모습]


[해당 관리자 페이지 기능 구현한 페이지 소스]

<html>
<head>
<!-- INCLUDE 시작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META name='keywords' content='한국의료직업능력인증원, 의료질관리사, 보험심사분석사, 병원코디네이터, 요양병원심사분석사, 병원서비스강사,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건강보험청구심사, 자격증대비, 인증시험주관'>
<META name='description' content='한국의료직업능력인증원 의료질관리사 보험심사분석사 병원코디네이터 요양병원심사분석사 병원서비스강사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건강보험청구심사 자격증대비 인증시험주관'>
<!-- INCLUDE 끝 -->
<link rel=StyleSheet HREF=https://www.kmoc.or.kr/home/css/default.css type=text/css>
<script>
function datachk() {
        var obj = document.frm;
        if(obj.user_id.value=="") {
                alert("회원 아이디를 입력해 주세요");
                obj.user_id.focus();
                return false;
        }
        else if(obj.jumin1.value=="") {
                alert("회원 생년월일 4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obj.jumin1.focus();
                return false;
        }
        else if(obj.name1.value=="") {
                alert("개명 전(前)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obj.name1.focus();
                return false;
        }
        else if(obj.name2.value=="") {
                alert("개명 후(後)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obj.name2.focus();
                return false;
        }
}
</script>
</head>
<body>
<h3><li>이름 개명 DB 테이블 필드값 일괄 수정</li></h3>
<form action="RenMem.php" name="frm">
<table border="1" width="100%">
<input type="hidden" name="flag" value="ok">
<tr>
  <td width="250" align="right">회원 ID</td><td width=><input type="text" name="user_id" size="20" maxlength="20"></td>
</tr>
<tr>
  <td align="right">생년월일</td><td><input type="text" name="jumin1" size="6" maxlength="6"> &nbsp;ex) 730503</td>
</tr>
<tr>
  <td align="right">개명 전(前) 이름 입력</td><td><input type="text" name="name1" size="20" maxlength="20"></td>
</tr>
<tr>
  <td align="right">개명 후(後) 이름 입력</td><td><input type="text" name="name2" size="20" maxlength="20"></td>
</tr>
<tr height=40>
  <td colspan="2" align="center"><input type="submit" value="확   인" onclick="return datachk()"></td>
</tr>
<tr height=40>
  <td colspan="2" align="center" style="color:red"><b>엑셀 파일과 CSV 파일, 호스팅에 있는 CSV 파일을 먼저 수정하십시요!</b></td>
</tr>
</table>
</form>
</body>
</html>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4일 Tuesday AM 06:33:5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14 Jan 2020 06:33:5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4차산업혁명시대에 있어 교육의 방향성 - 김창경 교수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5
내용은 좀 길지만 4차산업혁명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일단 시간 나실 때 시청하기 시작하면 무난하게 끝까지 시청하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지금의 첨단 바이오/IT 시대의 현주소를 상당히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많으니 관심있는 분들이 꼭 한번 시청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간만에 좋은 유튜브를 보았네요. ㅋ

적극 추천합니다.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2일 Sunday AM 09:21:53
스크랩 > 추천 | Sun, 12 Jan 2020 09:21:5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북한의 실상이 이렇다니... 오늘 산에 올라가면서 시청한 영상.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5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집에서 부터 유튜브를 보다가 내용이 하도 충격적이고 흥미로워서 오면서 스마트폰으로 내내 영상을 이어서 보았네요.

북한에서 탈북한 기자와 여행사 다녔던 여성분이 진행하면서 만든 영상인데 막연히 북한 주민들이 참혹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상식을 넘어서 너무나 생생한 북한 체제의 현실을 보면서 말문이 막히는 것도 모잘라 북한 주민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빨리 북한이 남한과 통일돼 인민들이 여기서 좀 해방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생겼습니다.

카친 여러분도 아래 영상 함 시청해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너무나 리얼한 이야기에 일반적인 북한 이야기와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https://youtu.be/upWNJEr3imE
https://youtu.be/Crap7YweZ24

오늘은 영상을 보면서 올라오느라 엄청 빨리 올라왔네요. 이 영상을 보고 내가 휴전선 부근의 남쪽에서 태어난 게 정말로 큰 행운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등산은 오를만 합니다.

좀 쉬었다 곧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gN9vHnwNwp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11일 Saturday PM 05:57:3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1 Jan 2020 17:57:3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IE8에서 border-collapsed 스타일 속성 적용시 테이블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4
아래와 같이 깨졌는데 여느 때 같으면 테이블 구획선이 1px 두께로 크롬이나 최신 IE 브라우저에서 처럼 제대로 뚜렷하게 보여야 하지만 어제 border-collapsed 스타일 속성을 적용하여 작성한 테이블이 아래 첫번째 이미지와 같이 XP IE8에서 깨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두번째 이미지와 소스를 보면 아시겠지만 table 태그에 적용돼 있는 기존의  style="border-collapse:collapse" 을 제거하고 table 태그에 border=0 과 cellspacing=1 bgcolor=black 을 적용한 뒤 각 tr 태그에 bgcolor=white 속성을 주면 경계선만 1px의 검은 실선이 그려지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많이 쓰는 기법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어제 관련 페이지를 완성했는데 이 IE8 호환성 및 버그 우회해서 작성하느라 오늘 새벽에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XP IE8에서 collapse 속성 적용시 깨지는 모습]


[XP IE8에서 collapse 속성을 적용한 HTML 코드]

<title>최근 4년 메인페이지 접속통계</title>
<link rel=StyleSheet HREF="https://www.kmoc.or.kr/home/css/default.css" type=text/css>
<table border=0 width=100%>
<tr>
  <td><li> <b><font face=바탕 size=3 color=#0D8596>최근 4년 메인페이지 접속통계</font></b></td>
</tr>
</table>
<br>
<table border=1 align=center width=100% style="border-collapse:collapse">
<tr>
  <th width="292">
        <p align="center">년 &nbsp;도</p>
  </th>
  <th width="244">
        <p align="center">분 &nbsp;류</p>
  </th>
  <th width="122">
        <p align="center">세 분 류</p>
  </th>
  <th width="163">
        <p align="center">누 &nbsp;적</p>
  </th>
  <th width="108">
        <p align="center">일일평균</p>
  </th>
</tr>
<tr>
  <td height="150" width="292" rowspan="4">
        <p align="center">현 재 년 도</p>
  </td>
  <td width="244" height="-1">
        <p align="center">분 기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1/4 분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107名</p>
  </td>
</tr>
<tr>
  <td width="244" height="40" rowspan="2">
        <p align="center">반 기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상반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53名</p>
  </td>
</tr>
<tr>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하반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0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0名</p>
  </td>
</tr>
<tr>
  <td width="244" height="-1">
        <p align="center">년 도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2020년</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名</p>
  </td>
</tr>
</table>


[XP IE8에서 collapse 쓰지 않고 테이블 두께 1px 구현한 모습]


[XP IE8에서 collapse 쓰지 않고 테이블 두께 1px 구현한 모습]

<title>최근 4년 메인페이지 접속통계</title>
<link rel=StyleSheet HREF="https://www.kmoc.or.kr/home/css/default.css" type=text/css>
<table border=0 width=100%>
<tr>
  <td><li> <b><font face=바탕 size=3 color=#0D8596>최근 4년 메인페이지 접속통계</font></b></td>
</tr>
</table>
<br>
<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1 bgcolor="gray">
<tr bgcolor="white">
  <th width="292">
        <p align="center">년 &nbsp;도</p>
  </th>
  <th width="244">
        <p align="center">분 &nbsp;류</p>
  </th>
  <th width="122">
        <p align="center">세 분 류</p>
  </th>
  <th width="163">
        <p align="center">누 &nbsp;적</p>
  </th>
  <th width="108">
        <p align="center">일일평균</p>
  </th>
</tr>
<tr bgcolor="white">
  <td height="150" width="292" rowspan="4">
        <p align="center">현 재 년 도</p>
  </td>
  <td width="244" height="-1">
        <p align="center">분 기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1/4 분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107名</p>
  </td>
</tr>
<tr bgcolor="white">
  <td width="244" height="40" rowspan="2">
        <p align="center">반 기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상반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53名</p>
  </td>
</tr>
<tr bgcolor="white">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하반기</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0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0名</p>
  </td>
</tr>
<tr bgcolor="white">
  <td width="244" height="-1">
        <p align="center">년 도 별</p>
  </td>
  <td width="122" height="-1">
        <p align="center">2020년</p>
  </td>
  <td width="163"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38名</p>
  </td>
  <td width="108" height="-1">
        <p align="center" style="color:#007FB7">27名</p>
  </td>
</tr>
</table>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08일 Wednesday AM 06:54:0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Wed, 08 Jan 2020 06:54:0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khedi.or.kr 사이트를 탐색하다가 좌상단 로고를 클릭하면 index.asp 파일이 열려야 하는데 크롬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이거 왜 그런건가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3
제가 크롬과 오페라에서 발생하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당 사이트 각 페이지 소스의 로고에 걸린 a 태그 href 주소 경로를 상대나 절대 주소, 타켓 위치 등 여러가지 적용을 해보았지만 해결을 못하였네요. 뭔가 크롬이나 오페라 브라우저(크로미움 브라우저)의 버그 같아 보이는데 이게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뭔가 로고에 걸린 a 태그 주소를 상대주소가 아닌 풀 url로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크롬에서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걸 막지 못했네요.

http://khedi.or.kr/ 이 사이트입니다. 여러분도 함 이것저것 메뉴를 크롬이나 오페라에서 클릭해 보세요. 그러면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IE나 파폭 브라우저에선 예외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로고를 클릭했을 때 index.asp 페이지가 잘 열립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07일 Tuesday AM 06:19:3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07 Jan 2020 06:19:3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카페24 전화주기로 해놓고 왜 계속 전화 안오는지 확인하러 1588-3284 로 전화했더니 몇번째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2
얘네들 미쳤네요. 12월 17일 즈음 제가 처음 해결 요청 제기한 내용을 몇 번 지연시키다가 12월 26일 "윤동중" 이란 사람이 그 날 처리 후 연락주기로 했는데 새해가 바뀌고 1월 6일 까지 기다려도 연락이 안와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몇 번 전화와 팩스를 통해, 약속한 전화 요청을 했는데 아까 11시 55분 회사 전화 수화기에서 "상담시간이 종료됐습니다" 멘트가 흘러나와 이후 집에 도착해 팩스와 1588-3284 번호로 전화를 다시 했지만 조금 전 "김진주" 란 사람이 또다시 전화주기로 해놓고 20분 있다가 다시 전화해 봐도 계속 확인 중이라고만 말하네요.

헐~ 얘네들 완전히 간댕이가 부었든지 직원들 근무태도에 뭔가 굉장히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ㅡ_ㅡ

여러분 카페24가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완전 카페24 사장이 못된 놈인지 어디로 놀러만 다니는지 직원들 배짱이 두둑해졌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06일 Monday PM 03:16: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06 Jan 2020 15:16:2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타무즈 메모리 좀 써보니 삼성 메모리와 이렇게 좀 다르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1
타무즈 메모리는 삼성 메모리보다 싸고 보증기간 2배지만 결정적으로 윈앰프 52495곡 m3u8 리스트 불러오는데 삼성보다 1.5배에서 2배 가까이 시간이 걸리네요. ㅡ_ㅡ

이건 좀 치명이네요. ^^; 또 파일 첨부 후 업로드 전 "파일선택 or 찾아보기" 폼 엘러먼트에 로드(or 선택)되는 시간이 더 느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20년 01월 02일 Thursday AM 09:19:1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Thu, 02 Jan 2020 09:19:1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98에서 이미지 압축한 파일을 아웃룩에서 Daum 제 메일로 보내봤는데 이게 보내는 메일서버인 네이트(하나포스) 메일에서 스팸으로 분류가 된 것 같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90
아래 두 개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목이 하나는 "임시파일" 이고 다른 하나는 "구글 IE6 http 접속 스크린 캡쳐" 이며 이미지 압축 파일을 첨부한 다음 윈도우즈98 아웃룩에서 내용을 "첨부..." 로 해서 보냈지만 이게 받는이 메일인 blrun@daum.net 으로 보내지지가 않고 반송이 됐는데 아마도 보내는 메일 서버인 네이트(하나포스) 메일서버에서 스팸으로 분류돼 사전 차단이 된 것 같습니다.

이미지에 표시된 117.53.114.117 아이피는 SK 커뮤니케이션 IP 주소거든요. 헐~ 그렇다면 평소 반송 메일의 특성을 우리가 알고 있지만 SMTP(보내는 메일 서버)와 POP3(받는이 메일서버)에서 각각 스팸 알고리즘을 가동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앞서 언급드렸지만 전 윈도우즈98에 있는 파일을 다른 컴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어 윈도우즈98에서 이미지 파일을 압축해 아웃룩으로 제 Daum 웹메일로 메일을 전송해 사용하려고 했던 것 뿐인데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네요. ㅡ_ㅡ

이거 왜 그런건가요? 윈도우즈98에서 보낸 메일이 스팸으로 분류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저번에 회사에서 만든 폼메일도 카페24 대량메일 시스템의 "테스트발송" 으로 대표님 Daum 한메일로 보내지지가 않던데 이렇게 메일이 보내지지 않는 케이스가 많아가지고 어떻게 메일을 이용할 수 있겠는지 Daum 수신메일 서버 문제 같기도 한 게 뭔가 문제가 많아 보였습니다. 뭔가 스팸 메일 방지를 위한 과도한 차단 조치 같은데 문제는 이런 식의 대응이 정작 필요한 메일을 보낼 수 없게 되는 문제점을 이렇게 자주 야기시킨다는 것이죠.

뭔가 메일서버를 운용하면서 메일 전송 시스템 본연의 역할 회복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사용자들은 스팸메일이 불편하다고 웹메일 회사에게 이런 과도한 조치를 요구할지 모르겠지만 그 피해는 결국 우리가 정작 필요한 메일을 보낼 때 스스로에게 부메랑으로 이렇게 돌아온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29일 Sunday AM 08:20:2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29 Dec 2019 08:20:2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제 사이트 우하단 통합검색에서 "shockwave" 란 단어를 검색해 보면...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9
이게 아래와 같이 빨간색 사각형이 그려진 부분만 검색이 돼야 하는데 내용에 해당 검색어가 들어있지 않은 케이스도 위 아래 검색이 되는 게 뭔가 좀 이상한 것 같더라구요. 다른 검색어는 제대로 내용 검색이 되는데 이 "shockwave" 란 검색어만 현재 이렇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하고 [백업서버#1] 리나로 우분투에 있는 84번 포트 사이트에서도 검색결과가 동일한 걸 보면 어떤 카페24의 PHP 방화벽 필터나 보안 솔루션 문제는 아닌듯 보이는데 이거 왜 그런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래 [HOME] 버튼을 클릭하신 후 열리는 페이지에서 우하단 프레임 통합검색을 클릭해 여러분도 함 "내용" 체크박스를 선택해 해당 검색어를 찾아보십시요. ㅡ_ㅡ;

혹 MySQL의 버그는 아닐까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28일 Saturday PM 07:17:0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8 Dec 2019 19:17:0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고 나서 "플래시 지원 2021년 부터 중단된다" 는 알림 팝업이 상단에 잠깐 걸렸다 마는 이유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8
이것 디게 치졸하지 않나요? 지네들이 예전부터 공언했던 내용인데 유저들한테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잠깐 보여줬다 마는 식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뭔가 떳떳하지 못한 행위란 생각이 드는데 그 팝업 그렇게 보이도록 지시한 크롬 개발팀 매니저의 저의는 무엇일까요? 왜 팝업을 읽을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여느때 처럼 개발자나 사용자들이 손수 닫도록 만들어 놓지 않고 잠깐 보여줬다 마나요? 저 같으면 디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ㅡ_ㅡ

제가 호환 브라우저의 플래쉬 지원 중단이 잘못됐다는 걸 설득력있게 지금까지 누누이 강조한 걸 회피하려는 모양새 같아서 그 의도가 더욱더 괘씸하고 치졸해 보입니다.

여러분은 이와같은 크롬의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https://bit.ly/2Q1lgH0

<추신>
일종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일전에 회사 대표님이 크롬에서 잠깐 플래쉬 지원 중단 알림을 접하시고 저희 회사 사이트를 비롯한 고객사 사이트에 들어있는 모든 플래시를 이미지화 하는 작업을 준비하라고 지시하셨었는데 제가 그 작업을 고생해서 상당히 빨리 끝내고 기존의 플래시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소스를 고쳐놨거든요. 그 이후에 이렇게 잠깐 걸렸다 사라지는 팝업을 보게 됐는데 이거 정황을 봤을 때 상당히 괘씸하지 않나요 여러분?

이제 사이트들이 모든 플래시 파일을 로드되지 않도록 해 놓았으니까 크롬은 이렇게 해도 자기들의 정당하지 못한 "지원중단" 행위를 은근슬쩍 사용자들 모르게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한 거죠. 속보이는 행위라는 겁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28일 Saturday AM 11:02:4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28 Dec 2019 11:02:4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공기청정기 관리 못하면 설치 안하니만 못해...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7
해당 기사 덧글

시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공기청정기도 정수기 처럼 잘못된 걸 설치하거나 관리를 하지 못하면 오히려 공기질이 악화되죠. 괜찮은 걸 설치해서 관리를 잘해야 할 듯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21일 Saturday PM 02:39: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21 Dec 2019 14:39:2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제 윈도우즈98 컴 외관과 CPU/램/메인보드 등록정보입니다. 참 오래 쓴 컴퓨터네요. 아직도 빠릿합니다. ㅋ (5)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6
https://www.allaboutpc.co.kr/Event/EventInfoView.asp?IdxEventInfo=242

여기서 오래된 인텔 CPU 컴 자랑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이렇게 블로그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ㅋㅋ

[윈도우즈98 컴 외관 모습]


[바탕화면1 - 등록정보]


[바탕화면2 - CPU 정보]


[바탕화면3 - 메인보드 정보]


[바탕화면4 - 메모리 정보]


[바탕화면5 - CPUZ 정보]


[윈도우즈98 컴 - 펜티엄3 550Mhz / 512M Ram / 메인보드 정보 종합]

Cpu-Z Report


Cpu-Z version 1.12.

Cpu VendorGenuineIntel
Cpu NameIntel Pentium III (Katma?
Family / Model / Stepping6 7 3
Cpu Clock551.2 MHz
Clock multiplierx 5.5
Front Side Bus Frequency100.2 MHz
Expected Cpu Clock550 MHz
Expected FSB Frequency100 MHz
PackageSlot 1 SECC2
Core SteppingkC0
Technology0.25 미크론
L1 Data Cache16 Kbytes, 4-way set associative, 32 bytes line size
L1 Instruction Cache16 Kbytes, 4-way set associative, 32 bytes line size
L2 Cache512 Kbytes, 4-way set associative, 32 bytes line size
L2 Latency1
L2 Frequency275.6 MHz
L2/CPU ratio1/2
L2 LocationOn Cartridge
L2 ECC Checkenabled
L2 Data Prefetch Logicno
L2 Bus Width64 bits
Supported Instructions SetsMMX, SSE
OS supports SSEyes
OS handles SSE exceptionsno
Motherboard manufacturerEliteGroup Computer Systems CO.,LTD
Motherboard modelElite BX,
BIOS vendorAward Software International, Inc.
BIOS revision4.51 PG
ChipsetVIA Apollo Pro rev. 2
RAM TypeSDRAM
RAM Size 511 Mb
RAM Interleavenone
CAS# Latency3 clocks
RAS# to CAS#3 clocks
RAS# Precharge3 clocks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9일 Thursday AM 08:49: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19 Dec 2019 08:49: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자기 휴지는 아끼면서 공공 화장실 휴지는 막 낭비해서 쓰려는 심리는 지양돼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5
오늘 관악산 입구 화장실을 이용하다 보니까 누가 장애인 화장실에 말려 있는 두툼한 휴지를 큼직하게 손으로 막 풀어내어 자기 가방에 넣어가지고 가는 걸 보았습니다. 아무리 공공 기물이라도 그렇지 자기 안방 휴지는 아끼면서 이렇게 공공 화장실 휴지는 아끼지 않고 자기 휴지보다 더 낭비해 쓰는 행태를 보고 참 복지 예산 남용하듯 하는 우리 세태가 떠오르더라구요. 나이드신 분이었지만 우리는 혹여나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 못 볼 걸 보았지만 이 이야기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8일 Wednesday PM 05:46: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Wed, 18 Dec 2019 17:46: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에서 수험표 173장을 인쇄할 때 보니까 프린터 대기열에 스풀이 걸리면서 5분 이상 동안 프린팅이 되지 않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4
다운로드1:When_printing_an_attached_page_from_Chrome__there_is_a_spool_that_causes_the_print_to_not_print_for_more_than_5_minutes.zip

오늘 크롬으로 회사에서 수험표 출력을 하면서 발견한 사실인데요 아래와 같이 L365 프린터 "기본설정" 을 사전 설정한 후 "인쇄" 버튼을 누르면 미리보기나 출력이 돼야 하는데 두번째 이미지 처럼 프린터 대기열에서 스풀이 걸리면서 5분 이상 동안 출력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더라구요.

이게 하도 이상해서 엡손에 한번 전화해 봤는데 거기선 첨부파일과 같이 HTML 파일로 다운로드 한 뒤 출력을 하면 될거라고 했지만 크롬에선 [그림1] 과 같이 설정한 후 인쇄하면 이게 [그림2] 상태가 되면서 인쇄가 되지를 않았고 IE11에서 인쇄를 해야지 비로소 인쇄가 되더라구요.

아마도 크롬의 버그가 아닐까 싶은데 이 내용을 이렇게 게시판에 포스팅해 보았고 크롬 > 도움말 > 버그 신고하기... 로 관련 내용을 크롬 측에 전달해 봅니다. 예전에 이와 유사한 문제가 있었지만 큰 내용의 HTML 파일을 인쇄해 보지 않아서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는데 오늘 해당 문제점을 발견해 이렇게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림1]


[그림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7일 Tuesday PM 02:55:5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17 Dec 2019 14:55:5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산에 올라가면서 카페24의 고질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건의하게 됐는데...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3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오면서 전화 통화를 하느라 약간 늦어졌네요.

회사에서 엄청 맛있는 점심을 배부르게 먹어서 아까 갔다 와서 약간 졸렸지만 컴을 하다 나오느라 낮잠을 못잤네요.

오면서 카페24 호스팅에

“긴급한 문의로 전화할 때마다 끄떡하면 1:1 문의에 다시 글 남겨달라고 하는데 이와같은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냥 아이비 호스팅 처럼 서비스 AS 처리 상담은 게시판 문의만 받기로 정책을 정하시는 게 어떨지...”

란 내용의 의견을 담당 직원한테 이야기 했더니 전화 받은 직원 하는 말이 저희도 "원격(remote) 지원 서비스의 미비" 등 고객님이 말씀하신 문제점을 인식하고는 있는데 그래서 카페24 시스템에 불만을 갖는 일부 회원들이 다른 호스팅으로 이전하는 케이스가 있고 자기도 개인적으론 카페24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말을 했는데 그 소릴 듣고 직원들의 고충도 큰가 보다 하고 아울러 "호환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없는 embed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 무료 스트리밍 서버 1GB 서비스도 어떻게 개선 안되겠느냐" 고 하니까 그것도 문제점을 공감한다면서 전달해주겠다고 하면서 그 직원 자기는 메이크샵 이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다며 추천해 주어서 저도 함 알아보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뭔가 그 직원 카페24 노조원 같은 말투로 말해서 저도 오늘 좀 당황스러웠네요. ^^;

오늘은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지만 시간이 많이 지체됐네요. 좀 쉬었다 곧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HPLqSmYuCQA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6일 Monday PM 10:04:1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Mon, 16 Dec 2019 22:04:1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거실에서 스마트폰 하다 탄소매트가 깔려있는 안방으로 가서 불을 끄고 누워있는데 어머니가 오셔서는 니 방으로 가라면서 저를 쫓아내시네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2
제가 사드린 봄빛 탄소매트를 안방에서 어머니가 잘 이용하시는 것 같아서 안방에서 어머니와 같이 뜨듯하게 누워 있다가 이따 9시가 되면 약먹고 제 방으로 가서 제 방 이불을 펴고 제 솔고바이오메디칼 간이 탄소매트를 깔고 자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왜 엄마 잠 못자게 하냐면서 니 방에다 이불 깔아놓고 누워있다가 컴퓨터 하다가 자라는데 전 컴퓨터 방엔 미리 이불 깔아놓기 싫어서 그런건데 어머니는 이따 9시에 제가 가고 나서 주무셔도 되는데 왜 이렇게 심술을 부리면서 니 방으로 가라고 하는지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저와 어머니가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에는 제방에 와서 컴퓨터를 켜고 앉아 있으니 어머니가 갑자기 오셔서는 제 이불을 펴고 제 탄소매트를 깔고 그 위에 덧 이불을 깔고 하시는 말씀이 내가 여기서 잘테니 너가 안방에서 자라는 겁니다. 헐~ 가뜩이나 어머니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저도 기분이 나빠져 있는데 어머니가 이런 행동을 하시니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머니가 왜 이렇게 행동 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버지 하시는 말씀은 엄마 말은 니 방에다 니가 이불 깔아놓고 안방에 와서 누워있다 가서 자면 이따 뜨듯하게 잘 수 있다는 건데 너가 엄마 말을 안들으니까 그런 거라는 이야길 하시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 제가 엄마 말을 안들었다고 그게 엄마 방에서 잠깐 누워있다 자고 가는 게 허락이 될 수 없는 건가요?

참으로 어머니의 마음씨와 행동이 이해가 안갑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6일 Monday PM 09:16:5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Mon, 16 Dec 2019 21:16:5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늘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며 이용하다 전자파 유해성에 대해서 함 찾아봤습니다... (3)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1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친구랑 카톡도 하고 중간에 간이 화장실에도 들르고 비교적 천천히 올라왔네요.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고 올라오면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가 사용하는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해 찾아봤네요.

요새 형이 구입하고 추천한 "OontZ Angle3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를 아마존에서 직구해 사용하고 있는데 어제 오늘 써 보니 매우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인터넷에 나온 내용에 따르면 규제 기준치가 20mW(밀리와트) 라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같은 경우는 2.5mW 밖에 안된답니다. 근데 제가 가진 건 블루투스 스피커이기 때문에 제품 매뉴얼을 봐야할 듯 싶고 보통 전자기파가 30cm 거리가 떨어지면 전자기파의 대부분이 10분의 1로 감소한다고 돼 있는데 전 가방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30cm는 안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피커 소리가 커도 미세한 신호를 자체 배터리로 증폭할 것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하지만 오늘 올라오다 문득 블루투스 기기 전파 유해성에 대해서 좀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무선공유기 등 사실 우리는 무수한 전자기파에 일상적으로 노출돼 있지만 산에서 만큼은 비교적 청정한 지역을 경험하고 있는데 이런 걱정 까지 하는 제가 좀 기우에 빠져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

좀 쉬었다 곧 스트레칭 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출처: https://story.kakao.com/blrun/J3VeJMuOaQA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4일 Saturday PM 06:53:0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at, 14 Dec 2019 18:53:0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이 언제부터인가 동영상 플레이어 팝업 띄울 때 사이즈가 맞는데도 스크롤바가 생기는 증상이 있습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80
테스트 페이지 - http://blrun.net/test2

상기 링크를 아래 크롬 버전으로 각각 접속해 보시면 [크롬 버전1] 에선 세로 스크롤바가 생기고 [크롬 버전2] 에선 가로 스크롤바 까지 생기는데 이것 예전 크롬에선 없던 현상이었거든요. 예전에는 팝업 크기에 맞게 딱 팝업이 열렸는데 이거 왜 그런 건가요?
소스를 보면 아시겠지만 가로 480 세로 362 사이즈로 플레이어 크기를 만들고 팝업 페이지가 그 사이즈로 열고 있지만 IE8/IE11/파이어팍스 브라우저에선 제대로 팝업이 꽉차게 스크롤바 없이 제대로 팝업이 열리는데 크롬 최신 버전에서만 유독 window.open 자바스크립트 명령어 옵션을 무시하고 스크롤바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기 옵션에 scrollbars=no 보이시죠? 그게 팝업에 스크롤바가 보이지 않게 하겠다 그 뜻이거든요. 근데 크롬에선 test_movie1.html 페이지에 스크롤바가 생겨서 동영상 재생을 가리기 때문에 test_movie1_1.html 페이지 소스처럼 body 태그에  style="overflow-x:hidden; overflow-y:hidden;" 를 적용해야지만 비로소 스크롤바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서두의 테스트 페이지에 들어있는 링크 2개를 클릭해 보시면 두 페이지 소스의 적용 결과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크롬 좀 뭔가 수상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오페라는 예전부터 페이지 로딩 속도가 매우 느리고 팝업 사이즈도 맞추지 못하는 엉터리 브라우저인데 크롬까지 최근에 이렇게 이상해졌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십니까? 왜 멀쩡하게 팝업이 잘 열리던 브라우저를 건드려 이렇게 개발자들이 팝업 소스를 전부 고쳐야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인지... ㅡ_ㅡ

[index.html - 테스트 페이지 소스]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title>:::::: Jwplayer 동영상 재생 ::::::</title>
<style>
a:link {color:#666666; text-decoration:none}
a:active {color:#666666; text-decoration:none}
a:visited {color:#666666; text-decoration:none}
a:hover {color:red; text-decoration:none}
</style>
</head>
<BODY>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openWin1(popup,id){
        window.open(popup, id, "width=480, height=362, location=no, toolbar=no, menubar=no, scrollbars=no, resizable=yes" );
}
//-->
</script>
<DIV>1. <a href="#" onClick="javascript:openWin1('https://www.blrun.net/test2/test_movie1.html','test_movie1');">test_movie1.html 동영상 재생 페이지(sytle 미적용)</a></DIV>
<DIV>2. <a href="#" onClick="javascript:openWin1('https://www.blrun.net/test2/test_movie1_1.html','test_movie1_1');">test_movie1_1.html 동영상 재생 페이지(body에 스타일 적용)</a></DIV>
<DIV>&nbsp;</DIV>
</BODY>
</html>



[test_movie1.html - body 태그에 style 을 적용하지 않음]

<html>
<head>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title>VOD</title>
</head>
<body leftmargin="0" topmargin="0" marginwidth="0" marginheight="0" oncontextmenu="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

<!-- 미디어 시작 -->
<div id="player">
<object id="player2"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name="player2" width="480" height="362">
        <param name="movie" value="https://www.blrun.net/bbs/jwplayer/player.sw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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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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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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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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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버전1에서 동영상 재생 페이지를 열면 세로 스크롤바가 생김]




[크롬 버전2에서 동영상 재생 페이지를 열면 가로 스크롤바 까지 생김]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2일 Thursday AM 11:24:2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12 Dec 2019 11:24:2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제 오늘 지하철 T머니 교통카드 잔액을 관찰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9
요새 교통카드 잔액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었는데 어제 출근 때 신림역 2번 출구까지 걸어간 다음 교통카드 잔액이 12500원 남은거 확인하고 지하철 장애인 무임승차 이용하고 나서 회사 끝나고 이따 마을버스 타면 900원 제하고 11600원이 남겠구나 하고 116 을 기억하고 있다가 그 날 근무를 마치고 오후에 퇴근을 하게 됐는데 신림역 4번 출구 나와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다 승차할때 보니 예상대로 900원 제하고 11600원이 찍히길래 안심하고 그길로 전 마을버스를 타고 집에 왔죠.

근데 이상한 건 오늘 출근하면서입니다. 오늘도 신림역 2번 출구까지 걸어가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고 개찰구에서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가면서 보니 어제 잔액인 11600원이 찍혀야 하는데 11400원이 찍히는 겁니다. 그걸 보고 바로 T머니가 뭔가 사기를 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사당역 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서 내린 다음 나가는곳 쪽으로 개찰구를 찍고 나오면서 다시한번 잔액을 확인해 보니까 이번엔 11600원이 올바르게 찍히더라구요.

여러분은 이런 황당한 경험 안하셨나요? 이전에 포스팅 했던 서울대병원 함춘약국 잔전 사건 처럼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왜 저한테는 이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출근할때 안경을 안써서 착각했을수도 있지만 워낙 분명하게 인지했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이렇게 번복되면서 반전을 하니까 많이 황당했습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사당역에서 개찰구 찍고 나올 때 11400원이 찍혔으면 그 뒤 제가 후속 조치를 취했겠지만 이런 식으로 잔액을 다음 날 T머니에서 속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여러분도 제 얘기를 들으니 좀 의심스럽단 생각 안드시나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1일 Wednesday AM 08:36:3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11 Dec 2019 08:36:3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매일 아침 날을 정해서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물걸레로 닦다 보니까 새로운 위협요인이 생겼네요. ㅡ_ㅡ;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8
다름아닌 Easy물걸레청소기로 물수건을 장착해 물걸레질을 하고 나서 손길이 닿지 않는 구석을 걸레를 뒤집어서 무릎을 굽히고 꼼꼼이 닦는 과정에서 무릎관절이 손상받을 수 있는 취약점이 있겠더라구요.

제가 이제 제법 오랜 기간 동안 새벽에 집안 청소를 해왔기 때문에 습관으로 완전히 정착이 됐는데 그간 실내 공기는 최적화 되고 먼지는 덜 쌓이지만 청소하는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구석이나 거실/베란다 문틈 사이 등을 닦아낼 때 무릎 관절에 약간 무리가 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는데 이거 앞으로 좀 주의를 해야겠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집안 청소하면서 이런 취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빨리 대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전 아직까지 이걸 해소할 대책이 딱히 떠오르지가 않는데 제가 월요일/금요일은 방바닥이 아닌 방책상 부위를 닦아내기 때문에 그땐 무릎을 쓰지 않지만 나머지 요일은 물걸레청소기로 물걸레질을 하고 나서 마무리로 걸레를 뒤집어 무릎을 굽히고 구석구석을 닦아내거든요.

좀 걱정이 됩니다. 이 문제를 해소할 방법을 아시는 분 혹 계신가요? ㅡ_ㅡ;

아직은 괜찮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 이런 동작이 반복되면 분명히 무릎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10일 Tuesday AM 06:18:2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ue, 10 Dec 2019 06:18:2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700W 고주파 출력의 전자레인지에다 200ml 짜리 우유를 데워먹는데는 30초 가열 중 13초 남겨놓고 꺼내먹는 게 젤로 시원하네요. ㅋ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7
오늘 보니 섭씨 3도씨 냉장고에서 꺼낸 우유를 평소 700W 고주파 출력의 전자레인지 속에 매번 30초 중 20초 가열을 했는데 17초 가열하고 13초 남겨놓은 채 꺼내먹는 게 가장 시원하고 맛있는 우유를 먹을 수가 있더라구요. ^^;

이 시간을 기억해 놨다가 담번부터 계속 이 정도 가열을 하고 우유를 먹어야겠습니다. 오늘 산에 갔다와서 우유를 데워 먹었는데 이런 타이밍 원리를 깨닫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참고하세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09일 Monday PM 05:39: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Mon, 09 Dec 2019 17:39:4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머니한테 세면대와 욕조 배수 안되는 문제랑 한샘 가스렌지 두 군데 동시에 점화할 때 꺼지는 문제 손보자고 해도 말을 듣지 않으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6
저번에 세면대 배수관에 구멍이 나서 전격 교체 이후 그 이전에도 물이 그렇게 잘 빠지지 않았지만 요새들어 물이 더 배수가 안되고 욕조도 샤워 후 물이 잘 배수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싱크대 교체할 때 설치한 (주)한샘이펙스 판매 (주)파세코 제조 HSGC-E330 모델의 가스렌즈도 2구를 동시에 켤 때 삐삐 소리가 나면서 점화가 꺼지는 문제랑 같이 제가 어머니한테 그거 빨리 손보자고 여러번 말씀드리고 있지만 어머니가 무슨 연유이신지 배수구 완전히 막힐 때까지 기다리고 점화 사용이 완전히 불가능할 때까지 기다리시려고 하는지 도무지 제 말을 듣지 않으시네요.

어머니의 알 수 없는 고집 때문에 제가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허리가 불편하시다는 건 아는데 그 불편을 가족들에게도 강요하고 이런 식으로 전가하려고 하는 행태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게다가 어머니 옆에서 제가 계속 여러가지를 도와드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의 말을 듣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머니의 이런 이상한 습성이 왜 갑자기 요새 계속 발현되고 있는지 그걸 잘 모르겠다는 뜻이지요.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는 현재 매우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명백한 고장 증상인데도 어머니가 이것들을 손보려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ㅡ_ㅡ;

<추신>
제가 심지어는 어머니가 돈 드는 거 아까워 하시는 것 같아서 이번에 아버지가 베이킹소우다를 한봉지 사오셨으니까 사용설명서에 나온대로 배수구에 그것과 식초를 풀어넣은 다음 거품이 올라오면 뜨거운 물을 부어보자고 해봐도 도무지 제 말을 듣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어머니가 만류하시는 상황에서 제가 억지로 이걸 강행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왜냐하면 만약 그렇게 하면 또 어머니의 온갖 책망과 시끄러운 소란이 벌어질 게 분명하니까요.

IE11에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해 보시면 알겠지만 세면대 배수는 현재 매우 상황이 불량한 상태이고 욕조 배수 같으면 오늘은 씻지 않은 물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배수가 잘 되네요. 또 가스렌지는 한쪽 구멍에서 불꽃이 들어온 상태에서 다른 쪽 큰 구멍에 불을 붙인 후 예열이 될 때까지 스위치를 붙잡고 있으면 원래 들어왔던 구멍의 불이 꺼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07일 Saturday AM 06:55:1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at, 07 Dec 2019 06:55:1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맘카페 회원들은 병원놀이 하는 아이들에게 훈계할 만큼 성적(性的)으로 완벽한가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5
헐~ 이 관련기사 보고 처음에 전 넘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아주 어렸을 때 여러분들은 또래 아이들 하고 병원놀이 한다면서 이성 친구의 성기를 만져본 적이 없었나요? 전 그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그건 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이 아이들 만의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 뿐이지 그게 결과적으로 어떤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이 문제지 그게 마치 대단히 큰 문제인 것처럼 호들갑 떠는 일은 정말 꼴불견 중에 꼴불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도 성적 호기심이 있고 욕구까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어린아이는 성적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거라는 거지요.

웃긴 건 그런 문제 제기를 하는 맘카페 회원들이 마치 자기 아이는 성적으로 절대 순결한 것 마냥 행동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가관이라는 겁니다. 아이들 사이에 그런 일이 있다는 건 예전부터 새삼스런 일이 아니란 것이고 게다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아이들 끼리 은밀히 일어나는 일이고 그런 면에서 "아이들 같이 순수한 존재를 비롯한 세상의 어떤 생물학적 존재도 성적(性的)으로 타락하지 않은 완벽한 존재는 없다" 는 우주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시사하는 것일 겁니다.

결국 그런 이슈를 들고 나왔다는 건 아이들의 이런 어렸을 적 품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자신들은 이미 이성과 결혼한 상황에서 무슨 독립적인 인격체의 아이들 성정체성을 대변하고 보호하겠다는 것인지 한마디로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 한심스럽다는 거지요.

그렇게 행동하는 남자(or 여자) 아이들에게 뭐라할 만큼 맘카페 회원들은 스스로 성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완벽하다고 자신할 수 있나요? 그게 제가 이 이슈를 꼴불견이라고 바라보는 이유랍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05일 Thursday AM 08:58: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05 Dec 2019 08:58: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드로이드-X 우분투 웹서버가 갑자기 접속이 안돼서 봤더니 공유기 해당 랜포트가 열리지 않던 문제였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4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오드로이드-X ARM 서버가 연결된 공유기 랜포트의 84번 포트 Linaro 우분투 웹서버 및 23번 포트 SFTP 서버가 접속이 안돼서 봤더니 해당 우분투 서버 파이어팍스에서 모든 사이트들이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네트워크 문제인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저는 혹여나 우분투 자체의 문제인 줄 알았다가 혹시나 몰라서 공유기를 껐다 켜보았더니 해당 우분투 서버가 연결돼 있는 포워딩 내부 아이피가 열리면서 제대로 웹서버 및 SFTP 서버가 접속이 되더라구요.

근데 이상한 건 다른 공유기 포트에 연결돼 있는 컴퓨터는 잘 접속이 되었었거든요. 오랫동안 포트포워딩해 사용하고 있는 우분투 웹서버가 이상없이 잘 동작했는데 암튼 갑자기 오늘 접속이 안됐다가 이렇게 해결을 보았네요. 다른 분들도 참고 바랍니다. ^^;

<추신>
처음엔 아이피타임의 DDNS 문제인 줄 알고 http://아이피주소:84/ 로 접속해 보았더니 마찬가지로 먹통이어서 그 문제는 아닌 걸 알았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2월 05일 Thursday AM 06:18:4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hu, 05 Dec 2019 06:18:4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7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 에서 설치 날짜순 정렬이 안되면서 기억을 못했는데 방금 해보니 또 되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3
이게 예전엔 설치 날짜 순으로 정렬이 잘 됐고 그 정렬 상태을 잘 기억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갑자기 설치 날짜 순으로 정렬이 안되고 그 정렬 순서도 기억을 못하고 이름 순으로 자꾸 정렬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회사 갔다와서 방금 다시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 아이콘을 실행시켜 보니 갑자기 게시자, 설치날짜, 버전 탭 등이 전부 사라져 있어서 단축메뉴로 해당 탭을 보이게 한 후 설치 날짜 순으로 정렬을 했더니 다시 정상적으로 정렬이 되는 겁니다.

이건 또 뭡니까? 뭔가 이상한데 왜 MS 에선 여기에 대한 언급이 없나요? 혹 윈도우즈10 업그레이드 포석을 위한 윈도우즈7 망가뜨리기 일환 아닙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의심이 듭니다. 예전에 XP 때도 그랬는데 제발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6일 Tuesday PM 03:41:1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ue, 26 Nov 2019 15:41:1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래는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 소스인데 IE11에서 실행하면 생월이 보이지 않습니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2
뭔가 IE11 의 버그 같아 보이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마이페이지 회원정보 수정에선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고 관리자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에선 동일한 HTML 코드를 사용하지만 제대로 생월이 보이거든요. 참 알 수 없는 문제네요. 예전에 확인했을 땐 안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ㅡ_ㅡ 이거 왜 그런 건가요?

아래 소스 238행 부터 248행 까지가 해당 셀렉트 박스 코드거든요.

[joinEdit.php]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xml:lang="ko" lang="ko">
<head>
<!-- INCLUDE 시작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META name='keywords' content='의사들만의커뮤니티, 클럽닥터, 인재개발원소개, 서비스소개, 보험심사질의, 요양병원심사질의, 치과보험심사질의, 병원컨설팅, 질의서비스'>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의사들만의커뮤니티 클럽닥터 인재개발원소개 서비스소개 보험심사질의 요양병원심사질의 치과보험심사질의 병원컨설팅 질의서비스'>
<!-- INCLUDE 끝 -->
<title>클럽닥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nc/style.css'>
</head>
<body>
<div id="wrap" style="background:url(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bg_subpage.gif) top repeat-x;">
<!-- INCLUDE 시작 -->
<script language="JavaScript">
<!--
function gotothesite(targetedsite)
{
        whichsite = targetedsite.options[targetedsite.selectedIndex].value
        if(whichsite!="") window.open(whichsite)
}

function MM_swapImgRestore() {
        //v3.0
        var i,x,a=document.MM_sr;
        for(i=0;a&&i<a.length&&(x=a[i])&&x.oSrc;i++) x.src=x.oSrc;
}

function MM_preloadImages() {
        //v3.0
        var d=document;
        if(d.images){
                if(!d.MM_p) d.MM_p=new Array();
                var i,j=d.MM_p.length,a=MM_preloadImages.arguments;
                for(i=0; i<a.length; i++)
                        if (a[i].indexOf("#")!=0){
                                d.MM_p[j]=new Image;
                        d.MM_p[j++].src=a[i];
                }
        }
}

function MM_findObj(n, d) {
        //v4.0
        var p,i,x;
        if(!d) d=document;
        if((p=n.indexOf("?"))>0&&parent.frames.length) {
                d=parent.frames[n.substring(p+1)].document;
                n=n.substring(0,p);
        }
        if(!(x=d[n])&&d.all) x=d.all[n];
        for (i=0;!x&&i<d.forms.length;i++) x=d.forms[i][n];
                for(i=0;!x&&d.layers&&i<d.layers.length;i++) x=MM_findObj(n,d.layers[i].document);
                if(!x && document.getElementById) x=document.getElementById(n);
                return x;
}

function MM_swapImage() {
        //v3.0
        var i,j=0,x,a=MM_swapImage.arguments;
        document.MM_sr=new Array;
        for(i=0;i<(a.length-2);i+=3)
                if ((x=MM_findObj(a[i]))!=null){
                        document.MM_sr[j++]=x;
                if(!x.oSrc) x.oSrc=x.src;
                x.src=a[i+2];
        }
}
window.onload=MM_preloadImages('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company_on.gi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business_on.gi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product_on.gi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customer_on.gi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recruit_on.gif');
//-->
</script>
 <div id="topmenu">
  <h1><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ndex.php"><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logo.gif" title="" alt="홈페이지의 새로운 패러다임"></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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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sitemap/sitemap.php"><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global_sitemap.gif" title="" alt="사이트맵"></a>
  </p>
  <p class="main_menu">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ompany/info/info01.php?sub=01" class="fst" onMouseOut="MM_swapImgRestore()" onMouseOver="MM_swapImage('Image1','','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company_on.gif',1)"><img name="Image1"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company_off.gif" title="" alt="company"></a>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business/business01.php" class="snd" onMouseOut="MM_swapImgRestore()" onMouseOver="MM_swapImage('Image2','','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business_on.gif',1)"><img name="Image2"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business_off.gif" title="" alt="busine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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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product/product03.php?id=consulting3" class="last" onMouseOut="MM_swapImgRestore()" onMouseOver="MM_swapImage('Image5','','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recruit_on.gif',1)"><img name="Image5"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menu_recruit_off.gif" title="" alt="recruit"></a>
  </p>
 </div>
<!-- INCLUDE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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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브메뉴 -->
   <dl>
        <dt><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mypage/mypage.php?sub=01"><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mypage/mypage_01on.gif" alt="회원정보 수정"></a><br></dt>
        <dt><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mypage/secede.php?sub=02"><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mypage/mypage_02.gif" alt="회원탈퇴"></a><br></dt>
        <dt><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mypage/myqa.php"><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mypage/mypage_03.gif" alt="문의내역"></a><br></dt>
   </dl>
   <p class="banner">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ompany/schedule.php"><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banner_side_01.gif" title="" alt="일정관리"></a>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recruit/recruit01.php?sub=01"><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banner_side_02.gif" title="" alt="채용관리"></a>
   </p>
  </div>
  <div class="content">
   <p class="history">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 alt=""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home.gif" title=""></a>
   <span class="current">마이페이지</span>&nbsp;<span class="current" style="background:url(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bl_history.gif) left 4px no-repeat;">
   회원정보 수정
   </span>
   </p>
   <div id="contentsArea">
        <h3><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mypage/h3_mypage_01.gif" title="" alt="회원정보 수정"></h3>
   </div end>
<!-- INCLUDE 시작 -->
<div style="padding-top:30px;">
<!-- 회원가입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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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s://www.clubdoctor.net/cjs/member.js?template=/base"></script>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656'>
<tr>
 <td><img alt="" src='https://www.clubdoctor.net/base/img/member/img_join_form.gif'></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img alt="" src='https://www.clubdoctor.net/cimg/txt_form_01.gif'></td>
</tr>
<form name='com_member_modify' method='post' action='./mypage.php' enctype='multipart/form-data' onSubmit='return com_member_modifyformCheck()'>
<input title="input" type='hidden' name='com_member_basic' value='modify'>
<input title="input" type='hidden' name='template' value='/base'>
<input title="input" type='hidden' name='no' value='3'>
<tr>
 <td>
  <!--기본정보--->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r><td bgcolor='#E5E5E5' height='3'></td></tr>
  </table>
  <table border='1'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style='border-collapse:collapse' bordercolor='#E5E5E5' class='member_txt'>
  <input title='input' type="hidden" name="resellerFlag" id="resellerFlag" value="0">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아이디</td>
   <td style='padding-left:10'>
        test <font color=blue>(요양병원심사질의 컨설턴트)</font>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비밀번호</td>
   <td style='padding-left:10'>
        <input title='input' type='password' class='member_border' name='passwd' value="testtest" size='16' maxlength='16'><span>&nbsp;&nbsp;영문/숫자/특수문자(~!@^*()-_+[]{}:,./) 조합으로 8~16자리. 첫글자는 영문자로 사용 </span>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비밀번호 확인</td>
   <td style='padding-left:10'><input title='input' type='password' class='member_border' name='passwd_chk' value="testtest" size='16' maxlength='16'></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이름</td>
   <td style='padding-left:10'>
        테스트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이메일</td>
   <td style='padding-left:10'>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email1' size='15' value="blrun39"> @
        <select title='select' class='member_border' name='email2' align='absmiddle' onChange='com_member_email_sel(document.com_member_modify.email2, document.com_member_modify.email3)'>
        <option value=''>직접입력</option>
        <option value='naver.com'>naver.com</option>
        <option value='hanmail.net'>hanmail.net</option>
        <option value='hotmail.com'>hotmail.com</option>
        <option value='nate.com'>nate.com</option>
        <option value='yahoo.co.kr'>yahoo.co.kr</option>
        <option value='empas.com'>empas.com</option>
        <option value='dreamwiz.com'>dreamwiz.com</option>
        <option value='freechal.com'>freechal.com</option>
        <option value='lycos.com'>lycos.com</option>
        <option value='korea.com'>korea.com</option>
        <option value='gmail.com'>gmail.com</option>
        <option value='hanmir.com'>hanmir.com</option>
        <option value='paran.com'>paran.com</option>
        </select>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email3' size='15' value="hanafos.com">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이메일 수신여부</td>
   <td style='padding-left:10'>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class='member_txt'>
        <tr>
                <td><input title='input' type='radio' name='receive_email' value='Y' checked>수신</td>
                <td><input title='input' type='radio' name='receive_email' value='N' >수신안함</td>
                <td>&nbsp;(회원가입 일시 : 2018-05-18 09:53:55)</td>
        </tr>
        </table>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비밀번호 확인시 질문</td>
   <td style='padding-left:10'>
        <select title='select' class='member_border' name='pw_question'>
        <option value=''>========선택========</option>
        <option value='1' >기억에 남는 추억의 장소는?</option>
        <option value='2' >자신의 인생 좌우명은?</option>
        <option value='3' >자신의 보물 제1호는?</option>
        <option value='4'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성함은?</option>
        <option value='5' >타인이 모르는 자신만의 신체비밀이 있다면?</option>
        <option value='6' >추억하고 싶은 날짜가 있다면?</option>
        <option value='7' >받았던 선물 중 기억에 남는 독특한 선물은?</option>
        <option value='8' >유년시절 가장 생각나는 친구 이름은?</option>
        <option value='9' selected>인상깊게 읽은 책 이름은?</option>
        <option value='10' >읽은 책 중에서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면?</option>
        <option value='11' >자신이 두 번째로 존경하는 인물은?</option>
        <option value='12' >친구들에게 공개하지 않은 어릴적 별명이 있다면?</option>
        <option value='13' >초등학교 때 기억에 남는 짝꿍 이름은?</option>
        <option value='14' >다시 태어나면 되고 싶은 것은?</option>
        <option value='15'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option>
        <option value='16' >나의 주민등록번호 끝자리는?</option>
        </select>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비밀번호 확인시 답변</td>
   <td style='padding-left:10'>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pw_answer' size='25' maxlength='25' value="제3의 물결">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전화번호</td>
   <td style='padding-left:10'>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hp1' size='3' maxlength='3' value='010'> -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hp2' size='4' maxlength='5' value='8283'> - <input title='input' type='text' class='member_border' name='hp3' size='4' maxlength='5' value='5482'>
   </td>
  </tr>
  <tr height='3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생년월일</td>
   <td style='padding-left:10'>
        <select title='생년' name='birthdayY'>
        <option value='1972' selected>1972</option>
        </select>
        <select title='생월' name='birthdayM'>
        <option value='06' selected>05</option>
        </select>
        <select title='생일' name='birthdayD'>
        <option value='22' selected>12</option>
        </select>
   </td>
  </tr>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s://www.clubdoctor.net/cjs/javascript.lib.js?date=1479184731"></script>
  <tr height="140">
   <td class='member_td_bgcolor' align='center' width='125'>회원 프로필 이미지<br>(110 * 140)</td>
   <td style='padding:5px 0 5px 10px;'><input title='input' type='file' name='member_img' size='50'></td>
  </tr>
  </table>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656'>
   <tr><td height='1' bgcolor='BFBFBF'></td></tr>
  </table>
 </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img alt="" src='https://www.clubdoctor.net/cimg/txt_form_02.gif'></td>
</tr>
<tr>
 <td>
  <!--부가정보--->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r><td bgcolor='#E5E5E5' height='3'></td></tr>
  </table>
  <table border='1'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style='border-collapse:collapse' bordercolor='#E5E5E5' class='member_txt'>
  <input title='input' type="hidden" name="resellerFlag" id="resellerFlag" value="0">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s://www.clubdoctor.net/cjs/javascript.lib.js?date=1479184731"></script>
  </table>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656'>
  <tr><td height='1' bgcolor='BFBFBF'></td></tr>
  </table>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padding-top:15px;">
  <input title="input" type='image' alt='' src='https://www.clubdoctor.net/base/img/common/btn_confirm.gif'> &nbsp;
  <a href="javascript: document.com_member_modify.reset();"><img alt="" src='https://www.clubdoctor.net/base/img/common/btn_cancel.gif'></a>
 </td>
</tr>
</form>
</table>
<!-- //회원가입 ----------------------------------------------------------------------->
</div>
<!-- INCLUDE 끝 -->
  </div>
  <div class="quick" style="display:inline; background:url(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bg.gif) bottom no-repeat;">
   <dl>
        <dt><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title.gif" title="" alt="퀵메뉴"></dt>
        <dd><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ompany/info/info02.php?sub=02"><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01.gif" id="quick_01" title="" alt="회사개요"></a></dd>
        <dd><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ompany/map.php?sub=15"><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02.gif" id="quick_02" title="" alt="오시는길"></a></dd>
        <dd><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business/business01.php"><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03.gif" id="quick_03" title="" alt="서비스소개"></a></dd>
        <dd><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ustomer/customer01.php?id=man2man"><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quick_04.gif" id="quick_04" title="" alt="고객상담"></a></dd>
   </dl>
  </div>
 </div>
 <div id="footer_wrap" style="background:url(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bg_footer.gif) repeat-x;">
  <div class="content_footer">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 class="footer_logo"><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logo_footer.gif" title="" alt="홈페이지의 새로운 패러다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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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clubdoctor.net/default/customer/customer06.php?sub=08"><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footer_03.gif" title="" alt="이메일무단수집거부"></a>
   </p>
   <p class="address">
   <img src="https://www.clubdoctor.net/default/img/common/copyright_footer.gif" title="" alt="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유성빌딩">
   </p>
   <p class="family_site">
   <select style="color:#777;" title="패밀리 사이트" onChange="gotothesite(this)">
        <option value="" selected>+ FAMILY SITE +</option>
        <option value="http://www.mohw.go.kr">보건복지부</option>
        <option value="https://www.hira.or.kr">건강보험심사평가원</option>
        <option value="https://www.kma.org/">대한의사협회</option>
        <option value="https://www.kda.or.kr">치과의사협회</option>
   </select>
   </p>
  </div>
 </div>
<!-- 접속통계 관련 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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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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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2.0 로그분석코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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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 리포트2.0  로그분석코드 완료 -->



[IE11 마이페이지 회원정보 수정페이지에서 생월 셀렉트 박스 선택된 게 보이지 않는 모습]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5일 Monday AM 06:53:1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25 Nov 2019 06:53:1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저희 동네 광신고등학교 후문에서 동신교회 쪽으로 올라오는 데 두번째 위치한 반사경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머리를 부딪히고 있는데 이건 10년이 훨씬 넘도록 고쳐지고 있지 않더라구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1
오늘은 집에서 출발해 제2광장 찍고 돌아오는데 1시간 48분이 소요됐네요. 집 거의 다 와서 광신고등학교 후문 올라오는 데 동신교회 쪽으로 있는 두 번째 도로차량 반사경이 인도 한가운데 있어 통행을 방해하고 저도 수차례 반사경에 머리를 부딪힌 적이 있어 "서울시 스마트 불편신고" 앱으로 현장사진을 찍어 신고하느라 한 10분 정도 더 지체됐네요. ^^;

여기 진짜 평소 사람들이 많이 머리를 부딪히는 곳인데 10년 훨씬 이전부터 이런 불편이 고쳐지지 않고 있어서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시한번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네요. 앱으로 사진과 위치를 알려주었으니 이번엔 꼭 해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실제로 여기를 자주 도보로 통행해 보셨던 분이면 아시겠지만 여기가 통행하면서 사람들이 머리 찧는 곳입니다. ㅋㅋ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4일 Sunday PM 05:05:4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Sun, 24 Nov 2019 17:05:4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먹는 것 가지고 잔소리 하시는 어머니가 이해가 안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70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 신림사거리에서 사온 빵을 식간이나 식후에 제가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매번 어머니가 쫓아오셔서는 빵을 내던지면서 실로 엄청난 꾸지람과 잔소리를 하시는데 전 그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어머니 말로는 아까 4시에 먹든지 하라는데 전 그땐 이미 산에 있을 시간이고 겨울의 산은 춥기 때문에 거기선 안먹는 건데 저녁밥 한공기 먹고 왜 또 8시에 빵을 먹냐며 엄청 화를 내시더라구요. 예전에도 줄곧 이러셨지만 오늘이 금요일이고 지난 화요일 회사서 오면서 산 빵들을 어머니 눈치보다가 여태까지 못먹고 있었는데 오늘 아버지가 시골 내려가시면서 3개를 가져가셨고 전 첫날 두 개 밖에 못 먹어서 방금 두 개를 더 먹은 것 뿐인데 어머니 노발대발 하시면서 아들이 먹고 있는 빵을 빼앗아서 쓰레기통에 버리겠다고 오버를 하시는 걸 보고 저도 오늘 너무하다 싶어 굉장히 화가 나더라구요.

게다가 어머니 눈치 보느라 빵을 못 먹어서 빵이 오래돼 상할까봐 마저 먹으려고 했던 건데 이렇게 격하게 성을 내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전 오늘도 역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어머니의 그 심리를 모르겠습니다.(오늘 먹은 빵은 결국 오래 지나서 맛이 약간 변했습니다)

피자를 비롯해 부모님한테 제가 평소 봉천사거리 동진뷔페에도 저녁뷔페 먹으러 같이 가자고도 해보고 BBQ 자메이카 통다리도 사먹어 보자고 해도 그 비싼 걸 왜 사먹냐며 아버지도 매한가지로 아들이 돈 쓰는 게 아까우신지 한번도 지금까지 그래 하고 허락한 적이 없으십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돈 몇 푼 안되는 빵을 사온 걸 먹겠다고 해도 어머니가 이렇게 격한 태클을 걸으시니 정말 같이 살면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하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허리가 불편하신 어머니 일을 제가 안도와드린 것도 아니고 옆에서 온갖 수발을 불평없이 다 해드리는데도 어머니는 왜 이렇게 아들이 빵 몇 개를 우유랑 먹는 게 그렇게 못마땅한 건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이 평소엔 왜 또 호구한날 서로 잡아먹을듯 으르렁 거리면서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살벌한 싸움은 그렇게 많이들 하시는지, 그런 일에다가 먹는 데 까지 이렇게 스트레스가 겹치다 보면 정말 회사에 있거나 산에 가 있는 시간이 오히려 더 행복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화요일 오후 산에 안 가는 날 신림역에서 걸어오면서 빵을 사고 오랫만에 감자/당근 등 카레 재료도 사온 것인데 그걸 잘못했다고 하고 모든 게 못마땅하신 어머니의 비위를 맞추는 건 정말 아들로서 너무나도 어렵고 힘이 드는 일입니다. 평소 제가 어머니 곁에서 일 도와드린 걸 어머니가 칭찬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먹는 것과 관련해선 저한테 늘 심한 책망을 하시고 심지어는 다 큰 아들에게 패대기치는 체벌까지 가하실 정도입니다.

여러분도 들어보니 좀 심각하단 생각 안드시나요? 여조카가 여기 와서 "할머니한테 아들이 곁에 없어봐야 할머니가 삼촌 귀한 줄 알지" 하면서 뼈있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는데 어머니는 그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암튼 오늘은 제가 빵 먹고 너무 큰 꾸지람을 들어 넋두리를 늘어놓아 봤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2일 Friday PM 09:30:0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Fri, 22 Nov 2019 21:30:0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가끔 식사 후에 식도가 쓰리면서 역류성 식도염 비슷한 증상이 있죠. 그걸 이해하고 해소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동영상이 있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4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평소 생각했던 원인과 식이요법들이 잘 설명돼 있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2일 Friday AM 06:11:35
스크랩 > 추천 | Fri, 22 Nov 2019 06:11:35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왜 갑자기 아이폰6가 음악 재생 중 잠금 모드에서 곡 탐색이 안되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9
아래 이미지 상태와 같이 곡 정보가 "음악" 이라고만 뜨면서 현재 음악이 재생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잠금 모드 상태에서 이전곡/다음곡 탐색이 안됩니다. 이거 왜 갑자기 이러죠? 혹 12.4.3 업데이트를 종용하기 위한 포석? 전 별다른 문제 없으면 지금의 12.4.2 버전을 그대로 쓰려고 하는데... 참 괴상한 현상이 생겨버렸네요. 왜 아이폰6가 이 모양이 됐죠? 헐~
ㅡ_ㅡ

일단 업데이트 하기 전에 애플 고객센터에 함 문의를 해봐야할 것 같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1일 Thursday PM 08:46:1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21 Nov 2019 20:46:1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가끔 인생을 살다보면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란 말이 실감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랬네요. 헐~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8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란 말을 넘어 "조물주가 나에게 보여주는 세상도 완벽하지가 않구나" 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야기인 즉슨, 혜화동 서울대 병원 외래 진료를 보고 수납 처리를 한 다음 처방전을 들고 가까운 약국에 가서 약을 타게 되었는데 기다리다가 약사가 제 이름을 호명해 계산대에 갔고 8주치 약을 꺼내 보여주면서 복약 설명을 하고 7300원이란 말을 듣고 속으로 가격이 약간 오른 것 같네 하면서 1만원을 주면서 3백원 따로 드릴께요 한 후 지갑에서 3백원을 드리고 7천원을 거슬러 왔는데 오다가 약 갯수가 맞는지 확인을 하고 가계부 어플로 지난 내역을 확인해 보니 정말 약값이 100원이 더 비싸졌더라구요. 그래서 지출 내역을 기재하고 그 길로 큰누나네 집에 심부름차 들렀다가 버스를 타고 집에 왔는데 집에 와서 진료비 내역서와 약가 계산서를 정리하다 보니 거기엔 이상하게 제가 지불한 약값이 7200원이라고 기재가 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7300원 냈는데 왜 여긴 7200원이라고 돼 있지?" 순간 뭔가 착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약사가 뭔가 돈을 더 받았구나 하고 가계부를 확인해 보니 가계부에는 7300원이 지출돼 있고 "지갑속 현금" 잔액이 33,780원이 기록돼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갑 잔전 주머니를 봐도 지폐 말고 분명히 780원의 동전이 들어있고 해서 약국에 바로 전화해서 100원을 더 받으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 전화받는 직원 하는 말이 약사 선생님이 아마도 계산서의 2자를 3자로 잘못 보신 것 같다고 담에 오시면 환불해 드리겠다고 해서 제가 오래 지나면 까먹으니까 계좌번호를 알려드릴테니 그쪽으로 환불해 주실 순 없나요 했더니 전화 받는 직원 누구한테 물어보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받아적고 그렇게 전 전화를 끊고 기다리면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함춘약국에서 얼마있다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까 저한테 약을 주신 약사 선생님시더라구요.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틀렸을리가 없는데 이상해서 CCTV를 확인해 보니 손님이 1만원을 주고 2백원을 꺼내는 것이 확인됐다고 담에 오셔서 CCTV를 확인해 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가계부를 쓰는데 잔액이 100원 모잘라서 말씀드렸던 건데 그쪽에서 CCTV에서 그렇게 찍혔다고 하니 작은 돈이라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제가 담에 갈 때 한번 CCTV를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분명히 7300원 낸 게 기억이 나고 나와서 약 갯수 확인 후 가계부 기록할 때도 7300원을 기록하고 예전보다 100원 더 지출된 것을 검색을 통해 확인했는데 하도 이상해서 전화 끊고 지갑을 열어 잔전 주머니를 다시한번 확인해 보았더니 이상하게도 780원이 있어야할 동전이 구석에 100원이 더 있어 880원이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기가막힐 노릇인 게 예전에도 가계부 쓰면서 잔전 확인할 때 이런 일이 간혹 있었는데 정말 귀신이 곡할 정도로 잔액이 틀렸다 맞았다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죠. 이걸 경험하면서 혹시 나에게 세상을 보여주는 조물주의 실수나 장난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는데 어떤 상황을 내가 확신하여 전개하다가도 이렇게 급반전이 일어나는 케이스가 간혹 있다는 것이죠. 특히 잔돈 확인할 때 말이죠.

그래서 담에 이런 일이 있을 땐 잔전 주머니 확인을 지갑을 탈탈 털어서 잘 확인해 봐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분명히 오늘 함춘약국에 전화하기 전에는 7300원 낸 게 기억이 선명했고 주머니 동전도 100원 모자란 것이 확인이 됐는데 이렇게 상황이 역설적이게도 급반전하더라 그 얘기입니다.

어쨌든 제 쪽에서도 뒤늦게 잔액이 맞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으니 함춘약국에 가서 CCTV 확인할 일은 없었고 바로 함춘약국에 확인됐다고 전화를 하고 나서 전화를 또 끊었는데 이 일 있고 나서 든 생각이 정말 조물주도 나의 세상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실수나 장난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어쨌든 오늘 근래에 보기 드문 희안한 일을 겪었던 셈이 됐습니다. 여러분은 혹 이런 경험 없으셨는지...

그래서 결국 약가 지출 7300원을 7200원으로 수정하고 나니 잔액이 33,880원이 되었고 지갑 잔전 주머니에도 880원이 남은 게 확인이 된 것입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1일 Thursday PM 02:26: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hu, 21 Nov 2019 14:26:3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소방공무원도 국가직 됐다는데 왜 직업훈련 교사들은 국가직 아니 공무원이 될 수 없는 건가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7
다운로드1:1.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_처우개선_연구.pdf

최근 소방공무원이 지방직 소방공무원에서 국가직으로 신분이 바뀌게 되는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는데 왜 우리 사회에서 각종 산업의 최일선 첨병을 양성시키는 직업훈련 교사들은 왜 국가직이나 공무원이 될 수 없는 건가요? 이게 늘 궁금했는데 정작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신분은 보장되지 않고 주위에서 이용할 일이 없는 한직인 경찰이나 소방 공무원에 대한 신분은 이렇게 보장을 못해서 안달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더라는 것입니다.

이거 직업학교 내지 직업훈련 종사자들을 국가가 차별하는 거 맞죠? ㅡ_ㅡ

물론 공무원 신분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그건 다른 일반 공무원들이 가지는 특성이기도 하고 그게 문제가 있다면 다같이 개혁하는 것이 맞지 누구는 신분을 보장하면서 그런 특성 다 누리고 누구는 이렇게 울타리 치면서 철저히 차별하고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네요. 직업학교 교사들은 노동부 소속이긴 하지만 대개가 우리나라에 종사하는 수많은 초등교사나 중등 교사, 심지어는 대학 교수보다 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의 대우와 신분을 차별하는 건 종전에 소방공무원들을 지방직 공무원으로 차별했던 것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우리 사회의 차별(예: 현대판 과거 시험과 기술자 차별 등)이라는 것이 온오프라인을  비롯해 각계 각층에서 이 직업학교 분야 말고도 무수히 많지만 왜 우리는 평소 이용할 일이 거의 없는 경찰이나 소방공무원들만 꼭 잘 대우해 줘야 하는지 저로선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죠.

이렇듯 부끄러운 자화상인 사회적 차별이 적극 공론화 돼 어려운 가운데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올바른 대접을 받는 날이 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0일 Wednesday AM 09:45:5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Wed, 20 Nov 2019 09:45:5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박원순 시장님이 집값/보유세 걱정 안해도 제가 보기에 자연적으로 집값 문제가 해결될 겁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6
관련기사 덧글

앞으로 시간이 좀 지나면 우리나라도 빈집 늘어날텐데 미국이나 일본처럼 보유세나 재산세 늘어나게 되면 돈벌이 못하는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부동산 상속을 거부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렌탈료 지출비용이나 보유세 나가는 비용이 차이가 별로 없어서 집값이 오히려 떨어져야 하는데 꾸준히 조정을 받으면서 오르는 것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아마도 그건 미국으로 이민오는 사람들이 늘고 만성적인 정부의 적자재정으로 인해 생긴 인플레이션 영향 때문일 듯 합니다) 근데 미국은 집 렌탈 싼 곳이 한달에 200만원 이상 나간다는데 결국 국민들이 세금만 많이 걷는 행정부 좋은 일 시키는 거죠. 한국은 이런 상황에서 지극히 정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차피 집값은 아파트가 노후화되고 인구가 줄면 자연적으로 한번 크게 조정될 거라서 박원순 시장님이 그렇게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ㅋㅋ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20일 Wednesday AM 08:11:5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Wed, 20 Nov 2019 08:11:5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유튜브 제목 선정까지도 유혹적이지만 아직까지 누가 뭐래도 실보다 득이 많은 것 같아요. 요새 잘보고 있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5
관련기사 덧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유튜브 재밌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루... 어떤 동영상은 정말로 잘 만든 것도 많아요. 물론 어떤 내용이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잘 말한 것인지 내용 중에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안목이 조금 필요하지만 대개는 국제적 시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동영상도 많구요. 암튼 저도 요새 유튜브의 재미에 푹 빠져있다는... ㅋㅋ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9일 Tuesday PM 05:02:4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19 Nov 2019 17:02:4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IE8에서 예전엔 잘 보이던 퀵바가 언제부터인가 깨졌는데 이걸 안깨지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4
뭔가 IE8의 구동방식이 변경이 됐는데 이 퀵바가 제대로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악성코드에 의한 IE8 엔진의 변조인지 MS가 일부러 구형 브라우저 동작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골치아픈 문제가 돼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최초 소스]를 보면 아시겠지만 윈도우즈7 이상 IE 브라우저와 호환 브라우저에선 이 퀵바가 제대로 보이지만 XP IE8 브라우저에선 이 퀵바가 [최초 소스] 와 [수정한 소스] 모두 약간씩 다르게 깨지면서 후자 소스가 좀 더 개선된 모습으로 깨지는데 이걸 완벽하게 윈도우즈7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것처럼 안깨지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수정한 소스]를 보면 아시겠지만 img 에 align="top" 을 모두 적용하고 td 태그에 valign="top" 을 모두 적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퀵바 가운데에 나열되는 각 이미지에 끝여백이 생기면서 좌우의 가운데 부분이 아래로 밀리면서 깨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소스를 보시고 어떻게 IE8 브라우저에서 과거에 잘 보였던 소스가 왜 이렇게 ASP 웹서버에서 깨지면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ㅡ_ㅡ

[최초 소스]

<html>
<head>
<title>▒▒▒▒▒▒     KHREDI  -  Korea Human Resource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title>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head>
<body bgcolor="#FFFFFF" leftmargin="0" topmargin="0" marginwidth="0" marginheight="0">
<!-- ImageReady Slices (exe3-sub_24.gif) -->
<table id="__01" width="80" height="413"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colspan="3">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1.gif" width="80" height="44" alt="">
  </td>
</tr>
<tr>
  <td rowspan="14">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2.gif" width="20" height="369" alt="">
  </td>
  <td>
        <a href="https://www.khedi.or.kr:40000/khredi/sub7.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3.gif" width="50" height="16" border="0" alt=""></a>
  </td>
  <td rowspan="14">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4.gif" width="10" height="369" alt="">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5.gif" width="50" height="14" alt="">
  </td>
</tr>
<tr>
  <td>
        <a href="https://www.khedi.or.kr:40000/edu/sub2.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6.gif" width="50" height="16" border="0" alt=""></a>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7.gif" width="50" height="11" alt="">
  </td>
</tr>
<tr>
  <td>
        <a href="https://www.khedi.or.kr:40000/sugang/sub.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8.gif" width="50" height="17" border="0" alt=""></a>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9.gif" width="50" height="8" alt="">
  </td>
</tr>
<tr>
  <td>
        <a href="https://www.khedi.or.kr:40000/sugang/sub4.asp" target="main1"><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0.gif" alt="" width="50" height="15" border="0"></a>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1.gif" width="50" height="13" alt="">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2.gif" width="50" height="16" alt="">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3.gif" width="50" height="6" alt="">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4.gif" width="50" height="14" alt="">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5.gif" width="50" height="10" alt="">
  </td>
</tr>
<tr>
  <td>
        <a href="https://www.khedi.or.kr:40000/file_/sub5.asp" target="main1"><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6.gif" alt="" width="50" height="16" border="0"></a>
  </td>
</tr>
<tr>
  <td>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7.gif" width="50" height="197" alt="">
  </td>
</tr>
</table>
<!-- End ImageReady Slices -->
</body>
</html>



[수정한 소스]

<html>
<head>
<title>▒▒▒▒▒▒     KHREDI  -  Korea Human Resource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title>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script language="javascript">
//퀵메뉴스크롤
<!--
var stmnLEFT = 925; // 스크롤메뉴의 좌측 위치
var stmnGAP1 = 270; // 페이지 위쪽 여백
var stmnGAP2 = 0; // 스크롤시 브라우저 상단과 약간 띄움. 필요없으면 0으로 조정하세요
var stmnBASE = 100; // 스크롤메뉴 초기 시작위치
var stmnActivateSpeed = 200; // 움직임을 감지하는 속도 (숫자가 클수록 느리다)
var stmnScrollSpeed = 10; // 스크롤되는 속도 (클수록 느림)
var stmnTimer;
function RefreshStaticMenu()
{
        var stmnStartPoint, stmnEndPoint, stmnRefreshTimer;
        stmnStartPoint = parseInt(STATICMENU.style.top, 10);
        stmnEndPoint = document.body.scrollTop + stmnGAP2;
        if (stmnEndPoint < stmnGAP1) stmnEndPoint = stmnGAP1;
        stmnRefreshTimer = stmnActivateSpeed;
        if ( stmnStartPoint != stmnEndPoint ) {
                stmnScrollAmount = Math.ceil( Math.abs( stmnEndPoint - stmnStartPoint ) / 15 );
                STATICMENU.style.top = parseInt(STATICMENU.style.top, 10) + ( ( stmnEndPoint<stmnStartPoint ) ? -stmnScrollAmount : stmnScrollAmount );
                stmnRefreshTimer = stmnScrollSpeed;
        }
        stmnTimer = setTimeout ("RefreshStaticMenu();", stmnRefreshTimer);
}
function InitializeStaticMenu()
{
        STATICMENU.style.left = stmnLEFT;
        STATICMENU.style.top = document.body.scrollTop + stmnBASE;
        RefreshStaticMenu();
}
-->
</script>
</head>
<div id="STATICMENU" style="width:80; height:413; position:absolute; z-index:100;">
  <!-- ImageReady Slices (exe3-sub_24.gif) -->
  <table width="80"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colspan="3">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1.gif" width="80" height="44" align="top" alt="">
        </td>
  </tr>
  <tr>
        <td rowspan="14"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2.gif" width="20" height="369" align="top" alt="">
        </td>
        <td valign="top">
          <a href="https://www.khedi.or.kr:40000/khredi/sub7.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3.gif" width="50" height="16" border="0" align="top" alt=""></a>
        </td>
        <td rowspan="14"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4.gif" width="10" height="369"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5.gif" width="50" height="14"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a href="https://www.khedi.or.kr:40000/edu/sub2.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6.gif" width="50" height="16" border="0" align="top" alt=""></a>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7.gif" width="50" height="11"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a href="https://www.khedi.or.kr:40000/sugang/sub.asp" target="main1">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8.gif" width="50" height="17" border="0" align="top" alt=""></a>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09.gif" width="50" height="8"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a href="https://www.khedi.or.kr:40000/sugang/sub4.asp" target="main1"><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0.gif" alt="" width="50" height="15" border="0" align="top"></a>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1.gif" width="50" height="13"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2.gif" width="50" height="16"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3.gif" width="50" height="6"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4.gif" width="50" height="14"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5.gif" width="50" height="10" align="top" alt="">
        </td>
  </tr>
  <tr>
        <td valign="top">
          <a href="https://www.khedi.or.kr:40000/file_/sub5.asp" target="main1"><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6.gif" alt="" width="50" height="16" border="0" align="top"></a>
        </td>
  </tr>
  <tr>
        <td valign="top">
          <img src="https://www.khedi.or.kr:40000/images/quick_17.gif" width="50" height="197" align="top" alt="">
        </td>
  </tr>
  </table>
  <!-- End ImageReady Slices -->
</div>
<script language="javascript">InitializeStaticMenu();</script>
</html>



[최초 소스를 적용했을 때 보이는 퀵바 모습]


[수정한 소스를 적용했을 때 보이는 퀵바 모습 - 이미지를 안깨지게 하는 방법을 더 이상 모르겠음]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8일 Monday PM 07:46:2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18 Nov 2019 19:46:2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blrun.net 에서 https 이미지의 썸네일이 생성돼야 하지만 생성이 안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3




제 blrun.net 사이트 상단 [스크랩] 게시판의 공지 쪽에 "텔레파시 현실화..." 게시글의 썸네일이 생성돼 있었는데 크롬이 그 글을 읽을 때 자꾸 주소 표시줄에서 비보안 느낌표를 표시해서 제가 포스트에 들어가 이미지의 src url 을 기존의 http에서 https 로 수정했더니 이때부터 썸네일이 생성되지 않는데 이 문제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ㅡ_ㅡ;

아래와 같이 카페24에선 호스팅 문제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해당 스크랩 html 게시글의 img 소스 url의 서버가 뭔가 https 썸네일 생성을 지원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 문제 원인을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전 도저히 모르겠던데...

제 게시판 배포 소스를 분석하면 실마리가 있을 것 같은데 어디가 문제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카페24에 해당 문제 점검을 요청하여 답변을 받은 내용]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8일 Monday PM 07:24:3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Mon, 18 Nov 2019 19:24:3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제 MBN인가 TV조선을 아버지가 보시는데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종편이 왜곡한다고 하는 소릴 하시더라구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2
저도 알기를 정부가 지금까지 경과야 어떻게 돼서 이 지경이 됐든지 간에 일본의 수출 규제가 풀리지 않으면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사실 보호협정이라고 부르지만 개소리고 한일간 군사 정보 협력에 관한 협정이죠. 사전적인 의미는 "군사 정보 계약의 일반적 보안" 입니다) 연장이 어렵다 그렇게 발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버지 말이 KBS는 올바르게 그걸 보도하지만 MBN과 TV조선과 같은 종편은 어제 저도 봤지만 지소미아 종료를 댓가로 정부가 미국의 방위비 인상요구를 수용해 준다, 미국으로부터 고가 무기를 구입해 준다 뭐 이딴 식으로 보도를 하고 앉았더라구요.

그게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왜곡보도라는 것인데 여러분은 어제 종편에서 그 뉴스 접한 적 없으셨는지... 물론 미국과의 그런 딜의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런 보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표면적으로 정부가 내세우는 명분을 사실대로 보도해야지 총선을 앞두고 이런 식의 억측이나 정부 여당에게 매우 불리한 보도 내용을 만들어, 온 가족이 보는 거실에 송출하는 것은 매우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것이죠.

국민들은 정부 생각과 맥을 같이하고 있고 미국이 한미 방위비 대폭 인상 요구도 모잘라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에 한국군 파병을 명문화 해달라는 무리한 요구까지 하고 있는 상황을 비롯해 한국이 고가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는 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와 맞바꾸려 한다고 보도하는 것은 정말 종편(종합편성채널)이라고 할 수 없는 매국노 집단이라고 규정해도 좋을 만큼 어처구니 없는 처사라는 거죠.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드셨는지... 쓰레기 언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보도하죠?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7일 Sunday AM 07:19:2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17 Nov 2019 07:19:2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내년에 또 건강보험료 요율이 대거 인상된다는 보도가 흘러나왔는데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1


버스 요금도 그렇고 이런 건강보험료도 그렇고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도 그렇고 공공요금이 매년 계속 올라서 결국 또 하나의 물가상승 부담을 지우는 현실이 전 너무나도 싫습니다. 제가 계속적으로 주장하는 거지만 이게 다 그런 원인을 제공하는 것들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물가상승을 유발시켜 임금인상 효과를 잡아먹는 주범들입니다. 누가 요금을 먼저 올리는지 우리는 그걸 추적해 응징해야 합니다. 그게 공공요금인지 아니면 이런 사회보험료인지 최저임금 인상인지 물건 가격 인상인지 모든 것들을 잘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시초는 문재인 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년 연례적으로 인상하는 각종 공공요금, 사회보험료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월급이 오르지 않는 근로자들과 장사가 안돼 물건값과 서비스요금을 올리지 못하는 기업들과 자영업자들만 계속 죽어납니다. 그러니 양극화가 계속 발생하는 거지요. 물론 인간의 욕심 때문에 이 모든 일이 발생하는 것이지만 참으로 이런 원리를 생각하면 씁쓸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렇게 건강보험료는 1년에 3.2% 씩 올리면서 물가상승률은 작년(2018년)에 1.5% 였다 뭐다 이런 뉴스가 흘러나오는 거 보면 여러분은 좀 이상하다는 생각 안드셨나요? 최저임금은 과거부터 매년 5% 이상씩 오르다 최근 2년 동안 27% 넘게 오르고 건강보험료는 내년에 3.2% 올린다는데 물가상승률은 10분이 1이나 절반에도 못 미치니 물가상승률 떨어트리는 데 공헌한 사람들은 순전히 물건값 못 올린 자영업자들이란 이야기밖에 안되잖아요. 그러니 양극화가 계속 벌어지는 거지요. 이렇게 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물건값을 못 올리고 그렇게 장사해도 장사가 안되니 근로자들 월급은 계속 동결이고 돈벌이는 더 힘들며 그렇게 해서 불경기는 계속 심화되고... 이런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지요.

이런 단순한 수치상의 맹점만 관찰해도 우리는 주변의 상황을 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인과관계들을 결코 간과해선 안되고 공무원이나 관리사무소 직원, 이기적인 노조들만을 위한 최저임금이나, 버스회사/병원들의 안정적인 수입만을 보장시켜 주어 대다수 근로자들/자영업자들을 허탈하게 만드는 이같은 가격 결정에 관여하는 정책 당국자들에게 전술한 문제점을 확실히 각인시켜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물가상승률은 1.5% 였답니다. ㅋㅋ. 결론은 제 말이 맞든지 한국은행의 통계 발표가 잘못됐든지 둘 중의 하나란 얘기입니다.

https://bit.ly/2pnHOXO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6일 Saturday PM 10:22:2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6 Nov 2019 22:22:2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트위터 버튼으로 비로그인 포스팅을 날리면 트위터가 올라가지 않는 현상...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60
트위터가 비로그인 상태일 때 사이트의 트위터 버튼을 클릭하면 트윗을 날리는 팝업이 열리면서 거기에 트위터 내용이 뜨고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적고 나서 트윗을 날려도 트윗이 올라가지 않는 문제가 언제부터인가 새로 생겼습니다. 물론 트위터를 브라우저에서 미리 로그인한 뒤 트위터 버튼으로 트윗을 올리면 트윗이 제대로 올라갑니다.

예전에도 그런 현상이 생긴 걸 알고는 있었는데 여태까지 트위터는 이 새로운 버그를 방치하고 있네요. 이거 왜 그런건가요? 여러분도 한번 지금 테스트를 해 보십시요. 전 크롬에서 테스트 했는데 다른 브라우저도 동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5일 Friday PM 03:03:1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15 Nov 2019 15:03:1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사이 이슈가 되고 있는 미래의 빈집/저금리/단기일자리/1인가구 현상을 진단한 유튜브를 보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9
미래에 가면 인구절벽으로 인해 일본처럼 수도권도 빈집이 늘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공감하고요 두번째 예금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는 공감하지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이나 가계의 예금을 버퍼로 다른 기업이나 가계로 대출, 혹은 국공채, 해외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금리는 예금자로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한국이 인구가 많으면 몰라도 해외엔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 나라가 많기 때문에 은행은 사실 더 많은 투자처를 찾을 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이런 식의 저금리 정책 조장은 사실 은행의 전통적인 역할을 약화시키고 은행들만 더 나태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세번째 단기일자리에 대한 이야기는 대체로 공감하고 마지막 네번째 결혼과 1인가구에 대한 이야기도 공감하지만 이 모든 것이 좌파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오히려 좌파 정부의 정책 때문에 이런 위기 상황이 나름 해소가 되고 있고 이 동영상에서 좌파정부가 돈을 한정없이 찍어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뉴스를 잘 보시면 알겠지만 그건 세수의 증대를 통한 재정확대 정책이지 적자재정의 확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한가지 문재인 정부가 우려되는 것은 우선 재정을 집행하고 생긴 적자를 추후의 세수로 메울 수 있다는 식으로 국민들에게 재정확대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건 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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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5일 Friday AM 08:58:4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Fri, 15 Nov 2019 08:58:4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버지 친구분이 가져다 주신 무우로 어머니가 알타리 김치를 담으시면서 있었던 일 외...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8
전 제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 별다른 일이 없어 춥기도 하고 그래서 컴을 끄고 안방에서 탄소매트를 켜고 잠을 청했는데 좀 있다 아버지가 들어오셨고 어머니는 아버지 친구분이 가져다주신 무우를 베란다 다라에다 씻고 김치담을 준비를 하시다가 평소 같으면 제가 옆에서 어머니 김치 담는 일을 도와드렸겠지만 제가 자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어머니 김치를 담는 옆에서 심부름을 하셨는데 한참을 티격태격 하시더니 제가 잠을 깨보니 어머니가 제 옆으로 들어와 드러누우시더니 니 아버지는 엄마가 목에 파스 한 개를 더 붙여야겠다고 파스 가져오라고 해도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한다며 왜 그리 답답한지 모르겠다고 막 투덜거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올 겨울 김장도 노인정에서 파는 절임 배추를 4포기씩 5봉다리 20개 정도 사서 하면 될 걸 시골에 또 배추 농사 지은거를 가져올 거라고 하시면서 아버지 작년에 엄마 말 듣고 배추 농사 안지을 거라고 했는데 이번에 또 농사를 지었고 얼마전에 시골에 늦게 가는 바람에 고라니가 배추 다 잘라먹고 나머지를 가져올 거라고 하셔서 제가 "아니 아버지는 엄마 허리 아픈데 내가 엄마 허리 골병나서 또 병원 가면 배추 길러먹는 것보다 병원비가 몇십배/몇백배 더 깨질 거라고 말씀을 드려도 말을 안들으시더라고..." 했더니 "니 아버지 서울 텃밭에서 올 감나무 길러먹는 것도 감 딴 거 많은데 그거 집에 엄청 가져오고도 모잘라 남은거 남 주기 싫으니까 창고 옆에 묻어서 하나씩 꺼내 먹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욕심이 많아 니 아버지가..."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추워졌으니까 따뜻한 데만 찾지 말고 위 아래 옷 두껍게 입고 양말도 신으라고 하셔서 제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나서 예전에 94년도 쯤 검정고시 시험볼 때 시험장에서 알게 된 창준이형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내가 그 형하고 한참 사귈 때 97년도 쯤 대학 졸업하고 컴퓨터 방문교육 회사 두 달 다니면서 여의도에 방문교육 하러 간 적이 있었고 중간에 그 형한테 전화를 해서 내가 그 형네 아파트에 들른 적 있었던거 알지? 그 때 창준이형 어머니 눈치가 안좋으시더라고. 그 때 라면만 얻어먹고 왔는데 형이 병 때문에 노니까 내가 형 네 집에 들른 게 못마땅했던 모양이더라고. 그런데 이후에 형이 나한테 연락해서 자기가 요새 많이 힘들다고 했었고 얼마있다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었잖아. 엄마들은 다 똑같다니까." 했더니

그 얘기 듣고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그럼 아들이 못나 아파서 노는데 그걸 좋아라 할 엄마가 어딨어?" 그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도 창준이 형 엄마가 좀 잘못한 것 같아. 아들이 병나고 아픈데 직장 다니는 친구 놀러왔다고 그렇게 아들한테 스트레스 주면 안되지" 라고 말씀드렸네요.

지금도 그 때 일이 생각나는데 그 형이 저와 같은 병이 있었지만 무척 착했던 형이었거든요. 아버지가 고리대금업을 하셨었고 집도 오래 전에 지은 시범아파트에 살 정도로 잘 사는 것 같았는데 그 형을 알게 된 후에 한 서너 번 놀러갔었지만 그 때 마다 반겨주시던 부모님이 여의도 일 때문에 갔다가 들렀을 땐 어머님이 싸늘한 태도로 돌변하시더라구요.

오늘 창준이형 기억을 회상하면서 그 때 겪었던 일과 감정이 교차하면서 이렇게 있었던 일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와 비슷한 기억이 없으셨는지...

암튼 좀 가슴아픈 기억이었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4일 Thursday PM 12:58: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hu, 14 Nov 2019 12:58:4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퇴직연금은 불필요한 제도...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7
국민연금/실업급여가 있는데 무슨 퇴직연금 제도? 기존의 퇴직금 제도 때문에 지금 기업들이 주15시간 미만으로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국민연금 처럼 공금을 조성해 보겠다는 정부의 의도가 숨어있는 거겠죠. 어차피 저 같이 주14시간 이하 근무로 퇴직금이 없어도, 퇴직해야만 받을 수 있는 퇴직금 보다 노사 협상에 따라 현재에 받을 수 있는 임금인상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현행의 퇴직금 제도를 유지하면 또하나의 공적 연금은 도입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실업급여나 제대로 손질했으면 싶고 저도 첫직장 5년차라서 실업급여는 한번도 못받아봤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3일 Wednesday PM 04:23:3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Wed, 13 Nov 2019 16:23:37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민간연구소에서 전국민 기본소득제에 관한 청사진이 나왔네요. 완벽합니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run1&no=89
기존의 청년수당, 기초연금, 최저임금 인상 같은 복지제도는 세대간/업종간 너무 형평성이 떨어지는데다가 투명하지 못하고 선별비용이 많이 들면서 최저임금 같으면 부작용도 너무 커서 수혜자 입장에서도 혜택을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런 제도의 문제점을 완벽히 꿰뚫고 예산을 통폐합해 모두가 원하는 기본소득 제도의 청사진을 제시한 연구소의 발표가 있어 주목됩니다. 2년 안에 전국민 30만원 지급 기본소득이 가능하다네요. ㅡ_ㅡ

진짜 예산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쥐도새도 모르게 과다 지출돼 왔던 저출산 정책을 비롯한 복지 관련 예산을 모두 정비한 후 이 제도를 시행하면 고질적인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최저임금 문제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을 제공할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단 청년들 포함 국민들로 하여금 추가 소득을 유인하기 위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풍토 조성과 건강하고 의미있는 활동을 하게 하기 위한 여러가지 제반 조치들도 아울러 꼼꼼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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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연구소 LAB2050, 2021년 기본소득제 제안… “빈곤 감소, 경제 활력 효과”

김용 경기도 대변인이 지난 4월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한 민간연구소가 기존의 소득공제ㆍ세액공제를 대부분 폐지하고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을 없애는 대신 전국민에게 월 30만원 이상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식의 ‘국민기본소득제’를 제안했다. 최근 서울시가 미취업 청년수당 대상자를 4배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정치권과 지자체에선 ‘농민기본소득제’가 대두되는 등 기본소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제안이어서 주목된다.


민간연구소 LAB2050은 2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에서 ‘국민기본소득제: 2012년부터 재정적으로 실현 가능한 모델 제안’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들이 제안한 국민기본소득제는 아동, 노인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개인에게 월 30만~65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구체적으로 2021년부터 월 3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과 2028년부터 월 65만원(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기준)을 지급하는 방안까지 총 6개 모델을 내놓았다. 올해 3월 통계청이 발표한 장기인구특별추계에 따라 인구수를 추산해 보면 필요한 예산은 최소 187조원에서 최대 405조원 정도다.


기본소득제란 저소득층, 아동, 청년,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자격을 선별해 복지 혜택을 주는 ‘선별적 복지’를 폐지하는 대신 일정한 생계비를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수혜자 선별에 들어가는 행정비용도 줄어들고 실업이나 재난에 대비한 안전망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막대한 재원 때문에 ‘이상론’으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았다.

[저작권 한국일보]부부 합산 연소득. 신동준 기자

이 번에 나온 제안은 해외에서 논의되는 ‘환경세’ ‘구글세’ 등 신종 세금을 도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 세제를 손보고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을 폐지하는 등 ‘2년 안에 가능한’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원재 LAB2050 대표는 “한국은 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감면 항목이 너무 많아 세제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소득세의 명목세율과 실효세율에 큰 차이가 있다”면서 “세제를 단순화하는 것만으로도 56조원의 기본소득 재원이 생긴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연소득 4,700만원(세전)이하인 개인은 기존보다 소득이 늘어나도록 소득세 명목세율을 2~3%포인트 낮추는 쪽으로 설계했다.


연소득 4,700만원이 넘어도 모두가 전보다 소득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가구원 전원에게 기본소득이 지급되기 때문에 고소득 1인가구가 아닌 이상 대부분 가구의 총 소득은 오히려 늘어난다. 예를 들어 연 소득이 1억원인 외벌이 4인가구(자녀 2명 포함)가 월 30만원의 기본소득을 받는 경우, 소득세 비과세 감면혜택을 받지 못해 현재보다 연 700만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하지만, 배우자와 자녀 2인에게 연 360만원씩이 지급되므로 가구소득 총액은 오히려 350만원 가량 늘게 된다.


이 대표는 기본소득제 도입이 ‘플랫폼 노동’이 횡행하는 등 불안정한 노동시장에서 사회안전망을 제공해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만 보려 하고 자영업자가 몰락하는 등 경제 활력이 크게 떨어졌다”며 “최소생계가 보장된다면 민간소비가 늘고 새로운 경제활동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주 기자 pariscom@hankookilbo.com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3일 Wednesday AM 09:13: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Wed, 13 Nov 2019 09:13: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몇 년 전에 일본에 가서 사용한 적이 있는 비데를 구입해 보려고 했더니 방법이 없네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6
3년 6개월 전인가 일본 벳부에 가족들이랑 놀러가서 카메노이 호텔에 묵을 때 숙소에 있으면서 사용했던 비데 DL-EGX10 이란 모델의 비데를 파나소닉 한국지사에서 판매/관리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파나소닉 코리아에 문의를 해보았더니 이 제품이 현재 수입/판매되지 않고 비데 제품은 현재 수입되는 제품이 없다고 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비데는 세정할 때 보니까 물살이 이상하게 국지적으로 특이하게 쎄~ 하면서 항문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깨끗이 씻어내는 느낌이어서 매우 좋았는데 이 제품을 구입해 설치, AS 까지 가능한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같은 답변을 받았네요.

현재 구글에서 이 모델을 찾아보면 일본 내 사이트 정보밖에 안나옵니다. 혹시 독자분들 중에 이 제품을 구입/설치/AS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일본에 이런 좋은 제품이 있는데 가까운 한국에서 이걸 구입할 수 없다는 사실이 상당히 좀 아이러니 하네요.

국가간의 무역이 활성화 돼 있다는 인터넷 시대에도 뭔가 국가간 교역에 있어 나라간 교역 상품의 종류와 가짓수가 제한적이란 느낌을 받았는데 이거 해결점이 없는 건가요?

[파나소닉 코리아에 문의한 내용]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3일 Wednesday AM 06:49: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13 Nov 2019 06:49: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정부가 국민들한테 건강걷기 슬로건을 내걸었다고 한다면 시대가 노령화됨에 따라 공공화장실도 그에 맞게 확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5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집에 있다보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평소 등산이나 외출시에도 공공화장실이 주변에 없어 애로점이 무척 많았는데 그렇다고 노상방뇨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국이 이제 점점 인구변화가 노령화가 돼 가고 있으니 그에 맞게 공공화장실의 확충 노력도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무리한 요구가 아니며 아래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 타당성이 매우 높고 이는 꼭 저희 동네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모든 지역에 다 적용이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정책 총괄 담당자의 확고한 인식이 매우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http://bit.ly/2q1a96H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0일 Sunday AM 11:35:4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un, 10 Nov 2019 11:35:4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스트레칭을 하면서 이 자세가 흐트러지면 자신이 늙었다는 신호... ㅋㅋ 오늘 제가 그 경험을 하였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4
매일 아침, 제가 여덟 번째로 스트레칭을 하면서 하는 운동인데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자세에서 뒷짐을 지고 발뒤꿈치를 살짝 들어올림과 동시에 몸을 위로 죽 추켜세우면서 고개는 뒤로 젖혔다 다시 동작을 원위치 시키면서 고개는 아래로 푹 숙이는 자세입니다. 이걸 몇 번 반복하는 운동입니다.(예전에 국민체조할 때 하던 동작과 동일합니다)

이게 예전엔 잘 됐는데 제가 몸이 굳고 평형 감각이 없어졌는지 오늘 새벽 이 운동을 할 때 보니 앞뒤로 균형을 잃거나 자세가 흐트러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왜 이게 잘 안되지?" 했는데 몸이 잘 말을 안들어서 그런 거더라구요. ㅋㅋ

이 자세가 완벽하게 되면 여러분은 아직 늙지 않은 겁니다. 물론 몸 상태에 따라서 활동 시간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는데 초겨울 새벽에 이렇게 하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10일 Sunday AM 08:39:4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un, 10 Nov 2019 08:39:4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유튜브에서 친미 성향의 우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는 이유...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3
형은 그게 아니라고 했지만 유튜브에서 친미 성향의 우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제가 보기에 "지식의 칼", "리섭TV" 등과 같은 유튜버들을 구글이 주로 메인에 홍보해줘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공생 관계죠. 유튜브에는 정말 말을 잘하는 좌파 유튜버도 많겠지만 구글은 미국 회사고 미 정부의 간섭을 받기 때문에 주로 홍보를 해주는 유튜버는 이처럼 좌파가 아닌 우익 성향의 친미 우파가 될 수밖에 없을 거란 이야기죠.

이게 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당히 설득력이 높은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유튜브를 보면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한번 언급하고 넘어갑니다.

구글도 보면 검색 결과 등에서 특정 이슈에 대한 필터링을 많이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자사와 관련된 이슈는 철저하게 검색 결과에서 배제시키는 행위를 자주 하는 것을 실제로 목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제가 언급했지만 인터넷의 광활한 세계엔 우리가 찾는 정보가 어딘가에 있지만 구글은 그걸 자신의 입맛에 따라 선택적으로 보여주든지 구석에다 처박아 두고 있다는 사실을요.

이 점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검색엔진들은 Daum을 제외하고 네이버 등은 상업적으로 완전히 오염이 됐을 뿐 아니라 제대로된 검색결과를 사용자들에게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구글의 현실보다 더욱 심각합니다.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사이트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이나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기술도 한참 뒤떨어지구요.

참으로 뭐랄까 개탄스럽다고 해야할까 우리나라 IT 업계의 현주소라고 해야할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부가 나서서 이런 현실을 뚫고갈 타개책을 내놓는 것도 아니고 암튼 여러모로 착잡한 현실입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9일 Saturday AM 10:21:5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Sat, 09 Nov 2019 10:21:5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AC7586 팔리 보다는 CQ2144가 더 낫네요... 외 3가지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2
1. 작년 7월 25일 경에 "아디다스 CQ2144 울트라부스트 ST m" 신발을 신림역 포도몰에서 사서 근 1년 2개월간 신고 올해 늦여름 9월 4일에 "아디다스 AC7586 울트라부스트 ST M 팔리" 신발을 샀는데 제품은 비슷하지만 세부 모델이 약간 다른데 후자는 발 옴폭 파인 데를 받쳐주지도 못하고 이름에 "팔리" 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그런지 신발이 걸을 때 자꾸 쿠션 깔창 양말 닿는 부분이 자꾸 팔랑팔랑 거리네요. 그래서 어제는 생수천에서 쉬고 너럭바위 지나 제1야영장 올라갈 때 양말이 계속 미끄러지며 팔랑거려 신발이 벗겨지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하다 보니 판매점에서 이런 특이점을 말해주지 않아서 똑같은 가격을 주고 샀지만 좀 억울한 측면도 있네요.
ㅡ_ㅡ

근데 두 모델이 재질과 겉모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차이점이 그 두 가지 뿐입니다. 팔리가 깔창에 도톰하게 받쳐주는 쿠션이 없고 등산 시 양말이 닿아 움직일 때도 많이 팔랑거리고 미끄럽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세요.

2. 알약이 악성코드를 치료하면서 제가 방금 삭제한 파일을 감지해 치료하겠다고 알려주는 알 수 없는 동작을 하네요. tubedown_setup.exe 파일인데 이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 적이 있지만 동작하지 않아 제가 삭제했는데 알약이 그걸 치료하겠다며 "치료" 를 클릭하니까 "치료 성공" 이라는 창을 보여주네요. USB 2개와 하드디스크 한군데에서 똑같이 그렇게 동작하더라구요. 헐~ 좀 웃기네요. 시간차를 두고 뭔가 오동작을 하네요.

3. 언제부인가 아이폰을 들어 세로로 손을 쥐고 사용할 때 간혹 앱이 가로로 회전돼 있는 상태가 있는데 이게 그 상태론 세로로 자동회전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땐 가로로 뉘운 뒤 다시 세로로 아이폰6를 회전시켜야 가로로 뉘어진 앱이 정상적으로 세로모드로 자동회전 되는데 이거 예전엔 이렇지 않았거든요. 이것도 좀 이상합니다. 이거 명백한 아이폰의 버그죠? 버그가 새로 생겼습니다. 보통 센서가 있어서 이게 돼야 하는데 안됩니다.

4. 오늘 크롬 사용하다 보니까 덧글 textarea 창에서 글자 입력 및 수정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네요. 이건 또 무슨 똥이래요? 여러분은 오늘 혹 그런 경험 못하셨는지... 무슨 네트워크 병목 현상 생기는 겁니까? 덧글창은 네트워크 속도와 상관없이 동작하기에 더욱이나 이상하다는 거죠. ㅡ_ㅡ

아래 포스트 덧글 창에서 여러분도 덧글을 한번 입력해 보십시요. 슬로우 모션으로 덧글이 입력됩니다. 백스페이스키로 덧글을 지우는 속도도 현저히 느리구요.

http://bit.ly/2CWwUul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8일 Friday PM 06:18:2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Fri, 08 Nov 2019 18:18:2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아파트 내 벌어지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현상... 관리사무소 소관이라고 치부되는 현실.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lmn1&no=1105
제가 얼마 전 출근을 하다 보니 누가 단지내 도로 길가에 차를 떡하니 주차해 놓아 사람들의 출입을 방해하고 있어서 이걸 "서울시 불편신고 앱" 으로 사진을 찍어 불법주정차로 신고를 했는데 이 차량이 보니까 사람이 다니는 길을 막고 있어서 사람들이 이 차를 피해가기 위해 옆으로 잔디와 펜스를 막 밟고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었고 그 신고에 대한 서울시 교통지도과의 답변이 방금 왔는데 그 지역은 공공지대가 아니라 아파트 단지내 도로라 치외법권(?)이라고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단속을 해야 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해당 저희 동네 1단지 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이같은 불법 주정차를 제대로 단속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다는 것이며 이렇게 서울시에 신고를 해도 주차위반 딱지가 발급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차주에게 통보조차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딱지가 발급되지 않는 이유는 소관 자체가 관리사무소가 해야하는 일이라는 겁니다.

저번에 인터넷 기사 중 아파트에서 이사하는 사람들이 내는 앨리베이터 사용료가 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너무 많은 가격차가 벌어지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어서 이걸 법적으로 표준화하든지 지자체가 개입해서 지도안이나 강제 규정을 만들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게 꼭 앨리베이터 사용료나 단지내 도로 불법주정차에 국한된 일이 아니라 저번에 제가 링크해 드렸듯이 전 입주자대표 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파트 관리가 법이나 제도적 장치를 통해 지자체나 중앙부처의 행정적인 지도를 적극적으로 받도록 체계가 돼 있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론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기 때문에 이처럼 어이없는 일들이 실제로 벌어져도 소속 지자체는 손을 놓으면서 해당 사안은 관리사무소가 처리해야 되는 일이라며 발뺌하는 일이 실제로 계속 발생한다는 것이죠.

예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렸지만 전임 동대표 회장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당시 필이 제대로 와닿지 않았는데 오늘 당한 일을 비롯해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비 과다 청구, 도색비 과다 청구 및 CCTV 교체 비용 과다 청구, 입주자대표회의의 장기수선충당금의 급격한 인상 행위 등 수십조원이나 시장이 형성돼 있다는 아파트 관리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남음으로써 발생하는 피해는 이렇듯 대다수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온전히 다 받고 있음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문제가 이슈화 돼서 빨리 어떤 해결점을 도출하지 않으면 미래에 가서 크나큰 문제점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저 같이 아파트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때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흘러 제가 만약 사라지고 대다수의 입주민들이 이런 부실한 아파트 관리에 맞닥뜨리게 되면 그 피해는 정말 돈으로 이루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커지게 될 것이라는 거죠.

어떤 지역 주민 말을 들어보니 현재 공동주택을 관장하는 건설교통부나 서울시 관련 부서에서 일하면서 법령이나 규칙(예: 서울시아파트표준관리규약 제정 등)을 입안하는 사람들이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고 아파트 관리에 몸담을 것 같은 사람들이 대부분 포진해 있다는 사실이고 이 같은 특수성 때문에 이런 문제점들이 고쳐지지 않고 계속 불거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듣고 보니 상황이 매우 심각해 보이지 않나요? 결국 정부나 지자체에서 공동주택 정책과 법령, 규약을 만든다는 사람들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근무할 법한 이해 관계자들로 구성돼 있음으로 해서 생선가게를 고양이에 맡겨버린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ㅡ_ㅡ

http://bit.ly/34DWuRD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7일 Thursday PM 02:19:21
네티즌칼럼 > 일반 | Thu, 07 Nov 2019 14:19:2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방금 롯데 1200원 짜리 패스츄리 빵 3개를 우유랑 먹어봤는데 얘네들이 설탕을 너무 적게 뿌려놨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1
아래 빵이고 다 롯데 것인데 이게 예전엔 설탕이 적당히 뿌려져 있어서 달고 맛있었는데 오늘 먹은 건 3개 모두 설탕이 너무 적게 뿌려져 있어 그만큼 빵맛만 나지 단맛이 덜해서 전체적으로 빵맛이 덜하더라구요. 방금 우유랑 먹었는데 그게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뭔가 설탕 첨가에 인색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데 이게 예전에 100g 짜리가 1100원이었다가 얼마 전 1200원으로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얘네들이 빵을 이렇게 만들어 파네요.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7일 Thursday AM 10:43:1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Thu, 07 Nov 2019 10:43:1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마을버스 전광판에 대기시간이 표시되지 않아서 서울시 불편신고앱으로 시정 요청한 게 9월 26일인데 이게 여태까지 시정이 되고 있질 않네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50
제가 이 민원을 요청한 게 2019년 9월 26일인데 당시 "단말기 관리업체에 전달했고 조속히 시정하겠다" 고 했지만 한달 까지 기다려도 문제가 해소가 안돼 10월 29일 제가 다시 서울시 버스정책과 홍성욱(02-2133-2273) 씨의 직통전화로 전화를 해보았지만 전화를 안받아서 그날 집에 와서 120 다산콜센터에 그 분 전화를 안받으니 이 민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다시 접수해 달라고 했더니 10월 30일에 메시지로 답변 온 게 지난 9월 27일에 답변한 내용을 그대로 리바이벌 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11월 4일 여전히 민원이 해결이 안돼 다시 홍성욱 씨한테 전화를 했고 여전히 전화를 안받아서 방금 120 다산콜센터에 메모를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참 이 사람 서울시에서 일하면서 민원인이 제기한 전광판 대기시간 표시 안되는 문제 처리하면서 이렇게 행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전 좀 기다려 보려고 했는데 이 사람 일처리 하는 게 너무 마음에 안들어 이렇게 게시판에 내용을 포스트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늑장, 기강해이 행정 보셨습니까? 여태까지 해결이 안되었으면 전화라도 줘야 하는데 완전 전화도 받지 않고 배째라는 식이더라구요. ㅡ_ㅡ

다산 콜센터에서도 이 공무원이 전화 안받는 건 자기들도 어쩔 수가 없다고 해서 그럼 민원인이 전화 달라고 했다고 메모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4일 Monday PM 03:05:1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Mon, 04 Nov 2019 15:05:1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PC를 끄고 스마트폰을 쓰려고 하니 우울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ㅡ_ㅡ;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9
요새 미세먼지 줄인다고 PC로 특별히 할 게 없어서 PC 끄고 어두운 거실에서 어머니가 TV를 보시는 옆에서 스마트폰을 하고 있었더니 우울감이 커지는데요?
ㅡ_ㅡ; 아버지는 시골 내려가시고 전 아까 산에 잘 갔다와서 저녁먹고 내내 PC 끄고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유튜브를 몇 개 보았는데 PC를 이용하면서 이것저것 할 때보다 우울감이 커지는데요? 특이한 현상이네요.

예전에 "미세먼지 경감 실천강령" 관련글 쓰고 한동안 PC 덜 사용할 때도 그랬는데 제가 PC를 주로 사용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특징을 잘 이해하면서 앞으로 미세먼지 경감을 위한 "전기 아끼기" 를 실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시 PC를 켰는데 여러분들도 혹 이런 경험 하지 않으셨는지...

너무 무리해도 안좋을 것 같습니다. ^^; 적절한 시간의 PC 사용도 어느 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한번은 언급해야할 사항인 것 같아 이렇게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3일 Sunday PM 08:52:2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Sun, 03 Nov 2019 20:52:2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헐~ 공공 화장실 새로 교체한 핸드 드라이기가 13일 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8
이렇게 빨리 고장나는 공공 시설물 보셨습니까? 개 황당하네요. 게다가 제가 아래 이미지의 10월 20일에 올린 민원에서 교체한 핸드 드라이기는 새 제품이 아니라 중고였는데 그게 이렇게 13일 만에 고장이 난 겁니다. ㅡ_ㅡ

순 엉터리네요.

11월 3일 오늘 다시 핸드 드라이기 관련 민원을 제기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3일 Sunday PM 02:32:5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3 Nov 2019 14:32:5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헐~ 새로 생긴 크롬 탭 정보 표시 팝업이 좀 이상해요... (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7
처음엔 안그랬는데 탭 정보 팝업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검은 테두리가 언제부터인가 생겨서 이걸 PC에서 스크린 캡쳐하려고 했더니 최초엔 성공했는데 그 다음부턴 PrtScr 키론 캡쳐가 안돼서(테두리 없이 검은 사각형이 표시돼 나옴) 방금 스마트폰으로 이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여러분 크롬에선 이 현상이 생기고 있지 않나요?

팝업 테두리 문제 외에 왜 이 문제의 브라우저 탭정보 팝업이 캡쳐되다가 그 다음 회부터 캡쳐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 제가 브라우저 사용하는 모습을 그쪽에서 관찰하다가 실시간으로 삑사리 설정을 해놓은 것은 아닐까요?

크롬 왜 그래요? 이건 또 무슨 시위입니까? ㅡ_ㅡ 정말 이상하네요.



[크롬에서 사이트 제목 정보 팝업을 캡쳐했을 때 검정색 박스가 캡쳐되는 화면 - 시간차인 것 같지만 이 정보 팝업이 사라지는 게 뭔가 이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3일 Sunday AM 10:58: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03 Nov 2019 10:58:1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요새 유선전화로 어머니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서 끊었는데도 폰 벨이 계속 울리는 증상이 간헐적으로 있어서 KT에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6
어머니가 오늘 은행 다녀오시다가 핸드폰 폴더를 접고 열 때 자꾸 잠금이 되어 비밀번호를 누르는 화면이 뜬다고 하셔서 저한테 도움을 요청하셨고 보니까 설정에서 피처폰이 전체 잠금 설정이 돼 있더라구요.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휴대폰을 은행에서 만진 사람이 없는데 아버지가 전화가 안된다는 말을 하였고 은행 직원도 입출식 통장에서 어머니가 돈 찾을 때 어디서 전화 온 것 없었냐고 물어봐서 휴대폰을 확인해 보니 휴대폰이 꺼져 있었다는 소리를 하셔서 제가 산에 갔다 와서 (폴더 접고 열 때 잠금 해제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전체 잠금이 돼 있는 어머니 폰을 잠금 해제를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어머니가 유선전화로 당신 폰으로 시험삼아 전화를 하셨고 이상하게 유선전화를 끊었는데도 폰이 계속 울려서 그 건에 대해서 KT 고객센터 통화품질 부서로 아까 오후 6시 넘어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담사(윤지수)한테 말하길 가끔 유선전화로 폰을 찾으려고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면 곧잘 이런 증상이 생겼었는데 이거 왜 그러냐고 했더니 어머니 폰을 끄고 다시 켠 뒤 한번 그런 증상이 생기는지 확인해 보라고 해서 어머니 폰을 끄고 다시 부팅 시킨 후 유선전화로 전화를 해보았더니 이런 증상이 생기지 않아서 고객센터 직원한테 "이거 혹시 통화 과금을 노린 인위적인 조작이 아니냐" 고 했더니 "아니다" 라고 해서 제가 단단히 점검 요청을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아까 제가 "지금 통화 내용을 듣고 KT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만든 거 아니냐" 고 하니까 "제가 고객님과 통화하면서 어떤 조작도 하지 않았다" 고 해서 제가 "그 얘기가 아니라 고객센터 통화 내용을 누군가 듣고 옆에서 조작한 것 아니냐는 거지요" 했더니 "통화 내용은 도청되지 않고 그건 법으로 금지돼 있다" 고 해서 제가 "통화 내용도 녹음을 하는데 도청은 못하겠어요?" 했더니 "그건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녹취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황당해 하면서 다시한번 제가 말하길 "조작이 아니라면 그런 증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증상을 확실히 담당자한테 전달하고 시스템을 점검해 달라" 고 요청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상하게 그 사이 어머니가 다시한번 유선전화로 당신 폰으로 시험삼아 다시 전화를 하였는데 다시 유선전화를 끊어도 휴대폰 벨이 또 계속 울리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KT 고객센터 통화품질 부서로 다시 전화를 했는데 그 사이 자동응답 멘트 구조가 복잡하게 바뀌었고 겨우 통화품질 부서를 찾아 연결 돼 강개리 상담사란 사람이 전활 받아서 처음엔 제가 이전 상담 내용을 확인했을 때 엉뚱한 소리를 해서 상담 내용이 제대로 기록이 안된 줄 알고 "제대로 윤지수란 사람이 기록을 안해 놨네요" 하면서 내용을 다시 대충 말하고 나니 그제서야 제대로 메모가 돼 있는 척, 알아듣는 척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제가 재증상이 그 사이 다시 발생했다고 전하고 그 강개리 란 사람이 통화품질 담당 기사가 고객님한테 전화갈 수 있도록 월요일 까지 AS 접수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여러분도 들으셨다시피 무척 기분이 나쁜 증상이더라구요.

유선전화에서 폰으로 전화를 하다 유선전화를 끊어도 상대방 폰이 계속 울리게 되면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것이고 그 땐 당연히 발신자는 대답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도 간혹 그런 경험(휴대폰을 받았을 때 상대방이 응답하지 않는 현상)을 하셨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과금이 되면 꼼짝없이 전화를 한 사람은 과금이 되고 통신사는 돈을 벌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이게 저희 집 유선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SK 브로드밴드의 농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건 KT 고객센터와의 전화를 끊고 생각이 났는데 이거 듣고 나니 여러분도 무척 기분이 나쁘시지 않나요?

고객센터 직원은 그때 과금이 안된다고 했지만 통화내역과금 기록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는 이상 이걸 소비자가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 말을 100% 믿을 수만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 이 내용을 정리해 여러분께 이렇게 전달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듣고 보니 좀 괘씸하지 않나요? ㅡ_ㅡ

참...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1일 Friday PM 08:30:5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01 Nov 2019 20:30:5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머니가 지금까지 김치에 사카린을 곧잘 넣곤 하셨는데 이제 전 그게 싫더라구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5
오래 전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김치에 설탕을 넣지 않고 사카린을 반수저 정도 넣어서 김치를 만드셨는데 오랜간 그런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김치에 사카린 냄새가 나면서 이상하게 김치가 먹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 어머니께 이 얘기를 하면서 어머니 이제부터 사카린 넣은 김치를 못 먹겠으니 그냥 설탕을 넣으세요 했더니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왜 지금까지 잘 먹다가 갑자기 싫다고 하냐며 김치 먹기만 해봐라 그러시는 겁니다.

아무래도 젊었을 땐 사카린이 소량 들은 음식도 어느 정도 수용이 됐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렇게 전에 말씀드린 김밥 단무지 처럼 사카린은 냄새도 맡기 싫은 것이 그만큼 몸에서 받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도 사카린 성분의 위험성에 대해서 많이 설명이 돼 있는 것이고 어머니 허리 아프신 것도 싸구려 김밥 단무지 처럼 그 영향일 수 있다고 어머니께 직접 설명을 드렸습니다.

돈 몇 푼 아낀다고 해로운 재료를 음식에 넣는 것 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을 겁니다. 암튼 앞으로는 안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1월 01일 Friday AM 08:54: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Fri, 01 Nov 2019 08:54:30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한국도 이제 위상에 걸맞게 국방을 외세에 의존하지 말고 기존 예산 가지고 군사 능력을 어떻게 극대화시킬 수 있을지 그걸 고민해야...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4
관련 기사 댓글 - https://news.nate.com/view/20191029n01926

이젠 미국이 자기들 일거리 까지 한국에게 떠넘기려고 하네요. 이게 국방을 외세에 안일하게 의존한 결과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한국이 위상이 올라간 건 맞지만 그에 따른 조치가 더욱 외세에 의존하는 결과가 되어선 안됩니다. 지금의 국방비 가지고도 충분히 미국 도움 받지 않고서 자주국방/하드파워/스마트파워 까지 전부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군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기존의 엉터리 관리를 적극 쇄신해야 합니다. 그게 미국의 무리한 요구에 대한 올바른 해법이자 대응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9일 Tuesday AM 08:37:5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 Tue, 29 Oct 2019 08:37:5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bit.ly 단축 url API 생성 한도가 너무 일찍 바닥이 나요...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3
아래와 같이 포스트나 덧글의 단축 url 을 생성하려고 하면 매달 1일에 초기화되고 난 뒤 며칠 있다 너무 일찍 바닥이 나요. 뭔가 악의적인 단축url 생성 남발로 인해 제 계정의 생성 한도가 바닥이 난 것 같은데 매달 자꾸 너무 일찍 생성 한도 갯수가 바닥이 나니까 좀 짜증이 나네요. 이 문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너무 불편하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7일 Sunday PM 09:11:4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27 Oct 2019 21:11:4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크롬에서 체크박스가 보이지 않아요. 헐~ 이건 무슨 똥이래요? ㅡ_ㅡ (4)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2
헐~ 갑자기 크롬이 왜 이렇게 변했나요? 하 참 이걸 이렇게 바꾼 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정말 이해불가네요. ㅡ_ㅡ
그렇게 할 일이 없나? 제가 왠만하면 이렇게 거칠게 이야기 안하는데 밑에 이미지를 보세요. 카페24에서 "아이디 저장" 체크박스가 보이질 않습니다. INPUT 박스도 잘 안보여요. 진짜 이해불가네요. 이걸 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건지...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7일 Sunday PM 08:43:3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un, 27 Oct 2019 20:43:3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당신이 야동을 끊어야 하는 이유...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3
오늘 본 동영상인데 내용이 좋아 이렇게 싣습니다. 근래에 보기 드문 좋은 유튜브 동영상이네요. 요새 같은 야동 전성시대에 꼭 새겨보아야할 영상이라고 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부분도 있었는데 후반부를 다시보니 정말 잘 만든 동영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6일 Saturday PM 06:32:21
스크랩 > 추천 | Sat, 26 Oct 2019 18:32:2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우익 유튜버 리섭TV, 이번 영상은 너무 나갔네요. ㅋㅋ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1
헐~ 이건 너무 나갔네요. 일본과 미국이 우리와 우방인 건 맞지만 독립적이고 대등한 위치를 넘어선 의존적인 관계처럼 말한 건 현실에 맞지 않네요. 미국/일본 아직 강대국이지만 우리나라의 저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마도 이번 영상은 계속 비상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간과한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그 점에 있어 그 부분을 왜곡한 건 심히 우려스럽네요.

그리고 당연한듯 받고 있는 서비스라는 것도 너무 과장이 심하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5일 Friday PM 08:15:0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스크랩 | Fri, 25 Oct 2019 20:15:09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헐~ 카카오스토리에서 사진 업로드 순서가 좀 이상하네요. 불과 며칠 전에도 이렇지 않았는데...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40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며칠 전까지만 해도 카카오스토리 웹사이트에서 사진 올리기 할 때 PC에 있는 사진을 6번부터 9번까지를 차례대로 한꺼번에 선택하면 밑에 파일명 나열되는 게 6번-7번-8번-9번 이미지가 차례대로 나열돼 그 상태로 이미지를 업로드 했을 때 그 순서대로 그대로 이미지가 올라갔는데 어제부터인가 웹 버전에서 이렇게 이미지를 선택하면 9번-6번-7번-8번으로 자꾸 나열되면서 끝에 이미지가 맨 앞으로 오면서 잘못된 순서로 이미지가 업로드 돼 원하는 순서의 이미지 업로드가 되지를 않습니다. 카카오스토리가 뭔가 삑사리를 만들어놨더라구요. 제 게시판 이미지 박스에 업로드 할 땐 여러개의 이미지가 업로드되지 않는 것을 보면 카카오스토리에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놓은 것 같은데... ㅡ_ㅡ

이거 카카오스토리에서 왜 이렇게 만들어 놨나요? 무슨 불만의 표현이죠? ㅋㅋ 곱게 이미지가 업로드 되도록 만들어 놓지 않겠다 그 뜻인가요? 무료 서비스라지만 심성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웹으로 카카오스토리에서 이미지 업로드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다 그 뜻인거 같은데...

이게 안돼서 사진을 하나하나 찾아보기로 지정해서 업로드해 순서를 맞추었네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5일 Friday PM 06:36:0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Fri, 25 Oct 2019 18:36:0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어머니가 버섯찌개에 넣은 새우젓에서 비닐조각이 막 씹혀 나오네요. 헐~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39
방금 아침 식사하면서 버섯찌개에 밥을 말아 먹으면서 이상하게 작은 비닐조각이 씹혀 나와서 이게 뭐냐고 했더니 어머니가 새우젓에서 나온 거라고 해서 유심히 밥을 씹어 삼킬 때 보니까 정말 새우젓에서 작은 비닐조각이 몇 차례 섞여 나오더라구요. 개황당하네요.

요새 미세 플라스틱을 동물과 사람들이 먹고 있다는 이야길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생새우를 누구한테 받았다는데 아마도 어부들이 그물로 잡는 과정에서 들어갔을 거라는 이야길 하시네요.

정부에서 보니까 요사이 이런 미세 비닐이나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간 음식물 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래가 문제의 새우젓 통인데 어머니가 아는 분 한테 생새우 받은 걸 소주 부어서 담았다는데 앞으로 정말 겁나서 음식 먹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아침 먹으면서 내내 찝찝했네요.

이따가 불량식품신고센터 전화번호 알아내서 함 신고해 봐야겠습니다. ㅡ_ㅡ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4일 Thursday AM 07:52: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Thu, 24 Oct 2019 07:52: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이 영상 잘 찍었네요. 정말 구구절절이 공감합니다. 우익 유튜버지만 사실 맞는 말이죠. ^^;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2
처음부터 술술 내용이 들어오네요. 끝까지 보세요.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3일 Wednesday PM 09:38:51
스크랩 > 추천 | Wed, 23 Oct 2019 21:38:51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기본소득 제도,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는 대안 될 수 있어...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38
1. 망하는 길은 아닌 것 같아요. 예산의 허용 범위에서 하면 충분히 긍정적인 점도 많을 듯 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어려운 영세 기업과 임금이 오르지 않는 근로자한테 불리하지만 기본소득은 공평하게 임금을 인상해 주는 효과가 있지요.
틀림없이 성공할 거라고 보네요 전...

2. To조영훈: 물론 세금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세입 세출의 범위에서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는 뜻입니다. 돈을 찍어 기본 소득을 마련하지 말구요. 세입의 범위 안에서 기본 소득을 마련하면 그돈이 지출되면서 다시 세수입으로 들어오는 선순환 효과가 생기지요.
기본소득 생긴다고 펑펑 퍼주는 정도의 큰 금액은 되지 못합니다. 세입의 범위에서 할 것이기 때문에 아직 큰 금액을 마련하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게 기초연금 수준만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를 겁니다.
전 그 점을 강조드리고 싶군요. 그냥 불로소득 차원을 넘어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기본소득이 잘 대신해 줄거라는 뜻으로 그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3. To조영훈: 국민들이 20만원을 받아 한달동안 그 돈을 쓰면 10%가 부가세로 첫째 소비에서 세입으로 잡히는 것 외에도 그 돈을 받은 사람이 다른 물품 구입에 또 사용할 것이고 그 단계에서 또 부가세가 걷힐 겁니다. 그렇게 해서 20만원이 몇 번을 회전하면 당연 국고로 그 돈이 전부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소비가 경제활성화와 국가경제에 매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거기서 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

4. To조영훈: 그러니까 세입의 범위가 아닌 차입해(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기본소득을 하면 말씀대로 공짜 돈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만 세입의 범위에서 하면 적절한 액수의 기본소득 금액이 산출될 것이고 그게 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죠. 왜냐하면 그 돈을 받기 위해 다른 기본소득을 받는 사람들이 일을 해서 유무형의 재화나 서비스를 창출할 것이니까요. 즉 처음부터 큰 금액을 사람들이 기본소득으로 받아서 다 써버리면 재화가 딸리고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만 기본소득은 말그대로 기초연금 수준의 기본소득이기 때문에 오히려 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죠. 어쨌든 기본소득은 큰 금액을 설정하면 안됩니다. 적절한 금액의 확보가 그래서 필요한 겁니다.

결국 세입의 범위에서 정해야 한다는 게 중요한 대목이라는 거죠. 전 명확히 그 개념과 영향력이 머리에 들어오는데 조영훈님은 좀 대체적으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사실 방만함으로 치면 공무원 급여나 연금이 방만하지 국민들한테 기본소득 조금 한다고 경제가 망가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세입의 범위에서 아껴서 기본소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

5. To조영훈: 결론은 정부 재정의 방만함을 개혁해 기본 소득을 마련하면 되고 지금의 국민들은 충분히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의 대안으로 기초연금 만큼의 돈은 받을 자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조영훈님도 그렇고 가까운 지인들이나 우리 동네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들도 그렇구요.

해당 페이스북 덧글 - https://www.facebook.com/yeonghun.jo.7/posts/2349865025110897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3일 Wednesday PM 08:27:1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 Wed, 23 Oct 2019 20:27:12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픈소스 게시판 1.4.4.XXXX 버전의 설명서 14번 이슈는 카페24 고객센터의 조언에서 힌트를 얻어 버그를 수정한 겁니다.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37
당시 이상하게 익명으로 ">테스트<'\& 란 글자를 폼에다 채워서 포스트를 올리고 나서 관리자 계정으로 다시 수정하려고 하면 PHP 에러가 떠서 하도 이상해서 카페24에 서버 문제는 아닌지 문의하는 과정에서 고객센터 직원이 제 소스를 다운로드 해 검수 프로세스를 가동했고 FTP로 다시 업로드 하면서 소스가 전부 날짜가 변경되고 일부 소스의 웹호스팅 경로가 카페24 호스팅에 맞게 변경이 되어 제가 다시 한번 소스 검수를 하는 과정을 거쳤지만 다행히도 고객센터 직원이 제가 한 문의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그 문제는 이메일과 홈페이지 필드에 ">테스트<'\& 란 글자를 넣어 게시판에 업로드를 했기 때문이라고 힌트를 줘서 제가 바로 소스를 분석했고 자세히 분석해 보니 write_ok.php 소스에서 익명 권한과 관리자 권한에 따라 이메일과 홈페이지 필드의 특수문자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묘한 버그를 고친다고 했지만 예전부터 문제점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 후 이렇게 카페24 고객센터의 도움을 얻어 문제점을 해결해 소스 배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그 때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언급하고 넘어갑니다. 당시 고객센터 직원이 직접적인 도움을 준 건 아니었지만 비록 힌트였어도 제겐 큰 실마리가 되었고 바로 버그를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 분께는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점들이 좋아서 제가 카페24를 오랫동안 여태까지 이용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카페24에선 비록 퍼스트클래스 호스팅 상품의 3년 결제를 한꺼번에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지만 백업 용량까지 더하면 아이비로 등 경쟁사 보다 저렴하다고 볼 수 있는 측면도 있어서 이런 좋은 서비스 까지 감안한다면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들이 오늘 머릿 속에 떠오르네요. ^^;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3일 Wednesday PM 08:06:4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 Wed, 23 Oct 2019 20:06:4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저도 등산하면서 평소 엄청 먹고 산엘 올라가는데 과식이 이래서 나쁘군요. ㅡ_ㅡ;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cap1&no=701
다른 분들도 위 동영상을 함 시청해 보세요. 과식이 췌장에 부담을 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집중력 저하와 운동 능력을 반감시킨다고 합니다. 저도 평소 많이 먹고 산엘 올라가면 더 힘든 걸 경험할 수 있는데 또 안먹으면 산에 내려올 때 엄청 배가 고프기 때문에 이걸 보고 고치려고 해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ㅡ_ㅡ;

동영상은 3분이 지나는 지점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3일 Wednesday AM 06:52:58
스크랩 > 추천 | Wed, 23 Oct 2019 06:52:58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윈도우즈 XP IE8 호환성을 지금까지 완벽하게 맞춰왔는데 보면 자바스크립트 오류 메시지 발생하는 게 개념이 없어졌어요. 이게 예전엔 이렇지 않았거든요.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asket1&no=275
저희 회사 사이트 1-1을 XP IE8에서 접속해 보면 좌하단에 노란색 느낌표가 뜨고 그걸 클릭하면 1-2 이미지의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몇번째 행에 있는지 정보를 보여주는데 "개체가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1-2 소스보기의 308행에 오류가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근데 그 308행은 여러분도 보면 아시겠지만 오류가 전혀 없다는 것이고 2-1 두번째 저희 회사 홈페이지에서도 오류가 있어 2-2 소스보기를 하면 그것도 "개체가 필요합니다" 오류가 뜨면서 861행에 오류가 있다고 했지만 861행은 아까 첫번째 사이트의 stopdrag() 함수와 똑같은 자바스크립트 문이라서 거기선 오류가 없었는데 두번째 사이트에선 오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시사하는 건 IE8이 표시하는 자바스크립트 오류는 도저히 이해불가의 엉터리 노란색 느낌표란 것이고 3-1 사이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거긴 또 오류가 전혀 없는데 3-2 소스 보기를 해보면 거기도 똑같이 869행부터 stopdarg() 문이 기술돼 있지만 여기선 전혀 오류가 표시되고 있질 않다는 겁니다.

예전부터 제가 각고의 노력으로 사이트를 IE8에도 완벽하게 로딩되도록 호환성을 꼼꼼이 맞추었는데 이상하게 IE8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이렇듯 하나 둘 알 수 없는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떠서 마치 비정상적인 사이트라는 것을 사용자들에게 일부러 각인시켜 주는 것 마냥 조작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자바스크립트 코드 중 무엇이 IE8에서 문제가 되는지 누가 문법을 좀 저한테 알려주십시요. 제가 지금까지 XP IE8 을 이용하면서 하도 이상해서 오늘 이렇게 관련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MS의 엉터리 오류메시지 맞죠? 명백히 IE8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에러 메시지 조작이잖아요. 맞죠? 여러분도 보았듯이 오류 메시지가 일관성이 전혀 없고 이해불가입니다. 제가 그래서 늘 MS 욕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XP IE8로 저희 회사 사이트 3개에 접속하셔서 한번 좌하단 노란색 느낌표를 클릭하셔서 오류메시지를 소스보기로 함 분석해 보십시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완전 엉터리입니다. ㅡ_ㅡ

[1-1. medione.co.kr 회사소개 클릭할 때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 위치]


[1-2. medione.co.kr 회사소개 클릭할 때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 위치2]


[2-1. kmoc.or.kr 메인페이지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 위치]


[2-2. kmoc.or.kr 메인페이지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 위치2]


[3-1. kmoa.or.kr 에서는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하지 않음]


[3-2. kmoa.or.kr 에서는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하지 않음2]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1일 Monday PM 09:43:34
쓰레기통 > 코딩 | Mon, 21 Oct 2019 21:43:34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1.4.5.429 UTF-8(다국어) 버전 배포... (최종판 1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ug1&no=141
다운로드1:blrun_utf8mb4(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5.429).zip

다운로드2:blrun_utf8mb4_PHP_7.0+MariaDB_10.0.X(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5.429).zip

1. 모바일에서 세로로 찍은 사진을 게시판 이미지 박스나 첨부파일로 업로드 하면 가로로 뉘어져 올라가는 문제점 해소.
(GD 라이브러리가 설치돼 있어야 하고 imagerotate 함수가 사용가능해야 합니다)
2. admin_setup_bac.php 파일 접속통계 관련 주석처리 및 코드 정리.
3. 본문이나 덧글의 이미지 확대보기시 열리는 팝업이 작은 이미지 같은 경우에 스크롤바가 생기는 현상 제거.
4. 브라우저에서 게시판 이용 중 악의적인 목적으로 Aanalyzer 레퍼러 정보 인자를 통해 접속통계 DB 테이블에 XSS 해킹 태그가 삽입될 수 있는 문제점 수정.

첨부 파일 안의 3개의 스크립트 파일(0_DEL_BKSL.php, 1_ADD_COL.php, 2_MOD_LVL.php)은 EUC-KR 용으로 제작된 스크립트라서 처음 UTF-8 버전을 설치하시는 분들은 필요없으니 삭제하시고 EUC-KR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는 분들은 DB를 우선 UTF-8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 1.2.8.1656 (최종판4)에서 설명해 드린 내용을 우선 확인 후 이 배포판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자동로그인을 사용해도 해커가 다른 아이피로 접속시 쿠키 탈취는 불가능하며 동일 아이피 선상에서 쿠키 해킹을 방지하는 루틴은 이번 업데이트에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플래쉬 쿠키를 사용해야 하는 등 편법적인 방법이라서 약간 까다로와 아직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또 유니코드 문자 전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utf8 DB 캐릭터셋을 utf8mb4로 변경하였아오니 서버를 PHP5.6이하/MySQL5.5.3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고 소스를 사용하세요


변경되거나 교체된 파일의 갯수는 모두 13개이고 변경된 총 코드 줄수는 429줄이며 2019년 10월 21일 부터 수정된 파일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외부 html 소스에서 썸네일 추출할 때 게시판이 랙 걸리는 문제는 전격 해소가 되었습니다.(갤러리 게시판 사용도중 랙이 걸려서 포스트를 수정해 줘야 하는 문제점도 해소됨)
ARM 보드의 SD카드 저장소를 사용한 웹서버에선 f2plus 2.0과 3.0 게시판이 약간 느리게 동작할 수 있으니 하드나 SSD를 저장소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파일 리스트에서 - 다음 숫자는 해당 파일에서 수정된 총 코드 줄 수이며 이 코드 줄 수를 합치면 전체 수정 코드 줄 수가 산출됩니다.

서버 구축방법은 http://bit.ly/1iyq6pJ 를 참고하세요. ^^;

[변경된 파일]
2020-01-01 "www/bbs/admin_setup_bac.php" - 43
2019-10-21 "www/bbs/comment_modify_ok.php" - 50
2019-10-21 "www/bbs/comment_ok.php" - 50
2019-10-21 "www/bbs/image_box.php" - 25
2020-01-10 "www/bbs/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write_ok.php" - 50
2020-02-09 "www/bbs/aanalyzer/Aokio.Referer.class.php" - 8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2_0/comment_ok.php" - 50
2020-01-10 "www/bbs/skin/f2plus_gallery_2_0/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2_0/write_ok.php" - 50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3_0/comment_ok.php" - 50
2020-01-10 "www/bbs/skin/f2plus_gallery_3_0/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3_0/write_ok.php" - 5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0일 Sunday PM 01:39:13
버그 리포트 > 일반 | Sun, 20 Oct 2019 13:39:13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1.4.5.429 EUC-KR(한국어) 버전 배포... (최종판 12)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ug1&no=140
다운로드1:blrun_euckr(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5.429).zip

다운로드2:blrun_my_euckr(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5.429).zip

1. 모바일에서 세로로 찍은 사진을 게시판 이미지 박스나 첨부파일로 업로드 하면 가로로 뉘어져 올라가는 문제점 해소.
(GD 라이브러리가 설치돼 있어야 하고 imagerotate 함수가 사용가능해야 합니다)
2. admin_setup_bac.php 파일 접속통계 관련 주석처리 및 코드 정리.
3. 본문이나 덧글의 이미지 확대보기시 열리는 팝업이 작은 이미지 같은 경우에 스크롤바가 생기는 현상 제거.
4. 브라우저에서 게시판 이용 중 악의적인 목적으로 Aanalyzer 레퍼러 정보 인자를 통해 접속통계 DB 테이블에 XSS 해킹 태그가 삽입될 수 있는 문제점 수정.

1.2.8.1656 (최종판4)에서 설명해 드린 3개의 스크립트를 먼저 적용하셨는지 확인 후 본 패치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자동로그인을 사용해도 해커가 다른 아이피로 접속시 쿠키 탈취는 불가능하며 동일 아이피 선상에서 쿠키 해킹을 방지하는 루틴은 이번 업데이트에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플래쉬 쿠키를 사용해야 하는 등 편법적인 방법이라서 약간 까다로와 아직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변경된 파일의 갯수는 모두 13개이고 변경된 총 코드 줄수는 429줄이며 2019년 10월 21일 부터 수정된 파일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외부 html 소스에서 썸네일 추출할 때 게시판이 랙 걸리는 문제는 전격 해소가 되었습니다.(갤러리 게시판 사용도중 랙이 걸려서 포스트를 수정해 줘야 하는 문제점도 해소됨)
ARM 보드의 SD카드 저장소를 사용한 웹서버에선 f2plus 2.0과 3.0 게시판이 약간 느리게 동작할 수 있으니 하드나 SSD를 저장소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외부 html img src URL 썸네일 추출이 필요치 않으신 분들은 blrun_my_euckr(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5.421).zip 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의 패치가 모두 적용되었고 외부 html 이미지 소스 썸네일 추출을 위한 상당한 코드가 빠졌습니다. 이 압축파일은 호스팅 되고 있는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한 것이어서 테스트는 모두 마쳤구요 DB 구조엔 전혀 변동이 없으니 변경된 파일만 서버에 올리시면 됩니다.

아래 파일 리스트에서 - 다음 숫자는 해당 파일에서 수정된 총 코드 줄 수이며 이 코드 줄 수를 합치면 전체 수정 코드 줄 수가 산출됩니다.

서버 구축방법은 http://bit.ly/1iyq6pJ 를 참고하세요. ^^;

[변경된 파일]
2020-01-01 "www/bbs/admin_setup_bac.php" - 43
2019-10-21 "www/bbs/comment_modify_ok.php" - 50
2019-10-21 "www/bbs/comment_ok.php" - 50
2019-10-21 "www/bbs/image_box.php" - 25
2020-01-10 "www/bbs/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write_ok.php" - 50
2020-02-09 "www/bbs/aanalyzer/Aokio.Referer.class.php" - 8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2_0/comment_ok.php" - 50
2020-01-10 "www/bbs/skin/f2plus_gallery_2_0/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2_0/write_ok.php" - 50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3_0/comment_ok.php" - 50
2020-01-10 "www/bbs/skin/f2plus_gallery_3_0/img_view.php" - 1
2019-10-21 "www/bbs/skin/f2plus_gallery_3_0/write_ok.php" - 50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20일 Sunday PM 01:33:36
버그 리포트 > 일반 | Sun, 20 Oct 2019 13:33:36 +0900 | 이윤찬

제목 이윤찬 - 제가 SnagitEditor 를 많이 쓰는데 이게 이미지 연결 프로그램으로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러죠? (1)
URLhttp://run.iptime.org:84/bbs/zboard.php?id=blog1&no=2036
아래와 같이 이미지 파일명 우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 > [기본 프로그램 선택...] 해서 연결 프로그램을 등록하려고 시도해도 이상하게 윈도우즈XP 시절부터 등록이 됐다가도 사라지고 이렇게 숫제 윈도우즈7 64bit 에서 등록이 안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거 좀 이상하던데 혹시 MS 윈도우즈 개발자의 어떤 음모는 아닐까요? 저같은 사용자들이 Snagit 11 이미지 에디터를 PC에서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걸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말입니다. 이게 해당 이미지 확장자에 대한 연결 프로그램이 등록돼 있지 않으면 Snagit 11 이미지 에디터를 바탕화면 우하단의 트레이에서 실행시킨 다음 파일 열기로 일일이 디렉토리를 탐색해 이미지 파일을 열어줘야 하는 등 매우 불편해 지거든요. MS 개발자는 그걸 노리고 있는 거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게 왜 그런 건지 아직도 전 잘 모르겠습니다. ㅡ_ㅡ;

[SnagitEditor가 연결프로그램으로 추가되지 않음]


작성자 : 이윤찬
작성일자: 2019년 10월 19일 Saturday PM 08:42:2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 Sat, 19 Oct 2019 20:42:24 +0900 | 이윤찬